잊혀지지 않는 거래 17
조까는
2
127
2
1시간전
아침 햇살이 커튼 틈으로 비집고 들어왔지만, 방 안 공기는 여전히 무겁고 축축했다. 형수는 침대 구석에 웅크린 채 이불을 꼭 쥐고 있었다. 어젯밤 마담을 안고 끝없이 박아대던 그 시간 동안, 형수는 방 안에서 조용히 울고 있었을 것이다. 그 울음소리가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도는 듯했다.
나는 일부러 이불을 확 걷어 던졌다. 형수의 알몸이 드러났다. 젖꼭지가 차가운 공기에 닿아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녀는 몸을 웅크리려 했지만, 내 시선이 닿자 그대로 얼어붙었다.
“야, 일어나. 배고프다.”
형수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눈가가 퉁퉁 부어 있었다. 말없이 주방으로 가서 대충 밥을 차렸다. 계란 프라이, 김치, 밥 한 공기. 테이블에 내려놓는 순간 내가 혀를 찼다.
“이게 뭐야? 개밥이냐?”
형수의 손이 떨렸다. “…죄송해요… 다시 할게요…”
“됐어. 입맛 떨어졌어. 커피나 타 와.”
형수가 커피를 가져왔다. 손이 떨려서 잔이 살짝 흔들렸다. 나는 잔을 받아 들고 한 모금 마시다가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야… 기분 나빠?”
형수가 고개를 저었다. “…아뇨… 그냥 몸이 안 좋아서…”
“몸이 왜 안 좋아? 어제는 안 했잖아. 쉬었잖아.”
형수는 대답 대신 눈물만 흘렸다. 뚝, 뚝. 테이블 위로 떨어지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다.
나는 잔을 탁 내려놓았다.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야! 이 개쌍년아. 내가 물어보잖아. 왜 기분 안 좋냐고. 이유를 똑바로 말해. 울지 말고.”
형수가 입술을 깨물었다. “…어제… 주인님이… 다른 여자랑…너무 오래…저는… 방에서… 혼자…”
말을 끝맺지 못하고 다시 울음이 터졌다.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형수의 머리카락을 한 줌 쥐어 비틀어 올렸다.
“야, 이 씨발년아. 네가 감히 질투를 해? 네가 뭔데? 넌 그냥 내 좆물받이야. 내 정액 처리기야. 내가 누구랑 자든, 네 구멍은 언제든 벌려야 하는 거야. 알았어?”
형수가 흐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주인님… 죄송해요…”
“벗어.”
형수가 망설였다.
“…괜찮아요… 다신 안 그럴게요… 죄송해요…”
“벗으라고. 이 쌍년아. 말 두 번 하게 하지 마.”
형수가 울면서 옷을 벗었다. 브라도, 팬티도 없이 알몸이 드러났다. 보지는 아직 약 바른 자국이 남아 붉었다. 나는 바지를 내리고 이미 딱딱해진 좆을 꺼냈다.
“좆 빨아. 개처럼. 제대로 안 하면 봉구(삽살개) 데려와서 박아줄 거야.”
형수가 무릎 꿇고 앞으로 기어왔다. 입을 벌리고 좆을 삼켰다. 혀를 돌리고,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침이 흘러넘쳤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내 눈치를 보며 더 깊이 빨았다. 10분 가까이 그렇게 했다. 혀가 저릴 텐데도 멈추지 않았다.
나는 머리카락을 쥐어 잡고 빼냈다.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이 그녀의 턱에 닿았다.
“엎드려.”
형수가 떨면서 말했다.
“…아직… 아픈데…”
나는 코웃음을 쳤다.
“보지로 안 해. 똥구멍으로 할 거야.”
형수가 엉덩이를 들었다. 나는 침을 한 움큼 뱉어 항문에 문질렀다. 그리고 그대로 무지막지하게 밀어 넣었다. 꽉 조이는 그곳이 찢어질 듯 벌어졌다.
“아아악…! 주인님…!”
형수가 비명을 질렀다. 나는 개의치 않고 허리를 세게 흔들었다. 퍽, 퍽, 퍽.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잘못했어요…! 주인님…! 다신 안 그럴게요…! 용서해 주세요…!”
형수가 바닥에 손을 짚고 울부짖었다.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나는 더 세게 박았다. 항문이 붉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네가 질투하는 건 용서 못 해. 네가 감히 내 물건에 감정을 가지는 건 용서 못 해. 넌 그냥 구멍이야. 내가 박고 싶은 구멍. 내가 싸고 싶은 구멍.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형수가 흐느끼며 대답했다.
“…네… 주인님… 저는… 구멍이에요… 주인님 구멍이에요… 다신… 질투 안 할게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나는 마지막으로 깊이 찔러 넣고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항문 깊숙이 쏟아냈다. 형수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나는 좆을 빼고 그녀의 엉덩이를 툭 쳤다.
“이제 알았지?”
형수가 바닥에 엎드린 채 고개를 끄덕였다. 정액이 항문에서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네… 주인님…알겠어요… 저는… 주인님의 구멍일 뿐이에요…”
나는 그녀의 머리를 발로 살짝 눌렀다.
“좋아. 그럼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야. 네가 질투하는 순간마다 이렇게 박아줄게. 항문이 찢어져도, 보지가 망가져도, 넌 그냥 벌려. 알았어?”
형수가 울면서도 대답했다.
“…네… 주인님…
방 안은 다시 고요해졌다.
형수의 흐느낌과 내 거친 숨소리만이 남아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6 | 잊혀지지 않는 거래 18 (1) |
| 2 | 2026.01.16 | 현재글 잊혀지지 않는 거래 17 (2) |
| 3 | 2026.01.15 | 잊혀지지 않는 거래 16 (10) |
| 4 | 2026.01.15 | 잊혀지지 않는 거래 15 (12) |
| 5 | 2026.01.14 | 잊혀지지 않는 거래14 (2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조이카지노
Blazing
Lov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