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16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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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날 이후, 형수는 내 발밑에 완벽한 동물이 되었다. 집 안은 그녀의 알몸이 일상이 된 공간이었다. 석 달쯤 지났을까, 그녀의 몸이 변화를 보였다. "주인님… 보지가… 이상해요." 그 목소리는 떨림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다리를 벌리라고 명령했다. 입구가 찢어진 채 부풀어 오른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붉고, 상처 난 그곳은 내 욕망의 흔적이었다. 원주 시내 산부인과로 데려갔다. 의사가 진찰하며 고개를 저었다. "억지로 집어넣다가 생긴 열상이네요. 약 처방할게요. 2주간 성행위는 피하세요." 형수가 고개를 숙인 채 대답했다. 의사가 물었다. "남편분과 하시다가 생긴 건가요?" "…네… 좀 커서요." 의사가 놀라 웃으며 나를 쳐다봤다. 그 순간, 내 가슴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자부심. 하지만 사랑은 아니었다. 소유의 쾌감이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나는 그녀를 벽에 기대 세웠다. "보지 못 쓰니, 후장으로 뚫어야겠네." 형수가 울면서도 순순히 엉덩이를 들었다. 기름을 발라 천천히 밀어 넣었다. 꽉 조이는 그곳이 처음엔 신선했다. 하지만 몇 번 하다 보니, 탄력이 떨어지며 재미가 사라졌다. "느낌 없네. 복원성 떨어지네."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약이나 잘 발라. 나중에 다시 쓰게." 형수는 눈물을 삼키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차를 타고 밖으로 나갔다. 상지대학교 근처, 젊은 피가 넘치는 거리. 이쁜 년들이 눈에 들어왔다. 중학교 친구를 불러 모아 술을 마시다, 단란주점으로 향했다.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마담이 따라왔다. 친구들은 아가씨들과 웃고 떠들었지만, 나는 마담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하루 매상 얼마나 돼?" "요즘 장사 안 돼서 500도 채우기 힘들어요." 나는 미소 지었다. "내가 700 줄게. 오늘 문 닫고 나랑 자자." 마담이 잠시 망설이다, 눈빛이 밝아졌다. "네… 그래요." 아가씨들에게 팁을 주고, 마담에게 700만 원을 입금했다. 그녀를 데리고 나왔다. "어디로 가요?" "우리 집." 택시를 타고 집 앞으로. 음주 운전은 싫으니까. 문을 열자, 형수가 나체로 마중 나와 있었다. 마담이 놀라 멈칫했다. "괜찮아. 저년은 내 노예야. 좆물 받이. 보지가 찢어져서 오늘 못 쓴대. 그래서 너 데려온 거지." 형수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우리를 맞이했다. 거실로 들어서자, 나는 형수에게 물었다. "약 발랐어?" "네… 주인님." "치료 잘해. 제대로 안 고치면 버린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방으로 들어가. 내가 부르면 바로 뛰어나와." "네… 주인님." 형수가 방으로 사라지자, 마담이 불안한 눈으로 물었다.
"정말… 노예예요?"
나는 마담의 옷을 벗기며 대답했다.
"그래. 내 물건이야. 이제 너도 오늘 밤 내 거."
마담의 몸은 나이 든 만큼 부드럽고, 경험 많아 보였다.
나는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보지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좋아하네? 돈 받았으니까?"
마담이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냥…."
나는 세게 박아 넣었다.
그녀의 신음이 방 안을 채웠다.
"아아…! 세게…!"
형수의 방에서 작은 소리가 들려왔다.
아마 듣고 있을 터.
나는 일부러 더 크게 소리쳤다.
"야, 노예! 나와!"
형수가 문을 열고 나왔다. 나체로, 보지에 약이 발라져 반짝였다.
"이년아, 봐. 네 보지 대신 이 년이 쓰는 거."
형수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었다.
마담이 충격에 몸을 떨었다.
"이게… 뭐예요?"
"재미있지? 저년은 내 명령대로 다 해."
나는 마담을 박으면서 형수에게 명령했다.
"다리 벌리고 자위해. 우리 보는 앞에서."
형수가 울면서 바닥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손가락이 보지 입구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상처 때문에 신음이 고통으로 뒤섞였다.
"흐윽… 주인님… 아파요…."
"아프면 더 세게 해. 네가 못 쓰게 만든 거잖아."
마담의 보지가 더 조여왔다.
흥분인지, 공포인지.
나는 마담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밤은 그렇게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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