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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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스며들어 방 안을 은은하게 밝히고 있었다. 어제 밤의 격렬한 3섬 후유증으로 몸 여기저기가 욱신거렸지만, 그 피로감마저 묘한 쾌감으로 느껴졌다. 형수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가볍게 코를 골고 있었고, 동생은 내 허벅지 사이에 다리를 걸친 채 엉덩이를 살짝 들썩이며 잠들어 있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아직도 끈적한 액체가 흘러나와 내 피부에 묻어 있었다.
주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눈을 떴다. 프라이팬에서 지글거리는 소리, 칼질 소리, 그리고 두 여자의 낮은 속삭임과 간간이 터지는 키득거림. 문이 살짝 열리며 동생이 고개를 내밀었다. 머리는 헝클어진 채로, 입술은 어제 밤의 키스 자국으로 살짝 부어 있었고, 얇은 실크 슬립 한 장만 걸친 모습이었다.
“주인님, 일어나셨어요? 아침 준비됐어요.”
나는 느긋하게 몸을 일으키며 고개를 끄덕였다. 식탁에 앉자 동생이 앞치마만 두른 채로 다가와 내 앞에 앉았다. 그녀는 포크로 계란 프라이를 한 입 떠서 내 입에 넣어주더니, 곧바로 손을 아래로 내렸다. 바지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작게 울렸다. 이미 반쯤 선 자지를 손으로 감싸 쥐고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손바닥이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엄지로 귀두를 살살 문지르며 속삭였다.
“아침부터 이렇게 단단하시네… 어제 밤에 그렇게 많이 싸줬는데도…”
형수가 뒤에서 다가와 내 목덜미에 입맞춤을 하며 속삭였다. “동생이 밤새 주인님 생각하면서 보지 만지작거렸대요. 새벽에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울먹이던데…”
식사를 마치자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샤워시켜줘.”
두 여자가 동시에 “네…” 하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형수는 검은 레이스 브라와 팬티 차림이었는데, 브라 끈을 내리자 풍만한 가슴이 툭 튀어나왔다. 유두는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동생은 앞치마만 벗으니 알몸이 드러났고, 어제 밤의 애무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 목덜미의 빨간 키스마크, 허벅지 안쪽의 손자국.
샤워실 안은 곧 뜨거운 물줄기와 비누 거품으로 가득 찼다. 형수는 내 가슴과 등을 스펀지로 문지르며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동생은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다리와 자지를 비누로 거품 내 문질렀다. 손이 위아래로 오갈 때마다 자지가 점점 더 커졌다.
동생이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와… 진짜 팔뚝만 해요. 핏줄까지 불거져서… 이게 내 안에 들어왔다는 게 믿기지 않아…”
형수가 웃으며 동생의 엉덩이를 툭 쳤다. “미친년아, 어제 밤에 ‘더 세게, 찢어져도 좋아’ 하면서 허리 흔들던 게 누구야?”
동생이 얼굴 붉히며 대꾸했다. “그땐 정신없어서… 근데 지금 다시 보니까 진짜 무섭게 크네…”
내가 동생의 턱을 들어 올리며 물었다. “보지가 근질근질해서 못 참겠냐? 또 박아줄까?”
동생은 말없이 고개를 저었지만, 곧바로 등을 돌려 벽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보지살이 벌써 벌어져 있고,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져 있었다. 나는 비누 거품이 묻은 채로 자지를 한 번에 쑤욱 밀어 넣었다.
“우와아앙—!”
동생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형수는 옆에서 그 모습을 보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유두를 꼬집고,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아… 보기만 해도 미치겠어… 주인님 자지가 동생 보지 안에서 꿈틀대는 게 다 보여…”
아침 섹스는 짧지만 강렬하게 끝났다. 동생의 안에서 세게 사정하자 그녀는 벽에 이마를 대고 몸을 떨었다. 정액이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주르륵 흘러내렸다.
거실 소파에 누워 TV를 켜놓고 멍하니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보험 하는 사촌 00이였다. 목소리가 평소보다 떨렸다.
“나… 오늘 좀… 꼴려서 그래… 시간 돼?”
나는 피식 웃으며 말했다. “와. 바로 와.”
형수에게 상황을 설명하자 그녀의 눈이 동그래졌다. “00이도… 주인님한테…?”
“그래. 보험 팔면서 몸도 같이 파는 년이잖아. 너도 알지?”
형수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대충… 소문은 들었어요. 근데 사촌끼리…”
“법적으로 문제없어. 임신만 안 하면 돼.”
1시간 후 초인종이 울렸다. 00이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나타났다. 블라우스 단추 두 개가 풀려 가슴골이 깊게 패여 있었고, 스커트는 무릎 위 10cm 정도 올라가 있었다. 문을 열자마자 형수를 보고 얼어붙었다.
“…언니…? 왜 여기…?”
형수가 어색하게 웃었다. “00씨 오빠가… 나를 20억에 팔았어. 지금 주인님 노예야.”
00이가 얼굴이 새빨개지며 중얼거렸다. “나… 그냥 보험 하나 들라고……”
내가 소파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씻고 와. 보지 따먹어 달라고 온 거잖아.”
00이는 고개를 푹 숙이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10분 후, 물기를 털며 나왔다. 알몸에 타월 하나만 두른 채였다. 가슴은 형수만큼 크고, 허리는 가늘었으며, 엉덩이는 둥글고 탄력이 있었다.
나는 바지를 벗고 소파에 앉았다. “빨아.”
00이가 무릎 꿇고 다가와 자지를 입에 물었다. 혀가 귀두를 감싸고, 목구멍 깊숙이까지 밀어 넣었다. 목이 울컥거릴 때마다 침이 흘러내렸다. 형수와 동생이 양옆에 앉아 지켜봤다.
형수가 속삭였다. “00씨… 주인님 자지 맛있지? 우리처럼 중독될걸.”
동생이 덧붙였다. “빨 때 혀 더 굴려봐. 주인님 그거 좋아하시거든.”
00이가 더 열심히 빨았다. 자지가 완전히 단단해지자 나는 그녀를 일으켜 소파에 눕혔다. 다리를 최대한 벌리자 보지가 벌써 흠뻑 젖어 반짝였다.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올라 있었다.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넣자 00이가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너무 커… 찢어져…!”
내가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쑤욱-쑤욱-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00의 보지가 자지를 꽉 물고 늘어졌다. 형수와 동생이 다가왔다.
형수가 말했다. “주인님… 우리도 같이…”
동생이 손을 뻗어 자지를 빼냈다. 형수가 즉시 입에 물고 깊이 빨아들였다. 동생은 아래에서 불알을 핥고, 00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건드렸다. 00이가 몸을 비틀며 신음했다.
“아… 언니… 너무… 부끄러워…”
형수가 자지를 입에서 빼며 말했다. “부끄러울 거 없어. 우리 다 주인님 거야.”
동생이 00의 보지 입구를 손가락으로 벌리며 말했다. “자, 다시 넣어주세요 주인님. 00 보지 완전 벌어졌어요.”
나는 다시 자지를 쑤욱 밀어 넣었다. 00이가 허리를 들썩이며 외쳤다. “으아앙—! 깊어……!”
형수와 동생은 번갈아 내 젖꼭지를 핥고, 서로의 가슴을 주무르며 흥분을 더했다. 나는 점점 속도를 높였다. 00의 보지가 경련하듯 조여오더니, 그녀가 먼저 절정에 도달했다.
“아아아—! 나와… 나와요—!”
그 순간 나도 참지 못하고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자궁 입구를 때렸다. 00이는 몸을 부르르 떨며 기절하듯 쓰러졌다.
우리는 모두 소파에 엉켜 누웠다. 형수가 내 가슴에 머리를 기대며 중얼거렸다.
“이제 우리 넷이… 주인님 전용 걸레들이네…”
동생과 00이가 동시에 작게 웃었다. 방 안은 땀 냄새와 정액 냄새, 그리고 여자들의 체향으로 가득 찼다. 또 하루가 뜨겁게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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