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14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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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 근처 모텔 방. 차가운 동해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다른 남자와의 섹스가 끝난 직후였다. 그 젊은 하나로마트 직원은 헐떡이며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어색한 인사를 남기며 문을 나섰다. “사장님… 사모님… 감사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떨렸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 방 안에 메아리쳤다.
그 순간, 내 가슴속에 뜨거운 무언가가 치밀어 올랐다. 질투였다. 형수가 저놈의 좆을 입에 물고, 보지를 벌려 받아들이며 신음하던 장면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되살아났다. 그녀의 몸이 저놈 아래에서 출렁이던 모습,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던 “아… 좋아…”라는 신음. 그 모든 게 내 것이어야 했는데, 내가 직접 시킨 짓인데도… 왜 이렇게 속이 뒤틀리는지.
나는 침대에 벌렁 누워 있는 형수를 내려다보며 이를 갈았다. 그녀의 배와 가슴에 아직 마르지 않은 그놈의 정액이 끈적하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붉게 부어올라 있었고, 애액과 정액이 섞여 허벅지 안쪽으로 길게 줄을 그었다. 나는 폭발했다.
“야! 썅년아! 누워 있지 말고 당장 일어나! 가서 씻고 와! 더러운 년 같으니라고!”
내 목소리가 방 안을 쩌렁쩌렁 울렸다. 형수는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나를 올려다봤다. 그런데 그녀의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번졌다. 마치 내 기분을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 나를 달래는 듯한 그 미소.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침대에서 내려와 욕실로 향했다. 문이 닫히고 물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담배를 꺼내 물고 창밖을 바라봤다. 거진항의 검은 바다가 보였고, 멀리 등불을 켠 고깃배들이 점점이 떠 있었다. 차가운 바람이 창틈으로 스며들어 내 뺨을 때렸다. 담배 연기가 폐를 채우며 머리가 조금 맑아졌지만, 질투의 불꽃은 여전히 타오르고 있었다.
10분쯤 지났을까. 샤워를 마친 형수가 살며시 뒤에서 다가왔다. 그녀의 몸에서 비누 향과 뜨거운 물기가 섞인 냄새가 났다. 그녀는 수건도 두르지 않은 채, 알몸으로 내 등을 끌어안았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내 등에 닿았고, 아직도 따뜻한 그녀의 젖꼭지가 내 피부를 자극했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어루만지며 내려가, 바지 위로 내 성기를 살짝 쥐었다.
“삼촌… 화났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애교 섞인 속삭임이었다. 나는 대답 대신 담배를 한 모금 더 빨아들였다.
“솔직히… 아무 느낌도 없었어요.”
그녀가 내 귀에 입술을 대고 속삭였다. 뜨거운 숨결이 귓가를 간질였다.
“그놈 좆… 넣었을 때도, 빨았을 때도… 그냥… 아무것도 안 느껴졌어요. 삼촌의 큰 좆에 완전히 길들여져서… 다른 건 다 작고, 얇고… 맛도 없고… 느낌도 없어요. 미사일처럼 단단하고 뜨거운 삼촌 좆이… 아무도 못 따라와요. 제가… 형님을 그렇게 쉽게 버린 것도… 이 때문일 거예요. 삼촌 좆 없인… 못 살아요…”
그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는 내 앞으로 돌아 들어와 무릎을 꿇었다. 손이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끌어내리자 내 성기가 툭 튀어나왔다. 이미 질투와 흥분으로 반쯤 발기해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혀로 머리를 살짝 핥았다. “으음…” 낮은 신음이 그녀의 입에서 새어 나왔다.
“너무… 맛있어… 삼촌… 너무 너무… 맛있어요…”
그녀는 눈을 감고, 내 좆을 천천히 입에 물었다. 혀가 머리를 돌리며 핥아대고, 입술이 축축하게 감싸 쥐었다. 그녀는 깊이 삼키며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구역질 소리가 살짝 났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깊이, 더 세게 빨아들였다. 손은 내 불알을 부드럽게 주무르며, 다른 손은 내 허벅지를 어루만졌다. 그녀의 입 안이 뜨겁고 축축하게 내 성기를 감쌌다. 혀가 핏줄을 따라 훑고, 머리를 세게 빨아들이는 느낌이 미칠 듯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음이 나왔다. “하… 이 미친년…” 사람을 다루는 법을 아는 년. 질투로 미쳐 날뛰던 내 마음이, 그녀의 입술과 혀에 녹아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입을 살짝 떼고, 내 좆을 손으로 쓸며 올려다봤다. 눈빛이 촉촉하고, 입가에 침이 실처럼 길게 늘어져 있었다.
“삼촌… 삐치지 마요… 전 삼촌 좆만 받고 싶어요… 다른 건… 진짜 아무것도 아니에요… 삼촌 거만… 제 보지에… 제 입에… 제 몸 구석구석에… 채워주세요… 제발…”
그녀는 다시 입을 벌려 내 좆을 깊이 삼켰다. 이번엔 더 빠르게, 더 세게.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목구멍까지 찔러 넣었다. “글쎅… 글쎅…” 젖은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그녀의 입을 내 성기로 찔러댔다. 그녀가 구역질하며도 눈을 마주치며 미소 지었다. 그 미소가 너무 음란하고, 너무 애처로워서… 나는 더 세게 그녀의 머리를 눌렀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침대에 밀어붙였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여전히 붉게 부어 있었지만, 이미 다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나는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아아악!” 그녀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짝! 짝! 짝!”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그녀의 보지가 내 성기를 조여오며 빨아들였다. “삼촌… 아… 너무 커… 아파… 좋아… 더 세게…!”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며, 더 깊이 찔렀다. 그녀의 몸이 앞으로 밀릴 때마다 가슴이 출렁였고, 그녀는 베개를 물고 신음했다. “삼촌… 사랑해요… 삼촌만… 삼촌 좆만… 아… 가요…!”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보지가 경련하듯 조여오며 뜨거운 액체가 흘러넘쳤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때리는 느낌이 생생했다.
나는 그녀를 뒤집어 눕히고, 위에서 다시 박아댔다.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이 찔렀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고였지만, 미소는 지어지고 있었다. “삼촌… 더… 더 해주세요… 제 몸… 삼촌 거로… 가득 채워주세요…”
그 밤, 모텔 방은 우리의 신음과 살 부딪히는 소리, 정액 냄새로 가득 찼다. 질투는 흥분으로, 흥분은 더 깊은 소유욕으로 변했다. 그녀는 내 것이었고, 나는 그녀를 완전히 망가뜨릴 작정이었다. 거진항의 차가운 바람이 창문을 두드려도, 우리의 뜨거운 밤은 끝나지 않았다.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삼촌… 사랑해요…”라는 속삭임이, 내 귀에 영원히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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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Bl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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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조아나도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