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다시시작)
spt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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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 결혼하고 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X 에서 활동을 조금 시작하다보니 여기엔 조금 소홀해 버렸네ㅠㅎㅎ
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아~!
현재의 여친 이야기로 진입하고 얼마 안되서 얘기가 끊겼었는데, 이제 결혼해서 와이프가 되었어~!!
이전에 썼던 내용 이후로 결혼전 까지의 몇몇 사건들과, 결혼 이후로 있었던 많은 일들을 천천히 풀어가 볼게~!
결혼하고 나서는 컴퓨터로 쓸 시간이 잘 안나서.. 예전처럼 길게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ㅋㅋ 최선을 다해볼게
이번편은 돌아온다는 예고편 처럼 끝내고 싶은데 그냥 가면 섭섭하니까
결혼전에 섹스하면서 알게된 사실하나 투척하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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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평소처럼 술한잔하고 넷플 고르고 있는데, 여친이 그레이 시리즈를 틀더라고?
역시 술마시니까 또 달아오르는구나 싶어서
틀자마자 바로 키스하면서 만져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더라구ㅎㅎ
집에선 항상 노브라라서, 바로 티셔츠 올리고 꼭지 빨아주니까 하아.. 하아..거리면서 재촉하는데,
계속 완급조절 해주면서 애타게 했지
소파에 앉아서 하고있었는데, 많이 달아올랐는지, 팬티를 확 벗더니 소파뒤 간이테이블에 올려져있던 오뮤즈 였나 마사지오일 사놓은걸 집어서
가슴이랑 보지에 이어서 4~5번정도를 짜더라고ㅋㅋ
아.. 소파 다 젖을텐데... 하고 잠깐 걱정하는것도 잠시, 반쯤 풀린눈으로 만져달라는듯이 쳐다보길래..
ㅅㅂ 그까이꺼 청소하면 되지 하고, 바로 가슴이랑 보지 아래쪽 까지 오일 범벅해주면서 만져주니, 신음소리 미친듯이 내더라고ㅋㅋ
결혼전에는 방음 거의 안되는 원룸 살았어서, 양 옆집 다들 선명하게 들었을거야ㅋㅋ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잠깐만.. 하더니 일어나서 붙박이장 쪽으로 가길래. 뭐지? 약간 당황해서 멍때리고 있었어ㅋㅋ
뭐하는지 앉아서 지켜보는데, 삼각대랑 수족갑을 꺼내오는거야 ㅋㅋ
얘는 묶이는거 좋아하거든..ㅋㅋ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꺼내오는게 귀여워서 웃음이 터졌지 ㅋㅋㅋ
'묶어줄까?' 하니까
'응...' 하길래 가서 누워있어 라고 하고, 삼각대에 잘보이게 폰동영상 틀어놓고 침대로 올라가서 손발을 다 묶었어
침대 헤드쪽은 나무가 세로로 세워져 있는 형태라, 묶어두기가 편했지
묶어놓고 쳐다보면서 감상좀 하는데, 보여지는거에도 흥분하는 타입이라, 다리를 배배 꼬면서 신음소리 내더라고ㅋㅋ
'빨리... 어떻게좀해줘..' 라고 하길래 조금더 보고있다가 손을대니까
'하악....!' 하면서 미치려고 하더라고ㅋㅋㅋ
그러다 여친이 '자기... 와인병으로 해줘...' 하길래 '응? 와인병?... 아!' 하고 저번에 마시고 남겨놨던 와인병을 가져왔어
입구는 물티슈로 닦아주고, 병 입구로 클리좀 비벼주다가 넣고 천천히 움직였지
그것도 너무 좋아하는거야ㅋㅋㅋ 잘보이게 카메라 좀 조정하고 다시 병으로 피스톤질 해주는데
갑자기 궁금해졌어. 이걸 전에 안해봤으면 갑자기 생각날리가 없다고 생각했지..!
'이런건 또 언제 해봤어?'
'하아... 예전에....'
'예전에 언제? 나랑 만나기전에?'
'응.....하아.. 자기만나기 전에...'
'전남친이랑 해봤어?'
'........아니..'
'?... 그럼 누구랑 해본거야?'
'......썸타던 남자...'
'하...ㅋㅋ 썸타는 남자한테 와인병 넣어달라고했어?'
'그때는 소주병이었어....'
'존나 걸레였네...ㅋㅋ 썸남아니고 원나잇이었지?'
'...응..맞아...'
'하... 개걸레였네...'
'...그래두 나 좋지?'
'더 좋아... 걸레같아서'
'하아..... 쌀거같아.. 이제 박아줘..!'
이때 병을빼고 쭉 박아넣으면서 갑자기 하나 더 물어보고싶어졌어ㅋㅋ 지금은 다 말해줄거 같았거든..ㅋㅋ
'xx이 하나만 더 말해봐'
'하아...응.. 뭔데?'
'예전에 했던것중에 제일 걸레같았던짓 뭐야? 젤 기억나는거 하나만 말해봐'
'.......말해도돼?'
'지금은 다 말해도돼'
'.... 고등학교때...'
'고딩때?? 응'
'세명이랑 한적있어....'
'???? 쓰리썸이 로망이라면서, 포썸을 했다고?'
'아니... 한꺼번에 한건아니고...'
'그럼..? 자세히말해봐'
'....난 썸남집에있구.... 3명이 차례대로 들어와서....'
'...순서 정해서 돌림빵 당한거네...?'
'...응...'
'하... 걸레같은년...'
ㅆㅂ.. 이때부터 개꼴려서 ㅈㄴ 박다가
'입에 쌀거야' 하니까
'응... 입에싸줘' 라고 하더라고
이때가 첫 입싸였거든 ㅎㅎ 진짜 뭐든 해줄거같아서 던졌는데 바로 물었지
열심히 박다가 사정감 와서 바로 싼다..! 하고 올라오는데 능숙하게 입을 바로 갖다대더라고..ㅎ
그리고 입에 전부싼 다음, 카메라 들고 얼굴 클로즈업해서 찍고있는데
야동에 나오는 것처럼 입에 머금고 혀로 굴리면서 보여주더라고..!!
금방 쌌는데도 와.. 꼴리더라...ㅋㅋ
역해하지도 않길래.. 이것도 되겠나 싶어서
'먹어...' 라고 하니까 꿀꺽 삼키고 아 벌려서 확인까지 시켜주더라고...
하.... 아직도 그 장면은 생생하게 박혀있어ㅋㅋㅋ
3명한테 돌림빵얘기 듣고, 정액까지 먹다니... 후... 앞으로도 얘깃거리들 많으니 기대해줘~!!
하지만 나도 일도 바빠지고, 알다싶이 결혼하면 자유시간이 많이 없어서 자주 또는 길게 글을 쓰지는 못할거야ㅠㅜ
그래도 틈틈히 써보도록 할게!
간단히 다시 시작하는 프롤로그 정도로 쓸려고했는데 쓰다보니 좀 길어졌네 ㅋㅋㅋ
그럼 다음에봐!!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7 | 현재글 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다시시작) (7) |
| 2 | 2025.01.22 | 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9(현재~) (30) |
| 3 | 2025.01.20 | 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8(현재~) (40) |
| 4 | 2025.01.17 | 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7 (39) |
| 5 | 2025.01.16 | 나의 네토, 과거와 현재....6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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