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이프)길들이기 4
fukk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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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6:23
나는 와이프의 경대로 가 적당한 크기의 화장품 병 하나를 집어들었다.
“이거... 보지에 쑤셔박아.”
“네? 여보...”
“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가 결정할 거야. 지금 당장 서류에 싸인을 하든지... 아니면 내가 처가 식구들한테 니 사진이며 동영상 다 보여주고 이혼할 거니까... 선택은 네가 해...”
“알았어요... 여보... 시키는 대로 뭐든지 다 할게요... 제발...”
와이프가 화장품 병을 자신의 계곡 입구에 대고 힘들게 집어넣었다.
“씨발년아, 움직이며서 보짓물 흘려 봐.”
“너무... 아파요... 여보... 흥응...”
와이프는 정말 아픈지 계속해서 울먹거렸다.
그러면서도 시키는 대로 화장품 병을 움직여댔다.
“그래... 딴 놈 좆 박으니까 그 기분이던? 걸레년...”
“여보... 다시는 안 그럴게요. 다시는요... 제가 거짓말하면 죽여도 좋아요... 그러니... 흑흑... 제발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네? 여보...”
“여보라고 부르지도 마, 개잡년아. 난 너 같은 창녀를 마누라로 둔 적 없어. 언젠는 야니 너니 하더니 이제 와서 여보야? 개가 웃겠다, 씨발년아.”
그렇게 한 동안을 나는 와이프를 학대하며 가지고 놀았다.
와이프는 내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사색이 된 채 처분만 기다리는 입장이었다.
바람 피다 들켜 이혼을 했다는 소문이라도 나면...
자좀심 강한 와이프 입장에서는 견딜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언니까지 이혼해 한국에 와 살고 있는 마당에...
그리고 두 아이...
적어도 모성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 야, 이번엔 개처럼 엎드려서 해봐. 씨발년아. 니 애인들 앞에서 하던 것처럼 보짓물 좔좔 흘리고 쎅을 써보란 말야.
- 야, 이 걸레년아. 그 병에 묻은 니 보짓물 핥아 먹어 봐. 왜... 싫어?
- 씨발년아, 다시 쑤셔넣고 끝까지 박아봐. 왜? 너 큰 좆 좋아하잖아?
나는 이것저것 와이프가 평소 내켜하지 못할 행위를 거듭 시킨 후에 주방 의자에 앉게 했다.
그리고 A4 용지 한 장을 내밀었다.
“각서 써.”
“네?”
“각서 쓰라구, 이년아. 네가 한 짓 그대로 쓰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도 써. 맘에 안 들면... 알지? 내 맘에 들 때까지 계속 다시 쓰는 거야.”
“여보... 그럼... 용서해 주시는 거예요?”
“너 하는 거 봐서...”
나는 와이프가 쓴 각서를 계속 찢어버렸다.
그리고는 언질을 주어가며 다시 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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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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