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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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진혁아, 밥먹어"
이모가 부르는 소리에 나는 좆을 바지에 넣고 방문을 열으려고 했으나 바지의 자지부근이 불룩하게 올라와 나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바지를 또 하나 입고 밖으로 나갔다.
이모는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주방에서 상을 차리고 있었다.
나는 이모를 쳐다보지도 않고 밥을 먹었다. 이모는 나를 이상한 듯 자꾸 쳐다보는 듯 했으나, 나는 이모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밥을 먹자마자 내방에 들어와 버렸다.
이불속에서 나는 발기된 자지를 잡고 끙끙거리고 있었다. 조금 있다가 이모가 내방에 들러왔다.
"진혁아 어데 아푸니?"
내가 말을 하지안자 이모는 이불을 화닥 걷어 버렸다.
"어머, 어머 애좀봐"
이모는 내가 발기된 자지를 두손으로 움켜잡고 있는 것을 보고는 이불을 다시 덮고는 나가버렸다.
나는 부끄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이불 속에 그대로 누워 있었다.
한참있다가 이모가 다시 들어왔다.
"진혁아 일어나봐"
나는 일어나 앉았다.
"진혁아 넌 아직 중학교 2학년이야 그런 장난하면 않돼"
나는 이모를 쳐다보았다.
"무슨 장난?"
"너 자지 가지고 하는 장난"
"나 장난 하지 안았어"
"아까 이불속에서 자지 가지고 장난했잖아"
"그건..."
"그런 짓 하지 말아"
"아냐 이모 나 이것봐"
나는 이불을 걷고 내 자지를 이모에게 보여 주었다.
이모는 깜짝놀라 내 자지를 쳐다 보았다.
"아니 너 벌써 자지가 다 까졌네? 그리고 어른 자지가 다 됐잖아?"
"이모 난 이것 때문에 애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아. 그리고 동네 목욕탕에도 못가잖아"
"너 언제부터 그러니?"
이모는 내게 다가와 내 좆을 쳐다 보았다.
"응 국민학교 5학년때 부터 그래. 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는 언제나 웃기만 했어"
"어데 보자"
이모는 손으로 내 좆을 만졌다. 그랬더니 갑자기 좆이 성을 내며 빳빳해졌다.
"어머, 어머"
이모는 얼른 손을 놓았다. 그리고는 얼른 이불을 덮어놓더니 방을 나가며 말했다.
"그래도 자지 만지는 장난은 하지마"
나는 이모가 나간 뒤 자지에 남아있는 이모의 감촉을 느끼기 위해 눈을 감았다. 그러자 좆이 계속 화를 내며 죽지를 않았다.
나는 잠을 잘수가 없었다. 밤 12시가 다되가도록 나는 잠을 자지 못하고 그래서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물을 먹기위해 문을 열고 주방으로 나가다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끙끙거리는 소리 같기도 했고 우는 소리 같기도 했다.
소리나는 데로 다가가니 이모방에서 들리는 소리였다.
나는 이모가 아푼가하며 이모방을 무심코 열었다. 이모도 화들짝놀랐고 나도 덩달아 놀랐다. 이모는 내가 어제본 사진책을 펼쳐놓고 옷을 벗은 채로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있다가 일어나는 바람에 유방과 보지를 정면에서 보게되었다. 나는 이모 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겁도나서 이모 방문을 얼른 닫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이모가 곧 잠옷바람으로 내방에 들어왔다.
"진혁아"
내가 말이 없자 이모는 다시 애원조로 나를 불렀다.
"진혁아 일어나봐"
내가 일어나자 이모는 내게 다가 앉았다.
"진혁아 오늘 본거 다른 사람에게 절대 이야기 하면 않돼"
"..........."
"진혁아 맛있는거 사줄께, 응?"
"..........."
"진혁아 네가 원하는거 있으면 말해 사줄께"
"..........."
"원하는게 뭐지?"
이모는 애가 타는 듯 내게 간절히 말했다.
"내가 원하는건"
"응, 그게뭐야? 네말 다 들어줄께"
"이모 발가벗은 몸을 보는거야"
"뭐라고?"
"..........."
"그건 안돼 못하는 소리가 없어 쪼그만게"
"그럼 나가, 이모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슨 소리를 하든......"
"진....혁아"
"이모 매일 그책 숨겨놓고 보면서 그짓하는거 내가 다 알아"
나는 이모에게 반 협박조로 말을 했다. 이모는 얼굴을 붉히며 눈을 크게 떴다.
"나가, 이모"
이모는 일어나 방을 나갔다. 나는 그대로 앉아서 아까본 이모의 벗은 몸을 생각 하면서 손으로 자지를 움켜잡고 있었다.
잠시후 이모가 다시 내방에 들어왔다. 그리고 내옆에 앉으며 물었다.
"진혁아 이모 벗은 몸만 한번 보면 너 비밀을 지킬꺼지?"
"응"
"그래 그럼 내가 보여줄께 절대 비밀을 지켜야해?"
"응"
이모는 내앞에 서서 옷을 벗었다. 잠옷을 벗자 까만 부라자가 유방을 가리고 눈앞에 나타났고 이모는 곧 부라자를 끌러버리자 탐스런 유방이 튀어 나왔다. 이모는 팬티를 두손으로 잡고 잠시 가만히 있더니 결국 밑으로 내리면서 벗어버렸다.
이모가 내앞에서 홀딱 벗은 채로 서있는 것이다.
나는 침을 꼴깍삼키고는 이모의 벗은 몸을 쳐다보았다. 유방과 잘룩한 허리 그리고 배꼽밑에 새까만 보지털..... 아까 목욕탕에서 넘어졌을 때 잠깐 볼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다봤지?"
"아니 좀더 자세히 봐야돼"
나는 이모에게 다가가서 이모의 보지바로 앞에서 보지의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했다. 이모의 보지는 털이 수북한 곳에서 밑으로 조금 내려오니 약간 보라색을 띤 계곡이 있었고 계곡은 몇 개의 주름이 잡혀 있고 조그만 돌출물이 수줍은 듯 나와 있었다. 보지를 보고 난뒤 뒤로가서 히프를 보고 앞으로 다시돌아와서 유방을 보았다. 유방 한가운데 젓꼭지가 함몰되어 있었다.
이모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이모의 벗은 몸을 보자 사타구니가 뻣뻣해서 몸을 움직이기가 불편 했다. 그래서 나는 살짝 바지와 팬티를 벗고 이모 뒤로 돌았다.
"다봤지?"
"아니"
나는 손으로 이모의 히프를 만져봤다. 이모는 몸울 움찔했으나 별 말이 없었다.
나는 앞으로 돌아가서 이모의 보지를 손으로 만졌다. 보지털의 감촉이 매끄러웠다. 보지털밑으로 손을 내려 계곡으로 움직이자 이모는 눈을 뜨더니 내손을 잡았다.
"안돼"
"왜 안돼?"
"글쎄 안돼"
나는 이모의 보지 밑을 만져보고 싶었으나 이모가 완강히 반대하는 바람에 할 수가 없었다.
이모와 실갱이를 하다가 이모의 손이 내좆을 건들였다. 이모는 깜짝놀라 내좆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내좆을 잡고는 긴 한숨을 쉬었다. 이모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쪼그리고 앉아 내좆을 잡고는 앞뒤로 흔들며 딸딸이를 쳐주었다.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던 손이 나중에 점점 빨라지더니 나는 갑자기 주채할수 없는 짜릿한 쾌감이 느껴지면서 좆끝에서 무었인지가 튀어 나가며 이모의 유방에 뿌려졌다. 이모는 자기의 유방을 쳐다보더니 옆에 있는 자기의 팬티를 들어 유방에 뿌려진 액체를 딱아냈다.
"이모, 그게 뭐야? 뭐가 내자지에서 나간거야? 응?"
"그럼 너 아직 자위는 안해 봤어?"
"자위가 뭐야?"
"손으로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드는거"
"아니 난 그런거 몰라, 자지를 만지면 기분은 좋곤 했지만 이모처럼 자지를 앞뒤로 흔드는 것은 아직 안해봤어. 그런데 이모가 그렇게 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너 그럼 자지에서 싼거 지금이 처음이야?"
"응, 처음이야"
".............."
"이모 왜?"
"너 이모가 네 자지 잡고 이런거 절대 남에게 이야기 하면 안돼?"
"응, 그러면 이모가 가끔 해줄꺼야?"
"............."
"이모가 가끔 해주면 비밀지키고.."
"그래 가끔 해줄께 비밀지켜"
"응, 약속할께"
나는 이모의 손가락에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했다.
이모는 벗어놓은 옷을 들고 벌거벗은 채로 문을 열고 나갔다. 문을 열고 나가는 이모의 궁둥이가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때부터 딸딸이의 맛을 알았고 기회만 있으면 이모의 벗은 몸을 생각하며 딸딸이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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