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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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S회심록 11
창고에 들어서서 태구가 라이타를 켜니 창고 안이 희미하게 눈에 들어왔다. 태구는 초를 찾아 불을 붙였고 나는 마대자루 위에 조선생을 내려놓았다. 태구가 나를 쳐다보았다. 어울거리는 촛불앞에서 태구는 흉칙한 범죄자 같았다. 아마 조선생이 우리를 쳐다본다해도 얼굴을 알아보기는 어려울 것 같았다.
"진혁아 이제 어떻게하지?"
"뭘 어떻게해 짜샤. 이년 옷부터 벗겨야지"
나는 말을 하고는 축늘어져 있는 조성미에게 다가가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겨 내렸다.
그녀의 팬티를 내리자 처녀 조합장 창호의 말대로 털이 아주많은 보지가 나타났고 나는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야, 이씹할년 보지털이 좆나게 많네?"
"응? 나도 한번 만져보자"
태구는 다가와서 조선생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침을 꿀꺽 삼켰다.
"야, 태구야 넌 먼저 내가 찍으라는 사진을 찍어"
"알았어"
태구는 사진기를 꺼냈고 나는 조선생의 상의를 벗기고 부라우스를 위로 올려 부라자를 밀치고 유방을 꺼냈다.
"야, 이년 유방이 아주 예쁜데? 태구야 내가 이년 유방을 주무르는 사진 찍어"
태구는 내가 유방을 움켜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내가 조선생의 다리를 벌리자 태구는 가까이서 침을 꿀꺽삼키더니 보지사진을 두장 정도 찍었고 조금 떨어져서 전신사진을 찍었다.
나는 옷을 벗고 거대한 좆을 조선생의 입에 대고 태구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그리고 보지에 좆을 대고서도 사진을 찍었다. 조선생을 엎어놓고 보지가 약간 보이도록 사진을 찍기도했고 뒤에서 좆을 보지에 대고서도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몇장 더 찍고나자 태구도 옷을 벗었고 나는 그녀을 엎어놓은 채로 다리를 벌려놓고 좆을 그녀의 보지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태구는 한손으로 조선생의 유방을 주무르며 다른 한손으로는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아서라 태구야 맛있는 보지가 여기 있는데 왠 딸딸이냐?"
"맞어, 야 빨리 나도 조선생 보지에다 담궈 보자. 난 선생보지에는 처음이다. 으휴 선생보지. 아아 빨리 좆박고 싶어라"
"가만있어 임마 나도 선생보지는 처음이야. 기다려 아직 시작도 안했어"
나는 좆대가리를 보지에 대고 문지르다가 잔뜩 성이난 좆대가리를 보지구멍에 대고 밀었다. 그러나 보지에 씹물이 없어서인지 잘들어가지 않았다. 내가 다시 좆을 밀어부치려고 하는 순간 조성미선생이 눈을 떴다. 그녀는 공포에 질려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누...누구...에요"
"이씹할년아 조용히해 떠들면 죽여버릴거야. 우리는 현상 살인범이야"
"살...살려 주세요"
"말 잘들으면 살려주지"
"제...제발...살려.."
"그래 살려 줄테니 옷을 마져 벗어"
"그건 안돼...요"
"이씹할년이"
나는 조성미의 뺨을 후려쳤다.
"벗어 이 썅년아"
그녀가 몸을 웅크리고 쓰러져있어 나는 다시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다시 뺨을 한대 때렸다.
"때리지 말아요. 벗...벗을 께요"
"빨리 벗어 여기는 네년이 소리를 질러봐야 아무도 올사람이 없어. 여기서 네년을 죽여 창고 밑에 몰래 파묻어도 아무도 몰라 그러니 살고 싶으면 빨리 벗는게 좋을 거야."
그녀는 몸을 움추리고 가만이 있었다.
"이 씹할년이 보지를 찢어 버려야 말을 들을 모양이군"
나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쑤셔넣었다. 그리고 보지를 앞으로 잡아당겼다.
"벗을 께요. 살려주세요"
"살려줄테니 벗어 이년아"
조성미는 몸을 떨며 부라우스와 치마를 벗었다. 그녀의 고혹적인 나체가 흔들리는 촛불아래서 모습을 나타내었다.
"야, 이년이 벗으니 보기 보단 풍만한데?"
조성미는 한손으로는 보지를 또 한손으로는 유방을 가리고 서있었다.
"이리와 씹할 년아. 가리긴 뭘 가려. 네년 보지는 금테 둘렀냐?"
나는 마대자루 옆에있던 다부서진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조성미가 쭈빗거리며 다가오자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당겨 내좆을 잡도록했다.
그녀가 멈칫하며 손을 빼려하자 나는 그녀의 손을 놓고 그녀의 머리를 움켜쥐고 잡아당겼다. 그리고 그녀의 입을 내좆에 가져다 댔다.
"빨아"
조선생이 머리를 흔들었으나 내가 다시한번 주먹으로 그녀를 후려치자 그녀는 입을 벌리고 내좆을 빨기시작했다.
태구는 재빨리 이런 광경을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멈칫했으니 곧 체념한 듯 계속 내좆을 빨았다. 태구녀석이 옆에서 그광경을 보며 침을 꿀꺽 삼키면서 제좆을 잡고 앞뒤로 흔드는 것을 보고 나는 조선생에게 말했다.
"이제 저새끼 좆을 빨아줘라. 아주 환장을 한다"
태구가 와서 내대신 자리에 앉았고 조선생은 태구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태구는 기분이 좋은지 두손으로 조성미의 유방을 주무르며 조선생이 자기 좆을 빠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조성미의 뒤로 돌아가서 그녀의 궁둥이를 잡고 좆을 보지에 조준을 했다. 그리고 보지구멍에 맞춰 서서히 밀었다. 의외로 조성미의 보지에는 씹물이 흘렀고 내좆은 미끌어지듯 조성미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버렸다.
"으...으....이 씹할년 보지에 씹물이 줄줄 흐르는 것을 보니 이년이 내좆을 빨면서 흥분이 된 모양이군"
조성미는 태구의 좆을 빨다말고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좆을 약간 돌리면서 보지에다가 힘차게 박아댔다.
"아..악"
조성미가 입을 벌리고 고개를 젖치면서 신음을 하자 태구가 조성미의 유방을 주무르며 말을 했다.
"이, 씹할년아 왜 좆을 빨다가 마는거야?"
그러자 조성미는 얼른 태구의 좆을 입에다 넣었다.
나는 조성미의 히프를 철썩 때리며 말했다.
"야, 이씹할년 보지 끝내주게 맛있는데?"
내가 좆의 놀림을 빨리하자 조성미의 보지에서도 씹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보지에서 씹물로 북적거리는 소리가 나를 흥분시켰고 나는 더욱 빨리 궁둥이를 흔들었다.
"아..학..아...."
조성미도 흥분이 되는지 궁둥이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이년봐라, 씹을 많이 해본 보지군. 엉? 느낌이 좋아. 보지가 약간 조이면서 물이 많은 걸 보니. 야 이년아 내 좆맛이 좋지?"
태구는 조성미가 자꾸 비명을 지르느라 좆을 빨지않자 짜증을 냈다.
"이 씹할년이 좆을 빨다 안 빨다하니까 나 미치겠네. 야 나도 이 씹할년 보지에 좆을 박아야지 안돼겠다."
"기다려 이형님이 아직 좆물 안싸셨다."
태구가 일어서서 내가 조선생의 뒤에서 보지에 좆을 박아대는 것을 보고 흥분을 했다.
"야, 이 씹할년이 개같이 뒤에서 씹하는 것이 아주 어울리는데? 야, 끝내주네. 나도 그년 보지에다 좀 박자"
"기다려 새끼야. 아...기분 짜로 좋다"
내가 좆을 흔드는 속도에 맞춰 조성미도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악...악..."
"야, 씹할년아 좋지?"
"..........."
"말해 씹할년아. 좋지?"
나는 조선생의 히프를 힘껏 내려쳤다.
"아..학..."
"이씹할년아 네년보지에 내새끼 까줄테니 잘키워 아하....좋다....으흑..."
"아학..학.."
"야, 개같은 년아. 네년 보지에 내좆물 쌀거야 알았어?"
".........."
"말해 이 씹할년아. 네년 보지에 싸도 좋지?"
"예....."
"야, 이씹할년아. '여보 이제 당신 좆물을 제 벌렁거리는 보지에 싸주세요.' 라고 말해"
"............."
"이쌍년이 안해? 이씹할년 말 안들으면 섬에다 팔아 버려?"
나는 조성미의 머리를 뒤에서 움켜쥐었다.
"..........."
"씹할년아 섬에 들어가면 죽을 때까지 나오지도 못하고 네년 보지 허벌창 나도록 씹만하고 사는거야. 그러고 싶지안으면 말해"
"예, 여보 이제 당신 좆물을 제 벌렁거리는 보지에 싸주세요"
"알았어, 네년 소원 대로 해주지. 하.....좆물나간다. 씹할년아. 보지 콱콱 조여봐"
나는 움직임을 멈추고 조성미의 보지속에 좆물을 싸댔다.
"야, 임마 이제 좀 바꾸자"
태구가 안달을 했다.
"알았어 이 새끼야, 이제 네가 박아줘라 이형님은 좀 쉬어야 겠다."
"오우 케이"
내가 조선생의 보지에서 좆을 빼자 태구는 기다렸다는 듯이 조선생의 뒤에서 좆을 보지에 박고 궁둥이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흐...흠..."
조선생은 눈을 꼭감고 입을 악물고 있었다.
"야, 이씹할년아 눈떠, 그리고 이좆을 핥아"
조선생이 눈을 뜨자 나는 조선생 얼굴 앞에서 좆을 내밀었다. 그러자 조선생이 내좆을 혀로 핥았다.
"아...기분 짜로 좋다"
태구가 조선생의 보지에 씹을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야, 나 싼다. 아학....야. 내좆물 나간다."
태구가 사정을 한모양이었다. 태구가 좆을 조선생의 보지에서 빼내자 조선생은 주저앉았다.
"맛이 어때?"
"응, 아주 맛이있어"
"강정숙이 보지보다 맛있냐?"
"그래 정숙이 누나 보지보다 두배는 맛있다."
어둠 속에서 누어있는 조선생을 쳐다보며 나는 담배를 피워 물었다. 담배 연기를 길게 들이킨 뒤 내뱉으며 나는 조선생에게 다가가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이 쌍년아 넌 보지를 보니 창녀 체질이야. 내가 기둥 서방을 할테니 같이 어데가서 넌 창녀나 하자"
조선생이 몸을 떨며 조그맣게 말했다.
"살려 주세요. 제발....."
"살려주지. 그러니 넌 나와 같이 동업을 하는거야"
"그것 만은 안돼요. 용서해주세요. 전 아직 학생..."
"그건 관계없어. 그 세계는 중학생도 꽤 많아"
"아저씨, 제발...."
"그럼 내말 잘들어"
"예..예.."
나는 담배불을 조선생의 보지에 가까이 대고 보지털이 타들어가는 소리를 즐겼다. 조선생은 움찔했으나 그대로 있었다.
"자 우선 내좆을 빨아"
조선생은 마지못해 일어서서 내앞에 다가와서 내좆을 물었다.
"기분좋게 빨아. 알았어? 얼마나 잘빠는지 볼꺼야"
조선생은 혀를 내밀어 내좆을 핥다가 좆대가리를 입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녀에게 좆을 맡겼다. 그녀는 포루노 테이프를 많이 보았는지 정말 프로급 창녀같이 내좆을 빨아댔다.
"음...이년이...좆빠는 것을 보니 정말 창녀 같군..."
태구는 옆에서 그것을 보며 침을 꼴깍 삼키고 있었다.
"자 이제 엎드려"
조선생은 엎드려 궁둥이를 쳐들고 보지를 벌렸다. 나는 좆을 조선생의 보지에 대고 힘을 주며 밀었다. 보지에 씹물이 흥건해서 내 큰 좆이 미끌어지듯 들어갔다.
나는 좆을 박으며 조선생에게 말했다.
"내가 한번 좆을 네년 보지에다 박을 때마다 넌 '난 창녀다'라고 하는거야"
"..........."
"이 씹할년아 알았어?"
"예....."
난 궁둥이를 뒤로 뺐다가 앞으로 내밀며 좆을 보지 깊숙히 박았다.
"난...창녀...다....."
"큰소리로 해 쌍년아"
다시 한번 좆을 박았다.
"난 창녀다"
"잘했어 자.."
내가 좆을 힘차게 박아대자 그녀는 그속도에 맞춰 '난 창녀다'를 부르짖었다.
"그래 넌 창녀야 자....이제 좆물을 네년 입안에 쌀테니 아가리 벌려"
나는 조선생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그녀를 앉도록 한 뒤 그녀의 얼굴앞에다 좆을 내밀었다.
"자 네년이 네손으로 내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면서 좆물을 네년 입안에 싸게 하는거야"
"어떻..게요"
"야 이년아 넌 창녀가 그것도 몰라? 좆밑에서 네년의 입을 최대한 벌리고 손으로 내좆의 중간을 잡고 위아래로 계속 흔들어..그렇지, 잘한다..그래..기분 좋군....그래"
나는 흥분이 되어 좆이 팽창 되기 시작했다.
"빨리 좆을 흔들어...빨리...더빨리...아아......아....나간다 이 씹할년아 좆물나간다...."
나는 좆을 껄떡대며 조선생의 입안에다 좆물을 싸댔다. 조선생의 입안에 좆물이 가득 차서 밖으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삼켜 이년아 흘리면 죽을줄 알아"
조선생은 내말에 깜짝 놀라 좆물을 꿀꺽 삼키고는 구역질을 해댔다.
"씹할년 왝왝거리기는... "
태구는 내가 하는 것을 보며 감탄을 해댔다.
"역시 넌 내 영원한 스승이다."
"시꺼 짜샤"
태구와 난 옷을 챙겨입으며 조선생에게 말했다.
"야, 네년 누드사진하고 씹하는 사진 잔득 찍어놨으니 알아서해. 우리하고 서로 비밀만 지키면 네년 보지속에 어떤놈 좆이 들어갔다고 표시된거 아니니까 아무도 모를거야.
어짜피 네년 보지 보니까 수십번 씹을 한 보지인데 안그래? 그런데 네년이 입나불대고 다니면 세상에다 네년 강간당했다고 선전하고 다니는 것과 똑같은 거야, 알았어? 그러면 너 나중에 시집가는데 지장이 있을거니까 아가리 닥치고 가만이 있어.
그리고 우리는 네년 집이 어덴지 네년 학교가 어덴지 모두 알아. 떠들고 다니면 네년 얼굴에 고속도로가 날줄 알아. 알았어?"
".........."
"알았어?"
"예..."
"아유, 예쁜년"
나는 조선생의 궁둥이를 토닥거렸다.
"자 우리랑 갈려면 일어서.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있던가"
조선생은 가만히 있었다.
"자가자"
나는 태구를 끌고 밖으로 나왔다. 우리는 서로 아무말 없이 흐미한 달빛으로 길을 찾으며 산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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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