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4부 1장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4부 1장
제주에서 혜정이와 올라오는 날까지 격렬한 섹스를 나누었다.
참으로 원없는 섹스를 하였다.
혜정이와 나는 서로의 섹스에 길들여져 말을 안해도 움직임으로만도 자세를 취했다.
특히 카섹스를 벌인 것은 잊지 못할 것이었다.
서울로 오는 날 새벽에 혜정이가 새벽바다가 보고 싶다고 해서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다가
어느 한적한 해안가에 차를 세워 놓고 카섹스를 했다.
서귀포에서 성산포로 가는 길에 한적한 바닷가가 있어 차를 세웠는데
혜정이가 갑자기 키스를 해 왔다.
“자기....우리 카섹스할까?”
“너...날 죽이지 못해 난리구만...”
“왜...에...싫어?”
“여기와서 섹스만 해댔잔아....”
“에....이.....”
그러면서 혜정이는 바지 위를 쓰다듬었다.
여명도 안된 이시각에 아무리 힘센 가루지기라도 못할 것이었다.
정액을 저축해 놓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금 들듯이 쌓여놓은 것도 아니고........
바지 위를 만진다고 발기가 될 리가 만무였다.
“자기...하자....”
“여기서...?”
“으...응...”
혜정이는 지퍼를 내리고 손을 지퍼 안으로 넣었다.
“자기....”
“정말 하고 싶어?”
“으...응....”
“그럼 세워줘야지....”
혜정이는 내게로 엎어져 페니스를 꺼내 귀두를 만지작 거렸다.
그리고나서 빨기 시작했다.
안 설 것같은 페니스가 서서히 반응을 일으켰다.
그간 너댓번의 섹스로 지칠만도 한데 서서히 반응이 오는 걸 보면 본능이라는 건 참으로 대단하였다.
아주 단단하지는 않지만 할만하게 발기되자 혜정이는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를 벗고 뒤로 돌아앉는 자세로 하고 자기 질에 페니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혜정이는 이전처럼 질액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런데 섹스에 한이 맺힌 사람처럼 계속 페니스를 문질러댔다.
부어오른 혜정이 질에서 질액이 나오는지 페니스끝이 미끌거렸다.
그러자 질안으로 쏙 집어넣고 히프를 들썩거렸다.
“음.....으....음....”
혜정이는 앞유리창에 손을 대고 히프를 빠르게 흔들어댔다.
유리창에는 점점 뿌옇게 김이 서리기 시작했다.
“자기....카...섹스...하니깐...좋지?”
“으...응...”
“음....음....나....카...섹스...하구...싶었어...음....음...”
“별거 다 해보구 싶은게 있네...
“아.....음....정말이...야...아....으....”
“혜정아....”
“아....으....응.....”
“뒤에서....널...보니깐....정말...섹시하다....윽...”
혜정이가 강하게 찧어대었다.
질액으로 인해 질꺽거리는 소리가 몇 평 안되는 차안을 울렸다.
나는 혜정이 젖가슴을 만지면서 몇 년만에하는 카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아.....윽.....윽...자...기...”
“으....응....”
“나....이제....좀...올..라..와....아....으....”
혜정이는 차 손잡이를 잡고 더 빠르게 박아대었다.
“나....나....자...기.....올....라...와.....아....으....”
“자....기.....아.....아....아....”
“벌....써....올...라와?”
“그...러....아....으...으....게.....”
혜정이는 머리를 숙이고 치마를 걷어 자기 질안으로 들어가는 페니스를 보면서 박아대었다.
“아.....아....악.....윽....윽...으....”
“아....나.....느....껴.....져....아....아....”
나는 사정을 하려고 용을 써 봤다.
아무리 용을 써서 정액이 나오질 않았다.
페니스 귀두에 걸리는 느김은 좋앗으나 정액이 나올 기미를 보이지않앗다.
하긴 그렇게 해댔으니........
혜정이는 내게로 기대면서 학학거렸다.
“하...아....하....아...자...기....사...정...안해?”
“내가....뭐....변강쇠냐....짜두 없다....”
“하...아...내가...다...가져서 그랬나....히....”
혜정이는 치마를 내리고 휴지로 질을 닦아내었다.
“자기...카섹스...좋다...히....”
“그렇게두 좋아?”
“응....”
혜정이는 키스를 찐하게 해주었다.
사정을 못해 껄떡대는 페니스를 휴지로 닦아 바지속으로 넣은 다음 운전석으로 갔다.
“혜정이 넌 해보고 싶은것두 많아 좋겠다...”
“아냐...이번에 해보구 싶은 건 다해봤어....히.....고마워...”
“몇주 안해두 되겠다?”
“그러게....아래가 뻐근해...부은거 같기두 하구....”
“그럼 안부으면 그게 이상한거지...”
“자기....우리 또 언제 봐....?”
“언제 보는게 아니겠지...언제 하냐가 맞지 안그래?”
“에...이...몰...라....”
일고보면 혜정이도 사랑스런 여자이다......
점점 속궁합도 맞고 날 위해 주는 것도 괜찮고.........
그렇게 우리의 불륜 여행은 섹스로 시작해서 섹스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박 3일의 섹스 여행을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주임이나 지혜한테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제주에 갔다 온 지 2주정도 지나서 메시지를 날렸으나 답신이 없었다.
그러다 성환에 일이 있어 천안으로 갔다가 온양에 잠시 들렀다.
학원에 차를 세워 놓고 주임이가 나오길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전화를 했다.
은지씨가 받았다.
그리고는 주임이가 바빠 나중에 통화했으면 한다는 말만 했다.
2시간...3시간...기다리고 기다렸다.
점점 화가 나기 시작했다.
내가 왜...이래야...해.........
내가 무슨 죽을 죄를 졌다고........
나는 내성질을 못이기고 학원으로 올라갔다.
문을 열자 주임이가 놀라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주임아...할 말이 있어...잠시 보자....”
“.....”
주임이는 하던 일을 멈추고 나를 따라 내려왔다.
“너...왜...이러는 데...?”
“태석씨....내가 그랬잔아....오지말라구....”
“왜...오지 말라구?”
“내가 꼭 말해야 돼?”
“나 못알아들겠어...말해봐...”
“지금....아니다.....”
“말해...나 미치는 꼴 보지않으려면...말해...”
“그래...말할게....지금 지혜...애 낳겠다구 난리야....”
“그럼 지울려고 했어?”
“그럼...낳으면..지혜 마음이 풀려?”
“안풀리면?”
“지혜는 나 보는게 미안해서 미치려구 해....”
“자기가 왜 그러는데...”
“생각해 봐...언니 남자를 만나 임신까지 했는데...안 미안하겠어?”
“그러니깐...그런거 잊고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 아냐....”
“지혜가 그런 성격이면 좋겠어...쟨 그러질 못해....”
“그럼 나보구 어떻게 하라는 거야...”
“시간을 줘....내가 알아서 한다구 했잔아....”
“시간을 주면...다 해결돼?”
“안되면 나 포기할거야?”
주임이를 포기한다........
이건 무슨 소리지.........
“지금...무슨 소리하는거야? 널 포기하다니...?”
“내가 무슨 소리를 해....아무것두 아냐.....”
주임이는 일순간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나는 그 표정을 보고 주임이의 복잡한 심정을 이해 할 만했다.
“그럼... 지혜는 건강한거지?”
“응...걱정마...잘지내...”
“너두 건강하지....전보다 살이 더 빠졌다....”
“난...괜찮아...”
“아픈데 없지?”
“응...태석씨나 아프지 말어...”
“알았어...”
“근데...지혜한테 얼마나 잘해 주었기에...애가 저래...?”
“내가 뭘....”
“처녀가 애를 낳겠다고 하잔아...태석씨가 잘해주었으니깐 저러지...”
“.......”
할말이 없었다.....
“태석씨...올라가..그리구...내가 연락할게....”
“알앗어...조만간 연락해....그리구 이거....”
“뭔데....?”
“너하구 지혜하구 뭐 좀 해 먹어....”
나는 주임이한테 준비해 둔 봉투를 건넸다.
“아냐....”
“얼른 넣어 둬...몸에 좋은 거 해 먹어...내가 해 가지고 와야 하는건데...”
나는 주임이 주머니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뒤를 몇 번이고 되돌아보면서 올라왔다.
주임이는 내가 사라질 때까지 내 뒤를 보고 있었다.
오면서 생각했다..
자기를 포기한다.....고 왜 말했을까?
내가 되물었을 때의 당황한 표정......
그리고 뭔지 모르지만 날 위해 주는 말들..........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을까?
또 내가 지혜한테 뭘 잘해 주었다고.........
갈수록 복잡해진 느낌이었다.
주임이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지혜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있는 느낌이 팍 다가왔다.
그리고.....
내일 모레가 크리스마스이다....
12월 23일....
주임이한테 전화를 했다.
“주임아...나야...”
“태석씨...”
“잘 지냈어?”
“응....태석씨두?”
“응...크리스마스 이브때 내려가려고 하는데?”
“오긴....년말이라 바쁘잔아...”
“안그래...요즘 다들 설날을 지내잔아...”
“하긴....”
“지혜는?”
“잘 있어...”
“배 많이 불렀지?”
“.....응....”
“24일에 가두 돼?”
“그때 좀 바쁜데...학원 애들하구 이브 지내기로 했는데....”
“그래.....”
“어쩌지....다음에 봐...”
“알았어....잘 지내구...”
주임이 말투가 전보다 편해졌다는 걸 느꼈다.
그렇지만 지혜 얘기가 나오면 좀 떨떠름한 말투는 여전했다.
나는 은석이한테 전화해서 이브닐 술한잔하자고 전했다.
은석이가 마다할 놈이 아니었다.
은석이와 전화를 끊고 사무실을 나서는데 혜정이한테 핸펀이 왔다.
“자기...뭐해?”
“응...사무실에 있어”
"크리스마스때 뭐 할거야?”
“친구들하구 술한잔하기로 했어”
“좋겠다...”
“넌?”
“나...남편이 내려오래....그래서 예진이하구 가려구...”
"엄마는?”
“동생집에...”
“그래...그럼 잘지내구 와...”
“자기두 술 많이 먹지 말구...”
“알았어...”
갑자기 혜정이 말투가 나지막해졌다.
“자기...사랑해...정말 정말 사랑해....”
“알았어....”
“내마음 알지?”
“응...잘 갔다와...”
나는 혜정이 전화를 끊고 사무실을 내려 왔다.
공장 내부에 설계 팀장과 용접공 2명이 남아 뭔가를 숙의하고 있었다.
“뭐하냐?”
“아...네...건조기 용접할 것인지 조인트로 할 것인지를 의논하고 있었어요...”
“그래...늦었는데 그만 가지 그래...”
“네에...”
“가자..내가 한잔 쏠게”
“정말요....”
“그래...가자니깐...”
용접직원은 일용직으로 우리와 몇 년 일했는데 최근에 입사를 해 우리의 숙원인
용접일을 해결해 주었다.
공장 근처에 있는 삼겹살집으로 가서 소주와 삼겹살을 주문했다.
설계팀장은 성격 그자체가 꼼곰해서 고기도 꼼꼼하게 잘 구워냈다.
“사장님 한잔 하시죠...”
“팀장 ..사석에선 형이라구 불러...”
“그래두.....”
“괜찮어....니가 지난번에 형님했잔아”
팀장은 머리 긁적이며 멋쩍어 했다.
“그럼...사장님은 저한테 팀장이라고 하시지말고 동생이라고 하시죠...그럼....저두...”
“알았어..동생....하...하...하...”
“넵...형님....하하하하”
“자네들도 어서 먹자구...”
“네에 사장님...”
3명은 주거니 받거니 술이 술술 넘어갔다.
결혼들을 안해서 그런지 생각이 자유로와지만 한편으로 결혼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
요즘 직업을 따지는 여자들이 많아 결혼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나왔다.
사실 용접일만 잘해두 기본이 200만원인데......
요즘 여자들 겉모습만 빤지르르한 놈들을 선호하니 우리 직원들 같은 사람은
결혼에 대해 엄감생심이었다.
아무리 3D를 멀리한다고 하지만 빤지르한 백수들이 뭐 좋다고 난리인지.....
“니들 결혼은 내가 책임질게...걱정마라....”
“정말이십니까?”
“책임진다면 책임지는 거지 뭐....”
“사장님 한잔 받으세요...”
“어...나...운전해야 되거든....”
“참 그렇지...저희만 마시니깐...영...분위기 가 안사는데요...”
“많이들 먹어...난 가야 할 곳이 있어..”
문득 주임이와 통화한 것이 생각났다.
그래.....가보자.....
나는 팀장을 불러 약간의 돈을 쥐어 주고 온양으로 향했다.
온양에 도착해 매번 그랬듯이 몇가지의 생필품을 샀다.
더불어서 소고기와 내복도 샀다.
임산부에게는 따뜻한게 최고라는 말을 들을 적이 있기 때문이었다.
학원 건너편에 차를 세우고 주임이나 지혜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얼마나 기다렸을까....지혜가 2층에서 내려와 현관으로 나오는 게 보였다.
그리고 주임이 차를 몰고 아파트쪽으로 갔다.
나는 그뒤를 쫓았다.
잠시후에 아파트에 들어서서 지혜가 내렸다.
나는 차를 세우고 재쌉게 지혜에게로 뛰어갔다.
뒤따라 오면서 얼마나 반갑던지 소리를 지를 뻔 했다.
“지혜야....”
“어.....오....빠....”
“오랫만이다...”
“....응.....”
나는 지혜 손을 잡고 내차로 왔다.
“잠시 얘기 좀 하자...”
지혜는 아무말않고 차에 올랐다.
나는 방향되는 대로 차를 몰았다.
오다보니 외암리 민속마을 까지 왔다.
오는 내내 그간의 안부말만 오고 갔다.
민속마을에 도착하고 차안에서 얘길 나누었다.
“지혜야....내가 뭐라 할 말이 없다...몸은 어때?”
“괜찮아....”
“아픈덴 없구?”
“응”
“병원은 자주가?”
“가는때가 있어...그때가면 돼...”
“그래....”
“오빠 많이 수척해졌네....”
“그러니...지혜야....”
“응?”
“원망 많이 했지?”
“.....”
“그랬을거야...”
“아냐...처음엔 원망 많이 했어....그런데 지금은 아냐....”
“그래...”
“처음엔 내가 왜 언니 남자친구하구 이렇게 됐을까,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 했어...”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왜 친언니 애인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갔어....”
“내가 뒤에 알았거든....그때 말하려구 했는데....너 임신 얘길 들은거야...”
“알어...얘기 들었어....”
“....”
“오빠...나...지금 정리가 아직 안되었어”
“그러니...”
“내가 오빠를 사랑하지만...언니두 사랑하거든...근데 언니가 오빨 너무 사랑하고 있는거 같애...”
“미안해....”
“아냐....정리되면 얘기하려구 했어...”
“후....우......”
나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지혜야...애기는....?”
“지난번에 병원 갔는데 건강하대...건강한걸보면 오빠 닮았나봐..”
가슴이 아려왔다.
지혜를 보듬어 주었다.
지혜는 왈칵 눈물을 쏟아내었다.
“오빠...정말 미워....내가 얼마나 사랑하는데....그런 날.....”
“미안해....”
[출처]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4부 1장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pssul&wr_id=51421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 썰의 시리즈 | ||
---|---|---|
번호 | 날짜 | 제목 |
1 | 2025.04.04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4부 2장 (마지막 회) (1) |
2 | 2025.04.04 | 현재글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4부 1장 (1) |
3 | 2025.04.03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3부 3장 (2) |
4 | 2025.04.03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3부 2장 (2) |
5 | 2025.04.03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3부 1장 (2) |
6 | 2025.04.02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2부 2장 (2) |
7 | 2025.04.02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2부 1장 (2) |
8 | 2025.04.02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1부 2장 (3) |
9 | 2025.04.02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1부 1장 (2) |
10 | 2025.04.0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0부 2장 (4) |
11 | 2025.04.0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0부 1장 (2) |
12 | 2025.04.0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9부 (2) |
13 | 2025.04.0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8부 (2) |
14 | 2025.03.3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7부 (2) |
15 | 2025.03.3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6부 2장 (2) |
16 | 2025.03.31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6부 1장 (3) |
17 | 2025.03.30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5부 2장 (3) |
18 | 2025.03.30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5부 1장 (2) |
19 | 2025.03.30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4부 5장 (5) |
20 | 2025.03.30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4부 4장 (2) |
21 | 2025.03.30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4부 3장 (3) |
22 | 2025.03.29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4부 2장 (5) |
23 | 2025.03.29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4부 1장 (4) |
24 | 2025.03.29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6장 (4) |
25 | 2025.03.29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5장 (4) |
26 | 2025.03.29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4장 (4) |
27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3장 (5) |
28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2장 (4) |
29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3부 1장 (6) |
30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7장 (5) |
31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6장 (8) |
32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5장 (3) |
33 | 2025.03.28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4장 (7) |
34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3장 (7) |
35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2장 (9) |
36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2부 1장 (7) |
37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부 5장 (6) |
38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부 4장 (5) |
39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부 3장 (6) |
40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부 2장 (8) |
41 | 2025.03.27 | 잘 부탁드립니다 -실화 1부 1장 (14) |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