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9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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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 날 아침, 형수는 여전히 눈이 팅팅 부어 있었다. 어젯밤의 흔적이 그녀의 얼굴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눈두덩이는 붉게 충혈되어 있었고, 입술은 살짝 부르터져 있었으며, 목덜미와 가슴골 사이에는 내가 세게 쥐었던 붉은 자국들이 선명했다. 샤워를 하고 나온 그녀는 얇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바람만 불어도 몸매가 그대로 드러날 만큼 얇은 천. 그녀는 거울 앞에 서서 화장을 하려다 말고, 내 눈치를 살폈다. 두려움과 체념이 뒤섞인 눈빛이었다.
나는 소파에 앉아 그녀를 바라보며 말했다. “형수, 오늘 화장품 사러 시내 나가자. 어제 산 옷에 어울리는 거 사줄게.”
형수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네… 알겠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작고 떨렸다. 마치 내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듯한 태도였다. 우리는 차를 타고 강남으로 향했다. 백화점 화장품 매장. 그녀는 처음엔 조심스럽게 선반을 둘러보다가, 내가 “원하는 거 다 골라. 돈 걱정하지 말고.” 라고 하자, 조금씩 손을 뻗기 시작했다. 고가의 기초크림, 립스틱, 아이섀도, 향수… 그녀의 손이 점점 빨라졌다. 하지만 눈빛은 여전히 불안했다. 계산대에서 총액이 800만 원을 넘자 그녀가 작게 숨을 죽였다. “삼촌… 이게… 너무 많아요…”
나는 카드를 내밀며 말했다. “괜찮아. 형수가 예쁘게 하고 싶으면, 내가 다 해줄게.”
그녀는 고개를 숙였다. “…고마워요…”
쇼핑을 마치고 우리는 영화관으로 향했다. 평일 오후라 사람이 많지 않았다. 나는 스크린이 잘 보이는 뒷줄 구석 자리를 골랐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내 바지 위에 올렸다. “형수… 영화 보는 내내 내 좆을 손으로 잡고 있어. 알았어?”
형수가 작게 숨을 들이쉬었다. “네… 그럴게요…”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내 지퍼를 내렸다. 내 좆을 꺼내어 손으로 감쌌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바닥. 영화 시작 10분도 안 돼서 나는 이미 단단해졌다. 그녀의 손이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스크린의 빛이 그녀의 얼굴을 비추었다. 그녀의 눈은 스크린을 보고 있었지만, 초점이 없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졌다.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자,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아당겨 내 좆 앞으로 가져갔다. “입으로 받아… 빨리.”
형수는 주위를 살짝 둘러보고, 급히 고개를 숙였다. 그녀의 입술이 내 좆을 감쌌다. 따뜻하고 습한 안쪽. 그녀는 조심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혀가 끝부분을 핥고, 입술로 꽉 조였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 깊이 밀어넣었다. 그녀의 목구멍이 조여들었다. 헛구역질 소리가 작게 새어나왔다. “더 깊게… 목구멍까지… 삼켜…”
형수가 눈물을 흘리며 더 깊이 물었다. 그녀의 타액이 내 좆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세게 누르며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목구멍으로 쏟아졌다. 그녀가 헛구역질을 하며 삼켰다. 남은 정액을 혀로 깨끗이 핥아냈다. 그녀의 입술에 내 정액이 묻어 있었다. 그녀의 눈물이 그 위로 떨어졌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우리는 그렇게 있었다. 그녀의 손은 여전히 내 좆을 잡고 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자, 그녀는 급히 손을 빼고 정리했다. 그녀의 얼굴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저녁 식사는 조용히 끝났다. 고급 한정식집. 그녀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냥 내 말에 고개만 끄덕였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녀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의 손이 차가웠다.
집에 도착해 거실에 앉았다. TV를 켜고, 가벼운 예능을 틀었다. 형수는 소파 구석에 앉아 있었다. TV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나는 깔깔 웃었다. 형수는 억지로 따라 웃으려 했지만, 입꼬리가 어색했다. 저녁 9시가 넘자, 나는 일어났다. “샤워하러 가자. 같이.”
형수가 고개를 끄덕였다. “네…”
욕실 안은 뜨거운 김이 가득했다. 나는 그녀의 옷을 벗겼다. 그녀의 몸은 어젯밤보다 더 예민해 보였다. 붉은 자국들이 선명했다. 나는 그녀의 몸을 비누로 문질렀다. 그녀의 가슴을, 허리를, 엉덩이를. 그녀는 가만히 서 있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를 만지자, 그녀의 몸이 떨렸다. “아… 삼촌…”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씻겨줘.”
형수는 내 몸을 비누로 문질렀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복부를, 허벅지를. 내 좆을 씻기려 허리를 숙이자, 나는 그녀의 뒤로 손을 뻗어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손가락을 넣고 천천히 후볐다. 그녀의 몸이 순간 굳었다. “아… 아파… 삼촌… 흑…”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아파도 참아. 네 역할이야.”
그녀는 신음을 삼키며 내 좆을 씻겼다. 그녀의 손이 떨렸다.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녀를 샤워기 아래로 밀어붙이고, 그녀의 몸을 다시 세게 씻겼다. 그녀의 몸이 내 손에 잡힌 순간, 그녀의 떨림이 내 손바닥을 통해 전해졌다.
방으로 돌아오자, 형수는 말없이 내 앞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내 가운을 풀었다. 내 좆을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천천히 빨기 시작했다. 혀가 끝부분을 핥고, 입술로 감쌌다. 5분쯤 지났을까.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말했다. “형수… 겉에만 깔짝깔짝하지 말고, 목구멍 속으로 넣어봐…”
형수가 작게 대답했다. “네… 해볼게요…”
그녀는 천천히 내 좆을 목구멍 안으로 밀어넣었다. 우욱… 헛구역질 소리가 났다. 그녀의 목이 부풀어 올랐다. 침이 줄줄 흘러내렸다.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더 깊이, 더 깊이 밀어넣었다. 그녀의 목이 부서질 듯한 소리가 났다. 그녀의 몸이 경련했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움직였다. “좋아… 그렇게… 목이 찢어지게… 빨아…”
그녀의 눈물이 내 허벅지에 떨어졌다. 뜨겁고 짭짤했다. 그녀의 타액이 내 좆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녀의 신음이 섞인 헛구역질 소리가 방 안을 채웠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더 세게 누르며 말했다. “힘들면 됐어… 그만해!”
형수가 내 좆을 빼고 헛구역질을 했다. 그녀의 눈물이 쏟아졌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안았다. 그녀의 몸이 내 품에 무너졌다. 나는 그녀를 내 위에 올려놓았다. “보지에 넣어.”
형수가 떨리는 손으로 내 좆을 잡았다. 그녀는 천천히 내 좆을 보지 안으로 집어넣었다. 그녀의 안이 뜨겁고 젖어 있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바뀌었다. 눈을 감고, 천천히 움직였다. 그녀의 신음이 작게 새어나왔다.
그녀의 움직임이 점점 빨라졌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였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짚었다. 그녀의 눈물이 내 가슴에 떨어졌다. 뜨겁고 짭짤했다. 그녀는 점점 더 깊이 움직였다. 그녀의 신음이 커졌다. “흑…삼촌… 아… 좋아… 흑…”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아래에서 찔렀다.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그녀의 안이 내 좆을 세게 조였다. 그녀의 눈물이 계속 흘렀다. 그녀의 신음이 방 안을 채웠다. 그녀는 내 위에서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경련했다. 그녀의 눈물이 내 가슴에 떨어졌다.
나는 그녀를 안았다.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내 품에 안겨서 조용히 울었다. “삼촌… 나… 이제… 어떻게… 흑…”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형수는 이제 내 거야… 영원히.”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만, 그녀의 눈물이 계속 흘렀다. 그녀의 몸이 내 품에 안겨서 떨렸다.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고요해졌다. 그녀의 눈물이 내 가슴을 적셨다. 뜨겁고 짭짤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굴복했다. 내 눈빛 하나에, 내 손가락 하나에. 그녀의 모든 것이 내 것이었다. 그녀의 눈물, 그녀의 신음, 그녀의 몸과 마음. 그리고 그건 이제 막 시작이었다.
진수와의 만남은 아직 남아 있었다. 형님의 모든 것을 뺏고, 형수를 완전히 굴복시키고, 진수를 내 손아귀에 넣을 때까지. 아빠의 사촌동생이라는 이름 아래, 어둠 속에서 타오르는 증오의 불꽃은, 누구도 꺼뜨릴 수 없었다.
그리고 그 불꽃은 이제 우리 모두를 삼키기 시작했다. 완전히. 영원히. 형수의 눈물이 그 불꽃을 더 크게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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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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