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15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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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날 밤, 형수의 입에 다른 남자의 정액이 아직 마르지도 않은 채로 잠이 들었다. 머릿속은 뒤죽박죽이었다. 질투가 아니라, 더 더러운 감정이었다. ‘이년이… 진짜로 이렇게까지 할 줄이야.’ 그리고 그 생각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이제 돌이킬 필요도, 미안할 이유도 없었다. 난 사랑 따위 믿지 않는다. 믿었던 모든 것들이 나를 먼저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이번엔 내가 버리는 쪽이 돼야 한다. 버리고, 짓밟고, 더럽히고, 결국엔 내 발밑에 완전히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 날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데도 방 안 공기는 무겁고 축축했다. 형수는 아직도 어제 입었던 얇은 원피스 차림으로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었다. 내가 침대 옆에 서서 내려다봤다.
“형수. 일어나.”
목소리가 낮고 차가웠다. 형수가 천천히 눈을 뜨고 나를 올려다봤다. 눈가가 퉁퉁 부어 있었다.
“오늘부터 존대 안 해. 형수라고도 안 부를 거야. 너는 이제 그냥 내 노예야. 내 종이야. 내가 시키는 건 무조건 해. 말 안 들으면 진짜로 버릴 거니까.”
형수가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삼촌…”
나는 순간적으로 눈이 뒤집혔다.
“이 쌍년이.”
손이 저절로 나가서 형수의 머리카락을 한 줌 쥐어 비틀어 올렸다. 고통에 얼굴이 일그러지면서도 눈은 여전히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삼촌이라 하지 말라고 했지? 주인님이라고 불러. 지금 당장.”
형수의 입술이 떨렸다.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네… 알겠어요… 주인님…”
그 한 마디에 내 몸속에서 뜨거운 게 치솟았다. 분노인지, 쾌감인지, 구분이 안 됐다.
“좋아. 그럼 이제부터 기본 규칙 알려줄게. 화장실 가는 것도 허락받아야 해. 똥 싸는 것도, 오줌 싸는 것도, 샤워하는 것도 다 나한테 말해야 해. 알겠어?”
“…네? …네… 알겠어요… 주인님…”
목소리가 너무 작았다. 나는 침을 한 번 뱉듯 말했다.
“야, 이 씨발년아. 옷 벗어.”
형수가 움찔했다.
“빨리 안 벗어? 지금 당장 다 벗고 내 앞에 무릎 꿇어.”
형수는 울면서 천천히 원피스를 머리 위로 넘겼다. 브라도, 팬티도 없이 알몸이 드러났다. 젖꼭지가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흥분인지, 추워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모습이 더 짜증 나면서도 좆이 딱딱해졌다.
“다리 벌려.”
형수가 주저앉은 채로 다리를 벌렸다. 보지가 살짝 벌어지면서 끈적한 액이 실처럼 늘어졌다. 어제 다른 남자에게 박히고 정액까지 받은 구멍이 아직도 부어 있고 붉었다.
“손으로 딸딸이 쳐봐. 네 보지 구멍이랑 클리토리스 제대로 문질러서 소리 나게 해. 내 앞에서 자위하는 거야. 제대로 안 하면 진짜로 혼난다.”
형수는 울면서도 순순히 손을 내렸다. 검지와 중지를 보지 입구에 대고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곧 젖은 소리가 방 안에 퍼졌다. 찌익… 찌익…
“흐윽… 응… 하아…”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는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일부러 더 차갑게 말했다.
“더 크게 벌려. 구멍 다 보이게. 손가락 두 개 넣고 휘저어 봐.”
형수가 흐느끼면서 검지와 중지를 쑤셔 넣었다. 꾸물꾸물 안쪽을 헤집는 소리가 역겹고도 야했다. 액이 손등을 타고 뚝뚝 떨어졌다.
“주인님… 흐윽… 너무…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게 정상이지. 근데 넌 이제 내 장난감이야. 부끄러워도 할 거야. 더 넣어. 세 개.”
형수가 울면서 손가락을 하나 더 넣었다. 보지가 찢어질 듯 벌어지면서도 점점 더 많은 액을 뱉어냈다.
나는 바지를 벗고 이미 딱딱해진 좆을 꺼냈다. 형수의 눈앞에 들이밀었다.
“입 벌려.”
형수가 망설이다가 천천히 입을 벌렸다. 나는 그대로 목구멍까지 쑤셔 넣었다. 구역질 소리가 났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허리를 움직였다.
“빨아. 제대로. 어제 그 새끼 좆 빨던 그 입으로.”
형수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혀를 움직였다. 침과 눈물이 뒤섞여 턱을 타고 흘렀다.
나는 갑자기 좆을 빼서 형수의 얼굴에 몇 번 쳤다. 짝짝짝 소리가 울렸다.
“이제부터 넌 내 앞에서 절대 다리 안 붙여. 항상 벌리고 있어. 내가 볼 때마다 보지가 젖어 있어야 해. 알겠어?”
“…네… 주인님…”
“좋아. 이제 네 오줌 마려운 거 같은데?”
형수가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말로 해. ‘주인님, 오줌 마려워요. 허락해 주세요’ 라고.”
형수는 목이 메인 목소리로 겨우 말했다.
“…주인님… 오줌… 마려워요… 허락해 주세요…”
나는 일부러 더 괴롭혔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싸. 내가 보는 앞에서. 한 방울도 안 흘리게 조심해.”
형수는 울면서 바닥에 쪼그려 앉았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손으로 보지를 벌려 보이면서 힘을 줬다. 쏴아아아——
투명한 오줌이 바닥에 떨어지며 소리를 냈다. 형수는 수치심에 온몸을 떨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며 천천히 웃었다.
“이제부터 넌 내 화장실이야. 내 좆에서 나오는 것도, 네 구멍에서 나오는 것도 다 내가 관리해. 오늘부터 진짜 시작이야.”
형수는 바닥에 엎드려 울었다. 그런데 그 울음 속에 아주 작게, 그러나 분명하게 섞여 있는 숨소리가 있었다.
“…하아… 주인님…”
이미 중독된 숨소리였다.
나는 형수의 머리를 발로 살짝 눌렀다.
“좋아. 이제 진짜로 망가뜨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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