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19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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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며칠이 지나고 또 아침이 찾아왔다. 창밖으로 바다의 짠내가 스며들 듯, 새벽빛이 커튼 틈새로 희미하게 방 안을 물들였다. 나는 천천히 눈을 뜨고, 목소리를 가다듬어 크게 불렀다.
“야, 이 쌍년아!”
부엌에서 접시와 숟가락이 부딪히는 소리가 나더니, 형수가 급히 달려왔다.
손에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않은 채로, 숨을 헐떡이며 문턱에 섰다.
그녀의 얼굴은 창백했고, 눈가가 살짝 붉었고,
“…네! 주인님!”
나는 일부러 더 차갑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샤워 시켜줘.”
형수가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네… 알겠어요.”
그녀는 즉시 샤워실로 들어가 물을 틀었다. 따뜻한 수증기가 문틈으로 새어 나왔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 샤워실로 향했다. 문이 열리자 뜨거운 물줄기가 내 가슴을 때렸다. 형수가 샤워기를 들고 내 몸 전체에 물을 뿌렸다. 물줄기가 피부를 타고 흘러내리며 어제의 끈적한 땀과 정액 잔향을 씻어냈다. 그녀는 손에 입욕제를 듬뿍 짜서 내 어깨부터 시작해 가슴, 배, 허벅지까지 문질렀다. 거품이 하얗게 피어오르며 피부를 부드럽게 감쌌다. 그녀의 손바닥이 내 피부를 쓸 때마다 따뜻한 압력이 느껴졌고, 손가락 끝이 살짝 떨리는 것이 전해졌다. 그녀는 여전히 어제의 굴욕을 잊지 못한 듯했다.
손이 아래로 내려와 내 좆을 감쌌다. 거품을 가득 묻힌 손바닥이 좆을 천천히 쓸어 올렸다. 부드러운 거품과 뜨거운 손의 조합이 좆을 자극하자 혈관이 부풀어 오르며 좆이 불쑥 솟아올랐다. 형수는 눈을 피하며 계속 문질렀다. 그녀의 손가락이 좆 끝의 구멍을 스치자 투명한 전립선액이 한 방울 새어 나왔다. 그 액이 거품에 섞여 미끄러운 열기를 더했다.
물로 비눗물을 헹구며 나는 낮게 말했다.
“좆물 좀 빼. 입으로.”
형수가 무릎을 꿇었다. 엉거주춤 앉아 입을 벌리고 좆을 삼켰다. 따뜻하고 축축한 입안이 좆을 완전히 감쌌다. 혀가 좆 뿌리를 핥고, 끝을 빨아들이며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40분 가까이 오럴이 이어졌다. 중간에 머리카락을 쥐어 잡고 목젖까지 찔렀다. 목구멍이 경련하듯 조여들며 “욱… 욱…” 하는 헛구역질 소리가 울렸다. 침이 입꼬리를 타고 길게 늘어지며 내 허벅지를 적셨다. 나는 발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부은 입구가 발가락에 닿자, 형수가 신음을 삼켰다.
“보지 속에 집어 넣어.”
형수가 순순히 발가락을 자신의 보지로 가져갔다. 뜨거운 안쪽이 발가락을 삼키자, 그녀의 몸이 떨렸다. “…아파… 주인님… 아직 아픈데…”
나는 개의치 않고 더 깊이 밀어 넣었다. 형수가 엉덩이를 빼려 해도 머리를 쥐어 고정시켰다. 샤워실 안은 물소리와 신음, 헛구역질 소리로 가득 찼다. 마침내 사정을 쏟아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목구멍으로 흘러들었다. 형수가 기침하며 삼키는 모습이 보였다. 남은 정액이 입꼬리를 타고 턱으로 흘러내렸다.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왔다. 형수가 아침을 차려놓았다.
“아침 메뉴 뭐야?”
“…미역국에 시금치 무침, 가오리 회무침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전을 그렇게 보냈다. 형수는 내 옆에서 조용히 서 있었고, 나는 TV를 켜놓고도 화면을 보지 않았다. 그저 그녀의 숨소리와 떨림을 즐겼다.
오후에 병원을 갔다. 의사가 진찰하며 한숨을 쉬었다.
“선생님, 그때 말씀드렸죠? 다 나을 때까지 과도한 성행위는 피하세요. 근데 계속 하셨네요?”
형수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아… 네… 제가 참지 못해서 몇 번 했어요. 아파도… 참으면서…”
의사가 고개를 저었다.
“성기에 농이 생기면 치료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형수가 주사를 맞고 강릉 집으로 갔다. 나는 집으로 돌아와 삽살개들과 놀고 있었다. 개들이 마당을 뛰어다니며 짖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며칠 전 단란주점 마담이었다.
“아직 가게 오픈 시간 안 됐어요. 차나 한 잔 하자고…”
“우리 집으로 와.”
50분 후, 대문 앞에 벤츠 한 대가 섰다. 마담이 내렸다.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옅은 미소를 지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렸다. 나는 마당에서 문을 열어주었다.
“들어와.”
마담이 개들을 보며 물었다.
“잉글리시 쉽독 맞죠?”
“아니, 삽살개야. 우리나라 개.”
“네? 우리나라 개예요?”
“어, 들어가자.”
집 안으로 들어가 맥심 커피를 타주었다. 노란 봉지를 뜯고 종이컵에 담았다. 마담이 웃으며 말했다.
“난 커피 맛 몰라요.”
그녀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사모님… 괜찮아요? 그때 굉장히 놀라신 것 같던데…”
“그년 사모 아니야. 내 노예야. 좆물받이. 20억에 데려온 거.”
마담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네? 정말요?”
“어, 정말. 너 이리 와봐.”
마담이 다가오자, 나는 원피스 사이로 손을 넣어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마담이 눈을 감고 신음했다.
“…흐음…”
“옷 벗고 씻고 와.”
마담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다. 알몸으로 내 옆에 앉아 좆을 만지며 말했다.
“그날 사장님 하고 하고 난 후, 잠을 못 잤어요. 생각나서… 그래서 용기 내서 연락드렸어요.”
“그래? 다들 그렇더라. 날 한 번 맛보면 잊지 못한다고…”
마담은 내 말을 듣지도 않고 좆을 입에 물었다. 따뜻한 입안이 좆을 감싸자, 열기가 온몸으로 퍼졌다. 그녀의 혀가 좆 뿌리를 핥고, 끝을 빨아들이며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침이 흘러넘치며 좆을 더 미끄럽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쥐어 깊이 밀어 넣었다. 목구멍까지 찔러 구역질 소리를 내게 했다.
“욱… 욱…”
마담의 눈에 눈물이 고였지만,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손이 내 불알을 주무르며 자극했다. 30분 가까이 오럴이 이어지자,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보지를 내려다보았다. 흥분으로 부은 클리토리스가 반짝였다. 투명한 점액이 보지 입구를 따라 흘러 시트에 작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나는 좆을 그녀의 보지 입구에 문질렀다. 끈적한 점액이 좆 끝을 적시자 미끄러운 열기가 퍼졌다. 마담이 허리를 들며 애원했다.
“…사장님… 넣어주세요… 생각만 해도 미치겠어요…”
나는 천천히 밀어 넣었다. 보지 입구가 좆 끝을 삼키며 꽉 조이는 안쪽 벽이 좆을 완전히 휘감았다. 뜨거운 압박감이 좆 전체를 자극했다. 안쪽의 주름이 좆을 문지르며 하나하나 느껴졌다. 허리를 세게 흔들었다. 퍽! 퍽! 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둔탁한 충격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마담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아…! 세게… 더 세게…! 깊이… 찔러요…!”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세게 꼬집었다. 단단한 젖꼭지가 손가락 사이에서 비틀리자 마담의 등이 활처럼 휘었다.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리며 피부가 살짝 붉어졌다. 그녀의 보지가 더 세게 조여들었다. 안쪽 벽이 경련하듯 좆을 빨아들이는 느낌이 숨을 막히게 했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부은 클리토리스가 손가락 아래에서 미끄러지며 마담의 허리가 들썩였다. 점액이 손가락에 묻어 번들거렸다. 그녀의 신음이 더 날카로워졌다.
“아악…! 거기…! 클리… 아파… 좋아…! 손가락… 더 세게…!”
1시간 넘게 보지를 박아댔다. 자세를 바꿔 그녀를 무릎 꿇게 하고 뒤에서 다시 밀어 넣었다. 엉덩이가 내 배에 부딪힐 때마다 퍽 하는 소리가 울렸다. 마담의 보지가 완전히 젖어 좆이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그녀의 안쪽이 뜨거운 용암처럼 느껴졌다. 점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며 시트에 떨어졌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쥐어 당기며 더 세게 찔렀다. 마담이 울부짖었다.
“사장님…! 찢어져…! 보지… 망가져…! 더… 해주세요…! 안쪽… 끝까지… 찔러…!”
절정이 다가오자 마담의 몸이 부르르 떨리며 보지에서 액이 분수처럼 뿜어졌다. 뜨거운 액이 내 좆과 허벅지를 적셨다. 그 액이 시트에 떨어지며 큰 얼룩을 만들었다. 마담의 몸이 경련하며 시트에 엎어졌다. 나는 그녀를 다시 뒤집고 항문으로 바꿨다. 기름을 듬뿍 바르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항문 입구가 좆 끝을 삼키며 꽉 조이는 안쪽이 좆을 압박했다. 입구가 살짝 찢어질 듯 벌어지며 붉게 부풀어 올랐다. 마담이 비명을 질렀다.
“아악…! 아파요…! 항문… 너무… 좁아요…! 하지만… 좋아…! 더… 세게…! 찢어져도… 좋아…!”
나는 무지막지하게 박아댔다. 퍽! 퍽! 퍽! 항문 안쪽이 좆을 완전히 삼키며 뜨거운 압력이 온몸으로 퍼졌다. 마담의 엉덩이가 내 배에 부딪힐 때마다 살이 출렁였다. 그녀의 허벅지가 떨리며 시트에 땀과 점액이 번졌다. 나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더 괴롭혔다. 항문과 클리토리스의 자극이 동시에 오자 마담의 몸이 격렬하게 경련했다. 항문이 좆을 세게 조이며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액이 보지에서 다시 뿜어져 나왔다.
“아아악…! 사장님…! 항문… 찢어져…! 클리… 너무… 세게…! 제 구멍… 완전히… 망가뜨려요…! 더… 깊이…! 제발… 사정해 주세요…!”
또 다른 절정이 왔다. 마담의 항문이 좆을 세게 조이며 온몸이 격렬하게 떨렸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며 더 세게 박아댔다. 가슴 피부가 손가락 자국으로 붉어졌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입에 좆을 넣었다. 목구멍까지 깊이 찔러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정액이 목구멍으로 흘러들자 마담이 헐떡이며 삼켰다. 남은 정액이 입꼬리를 타고 흘러 턱을 적시고, 가슴까지 내려갔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그 눈물은 고통도, 쾌감도 아닌 완전한 항복의 눈물이었다.
“…사장님… 최고예요…
나는 그녀를 안고 낮게 웃었다. 땀에 젖은 그녀의 몸이 내 가슴에 닿아 뜨거웠다. 피부가 미끄러지며 붙었다.
“이제부터 자주 와.
네 구멍도 내 거야.
매일 이렇게 망가뜨려줄게.
마담이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사장님…
방 안은 땀, 정액, 체액의 냄새로 숨 막힐 듯했다. 시트는 완전히 젖어 엉망이었다. 그 냄새와 흔적 속에서 마담의 몸은 이미 내 새로운 장난감이 되어 있었다. 더 깊고, 더 잔인하게, 더 영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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