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가 만들어가는 나12
침대에 걸터앉은J와 맥주를 마시며 티비를봤다 남녀예능을 보면서 지나간얘기도하고 아쉬웠던얘기 커플예능을보면서 공감되는얘기를 하면서 쏘맥이되고 술이올라 리액션도 늦어지는게 보였다 쪼그려앉은J에 가랑이 사이엔 번들거리는 살들이 보였다 안에 해둔게 나오는건지 그냥 흐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J는 더웠는지 건조했는지 창문을 살짝열고 침대에 걸터앉았다 옆으로가서 티셔츠를 올려가슴을 만지자 J는 자연스럽게 누웠고 옷을 걷어올렸다 J위로 올라가 한쪽가슴은 입으로 애무하면서 만졌다 숨소리가 쎄지는게 느껴졌고 가슴애무를 하면서 슬쩍내려왔다 J에 가랑이 사이에 비릿한냄새가 더 자극적이었다
나 내꺼가 이렇게 비릿한냄새인가ㅎ
J 오늘은 좀그런거 같아
나 아닌거같은데ㅎ
J 그럼딴놈꺼냐ㅎㅎ
나 그렇게생각하니까 야하네ㅎㅎ
J 내가해프냐ㅎㅎㅎ
나 쉽지않지ㅎ 근데이렇게하니까 누가같이하는거같네ㅎ
J 뭐래ㅎㅎㅎ
술기운인지 막나가는대화속에 진심도있는건지 모르겠다
J 옛날에도그러더니ㅎ
나 재미지ㅎ 연애할때는 사진도잘보내줬잖아ㅎ
J 그땐미쳤었지ㅎ
나 다른사람보여준적도 있는데ㅎㅎ
J 진짜? 미쳤네ㅎ
나 당연히 다른사람이라고 했지 사이트에서 받은거라고
J 뭐래 어떠대?
나 가슴엄청크다고 살집있다고 합성같다고
J 없진않지ㅎㅎ 가슴만 깠냐ㅎ
나 그랬던거 같아 너무 쓰레기같잖아ㅎ
J 양심이 있는건가
J가 보내준 사진중에 누군지 식별불가 사진은 친한 두명한테는 보여준적이 있었고 거친표현에 평가도 많이 받았다 가슴이 커서 처질수밖에 없지만 표현은 나쁘지 않았다 J는 자극이 되었는지 술기운이 오른건지 숨이 거칠어졌고 거침없어져갔다 가슴을 움켜쥐고 꼭지를 비비면서 커졌는지를 물어왔고 빨고나면 맛있는지도 물어왔다 묵힌성욕이 터졌는지 둘다 거침없었다 J는 한손을 클리를 점점 강하게 돌리고 손가락으로 조갯살을 벌리며 넣어달라고 얘기했다 번들거리는 구멍을 막듯이 채워넣어줬고 물기와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천박하게 느껴졌다 J가 내가슴을 할고 엉덩이를 잡아당겼다 큰가슴이 출렁거림이 심해질수록 J는 몸을 꼬았고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다리로 내 허리를 감쌌다 한템포 쉬는동안 맥주로 각자 입을 헹구듯 삼키고 J는 내위로 올라왔다
J 더 빨아줘?
나 알아서해
J에 입은 시원했고 목끝이 어딘지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물기가 거의 사라질 정도로 깨끗하게 해주고 올라앉았다 J는 손으로 몇번흔들고 위치를 잡아맞추고 앉았다 무릎을 대고 깊숙히 넣고 긴머리카락을 양손으로 감아올렸다 골반을 앞뒤로 흔들면서 숨을 몰아쉬었다 양팔을 올려서 그런지 젖꼭지가 올라앉았고 나도 모르게 흔들리는 가슴을 보다가 손가락바닥으로 젖꼭지와 까만유륜부분을 찰싹때렸다 J는 깜짝놀랐지만 숨을 몰아쉬며 허리를 더빠르게 흔들었다 매운걸 먹은거처럼 씁씁거리면서
내려와 눕더니 J는 가랑이를 벌리고 가슴을 문지르고 있었다 양다리 사이에 붉은 구멍은 숨쉬듯 헐떡거리고 있었고 얼른 매꿔줘야할것 같았다 깊숙히 채워주면 J는 숨을 들이마셨고 움직일수록 내몸에 매달리려는 원숭이 같았다 꽉차오름이 느껴졌고 J에 젖꼭지가 내몸을 스치는 속도가 빨라지다 온몽에 피가 J에게로 쏟아지는 느낌이 또한번 느껴졌다 끝이났지만 허리는 계속 움직이고 헐거워지는게 느껴졌지만 멈출수가 없었다
둘다 침인지 땀인지 모를 액체들에 범벅이었다
한참을 누워있다 양치를 하려 욕실로 향했다 J는 변기에 앉아 양치를 하고있고 나도 욕실벽에 기대서서 양치를 했다
J 우리서로참편하다
나 그러게ㅎㅎ
허탈한듯한 웃음이지만 그냥 서로 기분나쁜 의미는 아니었다 지친 J와 나는 체크아웃 알림이 울리기전까지 충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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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1 | 현재글 J가 만들어가는 나12 (1) |
| 2 | 2026.04.11 | J가 만들어가는 나11 (2) |
| 3 | 2026.01.20 | J가 만들어가는 나 10-3(번외) (8) |
| 4 | 2026.01.20 | J가 만들어가는 나 10-2(번외) (10) |
| 5 | 2026.01.16 | J가 만들어가는 나 10-1(번외)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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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