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01

나는 25살 이고 지금까지 누나랑 있었던 일을 적어볼게
내 위로는 누나 한명이 있는데 나보다 3살 많아 누나는 대학 졸업 후 취업 했다가 자기랑 안맞는다고 퇴사하고 자기 유학간다고 집에만 있고
나는 현재 군대 졸업 후 대학 복학을 준비하고 있어
누나와 나는 평범한 남매처럼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닌 평범한 관계였어 그냥 서로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정도? 집에서 가족끼리 밥먹을때만
마주보고 있고 평소에는 각자 인생을 살아가는 남매지
우리가 시작하게 된건 내가 21살 때였어
누나는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는 모쏠 아다에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 정도 걸리는 대학에 다니고 있었지 누나는 항상 밤 늦게 들어오고 나는 나름 스케줄을 잘짜서 월화수 강의 있고 목요일은 오전 강의 금요일은 강의가 없는 개꿀 스케줄이였지
나는 남중 남고테크에 여자와 접점이 없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정작 공대로 가다보니 남녀 비율이 남자 80 여자20정도 개박살난 거기다 그 20중에 여자라고 도저히 볼 수 없는 사람들 뿐이였기에
나는 좌절했지 친구들과 술집에 가서 헌팅 시도도 해보고 나름대로 노력해 봤는데
내가 못나서 그런가 접점이 없더라고 그나마 기억나는건 술집에서 만난 여자와 손잡고 길 걸어가는 정도?
그마저도 그여자가 자기 집가야 한다고 택시타고 가더라 웃으며 연락하라고 했는데 안읽씹해버리고 엄마이외에 여자와 손잡아본게 그여자가 처음이였는데 ㅅㅂ
아무튼 친구들은 유흥업소에 가서 경험해보자고 그래야 나중에 여자친구를 사귀어도 잘 할거라면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도저히 내 생애 첫경험을 그런곳에서 보내고 싶지는 않더라
학교에서도 없고 술집에서도 도저히 자신이 없어진 나는 매일 학교 집 학교 집을 반복하며 지루한 삶을 살고 있는데 집에 부모님도 맞벌이시라 안계시고 누나도 학교다니다 1년 해외여행 다녀온 후 학교 복학해서 집에 없는 시간이 많아 나 혼자 집에 늦게까지 있는 경우가 많았지
그 날이 정확히 기억 나는게 수요일 4시반 강의 다 듣고 5시 좀 넘어서 집에 왔는데 신발장에 못보던 신발이 있더라 하나는 누나 신발 인데 하나는 남자 신발이였어, 나는 그때 누나의 남자친구 유무를 모를때라 누구지 하며 거실로 갔지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 그래서 그냥 물 한잔 마시고 내 방으로 왔지
우리집 구조를 설명하자면
그때 방 구조가 현관에서 중문열면 복도처럼 되어 있고 두걸음 걸어다가 보면 오른쪽에 화장실 좀더 가면 왼쪽에 내방
쭉 가면 양쪽으로 크게 공간이 나오는데 왼쪽이 거실 오른쪽이 부엌이고 그 공간을 지나서 더 앞으로 가면 양쪽에 마주보게 방이 있는데
왼쪽이 안방이고 오른쪽이 누나방이였어 안방은 베란다 확장공사를 해서 거실과 이어지는 공간이 있는데 그사이를 문이 가로막고 있고
누나방은 안방보다 좁고 문과 맞은편에 창문이 있는데 거기를 열면 세탁기랑 건조기가 있는 세탁방? 다용도실? 그런 곳이야
나는 다시 방으로 들어오기는 했는데 그래도 가족이 아닌 다른사람이 우리집에 있으면 조금 거슬리잖아
그렇다고 누나랑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여서 막상 가서 누가 왔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게임이나 하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안방인지 누나방인지 모르겠는데 뭐가 턱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조용히 거실로 나가봤지
진짜 쥐죽은듯이 조용하더라 그래서 안방과 누나방이 있는 곳으로 가니 안방은 열려있어 아무도 없는게 보였고 누나방은 문이 닫혀있더라 그래서 그냥 내방으로 돌아가려 했는데 갑자기 희미하게 ‘으으’ 하는 소리가 들려서 아주 조용히 진짜 천천히 움직이면서 누나 방에 귀를 가져다 대니 뭐가 움직이는 소리는 나는데 그것말고는 아무 소리도 안나는거야
이거 방문을 열고 볼 수도 없고 나도 사람이라 직감으로 현관에 남자신발 방금 신음소리 비스무리한거 또 뭔가 움직이는 소리로 알아챘지 이거 하는중이구나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귀에서 삐 소리가 나고
심장도 빨리 뛰고 아 이거 어쩌지라는 생각이 먼더 들었어
여기서 들키면 누나 남자친구는 모르겟고 누나랑 나랑 안그래도 서먹한데 이거 들키면 완전 남남 되겠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조용하게 내방으로 살금살금 걸어왔어 그때 양말도 신고 있어서 발소리도 거의 안났을거야 막상 방에 와서 컴퓨터 앞에 앉으니깐 집중이 안되는거야 심장도 쿵쾅거리고
저기는 내가 꿈꾸던 섹스중인데 나는 우리집에서 재들 방해안되게 조용히 하고나 있고 짜증이 나더라고
사실 짜증보다는 궁금한게 더 컸어 영상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깐 대상이 친누나라는건 생각도 안났어 그당시는
이때까지가 내가 집에 들어오고 한 15-20분 정도 됬을거야 시간은 6시를 향해 가고 있고
그래서 생각 했지 몰래 가서 한번 봐볼까? 근데 들키면 어쩌지? 아니여 오히려 내가 우리집에서 왜 쫄아 들키면 이상한 소리나서 도둑인줄 알았다고 하면 되지
하면서 혼자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워 누나방문을 조금 열고 보는 건 말도 안되는 거고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었어 바로 누나방이랑 옆에 있는 세탁실 가서 보는거 나는 다시 방을 나와 조용히 부엌으로 갔어
식탁을 지나 세탁실로 가야 하는데 세탁실에 들어가려면 다용도 실 문 이라고 해서 투명한 유리문 이 있어 그걸 열고 들어가야 되는데 문고리를 잡아 내리면
철컥 하고 소리가 난단 말이야 근데 문을 최대한 당겨서 천천히 내리면 소리가 안나 그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가서 다시 문을 거의 소리가 안날정도만 닫아두고 그리고 누나방 창문쪽 최대한 몸을 낮추고 거의 기어가다 시피벽에 기대서 창문쪽으로 머리를 살짝올렸어 근데 커튼이 쳐져 있더라고 하.. ㅅㅂ 확실히 아까보다는 소리가 선명한데 보이지가 않았어
근데 소리는 더 선명하더라 뭔가 소리가 나는데 뭔지 모르겠는데 원래 관계하면 탁탁 부딪히는 소리가 나야 하는데 그 소리는 안나고 쯔걱쯔걱? 찌걱찌걱인가 아무튼 그런소리만 나고 누나는 아주 조용히 흐느끼더라고 나는 그 소리만으로도 심장이 벌렁거렸지
나도 그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 내리고 거기를 조금씩 흔들고 있었는데 근데 너무 보고 싶은 거야 근데 누나 방 창문 커튼이 하얀색 암막커튼처럼 두꺼운 커튼이거든 그래서 그냥 갑자기 벽에 기대서 소리나 들으면서 자위나 하다 방에 돌아가자 하고 소리들으면서 자위중이였는데 그마저도 누나 신음소리 조금 들리다 안들리더라 ㅅㅂ 그래서 나도 에이 ㅅㅂ 이게 뭐하능거냐 하고 현타와서 팬티올리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철컥하면서 누나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나는 진짜 미친놈처럼 어떻하지 하면서
여기서 뛰어내릴까? 여기 ㅅㅂ 21층인데 어쩌지 어쩌지 수만가지 생각이 다들다 세탁기랑 건조기가 2단으로 올려져 있는데 거기 뒤에 세제랑 이것저것 놓을수 있게 뒤쪽 공간이 있거든 그래서 거기로 들어가서 웅크리고 있었어 심장이 터질듯이 쿵쾅거리는데 옆에 사람이 있었다면 그사람도 들릴정도 였어
누나가 나오더니 내이름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막 밖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잘 안들리고 내이름 부르다가 다시 방으로 들어오더니
남자친구에게 동생 다시 나간거 같다고 하면서 아 우리 하는거 들킨거 아니야? 이면서 막 웃는거야
남자친구도 동생이 매너가 있다고 우리 00이 편하게 섹스하라고 자리도 비켜주고 하면서 둘이 웃더라고
그러더니 남자가 “남동생도 나가고 부모님도 집에 늦게 들어 오신다며 한번 더 할래?”라고 누나한테 이야기 하는데 누나가 없잖아 하길래 뭐가 없는거지 했는데 남자가 “그럼 손으로 하자“하더라고
이제는 본인들만 집에 있겠다 아주 큰소리로 이야기해서 바로 옆에 있는것 처럼 생생하게 들리는데 심장은 그대로 쿵쿵뛰고 등뒤로 식은땀은 막나고 근데 또 손으로 하자는 소리는 들어서 발기는 되고 막 복잡하더라고
누나가 안될거 같다고 자기 지금 약간 부은거 같다고 하는데 그소리 듣고 나도 약간 실망했다 ㅋㅋ
근데 남자가 그럼 보자면서 누나가 끼약 소리를 내더라고 그리고 한 10초 지났나? 누나가 신음 소리를 내는데 아까랑은 다르게 숨 헐떡이면서 헉헉대더라고 야동에서 내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그냥 헉헉 거리는 숨넘어가는 소리에 약간에 으..으 하는 소리? 가 나는데
체감상 1분정도 지났나? 남자가 넣는다 하는거야
그래서 누나가 아 안된다고 콘돔끼고하라고 큰소리 내더라고 남자도 없는데 어떻해 라고 하는데 그래도 안됀다고 누나가 딘호하게 이야기 하더라고 그러니 남자가 그럼 잠깐 일어나 보라고 하는거야
누나가 또? 하니깐 남자가 막 웃길래 누나가 기달려 보라고 저기 있는 수건 깔로 하자고 하길래
나는 뭘 하길래 수건까지 깔고 하는거지? 했는데 남자가 침대에 발 한쪽 올리고 하자고 하는거야
누나는 제발 살살하라고 너가 손으로만 하면 자꾸 붓는다고 투덜대면서 갑자기 아까 몰래 듣던 찌걱찌걱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리고 누나가 아까 숨 헐떡이는 소리랑 다르게 아아아아아아아 하면서
빠르게 소리 내는거야 한 몇초 됬나 남자가 와 진짜 많이 니왔다 하면서 웃는데 누나가 아프다고 뭐라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생각했지 아 이거 남자가 누나한테 씹질하고 누나가 분수 터지는 거구나 아니나 다를까
남자가 자기도 입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누나가 바닥이랑 의자에 튄거부터 닦고 하자고 하더라고 누나가 투덜대면서 이게 뭐가 좋다고 자꾸하냐고
너때매 내가 못산다는둥 이거 수건 젖은거 내가 따로 빨아야돼 너가 알어? 하면서 남자한테 막 뭐라 하는거야
남자는 알겟어 알겟어 하면서 빨리 입으로 해달라고 조르는데 누나가 몇시지? 하는거야?
나도 핸드폰 방에 두고 오고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겠는데 밖은 약간 어둑해졌더라고 남자가 7시 조금 넘었다고 이야기 해서 누나가 안된다고 조금있으면 부모님 오신다고 빨리 나가야 된다고 하길래 엄마가 7시 반쯤 오시고 아빠가 8시 넘어서 오시거든 항상
남자가 그소리 듣고 그럼 모텔이나 가자 하길래 누나가 아 안된다고 오늘 끝이라고 빨리 옷입으라고 막 뭐라 하는거야 그리고 둘이 막 부스럭 거리더니 집을 나가더라고
나는 진짜 심장 두근거린 상태로 머리가 머해져서 자위도 못하고 고추는 죽은채로 요도에 액만 조금 나와있고 멍때리디가 정신차리고 슬금슬금 세탁실을 빠져나왔지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 한숨을 짘짜 존나 크게 쉬었다 진짜 나한테는 한편에 스펙타클 영화였어 혼자 미션임파서블 찍고 그런 기분이였지
내 핸드폰을 봤는데 7시 20분 쫌 넘었더라
그리고 엄마 한테 부재중 통화1건
누나한테 부재중통화 1건
같이 게임하기로 한 친구한테 3건
그와중에 누나는 왜 전화했었지 하고 시간보니깐 얼추 내가 세탁실에 들어가고 누나가 방에서 나와 내이름 불렀을때 시간이였다 진짜 나 어디있는지 확인까지 하려고 전화 건거임 그나마 무음이라서 다행이였지
대 참사 날뻔했어
근데 막상 궁금한거야 누나방 상태는 어떠려나 하고
그래서 그냥 누나방에 갔지
방이 후덥지근 하더라고 약간 습하다 해야되나?
방은 어느정도 가지런히 정리 되있긴 한테
아까 여기서 누나가 남자친구랑 관계하고
또 얼추 침대랑 책상 사이에서 서서 분수 터트렸다는 생각 하니깐 머리가 핑 돌더라 ㅋㅋ
근데
갑자기 생각난게 아까 누나가 싸고 나서 닦은 수건은 어디다 뒀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내가 세탁실에 있는데 거기로는 다행이 안들어 왔거든
우리집은 세탁할거 있으면 무조건 세탁실에 두는데
여기 안왔다는건 아까 닦은 수건이 혹시 아직 누나 방에 있나 하느생각에 찾아봤다
들고 가진 않았을거 아니야 ㅅㅂ
역시 침대 밑에 대충 던져 두고 갔더라
근데 침대밑에 콘돔 껍데기 수건이랑 포개져서 같이 있더라 그건 ㅈ같더라 근데 수건에서 나는 냄새는 한번 맡아보고 싶어서 수건을 꺼냈다
많이 졌지는 않고 그냥 머리 말리고 났을때 물기 정도?
냄새는 별로 안났는데 누나방 특유의 섬유유연제
냄새랑 약간 비린향? 그리고 그 쿰쿰한 향? 이 났음
그래서 궁금증도 풀렸겠다 콘돔 껍데기랑 같이 다시
제자리에 고이 모셔두고 내방으로 와서 딸쳤다 많이 나오더라 ㅅㅂ
뒷정리 하고 좀 있으니 엄마랑 아빠랑 같이 오셨다
엄마가 밥음 먹었냐고 해서 아직 안먹었다
엄마 아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니깐 엄마가 늦게 끝나서 아빠랑 만나서 밥먹고 들어간다고 나한테 전화 한거더라 ㅅㅂ 그거 알았으면 나도 배달 시켜 먹었을텐데 하고 아쉬워하니깐 엄마가 물어 보시더라
누나는?
나는 모른다고 했다 아까 잠깐 집에 왔다가 학교에 뭐 두고 와서 다시 갔다는 알리바이도 슬쩍 엄마에게 흘려주고 그냥 간단히 라면 끓여 먹고 있는데
누나가 집에 왔다
누나는 방에 들어가 옷 갈아입고 내가 있는 부엌으로 와 물을 마시면서 물어봤다
아까 집에 온거 아니였냐고
나는 아 집에 왔다가 학교에 전공책 두고와서 다시
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했는데
누나는 그러냐 면서 표정하나 안바뀌고 다시 물어봤다
근데 왜 전화안받았어?
나는 되 물어봤다 왜 전화 했는데?
누나는 아까 너 온거 같은 소리 들렸는데 너가 집에 없어서 전화했다고 했다
그래서 물어봤다 누나 아까 모르는 신발 있던데 누구냐고
누나는 그냥 잠깐 친구랑 집에 뭐 가지러 왔다는 소리 하면서 거실로 가서 아빠랑 쇼파에서 티비보더라ㅋㅋ
[출처] 친누나 01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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