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3

갑진년 새해가 된 지도 2주가 되었군요 하하하하
05년생이 성인이 되었으니 언제 05년생과 만나 뜨거운 시간을 보낼 지 모르니 항상 발기력과 지구력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이번 썰의 처자는 지금처럼 추운 1월에 만났던 처자입니다.
당시 대학 졸업을 코 앞에 둔 23살의 풋풋한 필라테스 강사였으니 지금은 24살, 26살, 29살, 35살일 지도 모르죠 하하하하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술과 담배에 찌들어가는 와중에도 발기력과 지구력을 유지하기 위해 홍삼, 각종 비타민 등을 다 처묵처묵하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일주일에 가능한 5번은 헬스장에 가서 러닝 그리고 또 러닝 그리고 하체운동 코어운동 그리고 또 러닝 러닝
남자의 힘은 하체에서 오는 거니까 하하하하하
그렇게 계속 헬스장만 가니 심심했는데 마침 같은 건물에 필라테스가 생겨서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힘들지만 코어가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하하하
계속 다녀야지 하는데 담당하시던 분이 그만두셔서 시간대를 옮겨야 된다는 청천벽력같은.....아 담당쌤 빵빵한 궁뎅이 보는 낙으로 다녔는데 하하하하하
시간대가 원래 하던 시간밖에 안된다고 하니 새로 쌤이 오시는데 일주일 후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주일 후에 갔더니 시간대에 신청한 회원이 없어서 1대1 수업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니 투자해야죠
그래도 혹시 몰라 3개월만 끊고 옵니다.
다음날 시간 맞춰 갔더니 파릇파릇한 젊은 처자가 회원님 하면서 반겨줍니다. 하하하하하하
빵빵한 궁뎅이는 아니지만 투자한 보람이 있습니다
뭐 그렇게 추운 겨울의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을 합니다.
그전 담당샘은 3대1이어서 딱히 대화도 많이 나누지 못하고 그저 빵빵한 궁뎅이만 보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번 쌤은 1대1 수업에 일주일에 2번씩 보고 쌤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열정적으로 자주 연락을 하다보니 한 달 정도 지나니 친해지더군요
뭐 그렇게 그냥 남녀의 감정없이 친하게 강사와 회원의 관계로 잘 지냅니다 하하하하하
그러다 필라테스 없는 날에 헬스장 가서 하체 조지고 후들후들거리고 있는데 관장님이 오더니 금요일이니까 저녁에 회원들이랑 술 마시기로 했는데 오라고 합니다.
동네 헬스장이라 그런지 오래된 회원들이랑 종종 술자리 가지는 술 권하는 헬스장입니다 하하하하하
술 권하는 사회이니 그날 일 끝나고 역시 또다른 회원분이 하시는 치킨집으로 갑니다. 이미 붉그스레한 얼굴들의 회원분들이 신나서 처묵처묵하며 반겨줍니다.
그런데 거기에 필레테스 원장님이랑 강사들도 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마침 치킨집에서 만나서 합석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저도 껴서 닭다리에 소주 달리다 보니 어느새 제 옆에 제 담당샘이 앉아서 같이 달립니다 하하하하
그렇게 다들 마시고 한 둘 씩 집에 가고 아님 다른 곳을 갔을 지도 그렇게 갈 사람은 가고 노래방을 가기로 합니다. 노래방 가기 귀찮아서 집에 간다고 하고 나오는데 담당샘도 같이 따라 나옵니다.
집 방향 같다고 같이 가자고
그렇게 둘이 걸어가다 술 한 잔 더하기로 해서 택시타고 다른 동네로 넘어갑니다. 하하하하하하
추운 겨울에 뜨끗한 오뎅탕에 나란히 앉아서 소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합니다.
현대무용 전공하다 필라테스로 넘어오게 되었다. 남자친구가 짜증난다. 몇몇 남자회원들이 찝쩍거린다. 회원님은 안 찝쩍거려서 편하다 등등
"저도 찝쩍거리는데요" 하면서 옆구리 찔렀더니 좋아합니다. 뭐지 이 개그코드는.....
뭐 그렇게 이야기하고 즐겁게 술자리 마무리합니다 하하하하하하
그 후 종종 술자리를 가집니다. 정말 술자리만 하하하하
그러다 하루는 늦게까지 일 하고 집에 오니 새벽 1시가 다 되가는데 연락이 옵니다. 시간 괜찮으면 술 한 잔하자고
처음 둘이서 술을 마셨던 곳에 가니 이미 오뎅탕에 소주 마시고 있는 담당샘이 있습니다. 술이 땡기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연락할 사람이 없었는데 회원님은 안 자고 있을 거 같다고 하하하하
뭐 그렇게 속상한 일들 소주에 털고 나오니 담당샘 다리가 풀려 지그재그로 걷다 벤치에 앉더니 정신을 못 차립니다. 2차 가자고 주사를 부립니다. 택시 태워 보래려는데 안 타려고 합니다.
집을 알지 못하니 추스려서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가서 침대에 던졌습니다. 괜찮냐고 하는데 갑자기 제 얼굴을 양 손으로 딱 잡습니다.
"어 내가 좋아하는 XX회원님이네"
하더니 풀린 눈으로 날 보더니 갑자기 입술을 갖다되고 혀가 쑤욱 들어오며 절 안습니다.
일단 들어온 혀는 반갑게 혀로 맞아주면서 머리 속은 뭐지 이 상황은 하고 생각을 하기도 전에 이미 내 손은 담당샘의 겉옷을 벗기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그렇게 옷이 벗겨지고 제 옷도 벗으면서 어느새 서로 알몸이 되어 부둥켜 안은 채로 뜨겁게 키스를 합니다.
뜨거워지는 숨결을 느끼며 담당샘의 입술에서 벗어나 빨딱 서 있는 젖꼭지를 입술로 깨물 듯이 맛을 봅니다. 그리고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배꼽을 지나 점점 아래로
허벅지를 잡고 벌리니 왁싱을 해서 털 한 점 없는 애액을 머금은 보지가 제 입술을 반깁니다.
씻지 않아 살짝 시큼한 맛이 났지만 어느새 달콤한 맛으로 변하고 담당샘의 거친 숨결이 방 안을 채움니다.
충분히 젖어버린 보지에서 입술을 떼고 그대로 삽입을 해 버립니다.
꽉 쪼이는 힘을 느끼며 젖어있는 담당샘의 보지로 똘똘이가 서서히 들어갑니다. 애액만이 있던 보지를 꽉 채운 기분을 잠시 느낀 후 허리를 움직이고 담당샘의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아...아으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앙앙앙앙"
무용을 해서 그런지 다리가 쫙쫙 벌어집니다. 양 손으로 발목을 잡고 벌린 채로 붕가붕가
그리고 위로 올려서 붕가붕가
술이 취했는데도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절 내려보며 허리를 잘 움직입니다.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여 옆드리게 한 후 뒤치기 붕가붕가
허리가 활처럼 휘어집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다시 마무리를 위해 눕혀서 다리 쫙 벌린 채로 박습니다 붕가붕가
서서히 신호가 옵니다. 안에 쌀게 하니 그냥 절 안은 채로
"아앙앙앙앙"
신음만 내뱉습니다. 앙이라고 했으니 안에 싸야겠죠 하하하하하하하
담당샘의 보지 속에 깊숙하게 들어간 똘똘이가 시원하게 쏟아내버리자 다리로 제 허리를 휘감아버립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둘 다 뻗어 자버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침에 눈 떠서 술 김에 벌어진 일이니 어쩔 수 없었던 일로 하자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 제 정신으로 2차전 시작합니다.
어제 빨지 못했던 제 똘똘이도 열심히 빨아주고 하하하하
그렇게 3차전까지 시원하게 담당샘 보지 안에 싸줍니다. 전 안싸남이니까요 하하하하하
그렇게 3차전까지 시원하게 땀 흘리고 나와 해장하고 기분좋게 빠이빠이합니다. 하하하하하
그리고 이미 벌어진 일 쿨하게 술 마시고 없던 일로 하기로 해서 그 후 둘 다 술마시고 또 하고 쿨하게 없던 일로 하고 반복하게 됩니다 하하하하
1년 넘게 그렇게 섹파로 술친구로 잘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지게 되더군요 하하하하하
무용을 해서 몸이 유연해 여러 자세가 가능했던 부분도 좋았지만 이 처자는 신음이..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다들 즐거운 붕가붕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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