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8

하루종일 더운 걸 보니 오늘은 불금이 될 거 같은 느낌입니다 하하하
다들 뜨거운 금요일 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이번에 쓸 이야기는 동네에서 담배피다 시작된 인연입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더운 날 밤이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시원하게 맥주 한 캔 벌컥벌컥 크아!!!
담배 한 대 피면서 마시고 싶어 한 캔 꺼내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파트 단지 제일 끝에 위치해 있어서 뒤 쪽에 정자가 있는데 한적해서 좋습니다.
먼저 담배를 피우고 있던 윗집 아저씨와 눈인사를 하고 밤바람 맞으며 맥주 한 캔에 담배 한 대 피면서 핸드폰 좀 보다 보니 윗집 아저씨는 다 피고 들어가시더군요.
꿀떡꿀떡 시원하게 한 캔 다 비워가는 와중에 젊은 처자가 정자로 다가오더니 담배를 입에 뭅니다. 틱틱틱틱
"아 씨발. 라이타까지 지랄이야"
밤공기를 가르며 조용히 퍼지는 육두문자에 흠칫 놀랍니다. 어느새 저에게 저벅저벅 다가오는 젊은 처자
"아저씨 죄송한데 불 쫌..." 같은 흡연자로 라이타는 공유가 국룰이니 바로 빌려줍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돌려주는데 얼굴을 보니 젊은 처자가 아니고 어린 처자입니다.
박시한 티에 돌핀팬츠 입고 토실토실한 허벅지 드러내며 다리 꼬고 맛들어지게 담배 핍니다.
담배 다 핀 저는 다 마신 맥주캔 들고 일어섭니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현관 열리고 방금 전 어린 처자가 들어옵니다.
같은 라인에 사는 주민인가 보다 생각하고 같이 엘리베이터 탑니다. 15층을 누르고 전 저희 집 층을 누르고 제가 먼저 내립니다.
그래도 라이타 공유한 사이니 가볍게 서로 고개 숙여주고 내립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일끝나고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는데 1층에서 교복입은 여학생이 하나 탑니다.
그리고는 15층을 누르고 거울을 보다가 저랑 눈이 마주친 순간 둘 다 놀랍니다.
어...라이타....
어색한 침묵 가운데 엘리베이터는 올라가고 더 어색해지기 전에 다행스럽게 문이 열리고 내립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또 며칠 후 일 끝나고 술 한 잔하고 집에 들어가기 전 정자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저기 아저씨" 하고 누군가 부릅니다.
15층 교복입니다. 망할 년이 또 라이타 빌려달라고 합니다.
순간 줄까말까 하다가 그래 나도 고딩 때 골초였지라는 생각을 하며 빌려줍니다.
감사합니다 하더니 또 맛깔나게 담배 핍니다. 그러더니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술술 얘기합니다.
고3이라고.
모의고사 망쳤다고 투덜투덜 거리길래 파이팅 한 번 해줍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시작된 대화가 산삼보다 몸에 좋은 고삼을 후루룩 냠냠하는 몸의 대화를 하다가 철컹철컹 스토리로 가지는 않고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가볍게 인사하고 담배피다 만나면 소소한 대화 몇 마디하고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고 다시 여름이 다가옵니다.
그 사이 15층 고딩은 대학에 가고 남자친구도 생겼다는 얘기도 합니다 하하하
그리고 다시 더워진 날에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와 샤워하고 맥주를 마시려고 하는데 맥주가 없습니다......
집 앞 편의점에 가서 맥주 네 캔 사고 담배 한 대 피우러 갑니다.
누군가 먼저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15층 고딩 아니 20살 애기가 세상 무너지는 듯한 느낌으로 담배 피고 있더군요
절 보더니 가볍게 목인사를 하고 다시 담배연기를 빨아들이고 내뿜습니다.
맥주 한 캔 마시며 담배 피고 있는데
"아저씨"하고 약간 혀 꼬인 소리로 부릅니다. 그리고는 자기도 맥주 한 캔 달라고 합니다.
사 먹어라 쌍년아가 목구멍까지 올라온 가운데 어느새 제 손은 맥주 한 캔을 따서 줍니다 하하하하
꿀꺽꿀꺽 마시면서 남자친구가 바람폈다고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주절주절합니다.
그리고는 남은 두 캔의 맥주를 묻지도 않고 꿀꺽꿀꺽 마십니다 망할 쌍년아
"어 아저씨 맥주 제가 다 마셨네요."
쌍년 망할년 그러니 남자친구가 바람피지 망할 년
"아저씨 그럼 제가 맥주 살게요"
그러더니 핸드폰을 키고는 뭔가 합니다. 아니 편의점가서 사오라고 앉아있지만 말고
"오 바로 잡혔다"
그러더니 제 손목을 잡아끌고 갑니다.
택시를 타고 근처 번화가로 갑니다 하하하하하하
뭐지 이 시츄에이션은....이게 MZ의 문화인가....
그렇게 술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20살의 싱싱한 간이라서 그런지 쭉쭉 들어갑니다. 그리고 바람 핀 남자친구 욕을 시작으로 남자는 왜 그런지 모르겠다까지
자기도 막 남자 만나고 다닐꺼라고 하고 뭐가 뭔지 앞 뒤 맥락없는 하소연을 들어주다 보니 술병이 점점 쌓입니다.
"아저씨"
"왜?"
"나랑 같이 잘래요?"
네????? 뭐지...이 미친 쌍년은......미친 년에게는 똑같이 미친 놈처럼 해주는 것이 강호의 도리이니 미친 놈이 되기로 합니다 하하하하
"같이 자자는 건 보지에 좆 박아달란거지?"
끄끄끄끄 웃더니 나가자고 합니다. 이게 MZ의 성생활인가 하하하하하
나가서 근처에 텔로 갑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서로의 혀가 엉키면서 점점 침대쪽으로 다가갑니다.
잠시 입술 떼고 티셔츠 벗기고 저도 벗고 다시 키스하면서 브라 벗기고 가슴 만져줍니다.
오우 탱글탱글한 가슴 만지니 좆습니다. 크기도 지 말로 C컵이라고 했는데 C컵의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잠시 탱글탱글 묵집함을 손으로 맛보고 돌핀팬츠랑 팬티 한 번에 벗기기 시도합니다. 쌍년이 엉덩이 살짝 들어주며 어서 벗겨달라고 합니다.
입술 떼고 양손으로 쑥 한 번에 내려주니 털이 보입니다 하하하
저도 바지 벗고 다시 묵직함이 느껴지는 젖탱이 만지며 키스합니다. 서로의 알몸이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고
서서히 입술은 가슴으로 내려고 쭉쭉 빨아줍니다. 가느다란 신음이 쌍년의 입술에서 흘러나오고 입으로 묵직한 젖탱이를 맛보고 이제
보지맛 보러 아래로 내려가며 다리 벌리니 쌍년이
"잠시만요 아저씨 씻고 하으"
"뭘 씻어 그냥 해"
바로 핥아줍니다 하하하하
땀내와 시큰한 약간의 지른내가 담겨있는 보지를 찹찹 맛보다보면 어느새 단맛이 느껴지는 보지로 맛이 바뀝니다.
잠시만요라고 하던 입술은 어느새 거친 숨과 신음을 내뿜고 보지는 더욱 젖어갑니다.
입으로 충분히 맛을 봤으니 이제 손으로도 맛을 봐야겠죠 다시 키스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휘저어줍니다.
혀보다 더욱 자유롭게 움직이는 손가락에 더이상 키스는 힘들어집니다. 팔딱팔딱 반응이 좋은 쌍년입니다.
"흐으으 아저씨 이제 그만 하으"
"그만 하고 박아줘?"
"네 흐"
미친 년은 몽둥이가 약이니 이제 뭉동이로 혼내 줄 차례입니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쌍년의 보지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20살이라 그런지 쫄깃합니다. 보지 속으로 들어온 좆을 꽉 쪼아줍니다 하하하
미친 놈이 되기로 마음 먹었으니 시작부터 쑤컹쑤컹 박아줍니다. 하하하하
쿵떡쿵떡 맛있는 20살 보지 하하하하하하
충분히 정자세로 맛보고 나옵니다
"엎드려"
바로 엎드려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말 잘 듣는 쌍년입니다
궁뎅이가 죽여줍니다 하하하하
출렁이는 궁뎅이가 쌍년의 보지 맛을 더욱 올려줍니다.
퍽퍽퍽 궁뎅이는 출렁출렁
엎드려있는 쌍년의 입에서는 흐느끼는 듯한 신음이 흘러나오며 촉각 시각 청각을 만족시켜줍니다.
출렁거리는 엉덩이를 만지고 보고 있으니 쌍년이 내 캔맥주 다 먹은 것이 생각납니다.
찰싹!!!!!
냅다 출렁이는 궁뎅이를 갈겨줍니다.
"하윽!!!"
쌍년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오고 궁뎅이의 출렁거림이 음파가 퍼지듯 움직입니다 하하하하
몇 대 더 갈기면서 즐기다 다시 눕힙니다.
가슴 움켜쥐고 정자세로 다시 박아줍니다. 뒤로 박나 앞으로 박나 이래저래 맛있는 20살 보지입니다 하하하하
"너 보지 맛있네 언제 처음했어?"
"흐으 고1때요"
"지금까지 몇 명한테 박혔어?"
"5명이요 하으으"
"사겼던 애들이야?"
"흐으 사귄 애들도 있고 아닌 애들도 있고"
"오 보지 잘 벌려주나 봐"
"그건 아닌데 흐으"
"다 동갑?"
"네 흐으으"
"아저씨는 내가 처음이야?"
"네 하으윽"
"아저씨한테 박히니까 좋아?"
"네 좋아요 하으으"
점점 속도는 올라가고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야 보지 안에 싼 애는 몇명이야?"
"허으으 1명이요"
"이번 남친?"
"네 흐으으"
"아저씨 좆물도 받아볼래?"
"흐으으...네 안에 싸도 되요 허으으"
점점 속도는 올라가고 안싸남답게 20년산 쌍년 보지 안에 듬뿍 싸줍니다. 자신의 보지 안에서 껄떡거리며 좆물을 쏟아내는 움직임을 느끼며 쌍년의 몸이 살짝 바르르 떨립니다 하하하하
쌍년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좆물을 보니 뿌듯합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1차전을 끝내고 씻고 나와 젖탱이 주물럭거리며 얘기 좀 하다가 2차전까지 하고 탱탱한 20살 몸 주물럭거리며 잠이 듭니다 하하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오니 쌍년이 약간 어색해합니다 하하하하하
"어제 물고 빨고 박고 했는데 왜 그래?"
"아니 그게 그냥 부끄럽기도 하고"
"닥치고 와서 빨어 또 박게"
쭈뼛쭈뼛거리다 다가오더니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쭉쭉 잘 빨아제낍니다.
"잘 빨거면서 왜 그랬어"
"추룹 그게"
"계속 빨아"
그렇게 무병장수를 위한 모닝떡까지 치고 잠시 쉬다 같이 씻습니다 하하하하
같이 씻다보니 탱글탱글한 20살의 몸과 묵직한 젖탱이에 다시 욕실에서 팍팍팍팍
그렇게 부랄 텅텅 비위주고 같이 나와서 집 앞에서 담배 한 대 피고 그제서야 서로 번호 교환하고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옵니다 하하하하
이 쌍년이랑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것도 다음에 또 풀기로 하죠
그럼 다들 불금되시길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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