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6

예전 기억들을 더듬어 과거로 과거로 가다 섹스에 대한 남자의 로망은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하하하
쓰리섬 포섬 갱뱅 ntr 상황극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거 같은데
호기심이 정말 왕성하고 하루종일 박을 수 있을 거 같은 체력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던 과거 하하하
쓰리섬에 탐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하하
뭐 그렇다고 지금은 쓰리섬에 대한 탐닉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하하하하하 다다익선!!
기억으로 처음 경험한 제대로 된 쓰리섬이 조건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첫 경험에 대해서 한 번 써 보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아마 몇 번 나눠서 써야 할 것 같네요 하하하
때는 바야흐로 아주 먼 옛날
나이트에서 새 되고 똘똘이가 뇌를 지배하던 날에 조건만남에 입문하게 됩니다 하하하하
당시 처음했던 조건만남이 매우 좋았던 기억이라 똘똘이가 지배력이 강해지던 날은..하하하하하하
뭐 그러다 2대1을 찾는 처자들도 있어서 말 걸고 스펙 물어보고
그런데 거의 대부분은 한 명은 좋지만 한 명은 아닌 팀 구성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하하하
그러다 페이는 비샀지만 아주 훌륭한 스펙의 친구들을 발견했습니다
가물가물한 기억으로는 한 명은 21살에 168/52 a 또 다른 처자는 20살에 164/55 b 정도
가물가물하지만 나름 똑똑히 기억하는 이유가 이 처자들과 진짜 많이 만났습니다 거의 스폰 수준이었던 하하하하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전번 주고 받고 두근두근 야동의 쓰리섬을 기대하며 만나러 갔습니다.
약속장소로 가서 만납니다. 스펙과 일치하는 박음직스러운 처자 둘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가가 말 걸고 차에 태웁니다 하하하하
둘 다 얼굴 이쁘장하게 생겼고 그 나이의 발랄함이 있는 처자들이어서 돈이 전혀 아깝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처 모텔가서 먼저 처자랑 제가 들어가서 방 잡고 있으면 다른 처자가 늦게 들어오는 007작전을 시작합니다.
음 편의상 21살 처자는 가은 20살 처자는 나은 이라고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가은이랑 먼저 들어가 방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니 10분 후에 나은이가 옵니다
드디어 드디어 인생 첫 쓰리섬을
퍼펑 터지기 시작하는데 카운터에서 전화 옵니다. 3명 혼숙 안된다고 나가라고 합니다...작전 실패
그렇게 3번째 모텔에서 드디어 성공합니다 하하하하
"오빠 먼저 씻으세요"
먼저 꼬드득꼬드득 씻고 나오고 가은 나은 둘이 같이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가운을 걸친 저와 달리 처자 둘이 알몸으로 나오는 모습에 똘똘이가 꿈틀꿈틀거립니다.
가은이는 슬랜더스타일 나은이는 살짝 육덕진 스타일
누워있는 저의 가운을 풀더니 둘이서 제 꼭지를 하나씩 맡고 빨기 시작합니다.
오 뭔가 찌릿찌릿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한 명은 제 똘똘이를 다른 한 명은 제 부랄을 손으로 만져줍니다.
와 좆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자극에 똘똘이는 발기충전 하하하하
그리고 한 명은 키스하고 다른 한 명은 똘똘이 빨아줍니다. 그리고 체인지
허리가 들썩들썩 그러고 있는데 이제 둘이서 같이 똘똘이 빨아줍니다
와....미친 이런 느낌은..
"어우야 이러다 입에 싸면 어떡해?"
"찹찹 추룹 그럼 끝나는 거죠 오빠"
냉정한 년들
씩씩한 똘똘이에게 콘돔 씌우고 먼저 가은이를 맛 봅니다. 좁은 보지 속을 비집고 들어가는 제 똘똘이에 반응이 별로입니다........
억지로 신음을 참는 목석같은 느낌에 흥이 식어갑니다. 몇 번 쿵떡쿵떡 거리다가
콘돔 갈아끼고 나은이를 맛 봅니다. 쑤욱 아주 잘 들어가집니다. 근데 이 년도 가은이보다는 낫지만 목석느낌입니다.
뭐지...본 게임 시작전의 강렬했던 자극에 많은 기대를 했는데
번갈아 터지는 교성의 심포니를 듣고 싶었는데....
내 똘똘이가 이럴리가 없는데 하며 그냥 대충 마무리합니다. 하하하하하하
가은이 나은이가 씻고 나간 텔 방에서 혼자 뭔가 허무함을 느낍니다.
이런 쓰리섬을 원한 것이 아닌데.....
그렇게 씁쓸한 첫 쓰림섬이 끝납니다......
그러고 며칠 후 가은이한테 연락옵니다. 시간되냐고.
시간 되지만 씁쓸했던 첫 쓰리섬의 기억에 젠틀하게 바쁘다고 거절합니다. 또 며칠 후 연락오는데 바빠서 시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연락이 오는데 돈이 급하다고 페이 낮춰서라도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너네 둘 다 너무 반응이 없어서 별로였어"
그날 둘 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그랬다고 오늘은 정말 컨디션도 좋고 방 잡고 술 한 잔도 하면서 보내자고 합니다.
그래서 이왕 하는 김에 후장말고 안 되는 거 없이 쇼부칩니다 하하하하
돈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하하하하
그럼 그날 밤에 있었던 제대로 된 쓰리섬의 이야기는 다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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