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9 사진펑

다들 맛있게 나이 드셨기를 기원하며 올 한 해도 많은 떡을 치시길 기원합니다 하하하하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자주 들어와서 썰들도 보고 인증게시판도 보고 재미있는 경험도 했습니다
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 적적해 동네 단골 술집에 소주나 한 잔 때리러 간 날이었습니다.
사장님 혼자 요리하고 서빙하고 안주도 몇 개 없지만 참치집처럼 닷지가 있어서 혼술하기 좋은 나름 동네에서 핫한 술집입니다.
나름 핫한 술집이다 보니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가방을 치워주는 옆에 앉은 여성 2명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혼술 즐기는 중년신사다운 모습으로 소주 때리기 시작합니다.
사장님하고 뭐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옆에 있는 여성들도 단골인지 사장님하고 친해보입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있는데 다른 테이블의 젊은이들이 오더니 여성들에게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합니다.
오 이런 구경 재미있습니다. 하하하하
젊은이들 까입니다. 얼마 후 젊은이들이 나갑니다. 그리고 또 다른 테이블의 젊은이들이 도전을 합니다. 또 까입니다 하하하하하
그리고 점점 시간이 흐르고 손님들이 다 나가고 여성2명과 저 그리고 사장님 넷만 남아 술을 마십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4명이서 얘기를 하게 됩니다 하하하하
24이고 둘 다 취업 준비 중이고 한 명이 동네에 살고 다른 한 명은 다른 동네사는 친구라고 뭐 이런저런 얘기하고 술자리 끝나고 집에 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또 혼술하러 가서 술 마시고 있는데 누군가 인사를 합니다
그때 봤던 동네 여자입니다. 다른 친구들하고 술 마시러 왔다고 하면서 인사하고 갑니다. 그렇게 혼술하고 있다보니 손님들은 다 나가고 사장님이랑 둘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같이 술을 마십니다
같이 나가서 담배 타임 가지고 있는데 아까 인사했던 동네 여자가 지나갑니다. 사장님이 생각있으면 술 한 잔하고 가라고 하니 좋다고 옵니다.
셋이서 술 마시기 시작한 지 30분 정도 지나자 손님들이 들어옵니다. 점점 테이블이 가득 찹니다. 바빠진 사장님은 버리고 동네 여자랑 둘이서 같이 술을 마시며 여러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렇게 둘이서 이야기하면서 마시다 다른 곳에서 더 먹기 위해 나옵니다. 손 흔들며 사장님에게 인사해주고 택시타고 번화가로 나갑니다.
이자까야 같은 곳에 가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합니다. 전공이 같은 쪽이라서 취업 관련해서 많이 이야기하다가 어느새 야한 이야기도 합니다
젊은 여성과 하는 술자리는 항상 즐겁습니다 하하하하하
집에 가려고 둘이서 택시 잡는데 안 잡힙니다. 안 잡히는 김에 그럼 편하게 한 잔 더하자고 얘기가 되서 술 사들고 모텔로 입성합니다.
술 마시면서 야한 얘기를 하다 젖탱이 얘기가 나오자 동네 여자가 자기 젖탱이 크다고 자랑을 합니다. 그러더니 제 손을 잡더니 자기 젖탱이 만지게 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만져봅니다 하하하
"어때 크죠?"
"옷 위로 만지는데 인지 어떻게 알어"
"뽕아닌데"
"그럼 아닌지 옷 안으로 만져볼게"
"뭐야 이 아저씨 응큼하네"
그러며 깔깔 웃더니 옷 손으로 제 손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능수능란하게 제 손은 브래지어 안을 파고들어 동네 여자 가슴 만집니다.
"오 진짜 크네"
"이제 알겠죠"
좀 더 가슴을 조물딱 거리며 만지다 보니 동네 여자가 저를 빤히 봅니다. 저도 빤히 봅니다. 그리고 서서히 얼굴이 가까워지고 입술이 맞닿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혀가 엉키고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서로의 옷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우선 상의부터 재빠른 손놀림으로 벗기고 눕힙니다.
브래지어에서 해방된 젖탱이는 큽니다. 탄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젖탱이가 큽니다. 입에 물고 젖텡이 맛 봅니다.
젖탱이 맛 보면서 동네여자 바지를 벗깁니다. 빨리 벗겨달라고 엉덩이 살짝 들어주는 스킬에 감동하고 어느새 내려간 바지는 동네 여자의 다리 움직임에 침대 밑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어느새 제 입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동네 여자의 다리 사이로 자리잡습니다. 안 씼어서 나는 약간의 꼬릿한 냄새도 상관없습니다.
후루룩 쩝쩝 입으로 맛 보면서 저도 바지를 내립니다. 동네 여자의 신음소리가 나오고 보지는 충분히 젖어갑니다. 침과 애액으로 젖어있는 보지를 이제 손에게 맡기고 다시 입술을 탐합니다.
동네 여자의 손이 내려가 제 좆을 잡고 흔들어줍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저를 눕히고 동네 처자가 제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습니다.
"이건 술기운이에요 아저씨. 저 원래 안 이래요"
그리고는 제 좆을 흡입하듯 빨아줍니다. 손을 뻗어 젖탱이 양 손에 주무르면서 오랄 받는 쾌감은 참 좆습니다.
한참을 빨아제끼다가 제 상체를 눕히고는 올라탑니다. 그리고는 제 좆을 잡고는 자신의 구멍에 맞추기 시작하더니 쑤욱!!!
흡하는 들숨과 함께 동네 여자는 제 위에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하지만 얼마 안가 제 몸위로 널부러집니다.
"아 술 때문에 힘들어요"
힘들다고 하니 제가 힘을 내는 것이 인지상정!!! 뒤집기 한 판으로 자세 바꿔주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양 손목 꽉 잡고 허리 움직이기 시작하니 젖탱이가 출렁출렁
그리고 동네 여자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
촉각 시각 청각을 만족시키는 좋은 시간입니다.
자세 바꿔 뒤치기로 쿵떡쿵떡 뒤에서 젖탱이 움켜쥐고 쿵떡쿵떡
허리의 움직임에 젖탱이는 더욱 출렁거립니다 하하하
술을 마셔서 그런지 평상시보다 오래 합니다 하하하하
다시 정자세로 팔에 다리 껴주고 퍽퍽 박아줍니다.
"흐으..좋아..흐 좋아..오빠..."
충분히 만족했는지 아저씨에서 오빠로 호칭이 바뀝니다.
만족해하는 동네 여자의 신음에 저도 만족합니다. 만족과 동시에 이제 신호가 옵니다.
"어디에 싸?"
"흐으...오빠 마음대로"
제 마음대로 싸도 된다고 합니다. 그럼 안에 싸는 남자답게 안에 싸는 것이 강호의 도리!! 하하하하하
시원하게 안에다 싸고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둘다 술기운에 뻗어서 그러고 그냥 잠들어버립니다.
아침에 일어나 민망해하는 동네 여자 민망하지 말라고 다시 박아주고 싸주고 같이 샤워도 해주고 샤워하다 박아주고 그러고 햇빛 보면서 텔에서 나옵니다 하하하하
둘 다 쓰린 속 달래기 위해서 해장국 먹으며 연락처 교환합니다 하하하하
그럼 새로운 한 해 다들 맛있게 드시며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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