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4-사진펑

이번 이야기는 2편의 D처자와의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처자 이야기를 하려다 그냥 D와의 썰이나 다시 한 번 써보려고 합니다 하하하하
D와 첫 섹스 후 2달 동안 일주일에 많게는 4일을 적어도 1번은 몸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출렁거리는 D컵 젖탱이는 자제가 안되더군요 하하하하
하루는 신나게 붕가붕가 후 뒤에서 안고 젖탱이 쪼물딱거리며 서로 경험담 이야기하는데 유학생활 시절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흑인 백인 애들하고 했던 이야기를 해주는데 동양이 최고랍니다 하하하하하
백인은 크지만 흐물거려서 아쉽고 흑인은 딱딱하고 커서 좋은데 아프답니다. 얼마나 큰 놈을 만났길래 아픈건지 하하하하하
동양 쪽이 딱딱하고 잘만 고르면 크기도 아쉽지 않아서 딱 좋다고 하더군요
"그럼 너 백인 흑인 좆물 다 받아봤겠네?"
물어봤더니 유학시절에는 노콘노섹이었다고 믿거나말거나 얘기를 합니다. 하하하하
그렇게 2달 동안 물고 빨고 박고 싸고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한국 들어온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들어오기 이틀 전에 마지막으로 부랄 텅텅 빌 때까지 싸고 쿨하게 몸친구 끝내기로 합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지난 더운 여름에 연락옵니다. 헤어졌다고 다음 주에 술 한 잔하자고.
"술만 마실거야?ㅋㅋ"
"술만 마시겠어?ㅋㅋ 더우니까 집에서 편하게 있자"
오랜만에 출렁거리는 젖탱이 잡을 생각에 일주일간의 금욕생활을 보냅니다.
만나기로 한 날 집에 에어컨 고장났다고 모텔 가자고 연락옵니다.
그래서 술이랑 안주거리 사가지고 모텔입성!!
일단 더우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옷 훌러덩 벗어제끼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으면서 남자친구 욕합니다.
하지만 한 달만에 D컵 젖탱이 주물떡 거리니 남자친구 욕하는 소리도 즐거운 음악소리처럼 들립니다. 후딱 씻고 나오니 잠시 기다리랍니다 머리 말려야 한다고 하하하하
젖탱이도 크고 유륜도 큰 것이 참 먹음직합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머리를 말리고 수건 치우며 제 옆에 와서 누울 때까지 쌍놈의 새끼하면서 욕을 합니다. 같이 나쁜 놈이라고 욕해줍니다
마음 속으로는 고맙다 이놈아라고 소리치면서 하하하하하
누워서 퍼져도 늠름한 자태를 자아내는 젖탱이입니다 하하하하
움질일 때마다 출렁출렁
그리고 한 손으로 이미 성나있는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일단 오빠꺼 쫌 죽여놓고 술 마셔야겠네"
쪽쪽 빨아제끼기 시작합니다. 쑥쑥 빨고 핥으며 서서히 엉덩이를 제 얼굴 쪽으로 들이밉니다.
한 달만에 맛보는 D의 보지를 슬슬 핥아줍니다. 혀로 먼저 맛보는 D의 보지.
충분히 입맛 보니 좆맛 볼 준비가 끝나갑니다.
제 위에서 내려온 D의 다리를 쫙 벌려주고 슬슬 좆으로 보지 비비적거리며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D의 침과 보짓물이 묻은 좆이 서서히 보지 속으로 들어갑니다. 크 좋구나 하하하하하하
일주일간 참은 거 다 쏟아내주마 쌍년아 라고 마음 속으로 외치며 슥슥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작게 출렁거리는 젖탱이를 눈으로 보며 눈호강을 합니다 하하하하
서서히 빨라지는 허리의 속도에 젖탱이도 더욱 출렁거립니다. 쿵떡쿵떡
누워있는 D의 몸을 안아서 앉아서도 쿵떡쿵떡
얼마 안가 D가 제 몸을 밀어 눕히고 위에서 허리 흔들어제낍니다. 쉐킷쉐킷
"오빠 뒤로 해줘"
개처럼 엎드린 D의 궁뎅이를 잡고 신나게 움직입니다.
"하으....으으"
출렁출렁
다시 눕히고 D의 보지 속으로 들어갑니다. 점점 신음소리는 고조되고 젖탱이는 출렁거리고
서서히 신호가 옵니다.
D의 다리를 팔에 끼고 깊숙하게 박기 시작합니다. 마무리할 때 D가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깊숙하게 들어와 싸는 것이 좋다고 하하하하
그렇게 시원하게 찌릿함을 느끼며 D의 몸 속 깊숙하게 들어간 채로 똘똘이가 제 분신들을 쏟아내버립니다.
그 자세 그대로 키스를 하면서 사정 후의 여운을 충분히 즐긴 후에 몸을 뺍니다.
"하 오빠 뭐 이렇게 많이 쌌어"
많이 쌌다고 구박박으며 씻고 나와서 술 한잔 하면서 얘기하다보니 사왔던 술이 다 떨어집니다. 술이 다 떨어졌으니 침대로 올라가 잘 준비를 합니다.
누워서 젖탱이 만지다가 2차전 시작합니다. 시원하게 쏟아내니 D가 청룡열차 태워줍니다
하읏!!!
찌릿찌릿!!!
이러면 똘똘이가 안 죽어!!!!
바로 이어 3차전 하고 뻗어버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둘 다 완전 뻗어서 씻지도 않고 그냥 잡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옆에 D가 널부러져 자고 있길래 모닝발기된 똘똘이도 죽일겸 D도 깨울겸 겸사겸사
똘똘이에 침 뭍혀서 자고 있는 D의 뻑뻑한 보지 속으로 들어가 강제로 D를 깨웁니다. 그렇게 만수무강을 위한 모닝섹스 한 판하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똘똘이를 씻겨주는 손짓에 똘똘이는 다시 빨딱빨딱
못참겠다 뒤로 돌아라 하하하하
4번이나 쌌더니 발사가 잘 안되지만 난 의지의 한국인!!!!
그렇게 겨우겨우 양이 확 줄었지만 온 힘을 다해 마지막 마무리 발사를 해 줍니다 하하하하하
씻고 나와서 밥 먹고 에어컨기사 올 때까지 같이 얘기하다 기사 연락와서 집에 데려다주고 빠이합니다.
후들후들거리는 다리로 겨우겨우 집으로 와서 뻗고 일어나 연락하니 D도 에어컨 고치고는 바로 뻗었다고 하하하하하하
그렇게 다시 D와의 술친구몸친구가 시작이 됩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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