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7-사진펑

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
지난 번 쓰리섬 글 쓰다가 말아서 이어 쓰려고 하다가
오랜만에 쓰는 거니 좀 더 생동감???있는 글을 써 보려고 다른 썰을 풀어봅니다 하하하하
몇 년 안된 이야기일 수도 있고 10년이 넘은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편이라 회식 아닌 회식을 늦게 하거나 아님 혼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하하하
그날은 술약속은 없고 비가 슬금슬금 내려 술이 땡기는 5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집에 가서 편하게 옷 갈아입고 혼술하러 종종 가는 동네 참치집으로 출동해봅니다.
비가 오는 늦은 밤이라 그런지 남녀어르신 4분이서 술을 왁자지껄하게 드시고 있습니다.
텅텅 비워있는 다찌? 닷지? (정식 명칭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일본에서는 카운타 세끼라고 하는 거 같은데) 구석 쪽으로 혼자 조용히 앉아 봅니다.
사장형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짜증냅니다. 저 손님들 끝으로 마감할까 생각중인데 왔다고 하하하하하
테이블 앉아서 주문하니 파릇한 아가씨가 셋팅하러 옵니다. 어제부터 일하기 시작한 알바랍니다.
재빠르게 스캔합니다. 청바지를 입은 늘씬한 기럭지에 가슴은 음...얼굴은 고양이상의 20대 초반의 파릇함이 느껴집니다 하하하하
이래서 사장형님 좋아합니다 하하하하
사장형님이랑 이야기하면서 참치랑 술 한 두 잔 하다보니 남녀어르신들이 계산하시고 나갑니다
사장형님이 테이블로 옮겨서 가게에서 같이 한 잔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알바한테 퇴근하고 싶으면 퇴근하고 같이 술 한 잔 할거면 하라고 하니
맹랑하게도 알바가 같이 술 마신다고 합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사장형님과 알바 저 셋이서 참치에 소주 한 잔 합니다.
21살이었나 22살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둘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하하하
얼마만에 파릇파릇한 20대 여자와 술을 마셔보나 싶어서 즐겁게 술 한 잔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 대학 때문에 여기에 왔고 남자친구는 군대 가 있고 휴학 중이라 알바하고 있다는 정보가 술자리에서 입력이 됩니다 하하하하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갑니다.
같이 가면서 얘기하다가 번호 서로 주고 받습니다. 자취한다고 해서 데려다주고 들어가서 매너있게 쿵떡쿵떡
은 아니고 데려다주기만 합니다 하하하하
집에 오니 조심히 들어갔냐고 연락이 와있고 그렇게 연락 쫌 주고 받다가 잠이 듭니다
알바 가슴이 a+정도 였으니 편의상 애플이라고 하겠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며칠 후 장마도 아닌데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낮에 애플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할 일 없으면 술 마시자고 하하하
그렇게 둘 다 편하게 동네패션으로 만나서 허름한 동네 술집에서 낮술 합니다 하하하
대학 오자마자 남자친구가 생겨서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 친한 친구들이 별로 없다. 남자친구 군대가니 심심하다 같은 애플의 푸념 들어주면서
인생선배의 경험도 전파해주고 그렇게
애비애미도 몰라본다는 낮술을 정신없이 마십니다 하하하하하하
그렇게 1차 끝내고 애플이 아쉽다고 콧소리 내면서 2차 가자고 합니다.
같이 우산을 쓰고 낮술의 여파로 둘 다 살짝 비틀비틀 거리며 깔깔 하하 거리며 정신줄을 놓습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정신줄을 놓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는 눈을 감은 채 신음을 흘리는 애플의 얼굴이 보이고 제 허리는 쿵덕쿵덕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
일단 흔들고 있는 허리는 계속 흔들며 놓았던 정신줄을 붙자고 기억의 파편을 짜맞추기 시작합니다.
2차를 가자고 나와서 마땅히 갈 곳이 없어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를 사고 애플의 집으로 고고했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누가 먼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현관에서부터 키스하면서 훌러덩훌러덩 그리고 지금의 상황
그렇게 어린 애플의 몸을 탐하고 있었던 거구나라는 기억의 파편이 모와지고
일단은 현실에 집중합니다. 하하하하
어려서 그런지 쫙쫙 감기는 맛이 좆습니다. 서서히 신호가 오고 있고 애플은 술기운인지 정신 못차리고 "좋아 하"하는 신음만 내뱉고
안에 싸는 남자지만 허락없이는 안에 싸지 않는 매너를 발휘해 절정의 순간 쫙쫙 감기는 쫄깃한 애플의 몸에서 나와 배 위에 싸지릅니다 하하하하
애플은 배 위에 제 흔적이 있는 그대로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뻗어 있습니다. 휴지로 일단 제 흔적 처리하고 수건에 물 적셔서 조심조심 닦아줍니다 하하하
그렇게 간단히 처리하고 그냥 애플 옆에 누워서 몸을 당기니 스르륵 안겨옵니다 하하하하
따뜻하고 탱탱한 20대 처자 안고 있으니 아직 남은 술기운에 잠이 스르르르.......
뭔가 허전한 느낌에 눈 떠보니 혼자 자고 있습니다 하하하
비몽사몽 서서히 정신을 차리니 화장실 문이 열리고 애플이 나오며 말합니다.
자다 깼는데 제가 곤히 자는 거 같아서 안 깨우고 씻었다고
뭔가 민망한 순간이지만 태연하게 나도 씻을게 하고 씻고 수건으로 주섬주섬 아래만 가리고 나옵니다 하하하하
씻고 나오니 시원한 맥주 한 캔 권해주는 애플
둘이서 나란히 침대에 기대 앉아 맥주 한 잔 하면서 기억의 조각들을 다시 맞춥니다. 얼추 제 기억과 같습니다 하하하
수건으로만 몸을 감싸고 옆에서 맥주를 홀짝거리며 재잘거리는 애플의 몸내음을 느끼니 슬금슬금 반응이 오며 아래를 덮고 있던 수건이 들썩들썩거립니다.
얘기하다가 얼굴을 돌려서 절 보다 들썩거리는 수건을 보더니 깔깔 웃습니다.
그리고는 입술을 살짝 포개길래 자연스럽게 서로의 혀가 오고 가고 애플의 작지만 탱글거리는 가슴을 움켜쥐며 부드럽게 만져주고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키며 침대 위로 올라갑니다.
작지만 탱글거리는 가슴 맛 좀 보고 애플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맛을 봤는지 기억이 안나는 애플의 보지 맛을 봅니다. 향긋한 맛이 느껴지는 20초반의 보지를 탐욕스럽게 맛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맛보고 다시 키스를 하고 이번에는 애플이가 제 몸을 탐합니다.
부드럽게 입 속으로 제 똘똘이 넣고 천천히 빨기 시작합니다. 격정적이지 않은 부드러움을 느끼며 애플의 몸을 당기니 자연스럽게 제 위로 올라와
보지 맛 쫌 다시 보라고 얼굴로 갖다 됩니다. 다시 보지 시식을 합니다. 애플은 신음과 함께 제 똘똘이를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면 움찔움찔거립니다 하하하하
이제 모든 예열이 끝났으니 제대로 애플을 맛 보기 위해 눕힙니다.
다시 한 번 눈으로 맛을 보고 나서 서서히 들어갑니다. 충분히 젖어있는 애플의 보지가 제 똘똘이를 찐득하니 잡아줍니다
똘똘이로부터 전해지는 찌릿함을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며 서서히 서서히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애플의 나즈막한 신음을 들으며 더 깊숙하게 들어가 봅니다
완벽하게 애플의 몸 속으로 똘똘이가 딱 들어가니 쫀득함이 더욱 커집니다 하하하하
나즈막한 신음과 서서히 거칠어지는 애플의 숨소리와 함께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애플의 보지는 질퍽거려지고 더욱 맛있어집니다.
"하 애플이 너 맛있다 완전 쪼여"
"흐으 좋아"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보지는 질척거리며 신음소리도 점점 격해집니다 하하하
"너 완전 잘 느끼네"
"오랜만에 해서"
남자친구 휴가 나왔을 때 이후로 처음이라 거의 두 달 다 되어간답니다.
그렇게 메말라 있던 20초반의 어린 보지를 질척질척 적셔줍니다.
클리 만져주니 더욱 신음이 거칠어집니다
더욱 질척거리는 애플의 보지를 똘똘이로 계속 드나듭니다 하하하하
이제 애플을 엎드리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도 합니다.
이미 젖을대로 젖은 애플의 보지 속으로 쑤욱 들어가고 움직일때마다 탄력있는 엉덩이가 춤을 춥니다 하하하하
쿵덕쿵덕
그렇게 뒤로도 애플의 맛을 충분히 느끼고 다시 눕혀놓고 박아갑니다 하하하하
"하으 너무 좋아"
오랜만에 하는 섹스에 애플의 몸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리고 서서히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곧 쌀 거 같아"
"하으 네 같이 가요"
같이 가자고? 밖에 싸라고 안 했으니 안에 싸라는 얘기겠죠 하하하하하
신나서 속도는 올라가고 둘 다 어느새 절정에 다다라 갑니다. 그리고 애플의 다리는 제 허리를 쪼이듯이 감싸고
얼마 안가 시원하게 싸지릅니다 하하하하하하
자신의 보지 속에 쏟아지는 제 분신들이 느껴지는지 애플은 저를 꽉 껴안고 몸을 부르르 떱니다.
잠시 그렇게 숨을 고르고는 키스를 하며 사정 후의 여운을 느끼며 마무리합니다 하하하하
사정 후의 내 분신이 흐르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 좆습니다 하하하하
또르르 흘러나오다 툭 떨어지는 하하하하
씻고 나서 부둥켜 안고 몸 만지작 거리며 놀다 둘 다 뻗어버립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모닝섹 한 판 또 하고 사바사박 얘기 잘하고 그러다보니
그렇게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어리고 탱탱한 몸친구가 생깁니다 하하하하하
5~6개월 정도 만나며 이것저것 많이도 했습니다. 휴가나온 남자친구랑 같이 다니는 거 동네에서 마주치기도 하고 하하하하
그러다 어학연수 가면서 연락이 끊기게 되었네요
다들 몸 건강히 간수 잘 하시고 즐거운 쿵떡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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