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5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운이 좋게 먹고 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글을 쓸 시간이 하하하하
1편에 나왔던 섹파 아닌 섹파 아이 이야기인데
크리스마스 앞두고 오랜만에 만났다가 1월에도 봤었는데
2월에는 설 연휴도 있고 이리저리 삶에 치이다 보니 흐지부지
그러다 어제 오랜만에 톡이 옵니다
화이트데이 잘 보냈냐고 하하하하
<펑>
이러니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가서 물고 빨고 박아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이니 바로 갑니다!!
아이 집으로 가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씻고 나옵니다.
일단은 묻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침대 위로 올라가서 키스합니다.
야들야들한 20대의 입술 감촉을 느끼며 서로의 혀가 엉키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타다만 불씨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하하하
자연스럽게 손을 내려 부드럽게 제 똘똘이를 조물딱조물딱하니 똘똘이는 딱딱!
잠옷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털을 슬슬 헤치고 나가 손에 닿는 곳은
아직은 젖어있지 않은 익숙한 구멍 하하하하하
메말라 있던 구멍에 손가락이 닿자 촉촉하게 젖어가더니 얼마 안가 흥건하게 젖어갑니다.
똘똘이도 아이 손을 벗어나고 싶다고 꿈틀거리고 있으니 바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서로의 침을 흥건하게 주고 받은 입술이 떨어지고 잠옷 바지 벗겨버립니다.
타오른 불씨가 꺼지지 않게 아이 다리 쫙 벌려주고 슥슥 똘똘이 문지릅니다.
그리고 스윽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하하하하
불씨를 활활 타오르게 처음부터 양 다리 팔에 끼고 깊숙하게 들어갔다 나옵니다.
처음부터 깊숙하게 들어오는 똘똘이에 참지 않고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하하하
쿵떡쿵떡 하윽하윽
거칠게 움직이는 허리놀림에 아이의 몸 속에 타오르던 불씨가 활활 타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리 풀어주고 안은 채로 들어오리고 윗옷도 벗겨버립니다.
잘 잡히지 않는 앙증망은 A컵의 가슴을 잡고 누우니 아이가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보통 위에서 할 때는 얌전하게 허리 움직이던 아이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허리를 들썩이며 격하게 움직입니다 하하하하
격한 허리 움직임에 같이 박자 맞춰 제 허리도 들썩여주니 굿거리 장단에 맞춰 쿵덕쿵덕
지쳐가는 모습을 보이는 아이를 다시 눕히고 휘모리 장단으로 쿵덕쿵덕쿵
“하으으으 좋아요 계속 하으윽”
쌍년아 나이들어 힘들다라고 속으로 외치며 계속 박아줍니다.
어느새 아이의 다리는 제 허리를 휘감고 있고 제 허리는 계속 움직이며 끝을 향해 쿵덕쿵덕
“하윽 빼지말고 흐으”
“안에 싸?”
“네 안에 싸도 되요 하으”
안에 싸도 된다고 했으니 안싸남답게 안에 싸 주는 것이 매너죠 하하하하하
마지막을 향해 가던 똘똘이가 아이의 보지 속에 깊숙하게 들어가 시원하게 싸지릅니다.
푸슈슛 꿀럭꿀럭 아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하하하하
좆물 한 방울 남김없이 집어삼키겠다는 듯이 허리를 꿀렁꿀렁 움직이며 여운을 즐기며 제 얼굴을 당기고 키스를 갈겨줍니다 하하하하
뜨겁게 활활 타오른 몸의 여운을 충분히 느끼며 혀를 휘감은 후에야 씻으러 갑니다.
수고한 똘똘이 깨끗하게 씻겨주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얘기나 때려봅니다
화이트데이라고 애인 만나서 술 먹고 뜨거운 시간 보내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하다가 꼬무룩해져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고 하소연합니다 하하하하
알몸으로 누워 20대의 아이가 만지작만지작 하니 똘똘이가 다시 반응을 합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똘똘이는 피곤을 모릅니다 하하하하
그렇게 자연스럽게 2차전 돌입합니다.
애인 본가가서 일요일에나 만날거 같으니 어차피 안에 싼 거 마음껏 안에 싸랍니다 고맙다 쌍년아!!!
미안하다 얼굴 모르는 남자여 니 애인 보지에 내가 쫌 싸지를게
고맙다 얼굴 모르는 남자여 술 먹고 꼬무룩해줘서 하하하하
그렇게 꼬무룩한 애인 때문에 타다말은 불씨를 다시 한 번 제대로 활활 태워줍니다.
아이도 평상시와 달리 유난히 움직임이 좋습니다 하하하하
1차전은 정자세로 마무리 했으니 2차전은 뒤치기로 마무리하는 것이 도리죠 하하하하
궁뎅이 찰싹 때려주며 다시 안에다 발사해줍니다!!
2차전 치르고 씻고 나오니 집에 가기 귀찮아져서 외박합니다.
예전에는 이 아이 자취방에서 많이 잤었는데 오랜만에 자니 낯설기도 합니다
씻고 나온 보들보들한 20대 알몸 뒤에서 안고 A컵 가슴 조물딱 거리며 잠을 청해봅니다.
푹 자고 일어나니 쭉쭉늘씬한 알몸이 옆에 있고 똘똘이는 아침기상도 했으니
비몽사몽 잠결에 몸 못가누는 아이 보지에 냅다 꼽고 무병장수하기 위한 모닝섹 한 판 시작합니다. 하하하하하
시원하게 한 발 또 싸지르고 부둥켜 안은 채 누워있다 보니 이곳이 천국이라
잠이 쏟아집니다 하하하하
그렇게 한 숨 더 자고 일어나서 아이가 챙겨주는 밥 얻어먹고
밥 얻어먹었으니 밥값은 하고 가야되니 끌어안고 다시 침대로 갑니다.
느긋하게 물고 빨고 박고 빨고 물고 박고 박고 쿵덕쿵덕
시원하게 다시 안에다 싸질러줍니다 하하하하하
아이가 수고했다고 씻으러 가기 전에 똘똘이 입으로 쪽쪽 빨아 청소해줍니다 찌릿찌릿
언제 만날 지는 모르겠지만 싸지르고 싶을 때 연락을 해야겠네요 하하하하
<펑>
그럼 다들 건강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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