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 02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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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이엄마 029 -------------------------
퇴근을 하고 아내와 아이가 잠이 든 모습을 확인한 난 컴퓨터 앞에 앉아 소라를 탐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날과 같은 쾌감이나 흥미를 이끌 정도의 사진과 계시 글들을 무의식적으로 찾았지만.. 결국 한 번의 경험이 얼마나 큰 자극인지를 깨달으며 멍하니 사진만을 감상하게 된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한번을 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그 한번을 거부감 없이 경험하고 나면 더 큰 자극을 쫓는다는 화인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했다.
나도 그런 단순한 남자일게 분명했다...
그날 그렇게 두 남자의 정액을 몸에 묻힌 채 아내는 긴장감에 많이 피곤했는지 그대로 뻗어 잠이 들었고, 집에 돌아온 그 후엔 아이를 보살피는 평범하고 자상한 아이엄마를 충실히 실행하며 그 일에 대해서 말을 아끼는 듯 보였다.
한참을 쓰리섬이나 초대남에 대한 사진을 보고 있는데.. 뒤에서 느껴진 인기척에 고개를 돌리게 된다.
"또.. 봐요?"
'..응.."
"에휴.. 그게 그렇게 좋았어요?"
"......응."
이제는 더 이상 아내에게 숨길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었다.
"당신은?... 안 좋았어?"
"......조금요."
"조금?"
"그냥 조금요.."
"조금이라니?"
자연스럽게 그때의 일로 주제가 바뀌자 난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보자고 작정을 하며 아내를 똑바로 쳐다보며 집요하게 물어보기 시작했다.
"조금 좋았다는 건.. 별로 라는 거야? 아니면? 궁금해 죽겠다.. 말 좀 해줘.."
"풋~... 뭐가 그렇게 궁금해요? 다 봤으면서..."
"본건 본거고...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서 그렇지... 화....인씨가 말했잖아.. 서로 솔직해져야.... 금이 안 간다고.."
"음~~~......"
아내가 그때를 다시 생각하는지 고개를 들어 먼 산 바라보듯 벽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곤 뜸을 들인다..
"당신 거기를 제가 입으로 해주고 있을 때... 그 분이 뒤에서 해준 건 좋았어요.."
"손가락하고 입으로 해준 거?"
".............예."
"그건.. 나 그 방에 들어가기 전에도 했다면서..."
"다르죠... 당신이 있는 거하고... 솔직히 그전엔 하나도 안 젖었....는..데.."
"안젖어? 이제 그런 단어도 사용하는구나..."
"씨!~~ 이게 누구 때문인데!!!"
'짝!!!'
아내가 내 놀림에 골을 내며 등짝을 후려 갈겼다.
"윽!.. 진짜 아프다....."
"아프라고 때린 거거든요!"
"크크크크... 그런데... 정말 안 젖었어?"
"...예. 그냥 좀... 무섭기도 했고,,,, 당신이 그렇고 그러는 거 보곤 난 후라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었는데.. 막상 그 남자분이 옷을 벗으니까... 그동안 저한테 일어난 일도 있고,, 당신도 그러니 참고 해보려고 했는데...."
"..."
"휴~~ 아직도 가슴 떨리네.."
"그래도... 그렇게 못하게 하는 당신보고 난 그 남자한테 미안하던데.."
"어쩔 수 있나요.. 그 남자 분하곤 하고 싶지 않았는데..."
"입으론 해줬잖아."
"그거야.... 저도 미안하니까..... 그리고 당신이 절 정신 못 차리게 계속 집요하게 했잖아요.."
"그랬나?? 크크크"
"또!... 엇... 당신 거기 왜 그래요?"
"..."
대화를 나누던 난 그때가 다시 머릿속에 떠올라 자지를 발기 차게 발기한 것도 모른 채 아내와 얘길 나누고 있었다...
"어라... 이거 왜 이러지.."
"참나... 하여튼 변태야.... 변태!.."
"크크크.. 우리 하자.."
"예? 지금요?"
"그럼? 내일 할까?"
"..."
난 아내의 대답을 듣지 않고 그대로 끌어당겨 의자에 앉아 있는 내 위에 아내를 백허그로 끌어안았다.
당연히 아내의 엉덩이 골에 짓눌린 자지를 아내에게 그대로 느껴지도록 벌떡이며 뒤에서 앞으로 둘러싼 손을 아내의 반팔티속으로 집어넣어 브래지어채로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았고, 이내 아내의 사타구니속 둔턱을 자극하듯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풋큭큭.. 간지러워요.."
"간지럽긴.. 내 와이프지만.... 당신 정말 섹시하고 아름답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어.."
"이제 알았나..."
"응.. 이제 알았네.."
"풋~~"
말을 하며 난 다른 한손을 아내의 바지 속으로 밀어 넣었고, 곧 아내의 팬티의 면감촉을 느끼며 미끄러트리듯 중심으로 향해 손을 내렸다.
아내도 싫지 않은지 살짝 허벅지를 벌려 내 손길이 들어갈수 있도록 열어주었다.
굴곡진 아내의 도끼자국을 손가락 끝에 그대로 느끼며 조금씩 밀어 넣고 문지르기 시작했고 브래지어를 만지고 있던 손도 브래지어 속으로 밀어 넣어 아내의 유방의 중심에 위치한 젖꼭지를 집게로 꼬집듯 잡고는 부드럽게 비틀며 움직였다.
"으~~음....."
아내의 신음소리에 내 자지가 더 아내의 엉덩이사이로 깊게 파고들기 시작했고,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아내의 바지를 무릎에 걸치도록 밀어 내렸고, 순간적인 타임에 나도 바지를 내려 튕기듯 발기한 자리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아내는 허벅지사이에 끼워진 내 자지를 다리를 모으며 내 애간장을 태우듯 허벅지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이걸로.. 다른 여자 거기나 쑤시고......"
"..... 그건 당신이.."
"그래도.. 끝까지 거절할 줄 알았는데..."
"......... 당장이라도 이혼할거처럼 협박한 게 누군데... 당신 성격을 내가 모르나?!"
"큭... 하여튼.. 말은....."
"넣으면 안 될까?"
"넣고 싶어요?"
".....응."
"그저께 그렇게 무리하고도 또 하고 싶어요?"
"말했잖아.. 당신 보지 맛은 평생 동안 맛봐도 맛볼 때마다 색다르다고..."
"풋~~~큭큭.. 그런 게 어딨어..."
"진짜라니까... 그 남자도 당신의 그 속에 손가락만 넣고도 얼마나 아까워했냐?!."
"......"
"내 커다란 자지를 받아들이고도..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당신 보지는 아마 명기가 맞을걸.."
"... 그게......"
"응?"
아내가 허벅지사이에 끼워진 내 자지를 장난치듯 힘을 주며 연신 조이다가 내 말에 잠시 힘을 빼곤 망설이며 조용히 말을 꺼낸다.
"그 속.....이 전부 달라요?"
"그 속?"
"화..인씨하고 해봤잖아요... 저하고 많이 다르냐고요.."
"당연하지.. 이런 말 하면 실례겠지만... 화인씨는 당신에 비하면 완전 허벌이야..."
"허..벌??"
"그럼!.. 당신은 들어갈 때마다 꽉꽉 물어준다고.. 그리고 돌기들 같은게 여러 방향에서 막 씹기 시작하는데..."
"그..그런게 어딨어.. 무슨 괴물인가..."
"괴물이지.. 한번 맛보면 못 잊을 괴물...."
"참나..."
"명기라는 걸 꺼야.. 솔직히 우리 부부생활한지도 꽤 지났잖아.. 이번에 느낀 거지만 내께 다른 사람보다 좀 크기도 하고.. 그런데 당신 보지는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도 꽉 물어주는 거 보면... 아~ 말하고 있으니까. 진짜 넣고 싶어진다... 하자.. 응~~??"
"피~.. "
아내가 내 말에 기분이 좀 좋아졌는지 살짝 엉덩이를 들고는 천천히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정말로 아내의 보지는 칭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조임이 좋다. 선천적으로 내부의 탄력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굵은 자지가 처음 들어갈 때마다 아내는 미간을 찡그리며 약간의 고통을 표현하는 게 일상이었고, 내게도 전해지는 압박은 언제나 색다른 쾌감을 선사하는 아내의 보지였다...
지금도 젖어 있지 않다면 쉽게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강하게 내 자지를 압박하며 아내가 엉덩이를 천천히 내리기 시작한다.
"으음~~~"
"당신은?"
"음~~ 예?"
"당신은 다 똑같이 느꼈냐고.. 비록 손가락밖에는 못느껴봤지만.."
".......다르죠."
"어떻게?"
"음~~~~"
말을 하면서 허리를 사용하게 된다.
몇 시간 전에 정숙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던 아내가 이렇게 단둘이 되어 같이 즐길 땐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게 다가오기 시작하게 되자 나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이게 되었다.
아내도 내 움직임에 반응을 하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 더 깊고 길게 내 자지를 받아들였다가 빼기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다른데?"
"그..그거야... 흑~~..아앙~~~~"
"말해봐.."
"창피하게...."
"뭐가 창피해.. 다른 남자 자지까지 입에 담아놓고는.."
".......자꾸!."
"응?"
"흑!~~~ 모..못됐어... 아아~~"
"좋아?"
"흑~~으응~~응!~~ 좋아요."
"나.. 화인씨하고 하고나서.. 많이 변한 거 같아.."
"아~~...?"
"평소대로라면 벌써 사정할거 같을 텐데... 참을만하네.."
"그..그게 화인씨랑 무슨 상관이에요.."
"단순히 당신하고 할 때엔 몰랐는데.. 당신 보지가 이렇게 맛있는 줄 세삼 느꼈다는 거지... 거기에 그런 자극적인 모습까지 보고나니까... 조금 릴렉스 해졌다고 해야 하나?"
"아아~~~..."
"좋지?"
"아~~~ㅇ..앙!~~"
의자의 삐걱거리는 소리가 점차 크게 방안에 울리기 시작하자 아내는 당연히 방문이 잠겼는지 확인하듯 고개를 돌려 문으로 시선을 준다.
안방문도 닫고 온 게 분명했고, 거기에 방문이 잠겨 있다고는 해도 의자의 소리가 점차 크게 변하기 시작하자.. 아내는 결국 그대로 엉덩이를 때어냈다.
"...."
"누워봐요.. 아이 깨겠어요.."
"누워? 위에서 자기가 하게?"
".....얼른요. 맨바닥에서 하면 무릎 다 까진다고 만날 투덜거리잖아요.. 당신...."
"아..알았어.."
내가 의자에서 일어나 바닥에 바로 눕자 아내는 조심스럽게 내 위에 올라타선 여전히 벌떡이고 있는 내 자지에 손을 대고는 엉덩이의 중심에 맞추고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기 시작했다.
이미 젖을 대로 젖어든 아내의 보지 속에 내 자지가 빨려 들어가듯 미끄러지며 들어갔고 아내는 깊고 꽉 차게 자지가 들어차자 입술을 깨물며 탄성을 지르곤 내 가슴에 손을 얹어 몸을 지탱한 채 잠시 행동을 멈춘다...
"왜?"
"너..너무 깊어...."
"깊긴... 처음도 아니면서.. 아니지 이제 내 것은 식상해질 만도 하지 않나?"
"아니요.. 당신께 제일 좋아요...."
"그때 그 남자분께 당신 보지에 들어왔지?"
"......."
확실히 그 남자의 자지에 묻었던 아내의 보짓물들로 삽입이 어느 정도 이뤄진 것을 알곤 있었지만 그래도 아내에게 다시 한 번 질문을 하게 된다.
"....예."
아내는 여전히 내 자지의 굵기와 크기를 음미하듯 격렬한 움직임보다는 잔잔한 미동만 주며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며 보지 속을 채우고 있는 내 자지를 즐기고 있었고, 부끄러운 듯 내게 의미모를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대답을 솔직히 해준다.
그런 아내의 모습이 묘한 귀여움과 섹시함을 함께 내게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왜 도중에 그만 둔거야?"
"다... 들어온 건 아닌데.."
"그래도... 조금이나 전부나.. 들어온 건 마찬가지구먼.."
"들어오는데.. 당신하고는 너무 틀려서 이상했단 말예요.."
"달라?"
"....응..."
"혹시.. 내거보다 작아서 너무 느낌이 안 왔나?"
"아뇨... 그런 건 아닌데..."
"그럼?"
"그게... 몸속에 들어오는데.... 당신 얼굴에 갈등도 보였고...."
그 짧은 순간에 내 표정을 읽은 아내의 눈치에 감탄만 할 순 없었다..
사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 중에 갈등이 있었다는 건 사실이었지만.... 그만큼 흥분도 했었는데 아내가 그 표정 중에 갈등을 느끼고 거부를 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하기엔 안타깝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가 그랬어?"
"........예."
"난... 흥분해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당신 보지 속에 다른 남자 자지가 들어오는 거 보고.."
"그게.. 싫었어요... 질투하면서도....이상하게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날은 당신이 바람핀걸 본 후라서... 아~~~"
아내가 허리의 속도를 붙이며 내 가슴에 얹은 손에 힘을 주기 시작한다.
말을 하며 빨라지기 시작한 아내의 허리 놀림에 고환이 찌그러질 듯 눌리길 반복하며 아내의 엉덩이가 원을 그리며 움직인다. 아내에게 궁금한 게 더 많은 나였기에 그런 아내의 행동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가만히 누운 채 입을 열었다.
"그래서.. 일부러 그만 둔거라고?"
"으음~~~ 흑~~~~......예."
"참나.. 그럼..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그런 게 아니고?"
"아~~아흑~~~ 쉿!~~"
아내가 내 입을 막고는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 이상 말만 하지 말고 섹스에 집중하라는 아내의 행동이다.
아내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보통의 여자는 남자와 달리 시각적인 흥분을 느끼는 포인트가 달라보였다.,
음란한 동영상에서 야한 말과 신음소리에 흥분을 느끼거나 섹스중의 대화에서 더 많은 쾌감을 느끼는 남자와는 달리 아내는 지금 순간의 분위기와 몸에 느껴지는 자극에 중점을 두고 잡설이나 어이없는 대화 등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 한 생각이 든다.
전위나 애무시에 말로 흥분을 이끌어 낼 때와는 달리 섹스에 집중할 때에는 말이다...
그런 아내의 취향을 잘 알고 있었기에 난 입을 다물고 행동으로 아내를 즐겁게 해주기 시작했다.
누운 채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의 리듬에 맞춰 아래에서 크게 움직여주자 아내가 내입을 틀어막던 손을 이번엔 자신의 입에 가져가 새어나오는 신음을 막기 시작했다.
혹시나 안방에서 자고 있을 아이가 깨지는 않을지... 아니면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너무 커지는 걸 본능적으로 느끼는지 자신의 입을 막고는 내 몸에 자신의 체중을 실고는 연신 엉덩이만 흔들며 쾌감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