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 02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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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이엄마 021 -------------------------
"그 놈하고 아무 일 없었던 거지?! 정말로 만나지도 않은 거지?"
"참나... 왜요? 다른 남자한테 저 맛볼 기회를 준다면서요? 사랑하면서도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사람처럼 굴던 그 과감함은 어디 갔어요?"
"알았으니까.. 정말로 아무 일 없었던 거야?"
"이것 봐요 태군씨!... 처갓집에서 딸내미랑 떨어질 시간도 없는데 제가 어딜 나가요?!! 당신 몰라요? 울 엄마 몇 달 전부터 에어로빅 다니시는 거?! 거기에 동생네 식구까지 다 와서 있는데.. 당신 멍충이에요? 집에 입고 들어온 제 바지가 뭐에요? 그게 스키니진아니에요? 찢어진 그걸 제가 다시 입을 수 있겠냐고요!!....무슨 말도 안 되는.....그리고 말이 나왔으니까 한마디하는데.. 어떻게 한번을 안찾아오냐.....또 섭섭해질라 하내..."
"미..미안해..그런데 자기가 아까 한말이 너무..리얼하잖아..."
"쯧쯧... 아내 전공이 뭔지도 잊었어요? 사진하고 같이 올린 글 보고 당신이 대기업에 어떻게 취직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던데.. 맞춤법도 다 틀리고... 하긴...그런게 상관이나 있겠어... 하여튼 빨리 가요.. 딸내미 눈 빠지다 못해 튀어나오겠어요.. 친정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혼자 내버려둔 적도 없단 말이에요.."
"......자..자기야."
"아!~~ 또!! 왜요?!!!"
"하..한번만 하고 가자....도..돈도 아깝고.. 나 걱정이 사라지니까.....이게.."
난 하반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다시 커진 자지를 아내에게 보여준다.
"무..뭐야?.....아까 작아졌잖아요.."
"그러니까....... 당신 모습....너무 섹시해서..."
"........"
"응?!!!!"
난 그대로 아내에게 매달리다시피 무릎만 바닥에 대고 일어나 아내를 끌어안는다. 하이힐을 다 신지 않고 일어난 아내였기에 그대로 내 체중을 이기지 못하고 침대에 쓰러지듯 눕게 된 아내는 소리를 지르며 내 머리를 쥐어박기 시작했다. 그 자세 그대로 난 바지부터 어렵게 벗고는 아예 올라타 버린다.
"꺅!~~~~"
"아..아프다!.. 자기야~~"
"씨~ 이 변태싱키!! 방금 용서했는데.."
"그래.. 나 변태다... 한번만~!~ 응?~~!!"
"이러고 싶어요? 아이가 기다리는데.."
"금방 끝나.."
난 그대로 아내의 허벅지 사이를 파고들며 블라우스로 가려진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아내도 싫지만은 않은 듯 허벅지를 벌려 날 받아드리듯 안아주기 시작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내 자지를 아내의 허벅지 사이로 밀어 넣으며 아직 가리고 있는 치마사이로 더 전진하며 올라타기 시작하자 아내의 허벅지는 더 크게 벌려지며 치마가 서서히 말려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내 내 귀두 앞쪽에 아내의 구멍이 닿게 되었다.. 방금 전까지 젖어있던 아내의 보지였기에 끈적임과 함께 미끈거림을 동시에 느끼며 조금씩 그 구멍의 갈라진 틈을 찾아 맞추기 시작한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
정말로 듣고 싶었던.. 아내의 숨김없는 쾌감의 신음소리였다...
"아... 정말 당신 같은 여자랑 살아서 난 축복이다.."
"핏~.. 아직 저 화 다 안 풀렸다니까....앗~....아~~~~"
아내가 얘길 하는데 단번에 자지를 끝까지 밀어 넣었고, 아내의 치마가 완전히 젖혀지며 탐스러운 골반의윤기와 더불어 밴드처럼 되어버린 스타킹의 부드러운 감촉을 그대로 내 허벅지에 느끼며 아내의 블라우스에 몇 개 없는 단추를 완전히 풀어버렸다. 탐스러운 가슴이 중력의 힘에 짓눌리며 브래지어에서 삐져나와 무덤을 이루고 있는 모습과 함께.. 분명히 커진 유두가 검은색 브래지어에 돌기를 그리며 그림자를 더 선명히 드러냈다. 그대로 아내의 브래지어와 함께 유두를 이빨을 세워 깨물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자.. 아내가 탄성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흑~~아..앙~~~~아앙~~"
아내의 자지는 아까 느꼈던 것처럼.. 한 달 동안의 공백기로 인해 내 자지를 아예 잘근 씹어 먹듯 자연스럽게 조이며 애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느낌만으로도 충분한 자극을 받고 있던 나였는데... 아내가 해준.. 그 꾸민 말들을 더 듣고 싶어지는 변태스러움을 다시 표현하게 된다.. 역시 아내가 날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각서에 적혀 있는 내용은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내 방책일 뿐... 내 본능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더군다나 아내가 날 혼내주려는 행동은 오히려 날 더 즐겁게 해주는 놀이가 되어버릴 줄은 아내도 생각못했을텐데...
"자..자기야.."
"흑~~아아아~~..흑.."
"자기야..."
"왜..왜요? 흑~~"
난 허리를 멈추곤 약간 창피함을 시선에 담고 아내를 내려 보며 떨리는 입술을 애써 숨기며 말을 한다.
"그..그게 정말로 당신이 꾸며낸 얘기야?"
"이이가!...자꾸 왜 그래요?"
"또.....해 봐.."
"예???!!"
아낸 정말로 놀란 듯 토끼처럼 커다래진 눈으로 날 똑바로 올려다본다.
남자란 동물은 닭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걸 알게 된다.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자 뒤돌아서자마자 그 흥분감은 미화되어 다시 목줄기를 비틀어버릴지 모를 마나님에게 들이대는.. 새대가리도 이런 새대가리가 없겠지만.. 질투심과 분노에 눈이멀었던 와중에도 흥분감을 감출수 없어 아내를 강간하듯 범한 방금전 상황과 함께.. 그런 악한 감정이 사라지자 오직 쾌감의 도구로 찾게 된다...
"미..미쳤어요?,,,"
"너무 리얼해서.."
"..시...싫어요... 아까 얼마나 창피했는데..."
"창피해?? 와~ 그렇게 뻔뻔하게 사람을 속여 놓고는....난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왜 또 하라고 그래요?"
"그거야... 아깐 그게 사실인줄 알았으니까 그렇지..."
".....싫어요..흑~~~으윽~~~비..비겁해...헉~~~아악~"
"응??응???"
난 말을 하며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내가 내 등에 올려놓은 손을 손톱을 세워 할퀴며 날 흘겨보던 눈을 어쩔 수 없이 감게 될 때까지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의 보지 속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흑~~흑~~...아아~~"
"자기야..."
"아아~~시..싫어....흑~~"
아내의 입술을 덮고.. 혀를 밀어 넣어 잘 하지 않던 진한 키스를 해준다. 최대한 자극적인 형태로 손가락을 세워 아내의 브래지어위에서 유두를 잡고 움직였고, 이내 손을 내려 아내의 엉덩이를 움켜쥔 채 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리고 입을 때어내곤 다시 애원하듯 재촉한다.
"해 봐...."
"흑~~~씨~... 집중하란 말예요...흑~~"
"나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어... 당신의 앵두 같은 입술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게 얼마나 자극적인데....응?~~"
"흑~~...."
나는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보지 속을 마사지하듯 움직이며 아내의 유두를 계속해서 자극한다. 아내의 헐떡거림을 줄여 말하기 쉽도록 부드럽게 움직인다.. 한 번의 충격이 내 몸을 변화시켰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조루라는 단어조차 잊은 채 아내를 마음껏 가지고 놀 정도로 어느 때보다도 여유로워진 게 신기할 따름이다.
"씨~.. 진짜 변태야.."
"싫어? 당신한테만 변탠데?"
"꼭!...그게 말이 되요?...."
부드럽게 자지를 움직이자 아내도 여유를 찾은 듯.. 홍조띤 얼굴에도 날 흘겨보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왜 안 돼?"
"변태면 변태지.. 나한테만 변태인게 어딨어..."
"솔직히 난.. 망상하고 상상 속에 살았어도.. 쓰리나 마사지만 생각해봤지... 스와핑이나 갱뱅 같은 건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어.."
"갱뱅은 뭐에요?"
"음... 여러 남자한테 막..."
"헉!... 진짜 확 이혼해버릴라.."
"큭큭.. 내가 한다는 게 아니고...내 취향도 아니라고.... 난 부드럽게 관전이나.. 노출.. 아니면 마사지나...당신이 받아들이면 쓰리까지는....."
".........그게.... 좋아요?"
"몰라.. 아직 안 해봐서..."
"이상할거 같은데.. 전 죽어도 당신이 다른 여자랑 그러는거 못 볼거 같은데...."
"천천히...이번에 뼈저리게 느낀 거지만.... 준비 안 된 상태에선 상처만 받겠더라..."
"정말 그런 거 하려는 마음은 있고?"
"........몰라.. 나도 아직 잘.."
"걱정이다..흑~....그만... 말하고.......빨리...해..줘.요..."
말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깊숙이 밀어 넣자.. 아내가 안타까운 듯 내 행동을 재촉한다.
"그러니까... 말해보라고.. 그럼 말대로 다 해줄게...."
"흑~~...사정..... 할..거 같지 않아요?"
"응.. 나 이상해....그것보다.. 빨리~~"
"진짜....."
"..큭큭...그래서? 그 친구가 어떻게 했는데??"
"........"
"당신 허벅지 벌리고? 팬티도 찢어발겨놓고는.. 그대로 당신 보지에 밀어 넣은 거야? 자지를?"
"흑~~....모..못됐어..."
"말해봐..그 친구가 집어넣고.. 막 움직이니까... 좋았어?"
"어..떻.게 알아요..흑~~아아~~ 해..보지도 않았는데...."
"참나.. 아깐 정말 리얼하게 말만 잘하더만... 그럼 안 해준다?!!"
"씨~...하지 마!! 그냥 집..흑~~아아앙~~아학~~흑~~흑~~"
아내가 끝내 말을 해주지 않자 난 급격하게 박음질을 시작한다.. 아내는 말을 잇지 못하고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곤 입술을 깨물며 연신 헐떡이기 시작한다.
여전히 발가락에 걸린 하이힐이 심하게 흔들리다가 결국 떨어져 침대 밑으로 나뒹굴게 되었고, 아내의 발가락의 윤각을 그대로 그리는 스타킹을 보게 된다.. 난 그런 아내의 각선미 좋은 다리를 더 자세히 보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아내의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고 더 크게 벌린다.
내 손에 의해 이미 찢어진 팬티부분이 말려 내려가 원을 그리며 아내의 허벅지 양쪽의 위치가 맞지 않게 조이며 하얀 살결과 대비를 이루고 있었고, 있는 대로 그 스타킹의 광택을 빛내며 허벅지 안쪽에 내 손에 의해 막힌 채 역삼각형을 모양 좋게 이루고 있는 약간의 검갈색빛의 털들 사이로 벌려진 보지 속을 들락거리는 자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아내였다. 내 팔에 느껴지는 스타킹의 매끄러운 감촉과 함께 살결의 부드러움까지 느끼며 아직 벗겨지지 않은 하이힐의 뒤 굽이 간간히 내 허벅지를 찌르며 기분 좋은 고통을 선사하기 시작한다.
아내의 브래지어를 일부러 벗기지 않는다. 내 펌핑에 아내의 가슴이 캡이 없는 브래지어로 유두를 크게 발기한 채 모양 좋게 움직여지는 모습도 또 다른 자극을 주었기 때문이었고, 한쪽은 이미 내 침으로 범벅이 되어 검은색의 실크부분이 젖어 아내의 유두에 달라붙어 더 도드라졌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렇게 아내의 보지 속을 들락거리는 내 굵은 자지로 인해 대음순까지 말려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문득 아내가 정말로 떠올리기 싫어할.. 그 극장에서의 모습이 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고, 아내가 창작을 할 의욕이 없다는 걸 알게 된 난 주제의 방향을 바꾸기 시작한다.
당연히 엄청난 모험이었다...
"헉헉~~자..자기야.."
"흑~~으응.....왜요? 흑~~"
"당신... 그 놈 물건 느꼈었지?"
"흑~~아~아~~~~...."
"그때...."
"무..뭘요? 이..이상한 말 또 하려고 그러죠?"
"당신 글재주야.. 전공으로 알겠는데.. 그때 극장에서.."
"여보!.."
"나.. 당신 말대로 변탠가 봐.."
"헉~~악~~...아아악~~..아..아파요... 처..천천히...악~~"
"미..미안.."
나도 모르게 상상만으로 아내의 보지 깊숙이 있는 힘껏 박기를 반복했다. 정말로 이건 의도된 행동이 아닌.. 내 자지에도 고통을 느낄 정도로 아내의 모습을 기억해내며 무의식적으로 깊숙이.. 그리고 빠르게 아내의 자궁에 닿을 정도로 박아댔고,, 아내는 정말로 아픈 듯 내 가슴을 밀며 허벅지로 내 팔을 조였기에 난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에게 사과한다.
"너무.. 흥분했나봐.."
"진짜~....당신 무섭게...."
"듣고 싶어... 지어낸 얘기가 힘들면...그때 극장에서... "
"그걸 왜 물어봐요.. 전 정말 필사적으로.."
"알아!.. 나도 봤어... 그런데 그때.. 그놈이 자지 꺼내놓고.. 당신 뒤에서.."
"여..보."
"미..안... 내가 이상한가봐..그런데....솔직히... 말해도 돼?"
"...."
"나 그때 정말로 흥분했어... 만약에.. 당신이 울지 않았다면.. 아니.. 즐긴 거라면.....아!~~ 젠장.. 나도 모르겠어... 그냥....후회하면서도.. 자꾸 생각나고.. 자책하고.."
"......."
"엄청난 질투심을 느끼면서도.. 그때... 당신 팬티에 손에 침을 바른 건지.. 입에 넣었다가 집어넣는 거 보고..."
"....아..안 넣었어요.."
"응??"
"아..안에는 안 넣었다고요."
"안에? 보지에?"
"......."
부드럽고.. 최대한 감질나도록 귀두만 입구에서 몇cm안쪽으로 넣었다 빼기를 천천히 반복한다.
아내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기 위해 표정도 호기심어린 눈빛을 담고, 그리고 아내에게 미안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정말로 미안한 마음이 있었기에 연극을 할 필요가 없었다.
"그렇구나.. 그렇지 않아도.. 당신이 반항하면서 막 허릴 비트는 거 보고...."
"....으음~..."
"좋아?"
".........예. 아~~"
"그럼.. 당신 보지 속에는 넣지 않고 계속 주위만 비빈거야? 침을 묻힌 건 맞지?"
"아~~..아~~..흑...ㅇ....예.."
"그리고.. 혹시.. 젖었어?"
"......아..아니요... 거..거기에 침만....흑~~...흑~~"
"그런데 자지를 꺼낸 거야?"
"..너..너무 흥분했었나 봐요... 다행이.. 그 학생 말대로 그런 짓은 안 해봤는지.... 흥분만 해서....강제로...아~~여..여보~~ 계속..."
조금 빠르게 움직여준다.. 아내가 내게 부끄러워하며 얘길 해주는 모습에 상을 주듯 허리를 부드럽지만 빠르게 움직여주며 답을 해줬다.
아내의 허벅지에서 손을 때어내자 아내의 다리가 내 허리를 감싸며 스타킹의 매끈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을 내 허리에 전해준다. 그리곤 다시 허리의 속도를 줄이며 입을 열려고 하는데.. 아내가 순을 살짝 뜨곤 날 흘겨본다..
"진짜!...."
"큭큭... 상 주는 거야.. 사실.. 사정할거 같기도 하고.. 오래할 수 있게 연습하는 거라고 생각해주라..."
"...그. 그런걸 왜 연습해요..정말 난 괜찮다니까.."
"내가 안 괜찮아.. 질투심이 폭발했을 땐.. 당신 원망하면서 뒤에서 강제로 하니까.. 이상하게 사정할거 같지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럼 당신 잠지에 그 놈 손이 닿은거야?"
"..말.... 안할래요..."
"아무리 반항을 심하게 해도.. 손가락이 안 들어간 게 신기하다... 그때 당신 허벅지 사이에 그 놈 무릎까지 집어넣었잖아.."
".....말 안 해요..."
나는 다시 상을 주듯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의 입술을 깨물며 빨고 혀를 잠깐 밀어 넣었다가.. 뺀다.
"흑~...나..나쁜 놈....흑~~.."
"싫어?"
"아흑~...아앙~...헉~~~헉~~~~..."
아내는 대답대신 허벅지를 허리에 더 밀착하며 조인다.. 지금보다는 좀 더 깊게 박아달라는 아내의 신호였다..
"그 놈 자지는?? 보니까 별로 안 큰 거 같던데..."
"헉~~헉~~~아아~~"
"응? 그치? 나보다 안 컸지?"
"흑~~예..다..당신께 훨씬 컸어요..."
"그래도.. 당신 보지는 자지 크기에 맞춰서 늘어나는 명기니까... 그 놈도 정말 아깝다.. 당신 보지 한번 맛보면 한번으로는 안 끝났을 텐데...."
역시 마음이 놓이고...아내가 면죄부를 준 듯 한 표정으로 내게 반항을 더 이상 하지 않자... 이놈의 나쁜 버릇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내가 듣기에도 너무 음란한 내 어투와 아내에게 하는 행동을 받아들일 아내가 아닌 걸 또 망각하고는 이 나쁜 망상과 상상을 다시 시작한 것도 모자라 입 밖에 내놓게 되는데.... 아내는 지금 흥분상태인지 반항보다는 내 등을 더 힘주어 껴안고는 얼굴을 숨기기 시작했다..
내 가슴을 깨물며 입을 틀어막는... 아픔이 가슴에 전해졌지만.. 오히려 쾌감을 이끌어내기 시작했고, 그런 아내의 몸을 조금 올려 아내의 귓불을 빨고 잘근 씹기를 시작했다.
"헉~...아앙~~..흑~...여..여보...흑~"
엉덩이에 힘을 주며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리고 깨물던 아내의 귓불에서 입술을 때어내 바로 귀에 속삭이듯 소곤거리며 이야길 한다.
"정말이야.. 당신 보지 속에 한번 들어가면.. 어떤 자지라도 절대 못 잊을 거야.. 당신 보지 속은 그냥 구멍이 아니고... 꼭 자지를 씹어주고 물어주는.. 그런 명기란 말이야."
"흑~~하..하지 마요.. 전...그런 거 몰라요.."
"당신이야 모르지.. 나도 최근에 알았어... 아니.. 이렇게 오래하면서.. 그리고 당신이 술 먹고 뻗었을 때도.. 보지는 완전히 따로 놀던걸.."
"하..하지 마... 흑~~아흑~...아아아~."
"그때.. 손가락은 조금 들어갔지?"
"흑~~아아~~아아~~~아학~~헉헉헉~"
"아무리 당신이 반항을 했어도.. 자지야 팬티 때문이라도 힘들었지만.. 손가락은... 나 봤어.. 그 놈 손가락이...팬티속에서 움직이는 거.."
"흑~~여..여보...아아~~"
"어땠어? 손가락이 들어갔을 때.."
"모. 몰라요.. 저..정신없이 몸부림치느라..흑~..더..더요..제발..흑~"
"얼마나 들어갔어? 다 들어갔던 거야?"
"아..아니에요...헉~~헉~~...하..한마디만...헉~~아앙~~"
자지가 아닌.. 비록 손가락이었지만.. 아내의 보지 속에 남자의 손가락이 침범했었던걸...아내의 입으로 확인하게 되자.. 급격한 질투심과 함께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니,, 질투심은 없었다. 그 정도는 이미 예상을 하고 있었고, 이미 자지를 빨고 보지에 수도 없이 받아내는 아내의 모습을 망상 속에서 그리던 나였기에.. 그리고 지금 아내가 어느 정도 내 의도대로 움직여 주는 이 현 상황에서 쾌감만이 존재한다고 해야 할 것이다...
정말로 그 손가락이 들어갔는지는.. 솔직히 의구심이 든다..그 상황에서 그 놈의 손놀림은 손가락을 집어넣고 움직였다기보다는 그냥 앞뒤로 흔들어 대는 모습을 봤던 나였기에.. 아내가 내 흥분을 도우려는 건지.. 아니면 자신도 상상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발전만으로도 난 엄청난 쾌감을 느끼며 허리를 더 흔들게 된다.
"아악~~..여..여보~~학~~아아~~아아~~~더...너..너무......좋아~~~아~~..처..첨이야~~이..이...흑~~~아아~~"
놀랍다.. 아내의 반응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이제는 섹이란것의 즐거움을 조금이지만 정말로 느끼는 여자처럼 내 몸을 껴안은 채.. 허리를 심하게 흔들기 시작했고, 허벅지는 더 내 허리를 조이기 시작한다.. 난 그 반응을 놓치기 싫어 더 시간을 끌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박음질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아학~~아아~~아아~~앙앙~~~악~악~~악~!!!!!!!!!"
그대로 아내의 보지 속에 엄청난 양의 걸쭉한 정액을 쏟아 붇기 시작했다.
근 한 달이라는 금욕의 시간을 보낸 나였기에 어느 때보다도 진한 내 분신들을 아내의 몸속에 담으며 연신 박음질을 이어갔다. 멈출 수가 없었다. 사정을 하면서도 아내의 보지속의 자극과 아내의 행동.. 그리고 목소리에 몸이 미친 듯 격렬하게 움직이며 계속 안에 뿌려대는 정액을 윤활제로 삼아 질퍽하고도 진한 펌핑을 이어하게 된다.. 아내는 이제는 흐느끼듯 울먹이면서 내게 안겨 내 정액들과 자신의 액체들을 자지가 움질일때마다 뿜어내어 침대를 적시며 경련을 일으키듯 몸까지 떨기 시작했다..
아내의 온몸이 땀을 흘리기 시작한 것도 거의 이때였다..
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그 순간엔 땀을 흘리며 얼굴이 벌겋게 홍조를 띤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거의 2분 동안의 격렬한 펌핑을 이어갔고, 겨우 멈춰진 내 몸짓에 아내는 그대로 쓰러지듯.. 침대에 온 체중을 늘어트리며 눕는다.
나도 숨을 심하게 헐떡이며 아내의 몸에서 떨어지게 되었고,, 아내의 모습을 스타킹에 감춰진 발가락부터 천천히 위로 훑어보게 된다..
땀으로 달라붙은 스타킹은 고유의 광택과 물기의 윤기까지 더해 아내의 각선미를 더 아름답게 그리며 허벅지엔 정액과 아내의 보짓물이 뒤섞인 액체가 아내의 허벅지까지 흘러 묻어 덜 내려간 스타킹의 밴드를 흰색의 얼룩을 남기며 굳어가기 시작했다.. 허리까지 말려 올라간 치마는 아래로 아내의 땀과 내 땀이 뒤엉켜 묻어 물기를 자아내듯 그리고 있는 보지 털까지도 아름답게 보였다.. 가슴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었고, 아내의 헝클어진 머릿결만이 아내의 얼굴을 반쯤 뒤덮고 겨우 숨을 몰아쉬고 있는 아내의 입김으로 조금씩 들썩이며 흩날리고 있었다.
난 침대의 머리 쪽으로 올라가 등을 기대어 숨을 헐떡이며 고르기 시작한다.
아내는 중앙에 여전히 널브러져 겨우 숨을 쉬는 듯 봉긋 솟아오른 가슴을 들썩인다.
잠시 동안의 헐떡임이 방안을 채웠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아내가 힘겹게 상체를 일으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길게 한숨을 쉬고는... 블라우스를 또 어렵게 잡아 단추를 채우려 하다가.. 뭐가 분한지.. 날 매섭게 흘겨보기 시작했다.
"오..왜??...악!!아,,,아파!! 하지마!! 진짜 아프다고!!"
갑자기 남겨진 한쪽 하이힐을 벗어 들고는... 굽으로 내 허벅지를 찍기 시작했다...그 뾰족한 힐에 멍이 들며 정말 고통을 느끼며 말리는데도.. 계속 내 허벅지만을 노려서 때리는 아내였다..
"뭘 넣어요!! 넣기는!!.. 하여튼 이 양반은 풀어주면 망나니처럼 아주!!"
"악!!악!~!"
"한번만 더 그 얘기 꺼내봐!! 아주!"
"타..탐모!! 타임!!! 다. 당신도 같이 응해줬잖아!! 갑자기 왜 이래!!"
"그래도 이싸람이!! 아주 혼나야 돼!!"
그런 실랑이는 좀 더 진행 되었고,, 결국 또다시 우리 둘은 숨을 헐떡이게 된다...
잠시 둘 다 너무 힘이 들어 휴식시간을 같게 된 우리였고, 난 내 허벅지에 그려진 뽁뽁 이들을 보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어루만지기 시작하는데.. 자신도 내 허벅지에 난 멍자국을 보더니 미안한 듯.. 손을 올려 쓰다듬어준다... 그런데.. 한바탕 크게 웃는 아내의 모습에 기가차서 바라보게만 된다...
"헛!..큭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참나.. 얼마나 아픈데....웃음이 나오냐?"
"꼭... 해삼 같아....아!~.. 그러고보니 배고프다..."
"해..해삼.....참나~.."
"우리... 아이 데리러 가기 전에 밥 먹으러 가요... 저 배고파요..."
"...... 늦었다고 걱정하더니.."
"그거야!.. 당신이 너무 흥분하니까.... 안 갈 거예요? 배고프다고요!"
"아니다.. 가자..가!.. 아!...내가 맛있는 거 사줄까?"
"예? 맛있는 거? 웬일이래.."
"대신.. 팬티 입고 가지 말자.."
"무..뭐라고요?!!"
"지...지..진짜!.. 맛있고.. 비싼 걸로 사줄게.. 응??!"
"미쳤어.. 진짜 다시 생각해봐야지.. 도저히.. "
"자기야~~~?!!!!!! 응!!응!!!"
결론은 내 맘과는 달리 집으로 향하게 된다. 어쩔수 없었다.. 내 과격한 행동에 스타킹도 다 찢어진 상태로 결국 벗어버리게 만들었다.. 그렇게 어색한 복장이란....
아니.. 섹시한 복장이라고 해야할것이다.. 한뼘도 안되는 치마로.. 검은색 팬티를 챙겨 입고 하얀 살결을 드러낸 아내의 각선미는... 의외로 스타킹과는 또다른 섹시함으로 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뽀얗고 티하나 없는 허벅지와 종아리를 그대로 드러낸 아내는 그렇게 하이힐을 신고 이런 복장으로는 도저히 아이에게 갈 수 없다며 집에가서 차를 타고 가자는 말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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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