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1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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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16
개학하고 15일이 지났다.
개학을 하자마자 최선생은 무척바빠졌고 나도 바빴으므로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이 없었다.
그동안 음악시간이 두 번이나 있었으나 나는 학생의 입장에서 그녀를 볼 수밖에 없었다.
최선생이 음악시간에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기 위해 그녀가 노래를 할 때 벌리는 입을 보며 그입으로 내좆을 빨았던 생각이나서 좆이 묵직해져오면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좆을 움켜 잡았다.
그녀는 내게 눈길도 주지않았으나 내게 신경이 쓰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길에서 최선생이 어느 남자와 같이 길을 걸어가는 것을 보게되었다.
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그날 저녁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
그녀는 집에 없었고 나는 밤늦도록 그녀의 아파트 문앞 놀이터에서 기다렸다.
밤 10시 30분쯤 그녀가 나타났다. 그녀 옆에는 20대 후반의 청년이 같이 있었다.
"최 선생님"
그녀는 깜짝 놀라며
"아니 네가 왠일 이니?"
나는 속으로 '네가 왠일 이니? 아니 요년이?'
"급한일이 있어 상담할 일이 있어서요"
옆의 청년은 최선생에게
"학교 학생인 모양이죠?"
"네, 우리반 애인데 무슨 일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청년이 가자 최선생은 내게 물었다.
"어데로 가서 이야기할까?"
나는 말없이 최선생의 아파트로 들어갔다. 그녀도 말없이 따라 들어왔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둘이는 말이 없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는 문을 잠그고 그녀를 침실로 끌고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서 다짜고짜 따귀를 때렸다.
"야 이씹할년 그놈이 누구야?"
그녀는 아무말하지않고 얼굴을 가리고 엎드려있었다.
"이 쌍년아 말하지 않을거야?"
나는 다시 그녀를 때리려고 손을 추켜세웠다.
"말할께요. 때리지 마세요"
그녀는 무릎을 꿇고 두손으로 빌었다.
나는 손을 내려놓았다.
"집에서 선보라고 해서 선본 남자에요"
"언제 선본거야?"
"전번 일요일에 고향가서 선본 남자인데 오늘 아침에 서울에 왔다고 연락이왔어요"
"또 만날거야?"
나는 또 손을 추켜들었다.
"안 만날께요"
그녀는 또 때릴까봐 나를 꼭붙들었다. 그녀에게서 향수 냄새가 났다. 향수냄새는 나를 자극했다.
"옷 벗어"
그녀는 순순히 옷을 벗었다.
부라우스와 치마를 벗으니 흰 부라자와 팬티가 나타났다.
"마저 벗어"
부라자를 벗으니 팽팽한 유방이 나타났다.
"이리와"
나는 그녀를 앞에 세우고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 팬티위로 보지를 만졌다. 팬티 가운데가 움푹들어간 곳을 몇번 문지르다가 그녀가 약간 신음소리를 내자 내가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나도 서둘러 옷을 벗었다.
"자 좆 빨아"
그녀는 무릎을 꿇고 두손으로 내좆을 잡은 다음 혀로 귀두를 핥았다.
나는 찌릿짜릿 해서 그녀의 머리를 움켜잡았다. 그리고 그녀의 유두를 찾아 간지러 주었다.
그녀는 더욱 세게 좆을 빨아댔다.
"이제 그만"
그녀는 빨던 좆을 놓고 일어났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유방을 주물렀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핥았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내가 혀를 최선생의 보지에 쑤셔넣자 그녀는 자지러졌다.
"음. 아아악 이제 제발 자기 좆을 넣어 주세요"
나는 들은척도 하지않고 최선생의 보지를 핥았다. 그러다가 몸을 일으켜 한손으로 유방을 떡주무르듯 주무르고 한손으로는 보지를 쑤셔대며 말했다.
"이년아 네년한테는 내좆이 최고지?"
"............"
"말해봐 이 씹할년아"
"아....아학....좋아.......네. 당신 좆이 내보지에 꼭맞아요"
"그런데 왜 바람을 피우려고해?"
"다시는 안그럴께요"
"또 그러면 죽여 버릴거야"
"네. 당신 좆을 내보지에 박아주세요. 아아...나 죽을 것 같아요"
"앞으로 내말 절대복종하는 거지?"
"네 정말 약속할께요. 제발 이제 당신 좆을 보지에 넣어주세요"
나는 그녀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보지는 물이많이 나와있어 그대로 뿌리까지 쑥들어갔다.
나는 힘차게 좆을 박아댔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씹물로 북쩍거리는 소리가 났다.
"음 좋아라 음음........ 아...... 더세게 박아주세요 여보...... 아아........"
나는 그녀의 두다리를 내 양어깨에 걸치고는 그녀의 궁둥이를 약간 들게하고 좃을 빙빙 돌리며 힘차게 좆을 박았다.
"하악...아아악...으흐...여보....나...나...죽어...학학학...여보..."
"그래 쌍년아 좆맛이 어때?"
"너무 좋아요. 아아악 나죽어요"
"이 씹할년아 나하고 씹하는 것이 좋지?"
"네, 네 너무 좋아요"
"이제 뒤로 할테니 무릎꿇고 궁둥이를 높이 쳐들어"
그녀는 풍만한 궁둥이를 높이 쳐들었다. 나는 궁둥이 사이에 보이는 보지에 좆을 들이 밀었다.
"아아악 나죽어요. 당신 좆이 너무 크게 느껴져요"
"보지에 깊숙히 들어가지?"
"네, 자궁까지 닿은 것 같아요. 악 나죽어요. 여보 나 쌀것같아요. 악악"
"윽 나도나온다. 나싼다."
최은경 선생의 보지는 갑자기 뜨거워졌고 나는 최선생 보지에 좃물을 몽땅 싸버렸다.
그녀는 꼼짝을 하지않았다. 내가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자 최선생의 보지에서는 좆물인지 보지물인지가 주루룩 흘러 나왔다.
나는 그녀의 히프를 찰싹 때렸다. 그녀는 움찔했으나 그대로 업드려 있었다.
"최은경, 일어나 이년아"
"꼼짝 못하겠어요. 힘이 하나도 없어요"
그녀가 벌거 벗고 보지를 내보인체 풍만한 궁둥이를 쳐들고 있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나는 주위에서 사진기를 찾아 여러각도에서 사진을 찍었다. 궁둥이 가까이서 보지도 찍고 조금 떨어져서 업드린 모습도 찍었다.
그녀는 그래도 힘이 없는지 그대로 있었다. 나도 최선생 옆에 누워서 잠에 떨어졌다.
새벽에 한기가 느껴져 일어 났다. 시계가 2시50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최선생은 아직도 엎드려 있었다.
나는 그녀의 궁둥이를 찰싹 때렸다.
"최은경 이년아 일어나."
그녀는 깜짝놀라 일어났다.
"몇시에요?"
"새벽3시야"
"더 자지 그래요?"
"또 새엄마 그년이 지랄할거야 전화도 없이 안들어 온다고"
"그럼 지금 집에가려구요?"
"응 새엄마가 나중에 아버지한테 일르면 좆나게 터지거든"
"그럼 지금 전화하고 집에가지 말아요"
"안돼 미리 전화하면 뭐라하지 않는데 지금시간에 하면 잠자다가 깨서 더 지랄할거야"
"그럼가요"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만졌다. 그녀는 웃으며
"한번 더하고 싶어요?"
"네년이 더하고 싶은 모양이군?"
"아니 난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하면 집에 못가"
나는 옷을 입다가 그녀가 앞으로 내말을 얼마나 잘들을지 다시한번 시험해보기로 했다.
"내일 모래 음악시간있지?"
"네"
"그시간에 너 노팬티에 노부라로 나와"
"............."
"옷은 부라우스에 미니 스카트야."
"............."
"내가 그날 음악시간에 너 팬티 입지않은 것 검사할거야"
"어떻게요"
"다 방법이 있지"
".............."
"알았지? 노부라에 노팬티야"
"알았어요"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몇번 쓰다듬고 최선생집을 나왔다.
심야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가는 도중 한아가씨와 동승을 하게되었는데 그아가씨는 술에 취했는지 몸을 내게 계속 기대왔다. 나는 그녀의 몸을 미는 척하며 유방을 만져봤다. 그녀는 차가
움직이는 대로 흔들거리기만 할뿐 반응이 없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위로 보지를 만졌다. 그러다가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그녀의 보지는 털이 무성했다. 보지를 만지자 그녀의 다리가 약간 벌어 졌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구멍을 쑤셨다. 조금있으니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계속 흔들거렸다. 나는 흥분이 되어 좆이 섰으나 집이 다와 가므로 그녀를 밀치고 택시에서 내렸다. 아마도 그년은 택시 기사가 따먹었을 것이었다.
집에서 초인종을 누르자 응답이 없었다. 나는 담을 넘었다. 그리고 현관문을 열려고했으나 잠겨 있었다. 한참 문을 흔들어 댄후 새엄마가 나왔다.
"지금 몇시인데 싸돌아 다녀?"
나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내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서 누워서 다음 음악시간에 대한 기대로 흥분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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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