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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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S회심록 21
한밤중에 인기척을 느끼고 눈을 떴다.
창밖에는 가을답지 않은 비가 계속 오고 있었다. 갑자기 천둥소리가 들리며 영신이가 문을 열고 뛰어 들어 왔다.
"오빠"
그녀는 내 이불속으로 기어 들어 왔다.
"왜 그래?"
나는 깜짝놀라서 물었다.
"오빠 무서워"
"뭐가?"
"계속 천둥 번개가 치잖아"
"그게 뭐가 무서워?"
"난 무서워"
영신은 내품을 파고 들었다. 나는 그녀를 꼭 안았다. 영신의 머리에서 처녀의 냄새가 났다.
영신을 꼭안고 있으니 좆이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이러면 안돼'하면서도 좆은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팽창되었다. 영신이도 그것을 느끼는지 몸을 멈칫하는 것 같았다.
내좆이 팽창되어 영신의 허벅지에 닿았다. 나는 영신을 조금 밀었다. 영신이 내게서 몸을 떼는 순간 다시 천둥이 쳤다. 그러자 영신이가 다시 내게 와락 달려 붙었다. 다시 내가 영신을 안자 묘하게도 팽창된 좆이 영신의 사타구니에 닿았다. 내손이 영신이의 궁둥이에 닿아 있었으므로 그녀의 궁둥이가 가볍게 흔들리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영신아"
그녀는 말이 없었다.
"오빠는 나쁜사람이야"
"............."
"오빠가 너를 안고 성욕을 느끼다니"
"............."
"영신아 네방으로 돌아가 내가 어떻게 변할지 나도 몰라"
영신이는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오빠가 무섭지?"
"아니?"
"오빠가 너를 여자로 느끼는데도?"
"괜찮아 오빠"
영신이는 들릴 듯 말듯하는 조그만 소리로 말했다. 나는 가만히 영신이의 궁둥이를 쓰다듬어 보았다. 제법 팡팡한 그녀의 궁둥이가 여성성 스러웠다.
"영신아 너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만 있으면 무었하는지 아니?"
"잘몰라"
"네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도 들어 본적 없어?"
"응 친구들이 남자들과 놀러간 이야기는 들었어"
"놀러가서 무었을 했대?"
"남자들이 부라자 속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만졌대"
"그리고는"
"치마를 들치고 손을 사타구니에 넣었대"
"그리고 나서는"
"어떤애는 무서워서 뛰어 도망갔다는 애도 있고 어떤애는 남자가 하라는 대로 했대"
"남자들이 어떻게 했는대?"
"남자들이 친구들 배위에 올라와서 사타구니에 남자들 자지를 대고 문지르고 했나봐"
"친구들이 그때 기분이 어땠대?"
"응 좀 묘했대.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기분나쁜 것 같기도 하고..."
"그런이야기 들으면 영신이는 어때?"
"이상해"
"영신아"
"응?"
"너 남자들 자지 본적 있어?"
"응"
영신이는 몸을 움추렸다.
"언제?"
"전에 오빠가 손으로 그거 붙잡고 있는 것 봤잖아"
"그때 말고 다른 사람거"
"친구들이 가져온 책에서 남자들 거 봤어"
"여자애들이 그런책들을 봐?"
"오빠는? 요즘 중학생정도 돼면 다봐 그런거"
영신은 내게 몸을 더욱 달라 붙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영신이를 안을 수밖에 없었다.
"오빠"
"왜"
"전에 오빠 책상정리 하는데 왠 여자 나체사진이 있던데"
"응?"
"볼래서 본게 아니구 그냥 있어서 봤어"
"언제쯤?"
"한달전 쯤"
"응 그거 우리학교 음악 선생이야"
"뭐? 학교 선생님 사진이야? 그걸 어떻게 찍었어?"
"사진기로 찍었지"
"오빠가?"
"응"
"학교 선생님이 오빠앞에서 옷을 홀딱 벗었어?"
"그래"
나는 영신이 궁둥이를 살며시 주물렀다. 영신이 궁둥이가 조금 커진 것 같이 느껴졌다.
"어떻게 그런일이..... 선생님이 오빠말 잘들어?"
"그래 음악선생은 내가 하라는 대로해"
"어떻게?"
"내가 길거리에서 옷을 벗으라면 옷도 벗지. "
"애게 거짓말"
"아냐 정말이야. 밤에 길을 가다가 사람들이 별로 없는 곳에서 유방을 내놓라면 부라자를 벗고 부라우스 단추를 모두 풀고 유방을 내놓은 채로 걷는걸?"
"어머, 그래?"
"그럼 그리고 으슥한 곳에서 내 자지를 꺼내서 입으로 핥으래도 내말 대로 해"
"아이....오빠....."
"정말이야. 학교 수업시간에 내가 최선생 보지도 만지는걸?"
"어머, 어떻게?"
"응, 내가 최선생에게 수업시간에 노팬티로 미니스커트만 입고 오라고하면 그렇게 하거든?"
"그리고는?"
영신이는 침을 꼴깍 삼켰다.
"그리고 최선생이 학생들에게 눈을 감고 음악감상을 하라고 하고 내옆에 오면 나는 최선생의 미니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와 궁둥이를 쓰다듬고 하지"
"그래도 돼?"
"응, 그리고 음악감상시간이 끝나면 음악 준비실에서 최선생을 홀딱벗기고 유방을 마구 주무르며 씹물이 흐르며 벌렁대는 최선생 보지에 이것을 대고 비벼 주곤해"
나는 영신의 손을 잡아끌어 내좆위에 가져다놓자 영신은 깜짝 놀라며 손을 잡아뺐다. 그러면서 조그맣게 물었다.
"선생님은 가만히 있어?"
"아니, 내가 최선생의 보지에 이것을 비비면 최선생은 다리를 쫙벌리고 내게 자기 보지에다 좆을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지 그러면 나는 이것을 최선생의 보지에 집어넣고 앞뒤로 박았다 뺐다하고 최선생은 곧 신음 소리를 내며 흥분을 하지. 씹을 하다보면 최선생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흥건하고 나는 매우 흥분이 돼서 좆물을 최선생의 보지속에다 싸버려......"
영신이는 침을 꼴깍 삼키며 내말을 듣고 있었다. 나는 다시 영신의 손을 잡아 끌어 내 좆위에 가져다 놓아주자 잠시 멈칫거리더니 내 좆을 가만히 잡았다. 그러더니 영신의 손에 힘이 점차 들어 갔다.
"기분이 어때?"
"좋아"
"나도 네 젖을 만져 볼까?"
영신은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 거렸다. 나는 영신의 잠옷 위로 유방을 만졌다. 부라자를 하지 않은 영신의 유방은 생각보다 컸다.
"우리 영신이 젖이 다컷구나"
나는 영신이의 잠옷을 젖히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만졌다.
부드러운 처녀의 유방이 손에 들어 왔다. 나는 영신이 유방을 가만가만 주무르다가 함몰되어 숨어있는 유두를 살살 간지렀다. 잠시 후 영신의 유두가 튀어 나오더니 딱딱하게 섰다.
그와 함께 내 좆을 잡고있던 영신의 손에 더욱 힘이 들어 갔다.
"오빠"
"왜"
"학교 선생님하고 그거 할 때 기분이 어땠어?"
"어떤거?"
"그거 아까 오빠가 이야기한 선생님과 음악 준비실에서 했다는거"
"응, 보지에 이거 집어넣는거?"
"응"
"그런거를 씹한다고해"
"............"
"학교에서 여선생과 씹하는거 짜릿하고 황홀하지"
영신은 다시 말이 없었다.
나는 영신의 잠옷을 벗겼다. 영신은 몸을 움직여 내가 옷을 벗기는 것을 도와 주었다. 영신이의 몸은 완전한 여인의 몸이었다.
제법 풍만한 유방, 들어간 허리, 육감적으로 튀어나온 궁둥이. 짖고 무성한 보지털 .. 나는 옷을 벗고 영신이를 다시 안았다.
처음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다가 혀로 유두를 살살 핥았다. 그리고 손을 계곡으로 내려가 아직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처녀림을 만졌다. 손으로 계곡을 살살 쓰다듬다보니 영신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 했다.
"오빠 이상해"
나는 아무말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영신의 보지계곡을 따라 계속 문질렀다. 그러다가 손가락
하나를 보지 속으로 살짝 밀어 넣었다.
"응? 오빠"
"아파?"
"아니 괜찮아 오빠"
나는 손가락을 살살 넣다 뺐다 했다. 영신의 다리가 서서히 벌어 지기 시작했다.
점차 손가락의 속도를 빨리하자 영신의 궁둥이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빠 좋아.."
나는 영신의 배위로 올라가서 영신이 보지구멍에 좆을 맞추고 살짝 밀었다.
"아 아파 오빠"
나는 좆을 뒤로 뺐다가 좆대가리를 영신이 보지주위에 문지르기 시작 했다.
"아 좋아 오빠"
영신이 보지에서 물이 더나오자 나는 다시 영신이 보지에다 내 좆을 넣었다. 보지 구멍에 맞추어 좆을 밀자 좆이 귀두 부분만 들어 갔다. 디시 좆을 빼서 박으니 반쯤 들어 갔다.
나는 좆을 반쯤 박은 채로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보니 영신이 보지에서 씹물이 흘렀고 좀더 세게 박으니 좆이 영신이 보지속으로 완전히 사라졌다.
"아 오빠 아파"
"조금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나는 몸을 서서히 움직였다. 그러면서 히프를 살살 돌렸다. 처음엔 반응이 없던 영신이의 몸이 뜨거워 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궁둥이가 움직이기 시작 했다.
나는 점차로 좆을 세게 박아 댔다. 영신이 보지에서 씹물이 나오기 시작 했다.
"아 오빠 좋아"
"기분 좋지?"
"응 나 막 궁둥이 흔들고 싶어"
"막 흔들어 기분나는 대로"
영신이는 내가 보지에 좆을 박는 리듬에 맞추어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아아 오빠 나 막 좋아"
"나도"
영신이는 손은 나를 꼭 껴안으면서 다리를 허공에다 마구 흔들어 댔다.
"아 오빠 좋아"
나는 영신이를 일으켜서 궁둥이를 뒤로 빼고 엎드리라고 했다.
영신이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했다.
영신이 뒤에서 보지에 좆을 대고 몇번 문지르다가 좆을 보지속으로 쑥 밀었으나 최은경이나 민지숙이의 보지와는 달리 좆이 잘 들어 가지 않았다. 나는 다시 좆을 뒤로 뺐다가 앞으로 밀었다. 좆이 반쯤 들어갔으나 영신이가 비명을 질렀다.
"오빠 아파"
"괜찮을 거야 조금 참아"
나는 다시 좆을 뒤로 뺐다가 보지로 밀어 넣었으나 반정도 들어 가면서 영신이가 몸을 돌렸다.
"오빠 아파 안할래"
영신이 보지는 아직 뒤로 하기에는 경험이 부족한 것일까?
나는 영신이를 다시 눕혀 놓고 다리를 내 양어깨위에 올려놓고 양손으로 영신이 궁둥이를 약간 들면서 좆을 영신이 보지에 박았다. 그리고 서서히 좆을 박으면서 영신이 궁둥이를 주물렀다.
"아 다시 좋아져 오빠"
내가 혀로 영신이 유방을 핥으며 유두를 깨물자 영신이 보지가 꽉 조이는 것 같았다.
나는 좆을 세차게 움직였다.
"아아 오빠 나 너무 좋아 오...오..빠"
영신이는 궁둥이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나는 영신이 보지에 뜨거운 좆물을 싸버렸다. 그리고 영신이 배위에 엎어 졌다.
영신이는 내머리를 잡고 쓰다듬었다.
그때 한참 씹할 때는 들리지 않던 천둥소리가 들렸다.
"영신아 미안해"
"뭐가 오빠?"
"내가 성욕을 참지못해서 너를 건드리고 말았어"
"아냐 오빠 솔직히 나도 오빠와 하고 이렇게 하고 싶었어"
"언제 부터"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는데 자꾸 오빠가 국민학교 다닐 때 나를 벗겨놓고 내몸을 만지던 생각이 나곤 했어. 그리고 오빠가 얼마전에 그 큰 자지를 잡고 있는 것을 봤을 때 부터는 잠잘 때 마다 그것으로 나를 공격하는 꿈을 꾸곤 했어"
"그랬어?"
"응 오빠 솔직히 내가 미안해 내가 이런거 처음이라 오빠 안 좋았지?"
"아냐 좋았어"
"학교 선생님하고 할 때는 어땠어?"
"음식마다 다 다른 맛이 있듯이 여자의 보지도 조금씩 다른거야"
"그래?"
나는 영신이의 유방을 살살 주무르면서 영신이 배위에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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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