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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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S회심록 23
10월도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오늘 음악시간에 최은경 선생은 아주 쌕시한 옷차림으로 우리앞에 나타나서 음악시간을 '으악' 시간으로 만들었다. 최은경 선생은 몸에 짝달라 붙는 부라우스와 타이트 스커트를 입었는데 풍만한 그녀의 히프가 도드라져보여 팬티선이 나타나지 않은 것을 확연히 알 수 있는 모습이어서 그녀가 노팬티 라는 것을 눈으로 알 수 있는 그런 옷차림이었다.
음악 시간이 끝나고 짓궂은 녀석들이 모여 최은경선생이 노팬티라고 수군거렸으나 그놈들이 그것을 증명할 길은 없었다. 나는 그녀가 음악 시간 중간에 있는 감상시간에 내앞에서 왔다
갔다 할 때 그녀의 히프를 직접 만져 보았고 그것 으로도 부족해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최선생의 보지와 보지털을 직접 만져 보았으므로 그녀가 분명히 노팬티라는 것을 알수 있었으나 불쌍한 다른녀석들은 그냥 짐작으로 그런 생각을 할 뿐 확증이 없이 말을 하며 스스로 흥분을 돋구기만 할 뿐이었다.
어떤 녀석은 다음시간인 수학시간 내내 최은경 선생의 궁둥이와 보지그림을 그리면서 제좆대가리 만을 만지작 거렸고 어떤 녀석은 노트에 '최은경 보지' 만을 수없이 쓰며 한시간을 소비 했다.
학교가 파한 후 가장 가까운 친구녀석인 태구가 같이 노래방에나 가자고해서 그녀석과 같이 '그랑 나랑' 노래방에 갔다. 전에 한 번 가본 적이 있긴 했으나 최근 새로 내부수리를 하고 구조를 바꾼 뒤 최신 설비를 들여와 가볼만 하다고 태구녀석이 설쳐 대는 바람에 그녀석을 따라갔다.
'그랑나랑'은 '청소년 출입 금지'팻말이 붙어 있었으나 태구녀석은 주인여자와 잘아는지 쉽게 방을 얻어 들어 갔다. 주인여자가 들어 가라는 복도 끝에 있는 방에 들어가자 창문이 우유빛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도록 되어 있었다.
노래방 기기에는 서양여자의 누드에 가까운 화면이 가득 채워 졌다. 그화면을 보면서 태구는 침을 삼키며 손을 사타구니 속에 넣어 좆을 만지작 거렸다.
조금 있으니 주인 여자가 맥주 두병을 가져왔다.
"요즘은 왜이렇게 오지않았어?"
그러면서 그녀는 태구 옆에 앉았다.
"공부하느라고요"
태구새끼 농까구있네. 반에서 제일 꼴지인 새끼가 공부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공부도 하긴 해야지. 그렇지만 공부만 하면 안돼요. 가끔 노래방에 와서도하고 스트래스도 풀어야 하거든"
"그래서 왔잖아요"
주인여자는 맥주를 따서 우리에게 따라 주었다. 3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그녀는 비교적 곱상한 얼굴에 호리호리한 몸매로 남자들 깨나 호리게 생겨먹었다.
잠시후 밖에서 누가 부르는 소리가 나자 주인여자는 나갔고 우리는 맥주를 마셨다.
"야 태구야, 저여자 네게 왜이렇게 잘해주냐?"
"응 내가 매상좀 올려주거든"
"자식 노래방 매상이 얼마나 오른다고 웃기는 소리 하고있어?"
"야 임마 노래방 매상에서도 술몇병 먹으면 일, 이만원은 우습게 나와"
"야 이새끼야 노래방에서 노래만 할것이지 술은 왠술이야?"
"짜식 좆같은 소리 허구 자빠졌네"
"그건 그렇구 저 주인여자 몸께나 잘 빠졌는데 벘겨 봤니? 유방도 팡팡한 것같고 궁둥이도 펑퍼짐한게 보기 괜찮겠는데? 보지도 먹음직 하겠는걸?"
"응 유방은 몇번 만져봤는데 히프와 보지는 아직이다. 저 여자 금방 줄 듯 줄 듯 하면서도 보지는 안 주드라"
"유방만질 때 어떻든?"
"응, 유방이 좆나게 커서 주무를 때 기분 짜로 좋더라"
"유방만지면서 보지를 안만져봤니? 그건 숙녀에 대한 예의에서 벗어난거야 임마"
"바지위로 해서 보지를 쓰다듬어 보기는 했는데 더 이상은 허락을 안하더라고...."
"그건 네놈 좆대가리가 별볼일 없다고 생각들어서야 임마"
"그래 그런거 같다. 좆대가리가 말좆같이 큰 네가 한 번 대쉬 해볼래? 아마 저여편네 네좆을 한번 보면 침을 질질 흘리며 너와 씹한번 하자고 덤벼 들거야"
"왜 너나하지 나한테 밀어 씹새끼야. 나는 30대는 사절이야. 나는 풋보지만 음미할거야 짜샤. 너는 나이 많은 여자가 좋다면서?"
"응 그래 그런데 말야 나는 정말로 내좆을 박아주고 싶은 여자가 있거든"
"아쭈구리 그게 누구냐?"
"최은경"
"음악선생 최은경?"
"응"
나는 태구녀석을 쳐다보았다.'어 이새끼 봐라 내마누라를 넘봐?'
"야 임마 왜이렇게 날 쳐다봐?"
"네녀석이 한심해서 본다. 임마 최은경 선생이 장태구 같이 한심한 놈에게 왜 보지를 벌려주냐?"
"야 진혁아 오늘 최은경이 옷입은 것 봤지? 으으... 좆꼴려"
"옷이 어쨌는데?"
"이새끼는 능청맞기는 야 최은경이 오늘 노팬티였잖아?"
"야 이새끼야 노팬티인지 네가 어떻게 알아? 확인 해봤어?"
"확인은 할수 없었지만 분명히 그년은 노팬티 였을거야. 아마 나를 생각하고 노팬티로 왔을 텐데....아. 태구씨 나는 당신의 좆이 그리워 이렇게 팬티도 안압고 왔는데 태구씨는 이 내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 주시나요?"
"이 새끼가 놀고 있네. 최은경이 임자는 따로 있어 씹새끼야"
"그게 누군데?"
"나다 임마."
"웃기지마 이 새끼야. 네가 최은경이 임자라고?"
"그래"
"네가 증명할수 있어?"
"그래"
"어떻게든 내앞에서 증명할수 있어?"
"그래"
"그럼 최은경이 보지를 내앞에서 보여줄수 있어?"
"........."
"못하지? 이 새끼가 네가 무슨 최은경이 임자야"
"내가 최은경이 보지를 네게 보여주면 어떻게 할래"
"10만원주지"
"10만원주고 또"
"또 뭐"
"네동생 태영이 보지를 보게 해줄래?"
"이새끼가 자신없으니까 별지랄 다하네 태영이 보지를 보겠다고?"
"야, 임마 내가 내 마누라 보지를 네게 보여주는데 너는 네동생 보지를 내게 못보여주냐? 누가 더 손해냐"
"햐, 이새끼가 뭐 최은경이가 네 마누라? 별 좆같은 소리 다 들어 보겠네"
"그러니 내기 할거야 안할거야?"
"제길 왜 하필이면 태영이 보지냐? 정숙이 누나 보지는 안되겠니?"
"야, 강정숙이 보지는 수십번 봤잖아. 내가 그 보지 속에 손가락도 넣어봤는데?"
"네가 예쁘고 맛있는 정숙이 누나 보지를 침질질 흘리며 쳐다본 것은 아는데 보지에 손가락을 넣은 것은 모르겠는데? 언제 네가 정숙이 누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봤냐?"
"그때 한탄강에 놀러가서 야영했을 때 한밤중에 너희 년놈이 사라져서는 내가 찾으러 나섰잖아... 결국 바위 뒤에서 네놈이 강정숙이 뒤에서 개처럼 씹을 하다가 나한테 들켰잖아?"
"그래서 임마, 정숙이 누나 보지를 네게 보여주게 되었잖아"
"그래 짜샤, 그다음날 네가 덥다고 혼자 수영한다고 강에 갔을 때 내가 점심준비를 하고 있던 강정숙이보고 텐트속으로 데리고 가서 내앞에서 팬티를 벗고 보지를 쫙벌리라고 했지"
"그래서?"
"강정숙이가 내말대로 보지를 쫙 벌리더라고"
"그리곤?"
"그리고 그년 벌렁보지에 이손가락을 넣어봤지"
"아니 이새끼가 내게 허락도 안받고....너 좆대가리는 누나보지에 안넣었지?"
"야, 나도 의리 있는 놈인데 그럴 수는 없지.. 좆은 꼴렸어도 그년 벌렁보지에 좆은 안꽂았다. 강정숙이 보지를 보면서 딸딸이를 쳐서 좆물을 빼긴 했어도...."
"어데다 좆물을 뺐냐? 너혹시 정숙이 누나 보지에 대고 싼 것은 아니니?"
"아니 네가 먹을 국에다 집어넣었는데?"
"우왁 어쩐지 국맛이 이상하더라니...."
"아냐 거짓말이야.."
"그런데 짜로 정숙이 누나가 네가 보지를 벌리라니까 순순히 벌리데?"
"아니 처음에는 안벌리려고 몸부림을 쳤지, 그래서 내가 협박을 했지. 보지 안벌리면 네놈과 개처럼 씹을 한 것을 상세히 적어 신문에 내겠다고..."
"으....그 순진한 정숙이 누나를 협박을 하다니..."
"순진? 순진다칠라"
"그건그렇고 태영이 보지가 정말 보고 싶냐?"
"그렇지"
"태영이 보지를 어떻게 해야 우리 가정의 평화를 깨지않고 네놈에게 보여 줄수가 있을까?"
"야 임마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최은경 선생 보지를 어떻게 보겠다고 깝신대냐? 나도 최은경 선생 보지를 네게 보여주는게 어찌할지 방법이 막막하지만 한번 해본다는 건데, 네동생 보지 보여주는 것은 네가 알아서 수단방법을 다동원 하는거지. 이 새끼야, 네 재주껏 할수 있으면 하는거고 할수 없으면 못하는 거지"
"어쭈구리? 좋다. 이새끼야 네가 나한테 최은경이 보지를 보게 해주면 내동생 보지를 보게해 주지"
"10만원도 줘야지 이새끼야"
"그거야 문제 없어"
"사나이 대 사나이의 약속이야. 그리고 이것은 너와 나만의 비밀이고"
"그럼 당연하지 임마 내동생 보지도 걸려있는데"
우리둘은 손을 잡고 맹세했다. 그리고 남아 있는 맥주를 다 들여 마셨다.
"야, 태구야 태영이 아직 처녀나?"
"이 새끼가 별 좆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
"야, 궁금한 것은 물어야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거든?"
"누구 최은경?"
"이 새끼가 왜 자꾸 말만하면 최은경이야?"
"왜 땡기냐?"
"빨리 태영이가 처녀냐 아니냐를 포고하렸다"
"야 이 씹새야, 내가 태영이를 먹어봤냐? 어떻게 아냐?"
"누가 아냐? 네가 누구냐. 장태구 아니냐. 장태구가 찬밥 더운밥 가리냐?"
"그래도 여동생인데?"
"그게 무슨 소용있냐? 성욕과 식욕은 공자도 어쩔수 없다고 했는데"
"그래? 공자가 그렇게 위대한 말을 했어?"
"그래 그리고 열녀 성춘향이가 엄마몰래 이도령과 정을 쌓은 것이 몇살이냐? 이팔청춘
16세 아니냐? 나이로 보면 태영이하고 같은나이 아니냐?"
"야, 이새끼 되게 유식하네? 공부는 못하는 새끼가?"
"그러니 솔직히 말해봐. 태영이 처녀냐?"
"나는 태영이 보지를 만져는 봤는데 차마 좆은 못넣겠더라 내가 그애 보지를 만질 때 내 좆을 잡고 흥분을 하는거 보면 경험이 있는것도 같고...."
"언제 태영이 보지 만져봤냐?"
"응, 엄마 아빠 저번 봄에 계원들과 설악산 콘도에 갔을 때 밤에 포르노 테이프를 태영이와 같이 봤거든? 그때 태영이 보지를 만져봤지.....그애도 이제 그런 것을 보면 보지를 벌렁거리며 씹물도 흥건한게 좆만대면 들어가게 생겼더라고.... "
"그런데도 좆을 안넣어 봤다 이거지?"
"그래 짜샤. 정말 태영이 보지에는 안했다."
"이거 믿을 수가 있나. 아무데나 좆을 꽂아대는 새끼가 싱싱한 보지가 벌렁대고 있는데도 참았다니....."
"그때 태영이 보지가 네놈 좆을 얼마나 갈망했을까?"
"아마 그랬을거야"
"여동생이 보지를 벌렁거리며 네 눈앞에 있는데 좆대가리가 그냥 있데?"
"그래..."
"그럼 너는 정말 태영이 보지를 보고만 말았어? 흥분한 좆대가리는 어쩌고..."
"태영이 한테 내 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라고 했지"
"태영이가 해주디?"
"응 여동생이 딸딸이를 쳐주니까 짜로 기분이 좋더라고"
"정말 태영이 보지 맛을 못봤다 그거지?"
"그래 그러니까 네놈이 태영이 보지를 한번 먹어보고 내게 맛이 어떤지 알려주려므나"
"알았어 내가 네소원을 들어주지"
"야 진혁아, 네동생 영신이는 처녀냐?"
"아냐, 영신이는 벌써 처녀로부터 자유로와 졌어"
"중학교 2학년인데?"
"그래"
"네가 어떻게 아냐? 너 영신이 따먹은 것 아냐?"
"그것은 말할수 없고.. 좌우지간 영신이는 이제 성숙한 여인이야"
"언제 영신이를 데리고 나와라 내좆맛을 한번 보여주게"
"네가 직접 집에 전화해서 불러내가지고 네좆맛을 보여주던, 그애 보지맛을 보던 네맘대로 하렴"
"그래도 되겠니"
"그야 여부가 있나?"
"야, 처남 좋았어"
"이새끼 처남같은 소리하고는"
"아무튼 약속 지켜"
"내가 누구냐 정약속 아니냐. 너나 잘지켜라 임마"
둘은 노래방을 나와 헤어졌다. 나는 최은경선생네 집 부근에서 전화를 했다.
신호가 가고 왠 나이든 여자가 전화를 받았다.
"최은경 선생님 계세요?"
"누구시죠?"
"선생님네반 학생인데요"
잠시후 최은경이가 전화를 받았다.
"정진혁인데요"
"누구? 진혁이?"
"그래 나다. 이년아 네 서방님이시다."
"어디라고? 선생님이 나갈테니까 어디야? 거기가"
"야 최은경 네년 집앞에 공중전화다."
"선생님이 나갈테니 거기에 있어"
전화를 끊고 조금 있으니까 최은경선생이 나왔다. 우리는 부근에 있는 커피숍에 갔다.
'만남'이라는 이름의 커피숍은 은은한 조명에 분위기있는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야, 최은경"
"네?"
"집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
"응 우리고모야. 이번에 시골에서 같이 올라왔어"
"왜?"
"응 아빠가 나혼자 서울에 있으니까 맘이 놓이지 않는다고 감시를 딸려 보냈어요"
"나같은 든든한 서방이 계신데 왠 감시?"
"자기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감시가 필요하지"
최은경은 깔깔웃었다.
"야, 이리와"
나는 최선생을 내옆으로 앉혔다. 그리고 궁둥이를 쓰다듬었다. 최은경은 노팬티였다.
나는 탁자를 우리쪽으로 바짝 붙이고 오른손으로 치마를 들어 올려 최은경의 보지를 만졌다.
최은경은 다리를 벌리고 눈을 지긋이 감았다.
"내 보지 잘있었어?"
"네"
내가 보지를 계속 쓰다듬자 최선생은 궁둥이를 앞으로 바짝 내밀며 상체를 뒤로 젖혔다.
손가락하나를 최선생 보지에 집어넣고 조금씩 움직이자 보지에서는 물이 나오기 시작했고 최선생의 입에서는 약한 신음소리가 나왔다.
"으음"
나는 바지 쟈크를 열어 좆을 꺼낸 뒤 최선생의 손을 잡아끌어 내좆 위에다 올려 놓았다.
최선생은 내 좆을 꼭쥐었다. 나는 최선생보지를 더 빠르게 쑤셔 댔다.
최선생은 머리를 내게 기댄 뒤 신음소리를 더 세게냈다.
"아아 좋아. 자기 더...더..."
나는 보지에 손가락을 두 개를 넣어 휘젖듯 돌렸다.
"아악. 자기야. 나좋아. 아악"
그녀는 내좆을 꽉 잡으며 소리를 질렀다.
순간 나는 손을 빼었다. 그녀의 소리가 너무 커서 여종업원이 뛰어왔다.
"무슨일이예요?"
"둘이 장난을 치다가 탁자 모서리에 부디쳤어요 마안해요"
최선생이 얼굴을 붉히며 말을 했다.
"미안합니다"
내가 다시한번 사과하자 여종업원은 눈을 흘기며 돌아갔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 어떻게해?"
"미안해요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왔어요"
"좋아도 그렇지"
"순간적으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미안해요"
나는 손에 묻은 보지물을 휴지로 딲고 부라우스위로 최선생의 유방을 주물렀다. 부라자를 하지않아서 인지 맨유방을 만지는 것 같았다.
"자기야 나 또 흥분 하면 어떻게 하려구 그래?"
"응 살살 만질테니까 흥분되도 조그맣게 소리질러"
"알았어요 그런데 나 지금 자기 좆 빨아 주고 싶어"
"씹은 하고 싶지 않고?"
"씹하고 싶은데 자기가 뭐라고 할까봐 말 못했어요. 처녀가 되게 밝힌다고 할까봐요"
"야 이년아 네가 무슨 처녀라고"
"어머? 자기 그러지 말아요. 난 아직 호적상으로는 어였한 처녀에요"
"호적상으로만"
"그럼요"
"우리 씹하러 갈까?"
"어데로 가죠? 아. 요밑으로 조금가면 모텔이 있어요. 그리로 가요"
"지금 갈까?"
"내가 먼저가서 방을 예약하고 전화걸께요. 잠깐 여기 있어요"
"알았어"
최선생이 나가자 나는 태구녀석과 약속한 것을 어떻하면 돨까 궁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문득 아까처럼 까페에서 최선생의 보지를 태구녀석에게 보여주면 되겠구나 생각 됐다.
최선생의 전화를 받고 모텔로 갔다. 모텔에서 예약된 방으로 들어 가자 최선생이 침대에 앉아 있다가 일어났다.
최선생이 팔을 벌리고 다가오자 나는 최선생을 껴안았다. 그녀를 안자 몸에서 향수냄새가 나를 자극하였다. 내좆이 불끈하고 일어 서자 나는 서둘러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서있는 상태에서 최은경이의 보지에 좆을 문질렀다.
"아아"
최은경 선생의 보지가 서서히 벌어 지며 벌렁거리기 시작했다. 내가 좀더 빨리 좆을 보지에 문지르자 보지에서는 씹물이 나와 미끈거렸다. 최은경 선생이 다리를 약간 들자 갑자기 좆이 보지 속으로 쑥들어가 버렸다.
"아아 들어왔어. 자기 좆이 내보지에 들어 왔어"
"응, 그냥 쑥들어가는 것을 보니 네년보지가 어지간히 급했던가보군?"
"자기 좆은 되게 내보지가 먹고 싶었던가봐....그냥 쑥 들어오는 것을 보니......."
나는 최은경선생의 히프를 두손으로 잡고 선채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아 이렇게 해도 씹이되네?"
"그래. 네보지는 서서해도 잘들어가는구나"
"아아...좋아. 자기야 더세게해...아....아..."
나는 계속 최은경이를 밀어 부쳤다. 최은경은 나를 껴안고 궁둥이를 흔들다가 침대에 쓰러져 버렸다. 침대에서 나는 좆을 박아 넣은채 내옷을 벗고 최은경의 옷을 모두 벗겨버렸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씹을 하기 시작했다.
최은경선생의 한쪽다리를 내어깨에 걸치고 좆을 보지에 박아 넣고 굴러대자 최은경선생은 죽는다고 소리를 질러댔다.
"아..악..내..내..보지..찢어져....아아악.."
"야 이년아 좋지?"
"좋....아요 그런데 당신 좆이 너...너..무..크게..아악...느껴져요..아아악"
"그럼 좆을 뺄까?"
"아니요..그...냥..아아....좋아요....아악..나...죽어....아....좋아..아아"
"좋지?"
"네네....네....좋아요...."
"뭐가 좋다고?"
"자기 좆맛이...아아...윽....나, 지금.....으윽"
나는 좆을 최선생보지에서 뺐다.
"자 엎드려"
최선생은 엎드려서 궁둥이를 뒤로 쑥빼고 높이 쳐들었다. 그리고 궁둥이를 흔들며 나를 쳐다보고는 간절하게 애원했다.
"빨리 박아 주세요"
나는 좆대가리를 최선생의 보지구멍에 대고 뱅뱅 돌렸다.
"아아 제발 제발 나좀 살려줘요. 여보 어서 제발 당신 좆을 내 보지속으로 넣어 주세요 네?"
"넣어줄까?"
"네네 여보. 제발요"
나는 최선생 보지에 좆을 콱찔러 박았다.
"아악"
다시 뒤로 뺐다가 앞으로 박았다.
"아악"
"좋으냐? 이년아 말해봐"
"네네 당신 정말. 아...악...좋아요"
최선생의 보지에서 씹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좆을 넣다 뺐다 할적마다 북적 북적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나는 좆을 빨리 움직였다.
"아..나...죽어요....여...여보..나.좋아.."
최선생은 궁둥이를 흔들어 대며 안달을 하고 있었다. 궁둥이를 흔들 때마다 좆나게 큰 최선생의 유방이 출렁거리며 흔들렸다.
"아..나 지금..나와요..아악..아악...악"
"나도..나온다..은경아...이씹할 년아...보지벌려..음.."
나는 최은경 선생의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다.
그리고 그대로 최선생의 등위에 엎드려 있었다. 최선생도 꼼작하지 않고 엎드려 있었다.
그대로 10여분 있다가 보지에서 좆을 빼내자 최선생의 보지가 구멍이 뻥 뚫린 채로 좆물과 씹물 범벅된 것이 주루룩 흘렀다. 그래도 최선생은 궁둥이를 쳐든 채로 그대로 엎드려 있었다.
나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찰싹 때렸다.
"야 이년아, 보지구멍좀 막아라 좆물 다빠진다"
"자기야 나지금 꼼짝 못하겠어요. 음음"
"그렇게 좋았어?"
"그럼요. 너무 좋았어요"
나는 그녀가 엎드려 있는 채로 이불을 덮어 주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나와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담배를 맛있게 피우다가 최은경 선생을 보니 아직도 엎드린채 그대로 있었다. 나는 장난기가 돌아 덮고 있는 이불을 벗겼다.
최선생은 아직 궁둥이를 쳐든 채로 잠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보지를 살짝 건들여 보니 보지가 벌렁거렸다. 나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쓰다듬다가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셨다.
"으응, 아이...여보오..."
최선생이 궁둥이를 흔들었다.
나는 새 담배에 불을 붙여 한모금 깊이 빤다음 담배를 최선생의 보지에 박았다.
풍만한 궁둥이를 높이 쳐들고 있는 최은경 선생의 보지에 박힌 담배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것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또다시 좆이 꼴렸다.
최선생 보지에 박혀있는 담배가 점점더 타들어가면서 침대위에 담배재가 떨어 졌다.
보지 근처에 있는 털타는 소리가 나면서 냄새가 났다.
그때 최선생의 보지가 꿈틀거리더니 마치 건달이 입에 붙은 담배를 뱉아 내듯 보지에서 담배를 바닥으로 뱉아 버렸다. 나는 얼른 침대에 떨어진 담배를 줏어서 재떨이에 부벼 껐다.
그리고는 최선생의 궁둥이를 철싹 때렸다.
"야 이년아 일어나"
그녀는 궁둥이를 두세번 흔들더니 얼굴을 들었다.
"몇시에요?"
"응, 10시30분"
"가야지요?"
"응"
"가요"
"나혼자? 너는 어떻하고"
"나는 집이 가까우니까 조금 있다가 갈께요"
"그래 그럼 나먼저 갈게"
"내 상의 주머니에 돈있어요 차비 가져가요"
"응"
나는 최은경선생의 주머니에서 3만원을 꺼냈다.
"나먼저 갈께,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 이까 그 커피숍 '만남'에서 오후 3시에 만나"
"알았어요"
나는 모텔을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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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