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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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S회심록 26
수업시간에 삐삐가 계속울렸다. '221842' 민지숙이년 보지가 근지러워 안달이 난 모양이다. 오늘 점심시간부터 계속 연락을 하는 것을 보니...
5 교시가 끝나고 다음 시간이 체육시간이므로 체육복으로 갈아 입고 운동장에 가기 전에 매점에 가서 서무과로 전화를 했다.
"예, 서무괍니다"
"민지숙 선생님 계세요?"
"예, 전데요?"
"이 씹할년이 서방님 목소리도 잊어버렸냐"
"아, 자기야?"
"그래, 이제 눈치챘냐? 너 지금 혼자 있냐? 소리 지르게"
"응, 서무과장님 교육청에 가셨거든 근데 지금 어데야?"
"매점이야"
"다음시간 무슨 시간이야?"
"체육시간"
"이따 잠깐 서무과에 올수 있으면 들려"
"왜?"
"응 그냥 보고 싶어서"
"그냥 보고만 싶어?"
"아니 사실은 자기와 그거 하고 싶어"
"그게 뭔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거, 그거 있잖아. 에쓰하고 이이하고 엑스 하는거"
"야 이년이 쉽게 말해 씹하고 싶다고"
"응, 알았어 자기 하고 씹하고 싶어"
"내가 가면 씹할수 있어?"
"어데서? 여기서?"
"그래"
"아이 이 색골, 여기서 어떻게...."
"그럼 안갈래"
"아이 자기야 와라.....보고 싶어..응?"
"알았어, 체육시간 끝나고 그 다음 시간이 특활 시간이니까 이따 기회 봐서 잠깐 들릴께"
나는 운동장으로 뛰어 갔다. 오늘은 운동장에서 홀, 짝 번호로 나누어 돈내기 축구 경기를 하기로 했다. 축구하면 나는 무조건 '센타포드'였고 태구는 꼴 키퍼 였다. 오늘 편을 홀, 짝으로 했기 때문에 태구와 나는 다른 편이되어 동족 상쟁의 비극이 시작되었는데 결국 내가 2 꼴을 넣어 태구네 팀을 2대 1로 이겼다. 태구 녀석은 시합이 끝난 뒤 내게로 와서 살짝 말을 했다.
"임마, 너 그럴수가 있냐?"
"뭐가 이새끼야"
"너 처남한테 꼭 이래야되겠어?"
이크 이새끼가 내가 태영이 하고 씹한 것 알고 그러나?
"뭐? 야 임마 처남아니라 장인이라도 승부의 세계는 비정한 것이여, 알긋냐?"
"너 잘났다. 그래 태영이하고는 다시 만나기로 했냐?"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비밀은 있는 법이여, 사람아"
"너 하고 내가? 비밀?"
"아니다 너는 예외다. 사실 태영이가 나보고 싶으면 연락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태영이 말이 같은 음식을 계속 같이 먹으면 질린다고 하드라. 아마 다른 남자도 만나고 그러다가 간식먹고 싶으면 내게 연락 하겠지뭐"
"흐흐흐.. 역시 태영이는 내동생이고 내 수제자다."
"네가 그 순진한 애를 그렇게 타락 시켰구나?"
"야 임마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내가 하라는 데로 하냐? 다만 인생관의 변화를 조금 가지도록 인생상담을 한거지. 인생은 얼마나 짧냐, 안그러냐? 인생을 즐겨야하지 안겠냐?"
"너 미라는 언제 만나기로 했냐?"
"음, 그것이 문제야 미라는 날마다 나를 보고싶어 히는데 나는 다른 여자 생각 밖에 나지를 않으니..."
"누구? 강정숙이?"
"야 임마 내가 강정숙밖에 없냐?"
"야 이새끼야 네가 다른 여자가 어데있어?"
"있어,"
"그게 누군데"
"최은경"
"이새끼가?"
"아 최은경 그녀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 환상적인 보지, 육감적인 히프, 풍만한 유방, 아아 최은경이와 하루밤을 보내며 그 좆나게 큰유방을 주무르며 벌렁거리는 보지에 좆을 담근 새끼는 얼마나 환상적이었을까?"
"야, 그게 누군데?"
"나도 몰라, 너는 아니?"
"이새끼가?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태구는 낄낄거리며 교실로 뛰어갔다. 나는 교실에 가기 전에 서무과에 잠시 들렸다.
서무과에는 민지숙이 혼자 있었다.
"안녕하세요?"
"응 누구야?"
" 2학년 7반, 정진혁인데요"
민지숙은 나를 쳐다보고 눈을 찡긋했다.
"아, 여기와서 앉아"
나는 민지숙의 옆에 가서 앉았다. 민지숙은 조그만 소리로 내게 말했다.
"자기야 여기봐"
민지숙은 의자를 돌리고 앉더니 치마를 살짝 들어 올렸다. 민지숙은 팬티를 입지않고 있었고 다리를 약간벌리자 민지숙의 보지가 눈앞에 나타났다.
보지에 두덩에는 시큼한 털이 거뭇거뭇보였다.
"나 보지에 털 많이 났지?"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러자 좆이 팽팽해져오는 느낌이 들었다. 체육복이어서 금방 좆이 선 것이 눈에 뛰었다. 민지숙은 그것을 보더니 활짝 웃었다.
"자기야 내보지 만지고 싶지?"
내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거리자 그녀는 일어나 허리를 꾸부리고 궁둥이를 쑥 빼고는 앞책상에 있는 전화기를 들고 오른손 팔꿈치로 앞책상을 받치고 전화를 하는 흉내를 했다. 그러자 궁둥이 뒤로 치마가 들리고 허벅지가 나타났다.
나는 그녀의 의도를 알아챘다. 그녀가 앞책상 전화를 받느라 궁둥이를 쑥 뻬고 있었으므로 내가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기가 쉬었다. 나는 치마 위로 궁둥이를 쓰다듬다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으니 곧 풍만한 궁둥이가 손에 잡혔다.
그녀의 맨 궁둥이를 몇번 쓰다듬고 궁둥이 사이의 골짜구니로 손을 옮기자 손 끝에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닿았다. 전에 내가 빡빡 밀었던 보지털이 조금 자라서 구두솔같이 일어나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찾았다. 보지에서는 벌써 씹물이 흥건했다. 내가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자 민지숙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보지 속에 넣고 몇번 넣다 뺐다를 반복하니 보지에서 물이 주루룩 흘렀다. 손가락에 조금 힘을 주어 밀자 손가락이 모두 민지숙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손가락을 빨리 움직였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흔들며 다리를 비비적거리면서 이를 악물고 있었다. 보지에서 씹물이 범벅이되자 나는 잠시 손가락의 움직임을 멈추었다. 내가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고 가만히있자 민지숙이 전화를 놓고 자리에 앉았다. 그 바람에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쑥 들어가버렸고 손이 민지숙이의 궁둥이에 깔려 빠지지를 않았다.
"음"
민지숙은 신음을 하면서 앉은채로 궁둥이를 비비적거리며 흔들었다.
"야 이년아 궁둥이 들어 손가락 부러 지겠다"
"으응, 나 좋은데 조금만 더 응?"
"이년이 학교에서 별짓을 다하네, 궁둥이 들어"
민지숙이 한쪽 궁둥이를 들고 내가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자 민지숙은 아쉬운 듯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서 빼낸 손을 체육복 속으로 넣어 흥분되오 잔뜩 팽창된 좆을 움켜쥐고 흔들었다.
"아유 좆 꼴려서 혼났네"
민지숙은 나를 보더니 얼굴을 붉히고 조그만하게 말했다.
"좆 빨아 줄까?"
"응, 여기서?"
"응"
나는 몹시 흥분이 되었다. 민지숙이가 학교 서무과 사무실에서 내 좆을 빨아 준다니....이게 왠 기쁜일? 음...생각만으로도 좆이 묵직해져 오는군....
"어떻게...하려고"
"자기는 저 문을 계속 쳐다보고 누가 오나 안오나 보고있어 만약 누가오면 얼른 신호해?"
그러더니 책상 밑으로 몸을 낮추었다. 나는 책상에 앉은 채로 체육복을 밑으로 내렸다.
흥분된 좆대가리가 빨갛다 못해 검붉게 변해 있었다.
민지숙은 내좆을 두손으로 잡고 입에 물었다. 온몸이 찌르르 했다.
민지숙은 우선 혀로 내 좆대가리를 살살 핥더니 좆대를 위, 아래로 훑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좆을 입에 물고, 넣다 뺐다를 반복했다. 나는 이렇게 흥분이 될수 없었다. 민지숙의 입을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 질수록 나는 궁둥이를 앞뒤로 흔들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쾌감이 좆 끝에 몰려 오고 나는 민지숙의 입안에 좆물을 싸버렸다. 민지숙이가 깜짝 놀라 입에서 좆을 빼자 좆속에 남아 있는 좆물이 찍하며 민지숙의 얼굴로 뿌려 졌다.
민지숙은 눈을 감고 찡그렸다 그리고는 손으로 내좆은 잡고 계속 위 아래로 흔들었다. 좆물은 계속 나오며 민지숙의 코에, 입술에, 이마에 묻었다. 민지숙의 예쁜얼굴이 좆물 범벅이 되었다. 내가 좆물을 다 싼 뒤 민지숙은 좆을 두손으로 잡고 혀로 좆대가리를 핥아 좆 끝을 깨끗하게 딲아주고는 책상밑에서 몸을 일으켰다.
"아이 오늘은 빨리 쌌네?"
"응, 너무 흥분이 됐어"
"오랬동안 빨아줄려고 했는데..."
"미안 참을수가 없었어. 네 입안이 너무 뜨거워서..."
"내 보지속 만큼 뜨거웠어?"
"응"
"좋았어?"
"응, 좋았어"
민지숙은 일어서서 벽에 붙은 거울로 다가 가더니 거울을 보고는 휴지로 얼굴을 딱았다.
"아유 많이도 쌌네.....오늘 또 영양 맛사지를 하네?"
민지숙은 좃물로 범벅이된 얼굴을 대충 딲고 자리에 돌아왔다.
"응 자기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쌌어?"
"너무 좋아서 그랬다니까"
"아니 나중에 내보지에다 싸야지"
민지숙이가 눈을 흘겼다.
"야, 네보지에 쌀 것은 남겨 놨으니까 걱정하지 말아"
"정말야?"
"그럼"
"그럼 학교 끝나고 만나자. 내가 차가지고 갈테니까 자기 동내에서 만나, 5시에"
"알았어"
나는 몸을 일으켰다.
교실로 돌아가자 마침 태구 녀석이 특활 시간에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자리에 앉자 태구가 노래를 마치고 내옆자리로 와서 앉았다.
"야, 너 네 마누라 만나고 오냐?"
"야, 임마 마누란 맨날 보는데 또보냐? 첩 만나고 오는거다"
"우휴 진혁이 새낀 복두 많지 마누라에, 첩에, 정부에, 애인에... 그런데 난 왜 이러나"
"야 이화상아 그대신 넌 환상적인 S누나에다 쌕시한 여동생이 10명은 되잖아. 네 앞에서 오금을 못피고 수시로 좆을 빨아주겠다는 여동생들도 있고 항상 네앞에서 보지를 벌려주는 누나도 있고 말야"
"이 씹새끼가 아구리를 찢어 버릴라"
"으읍, 입 꼬맬께요"
"조심해"
"네.네네네네네"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고 민지숙을 만나기로 한곳으로 갔다.
민지숙은 미리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언제 왔냐?"
"응 조금전에"
민지숙이 차를 출발 시키자 나는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민지숙의 보지를 만졋다.
보지두덩의 까칠까칠한 감촉이 기분좋았다. 손으로 보지를 계속 쓰다듬고 있으니 민지숙이가 궁둥이를 씰룩 거렸다.
"야, 보지털이 얼마나 자랐냐?"
"응 오늘아침에 자로 재보니 한 5미리정도 자랐더라고"
"보지 면도 또 해줄까?"
"자기는 백보지가 좋은가봐?"
"그래, 원래 백보지에 씹을 하면 3년까지 재수가 없다는데 나는 네 백보지에다 하니까 너무 너무 황홀 하더라"
"그건 내보지 속살이 좋은거지 보지털이 없어서 좋았던 것은 아니 잖아?"
"그건 그래"
"자기 좋으면 백보지 할께, 그런데 보지털이 없으니까 목욕탕에 못가서 불편하더라"
"왜 백보지는 목욕탕에 못가?"
"야, 바보 서방아 내보지에는 문패가 달려 있잖아? 문패달린 백보지가 가길 어델 가니?"
"아, 그래 맞다. 네년 보지엔 문패가 있었지?"
"아까 학교에서 네 보지 만질 때 확인을 못했는데 이제 문패 글씨가 잘 안보이지?"
"응,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직 보여"
"야 이년아 나말고 네보지를 누가 자세히 쳐다보냐? 누구냐? 그놈이"
"치, 누가있냐? 자기말고 내 보지 관심 있는 놈이"
"그렇치?"
차가 팔당을 지나 조안리로 들어 섰다.
"어데 가는거야?"
"그냥 드라이브 하는거야"
"그냥 드라이브만?"
나는 보지구멍을 찾아 간지렀다.
"으응, 간지러워"
민지숙은 허벅지를 꼬아댔다. 조안리를 지나서는 날이 아주 어두웠으므로 나는 민지숙의 치마를 벗겨 버렸다. 민지숙은 운전을 하면서 궁둥이를 들고 몸을 움직여 치마를 벗었다. 상의는 입었으나 하체는 히프, 허벅지, 사타구니 등을 그냥 노출하고 민지숙은 쌕시한 모습으로 차를 몰았다.
"우리 지숙이 털없는 보지가 춥다고 하겠다. 내가 덮어 줘야지"
나는 민지숙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갖다 댔다. 보지두덩에 얼굴을 대고 보지를 빨려고 했으나 막 자라기 시작한 보지털이 얼굴을 찔렀다.
"아유 이 보지털이 내얼굴을 찌르네"
내거 고개를 들자 민지숙은 깔깔 웃었다.
"호호호 그거 쌤통이다. 누가 보지털을 빡빡 밀어버리래?"
나는 부드러운 민지숙의 허벅지에 얼굴을 붙이고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쑤셨다. 보지에서는 곧 물이 나오기 시작 했다.
"응, 자기야 나 운전 못해. 이손 치워."
내가 들은척도 하지않고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고 돌려대자 민지숙은 허벅지에 힘을 주었다.
"아이, 운전 못하겠네, 아아 자기야"
차가 광탄을 지날때에 민지숙은 더 이상 참지를 못한다고 차를 도로옆 공터를 찾아 세웠다. 차를 움직여 큰 나무 두그루가 만든 그늘뒤로 차를 세웠으므로 지나가는 차들이 우리를 잘 볼수가 없었다.
"자기야 밖으로 나갈래?"
민지숙은 문을 열고 밑에 옷은 벗은 채로 차 뒤쪽으로 갔다. 희미한 달빛에 걸어가는 민지숙의 궁둥이가 쌕시하게 보였다. 민지숙이 나무에 몸을 기대자 상의를 걸친 배꼽위는 어두워서 잘보이지 않았고 히프밑에는 하얀 나신이 희미하게 비치고 있었다.
민지숙이의 쌕시한 모습에 좆이 꼴렸다. 나는 민지숙을 쳐다보며 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다가 차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나는 좆을 세우고 계속 딸딸이를 치면서 민지숙에게 다가갔다. 민지숙은 가만히 서있다가 내가 손으로 딸딸이를 치며 다가가자 내게 다가와서 속삭였다.
"자기야 왜 예쁜 좆을 그렇게 구박하는거야? 불쌍한 내 좆을"
그녀는 나를 나무에 기대 세우고 쪼그리고 앉아 내좆을 빨기 시작했다. 몸을 흔들어 가며 좆을 빠는 민지숙을 위에서 내려다 보니 넓적한 궁둥이가 달빛아래서 벌거 벗기운 채 들썩거리는 것이 나를 더욱 자극했다.
나는 두손을 내려 민지숙의 유방을 찾았다. 옷위로 유방을 잡으려니 잘 잡히지 않았다.
민지숙이가 좆을 빨면서 자기의 부라우스 단추를 몇개 풀렀다.
부라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손을 집어넣자 곧 풍만한 유방이 손에 잡혔다. 나는 두손으로 유방을 주물렀다. 그러다가 유두를 찾아 간지렀다. 민지숙은 더욱 빨리 좆을 입에 넣다 뺐다 했다.
내가 좆을 조금 앞으로 내밀자 민지숙은 한손으로 내 좆을 잡고 혀를 길게 빼서는 좆대를 위,아래로 핥았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제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이년은 정말 타고난 색골이다. 그런데 그전엔 어떻게 참았을까?"
나는 민지숙을 일으켜 세우고 나무에 기대게 한다음 쪼그리고 앉아 민지숙의 한쪽 발을 들어 내어깨 위에 걸친 뒤 민지숙의 보지를 찾아 핥기 시작했다.
"아아, 나 정말 흥분돼..."
민지숙의 보지 두덩의 털이 꺼칠꺼칠하여 얼굴이 닿을 때마다 약간 따가웠으나 나는 혀를 길게 내밀어 민지숙의 보지를 핥았다. 민지숙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흔건히 흐르기 시작했다.
"으으....아....나. 자기야 좆을 넣어줘.. 못 참겠어"
나는 일어나 민지숙을 두손으로 궁둥이를 받쳐들어 안았다. 그리고 민지숙을 안은 채로 보지를 찾아 좆을 박아 넣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아아악.. 너...너무..좋아...이러는거...으....아..아"
민지숙은 내 목뒤로 두손을 깍지를 끼고 매달린채 자기 궁둥이를 흔들어 대며 보지를 씰룩거렸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손바닥으로 주무르며 위아래로 흔들었다
민지숙의 보지를 들락달락 거리는 좆에 뜨거운 씹물이 흘렀다.
"아아...자기...아니...여...여보....여보...나...너무..좋아..우우..엄마야....엄마"
민지숙은 울면서 궁둥이를 흔들어 댔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깊숙히 넣고 두손으로 민지숙의 궁둥이를 들고는 빙빙돌렸다.
"악..여..보.....악...그..그만..나 죽어...으윽"
나는 몇번 더 민지숙의 보지속에 좆을 돌리다가 민지숙을 내려 놓았다. 민지숙은 내가 내려 놓자 그냥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다. 나는 민지숙을 일으켜 나무에 두손을 대고 궁둥이를 뒤로 빼고 서있게 했다.
민지숙의 풍만한 궁둥이가 다리를 벌린채 눈앞에 있었다. 궁둥이사이의 숨어있는 대합 조개가 벌렁거리며 살며시 고개를 들고 나를 유혹했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두손으로 잡고 궁둥이 사이에 좆을 대고 문지르다가 보니 보지속으로 좆이 갑자기 빨려 들어갔다.
나는 다시 좆을 뒤로 뺐다가 서서히 밀어넣으며 민지숙의 유방을 주물렀다. 나무를 잡고 궁둥이를 쑥빼고 있는 민지숙에게 가끔 지나가는 차의 불빛이 비쳐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나는 흥분이 되어 민지숙의 궁둥이를 두손으로 잡고 좆을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으윽, 자기 으윽..나 죽어..아..여보...흥흥...으윽"
"좋지 이년아?"
"아아 당신 좆이 너무 커서 보지가 꽉 찬 것같아...아...아..악 나죽어"
"그럼 뺄까?"
"아냐 아냐 계속해 아아..윽..아아..흑...엄마 나 좋아"
민지숙이가 울기 시작하자 보지 속살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내 좆은 벌래가 기어 다니는 것 같았고 두손으로 꼭잡고 쥐어 짜는것과도 같았다. 내가 보지 밖으로 좆을 빼려 해도 민지숙의 보지는 내좆을 꼭잡고 놓지를 안았다.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찰싹때렸다. 그래도 민지숙의 보지는 내좆을 물고 놓지를 안았다.
내가 다시 힘껏 앞으로 밀자 보지속살이 더욱 조여왔다.
"아 이 씹할년 보지는 정말 좋아 으윽 못참겠다. 지숙아 네년 보지는 정말 끝내주는 보지야
아아 나온다. 지숙아 이씹할 년아 지...지숙...으으윽"
"아 아...여보 여보....나도 나와....엄마...나...너무 좋아...엉엉...."
"으윽. 나...악"
나는 머리꼭대기에서 시작한 뜨거운 기운이 온몸을 거쳐 좆끝으로 힘차게 분출되는 것을 느꼈다.
민지숙의 보지는 꿈틀거리는 내좆을 계속 쥐어 짰다. 나는 좆이 꿈틀거리는 횟수에 맞추어 민지숙의 유방을 힘껏 쥐었다.
한참을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은 채로 뒤에서 민지숙을 안고있던 나는 민지숙의 유방을 주무르면서 차쪽으로 밀었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뒤로 쑥 빼고 내좆을 문채로 어정어정 걸어 차로 갔다. 그리고 차문을 열었고 내가 좆을 보지에서 빼며 궁둥이를 두손으로 밀자 보지에서 좆물이 주루룩 흐르며 민지숙은 차속으로 밀려 들어갔다.
내가 조수석에 앉자 민지숙은 운전대에 엎드려 숨을 헐떡거리며 있었다.
내가 민지숙의 궁둥이를 살살 쓰다듬자 민지숙은 힘없이 말했다.
"오늘 너무 자극적이었어. 나 지금 운전할 힘이 하나도 없어"
"그럼 조금 자고 가자"
"응"
민지숙은 밑의 옷을 벗은 채로 운전대에 엎드려 잠을 잤고 나는 민지숙의 보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민지숙의 허벅지를 베고 잠을 잤다.
차가 흔들리는 느낌에 눈을 떴다. 나는 조수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고 민지숙은 아직 아래옷을 벗은 채로 운전을 하고있었다.
"응? 몇시야?"
"11시"
"시간 많이 됐네?"
"응 자기 너무 곤히 자는 것 같아서 안깨웠어"
"여기가 어데야?"
"서울에 다왔어"
"너 아직 밑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네? 서울 들어가면 사람들이 볼텐데"
"보면 어때?"
"네몸이 너무 탐스럽게 생겨서 나뿐 새끼들이 침흘리며 쫒아올까봐 그러지"
"그럼 옷입어?"
"응"
"언제는 옷벗고 있으라더니?"
"그건 이년아 나하고 둘이만 같이 있을 때 이야기고"
"지금 자기하고 둘이만 같이 있잖아"
"그래 네맘대로 해라"
"호호"
그녀는 차를 길 옆으로 세우더니 운전석에 앉은 채로 치마를 입었다. 그리고는 다시 차를 운전했다.
"자기야?"
"응?"
"우리는 언제 학교안에서 씹을 해보지?"
으이그 이 선천적 구제불능성 색골같은 년...
"응 내가 연구해 볼께"
민지숙은 호호 웃으며 내입에 뽀뽀를 했다.
차가 서울로 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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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