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1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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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터프하기까지 한 오대리였기에 대화는 오히려 내 자지에 관한.... 조루란 병이 있냐는 오대리의 스트라이크성 돌 직구에 당황을 하게 된 나였지만 그게 병일 거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난 심각한 오대리의 표정에 압도되어 여자의 즐거움을 이끌지 못한 죄인이 되어버리기 시작했었다.. 거기까지도.... 차인 꼴이 되어버린 오대리의 입에서 나온 얘기였기에 참아 줄 수 있었다...
비틀거리며 오대리와 어깨동무까지 하고 돌아온 공영주차장에 들어섰을 때.. 그제야 핸드폰을 꺼내 대리기사를 부를 생각을 하게 된 나였지만 어처구니없이 입구의 물받이에 오줌을 싸대기 시작한 오대리를 보며 낄낄거리며 웃는것까지도....
다 웃고 넘길 수 있는 해프닝정도였다.
그런데.... 여자의 고통스러운 발악소리에 굳어진 몸을 뒤로하고 조심스럽게 차로 향하는데... 비틀거리며 다가온 오대리의 입을 틀어막고 난 그 소리의 근원지인 곳을 쳐다보게 된다.
익숙한.... 군청색의 카니발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그리고... 오대리가 자주 찾는 이 포차가 아내의 회사에서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란 걸.... 이 공영주차장이 아내의 회사 건물과 불과 몇 건물 근처란 걸 생각해내곤 그럴 리 없다는 생각에 뚫어져라 카니발 본넷트에서 힘겹게 움직여지는 실루엣에 집중을 해보지만...
구석에 위치한 카니발에 없는 조명에 흐릿해 잘 보이진 않지만 분명 저 회생 재킷과.. 옆트임 스커트... 그리고 검은색 스타킹의 색감은 아내가 좋아하는 형태였다.....
아니.. 그것조차 확인할 순 없었지만.. 저 카니발은 내 눈에 너무도 익은..... 무엇보다도 주유구 뚜껑에 달려 있는 반짝이는 은색의 스티커만은 잊을 수가 없었기에 아내가 아닐까하는 의심부터 하게 되었다...
술에 취한 듯 흐느적거리는 와중에도.. 필사적으로 저항을 하는 여자는 연신 남자를 밀어대며 소리를 지르려 노력을 해보지만.. 이내 남자의 손에 입을 틀어 막혀 크게 흔들리는 카니발 앞에비스듬히 기대어 반항만 하기 시작한다...
아내임을 인지한 그 순간에 난 당연히 뛰어나갔어야 했다.. 아니 아내가 아니더라도 보이는 상황자체가 강간이 확실했으니.. 신고부터 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아내가 아닐까하는 내 짐작은...신고는 뒷전으로 미루며 난 아내가 확실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조심스럽게 허리를 들어 더 자세히 보려 노력을 한다..
재킷이 젖혀져 여자의 팔을 옭매이기 시작한 것도 잠시... 남자가 넥타이를 거칠게 푸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이내 여자의 얼굴로 향했다..입에 재갈을 물리는 게 분명했다..
남자의 얼굴을 할퀴려는 듯 여자가 손을 올려 남자의 얼굴로 향해보지만.. 이내 미력한 저항처럼 남자의 억센 손에 그대로 돌려 세워져선 본넷트에 얼굴을 처박게 되었다. 내 아내의 키가 크다고는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평균 여성보다 약간 큰 것일 뿐 남자의 힘에 짓눌려 본넷트에 올려진 채로 반항을 하기엔 턱없이 모자라 보이는 듯... 여자의....아니 아내의 하이힐은 그대로 공중에 뜬 채 바동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헉! 시..신고... 읍!~~"
"...쉬..쉿!.."
날 뚫어져라 쳐다보던 오대리가 내 시선을 쫓아 보더니 정말로 놀란 듯 말을 하며 핸드폰을 꺼내들려 핸드백에 손을 넣는데... 난 그런 오대리의 행동을 막은 채 입까지 막고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이번엔 잡아야 한다!... 라는 생각인가...
아니면 아내의 굴욕적인 장면을 더 보고 싶은 건 아닐까........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까지 해보지만.. 역시 범인이 우선이라는 자기 방어적 생각을 하며 침을 삼키곤 오대리의 입을 틀어막은 채
다시 카니발로 시선을 고정하게 되었다.
고개를 잠시 돌렸을 뿐인데....
아내의 스커트가 허리까지 올라간 채.. 탄력 있는 허벅지와 잘록한 종아리를 그대로 드러내어 카니발 앞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필사적으로 반항을 하듯 다리를 뒤로 뻗어 걷어차려는 모양새도 이내 남자의 다른 손에 저지당한 채 팬티와 스타킹으로 가려진 동그란 엉덩이를 그대로 남자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남자가 얼굴을 아내의 엉덩이에 파묻기 시작한건..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고개를 저으며 연신 거부하는 소리를 지르는 아내의 모습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내게도 줬기에 몸을 막 일으켜 남자를 향해 걸어가게 만들었다..
오대리의 손이.. 내 자지를 옷 위로 만지고 있지 않았다면 말이다....
아니.. 차에 바짝 기댄 채 애써 하반신에 전해지는 쾌감을 부정하고 있던 나였다는 걸 알아채기 전까지.. 난 강간을 당할지도 모를 아내의 모습에 분노하고 있었음은 확실했었다..
내 자지가 커진 것도 모른 채 말이다... 오대리는 능숙하게 바지의 지퍼를 내리곤 내 커진 자지를 꺼내 입에 물기 시작한다.. 이 황당한 상황에.. 오대리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 채 하반신에 전해지는 쾌감에 나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빠지게 된다.
당장이라도 희롱..아니! 강간을 당하고 있는 아내에게 달려가야 하는데..... 오대리의 오럴에 나도 모르게 오대리의 머리채를 움켜쥐게 된다...
자지를 빨리면서도 내 시선은 오로지 아내에게 향해 있었다.
힘겹게 저항을 하던 아내의 팬티가 내려지는 모습에 숨이 멎을 뻔했고, 다시 내려진 팬티에 아내는 머리를 몬넷트에 박으며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가슴이 찢어질 듯한 고통이 느껴지는데... 오대리의 입에 물린 자지를 더 박아대려는 듯 허리를 움직이게 된다..
허벅지에 걸쳐진 검은색 스타킹과 대비되는 아내의 흰 살결이 평소보다 더 하얗게.. 섹시하게 보이며.. 이제는 힐의 앞굽이 땅에 닿아 어렵게 몸을 지탱한 채 주먹 쥔 손으로 본넷트위에 올린 아내의 울먹임이.....
하얀 엉덩이에 남자가 얼굴을 파묻은 지 얼마나 지났을까... 그리 길지 않은 시간임은 분명했지만.. 아내는 더 이상 반항을 하지 못하고... 넥타이에 틀어 막혀 소리도 못 지르고 겨우 울먹이던 흐느낌도 내질 않는다..
분명 아내의 처절한 마지막 반항인 듯 보인다...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이 상황에서 절대 겁을 먹지 않았다는....그리고 느끼질 않는다는... 난 그런 여자가 아니라는.... 그런 모습으로 아내는 눈물조차 흘리지 않는지 그냥 몸을 기댄 채 아무
소리도 내질 않았다..
그럴수록 남자의 행동은 더 집요해졌고, 음란해졌다.
당장이라도.. 저곳으로 달려가 아내를 덮치고 있는 저놈에게 철퇴를 가해야 하는데.. 이미 내 바지는 종아리에 걸친 채 너무나도 맛있는 음식을 시식하듯 오대리에 의해 빨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내가 나간다면 더 일이 복잡해질지도 모른다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주먹을 쥔 채 치마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자위를 하고 있는 오대리와 굳어진 채 보지를 빨리고 있을 아내의 모습을 번갈아 보게 된다....
남자가 입을 땠을 때.... 침인지.. 아내의 보짓물인지... 길게 실이 되어 내밀고 있는 남자의 혀와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보인 반짝이는 가느다란 줄을 확인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난 사정을 했고.... 역시 모든 걸 받아준 오대리는 질퍽이는 소리를 내며 자신의 보지를 더 탐하듯 손가락을 집어넣은 채 끙끙대고 허벅지를 크게 벌려 쪼그린 채 앉아 있었다..
사정을 하고 난후인데도.. 내 자지가 작아지질 않는다..
남자가 얼굴을 때어내선 아내의 엉덩이를 손으로 짓누른 채 다른 한손을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밀어 넣는 모습에 급격히 다시 원상태를 회복한 자지에 기쁜 듯 오대리가 다시 오럴을 시작한다....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 남자의 손동작에 아내의 몸이 흔들린다...차까지 흔들리기 시작했을 때.. 아내의 흐느낌은 다시 시작되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내가 다시 울먹이기 시작한 게 분명했다..
나도.. 참을 수 없었다..
아무리 능숙하게 오대리가 자지를 빨고 있더라도... 아무리 이상한 쾌감에 몸이 휩싸였더라도 저렇게 당하는 모습인 아내를 홀로 남겨 둘 수가 없었다.. 얼마나 겁을 먹었을까..라는 생각과.. 이제라도 늦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오대리를 거칠게 밀어냈다.... 지퍼를 올리고 막 몸을 일으키려는데.... 난데없이 요란한 핸드폰 벨소리가 지하공영주차장안을 시끄럽게 만들었다...기막힌 타이밍에.. 오대리의 핸드폰이 울린 것이다..
당황하며 난 오대리의 핸드백을 본 후.. 다시 몸을 일으켰고 황급히 걸어 나가게 되는데.. 그 시간이 길었는지 벌써 남자는 아내를 차에 태우고 있었다.. 내가 미쳐 다가가기도 전에 카니발은 황급히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가버렸기에 멍하니 입구를 바라보게 되었다...
"휴~.. 구주임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뭐?"
황당한 오대리의 말에 난 기가 찼고 머리까지 어지러웠다..
"....뭐를 좋아한다고?"
"저런 강간플"
"가..강간플??"
"깜짝 놀랐네.. 진짜 강간사건인 줄 알았잖아."
"저게 강간이 아니라고?"
"여자가 소리도 안 지르는데 무슨 강간이야?"
"입을 틀어 막혔는데... 어떻게 소리를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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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 2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
| 3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5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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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