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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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팬티를 적시며 허리를 움찔거리는 찌질한 모습의... 찝찝하다 못해 인상을 쓰게 만드는 하반신의 거북한 감촉은 사각팬티를 적시며 허벅지에 묻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아내의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황급히 빼어내 바지앞부분을 끌어잡아 틈을 만들어보지만... 엄청난 양의 정액들이 이내 종아리까지 흘러내렸는데도... 난 내렸던 시선을 다시 올릴수밖에
없었다...
아내의 안타까운 신음소리와.... 몸을 비비꼬으며 더 해달라는 듯 손가락을 내려 자신의 사타구니에 가져다 대는 모습은......
이 여자는 내 아내일수가 없었다...........
벌써 새벽 3시가 가까워지는데....
아내의 그런 예상치 못한 행동에 다시 커진 자지였지만 난 더 이상 아내를 범하지 않았다.
느껴진 배신감이란 단어와 정말로 내 아내가 아닌듯 보였기에 냉정을 되찾은 나였고, 우선은 그 놈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우게 아닐 거라는 확신이 들게 되자.. 배신감이란 단어는 점차 그 놈에 대한 분노로 바뀌게 되었다. 술에 떡이 된 아내를 강간한 내 죄보다도 모든 원인인 그놈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며..
난 아내의 찢어진 스타킹과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제야 궁금했던 팬티의 행방을 알 수 있었다... 사타구니 부분을 가리는 아랫부분이 찢어져 올라간 아내의 팬티는 허리 부분에서 돌돌 말려 자리 잡고 있었고, 다시 한 번 그 화장실에서의 상황을 정리하게 되었다.
한 번의 섹스 후에도 아내는 세상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기에 분명 그 이름 모를 남자가 아내의 보지를 손가락과 입.. 그리고 혀를 사용해 농락을 했을 것이고, 거사를 치루기 전에 나도 들었던 위층에서의 인기척에 서둘러 아내를 데리고 나왔을 것이 분명할거란 생각을 하며 난 아내의 보지를 정성껏 닦아주곤 옷을 다 갈아입혔다..
밥을 다 먹고 식탁을 아내가 치우는 동안 난 아이와 함께 씻는다.. 아침의 평범한 일상이었고, 아이를 내가 다 씻기면 아내가 옷을 입혀 유치원 차가 도착하는 아파트 단지 앞으로 데리고
나간 후 곧바로 출근을 하는....
오늘은 아이의 옷을 다 입힌 아내가 갑자기 옷을 입고 있는 내게 다가와선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어제 뭐했어요?!"
"..으..응?? 뭐?"
"아무리 취했다고.... 너무한 거 아니에요?"
"무슨..소리야..."
"무슨 소리긴요....거기..가.... 아프잖아요.."
"....."
나보다.. 그 놈때문에 아픈거 아니냐는 말이 목구멍까지 끌어올랐지만... 난 아무 얘기도 하지 않은 채 양복 상의를 챙겨 입었다.
"오늘은 당신이 애 좀 데리고 나가요..."
"....."
"..왜요?"
"..아냐... 알았어..."
'탁...탁....탁...'
"그것 좀 안하면 안 돼요?!"
"...예?..아!.. 죄송합니다.."
무의식중의 볼펜 똑따기 누르는 소리....가 신경에 거슬린 오대리였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져 짬이 난 시간에,, 난 다시 추리에 빠져들었고, 또 버릇처럼 모나미 볼펜의 뒤 똑따기 버튼을 눌렀다 빼내기를 반복하고 있었나보다..
고객센터의 사무실은 수많은 컴퓨터와 전화기들이 자리 잡고 있었고 불만전담팀 주임인 내 자린 팀장이나 과장처럼 별도의 자리가 아니었기에 바로 앞 파티션 너머엔 오대리가 자리와 맞붙어 있었다. 내 똑딱이 소리를 많이 싫어하는 그녀 때문에 가끔 티격태격할 때가 있었지만..
35살로 여직원 중 노장격인 오대리는 다른 여직원들과 마찬가지로 고객센터에서 잔뼈가 굵은 아줌마였고, 어처구니없이 결혼해선 1년도 안되어 이혼한 돌싱이기도 했다.
어느 곳이나 다 그렇겠지만.. 몇 안 되는 남직원들의 안주거리로 자주 이용되어진 오대리는 그 무성한 소문대로 작은 키에도 굴곡진 몸매로 35살이라는 나이와는 어울리지 않게 짧은 회사정복인 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여자로 일명 오마담이라는 별명으로 남직원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불리고 있었는데.. 오대리도 그 사실을 알고 있는지 내가 가끔 실수로 오마담이라고 부를 땐 눈을 흘기기만 할뿐 별다른 거부감을 드러내진 않았기에 성격이 그렇게 나쁜 거 같진 않다는 느낌을 받은 여자였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내 머릿속엔 어제의 상황파악과 그 주요 인물들을 탐색하며 추려나가기 바빴고 결국 결론은 아내를 더듬던 그 남직원으로 쏠리게 되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 놈 밖엔 없었다.
옆 파트의 김대리가 오늘도 한잔 꺾자는 제안을 해왔지만 오늘은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한다며 핑계를 대곤 성급히 퇴근부터 했다. 그리고 일부러 아내의 회사로 급히 차를 몰아 도착했는데..
다행이 늦진 않았는지 한 무리의 사람들이 건물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내가 그 무리에 섞여 건물에서 나오는 모습을 발견한 난 경적을 누르려다 같이 나오는 남자들이 보였기에 시선을 고정한다.
어제 봤던 네 명의 남자들 중 내가 범인으로 지목한 남자도 아내의 뒤에서 남자들과 함께 건물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에 우선 지켜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아내가 날 먼저 발견하곤 확인하듯 머뭇거리며 차로 다가온다.
어쩔 수 없이 차의 창문을 내려 아내를 반긴다.
"당신이 웬일이에요?"
"..일찍 끝나서.. 타..."
"참나.. 별 일이네.. 잠깐 기다려요. 인사하고 올게요."
아내가 다시 무리로 발걸음을 옮겼을 때. 그래도 이건 예의가 아닐 거란 생각에 차에서 내려 그 무리들에 목례를 하곤 아내를 기다렸다.
"어제 일 때문에 마중까지 나온 거예요?"
",,응?"
"직원들이 걱정하잖아요. 부부싸움 하는 거 아니냐고..."
"부부싸움?....참나.. 싸움하길 바라는가 보내.."
"이 이는.... 정말 웬일이에요?"
"일찍 끝나서 들린 거라니까."
"전화도 없이요?"
"응."
"....."
"왜? 이상해?"
"이상하죠. 일찍 끝나면 술 마시러 갈 사람이 마중까지 오고... 혹시......."
",,,응?"
"어제 제 동의도 없이 잠자리해서 그래요?"
"..............응."
아내의 엉뚱한 질문에 우선 난 긍정을 한다.
"참나.. 잘못한건 아나보네.."
"그런데.. 솔직히 부부사이에 무슨 잘못이냐.. 누가 그렇게 섹시하게 잠을 자래?"
"..이 사람이...무슨 소리래.."
"스타킹은 어디다 버리고 왔어? 맨다리에 치마가 말려 올라가서 팬티가 훤히 보이는데.. 그걸 참을 놈이 어디 있냐?"
".....스타킹 당신이 벗긴 거 아니에요?"
"내가 벗기긴.. 어제 나한테 업혀 올 때부터 맨다리더구만.."
".........."
"왜? 기억이 좀 나?"
"...아니요.... 스타킹을 어디서 벗었지...그리고 제 팬티는 어디다 뒀어요?"
"이 사람.. 큰일 날 사람일세..."
버린 팬티 얘기에 난 말을 돌려 아내를 나무란다.
"...큰일은요.. 직원들하고 다 같이 있었는데.. 그리고 당신이 데리러 왔다면서요."
"그랬지... 그래도 남직원들도 있는데..."
"남직원들?? 아~~ 김대리나 고대리?? 아니면 김과장님?"
"내가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아냐?"
"다 결혼해서 전부 행복한 가정꾸리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어제 나 부축했다는 김대리는 이번에 아이 돌잔치 한다고 얼마나 자랑 질이 심한데... 아!~~ 고대리는 아직 솔로내.. 고대리 여친 사진 보면 당신도 놀랄걸요. 모델처럼 정말로 예쁘던데.. 아마 나 같은 아줌마는 거들떠 보지도 않을걸요!"
"...김대리였지? 어제 당신 부축한 사람이?"
"아니요. 나 무거워서 혼났다고 오늘 출근하니까 놀리던데.. 하여튼 고대리도 눈치 없이 그걸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얘길 하는 건 뭔지....쯧쯧..."
"........부축한건 고대리였구나."
"근데 그건 왜 물어봐요?"
"그냥...."
"..싱겁긴."
"그런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이렇게 취한 적이 없었는데... 어제 그렇게 정신없이 잠만 잤어요? 제가??"
"잠만 잤냐? 한번 할 때는 미친 듯이 달려들 더만.."
"예?????? 제..제가요?"
"....."
"참나~.. 사람 정신없다고 말도 안 되는....."
"...."
아내의 표정과 말투에 난 나도 모르게 잡고 있는 핸들을 더 꼭 쥐게 되었다..
난 아내의 말에 집이 아닌 그 때의 호프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혹시나 아내가 기억을 떠올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만류하는 아내의 모습에도 본가에 전화를 걸어 좀 늦는다고 말을 하곤 가볍게 한잔만 하고 가자는 내 말에 운전하면서 무슨 술을 먹냐는 핀잔을 준 아내였다.
어쩔 수 없이 나와 호프집에 들어선 아내는 주문을 하는 내 모습에 이젠 화를 내며 다 취소하고 맥주 500cc 두 잔과 마른안주만 고쳐 시키게 된다.
"당신 왜 이래요?"
"우리 같이 술 먹은 지도 꽤 됐잖아."
"...."
"가끔 이런 틀에서 벗어난 행동도 괜찮지 않나?"
"...이 이가.. 진짜 무섭게 왜 이런데."
"무섭긴.. 나 잠깐 화장실 좀...."
"...."
이제는 포기한 듯 아내는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일어나는 난 쳐다보지도 않은 채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다. 퇴근 직후의 아직 한산한 내부에 혹시나 아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하는 듯 보였다.
"여긴 화장실이 왜 이따위야?"
"....예?"
"이런 번화가면 화장실도 깨끗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청소는 언제 한 건지..."
"..아!~ 맞아요. 여기 매번 올 때마다 화장실 구리다고....큭큭."
"왜 웃어?"
"저 저번에 회식할 때 윤대리가 그것 때문에 화나서 직원하고 티격태격했는데..."
"윤대리?"
"있잖아요. 저랑 가끔 통화하는 여직원.. 문고리 고쳤는지 모르겠네.. 윤대리가 저번에도 문 안 잠긴다고 엄청 짜증내던데.."
난 아내의 눈치를 살피기 위해 잠시 나갔다 왔을 뿐 정작 이층 아래의 화장실에는 들어가 보지도 않았었다. 만약 문고리가 고장 난 상태 그대로라면... 술에 취해 볼일을 보고 있는 아내를 겁탈한 그놈의 행동에 제약이 전혀 없었을 거라는 생각을 떠올리며 화장실에 다녀올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자주 회식하나 보네."
"자주는 아니고.. 여기가 좀 싸거든.. 그러니까 울 구두쇠 김과장님이 자주 이용하죠."
"........"
"당신은 술 먹지 마세요. 운전하면서 무슨 술이야.."
"목만 추기고 갈 거야.. 화장실이 급해서 들린 거야."
"......"
"그날 기억이 하나도 안나?"
"보자~~.. 저기 자리에서 한참 마시다가....."
"그리고??"
"...얼마나 마셨더라.. 수다가 길어지니까.. 취했나보네."
"...당신은 화장실 다녀오진 않았고?"
"저요? 글쎄요........"
"...."
"근데 왜 이래요? 진짜 이상하네.."
"...당신 술에 만취하니까.... 정말 다른 사람이 되던데...."
"....?"
"우리가 결혼하고 나서 섹스란 거에 별 관심이 없었잖아..."
"남사스럽게...무슨 소리에요?."
".."
"당신 혹시 바람났어요?"
"뭐??!"
"이상하잖아요.. 갑자기 술을 먹자느니.. 생전 하지도 않던 이상한 말을 다 하고..."
"..."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바람나거나 죽을 때가 된 거라고 하던데... 삼주 전에 건강검진상으론 다 정상이었으니까.... 그럼 남은 게 하나잖아요!"
"...그런 거 아니야."
"그럼요?"
맥주를 반도 마시지 않고 집으로 향했다.
운전하지 말라는 아내의 신경질에도 본가에 사고 없이 운전을 해 도착했고,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아내에게서 더 이상의 기억을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한 난 서둘러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정확히 말해선 엉뚱한 오해로 날 추궁하기 시작한 아내의 모습에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게 되었던 나였다.
그리고 아내를 다시 보게 된다.
평소처럼 아이와 함께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난 무심한 듯 유심히 훔쳐보기 시작했다. 아내의 평소 모습이 어쨌기에 그 놈이 아내를 넘볼 수 있었는지.. 어설프게도 난 그 원인을 아내에게서 찾으려 한다.
퇴근 후 가볍게 반주를 하고 늦게 들어왔기에 밥부터 전기밥솥에 준비하곤 곧바로 아이와 간의 책상에 앉았다. 공부부터 끝내고 옷을 갈아입을 생각인지 회사에서 퇴근한 그 복장 그대로인 아내의 모습은 평소와는 사뭇 다르게 보인다.
블라우스에 치마로 인해 다리를 다소곳이 모아 옆으로 앉은 아내의 종아리는 커피색 스타킹에 감싸여있어서인지 형광등의 불빛에 반사되어 맨들거렸고, 곧게 모아진 발가락으로 발바닥을 보고 있자니 그때의 화장실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공부가 다 끝났는지 아이가 자신의 방으로 일어나 걸어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한 난 조용히 아내에게 다가갔다.
"고대리는 어떤 사람이야?"
"........예?"
"당신하고 친해?"
"친하긴요..그냥 같은 팀에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지. 나이도 한참 어린데.."
"...아이가 돌이라며? 그런데 한참 어려?"
"그건 김대리고..."
"..."
"..근데 당신 정말 이상한 거 알죠?!.. 왜 그렇게 꼬치꼬치 물어봐요?"
"그 놈도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래.."
"예?? 그 놈??"
"나이도 어린 거 같던데.. "
"32살이던가... 몇 살이었지??.."
"나이도 몰라?"
"대충은 아는데.. 남직원들한테 관심 가질 필요 있나.. 앗!~ 얘는.. 옷 갈아입으라니까 또 누웠다 보네.."
아내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건 아이가 자고 나서였다.
평소처럼 아이를 재운 아내는 화장대 앞에 앉아 또 평소처럼 화장을 지우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무심한 듯 바라보던 난 또 조사하듯 얘길 꺼내게 되었다.
"김대리는?"
".....?"
"김 대리는 몇 살이야?"
"누구요?"
"있잖아.. 회식때 같이 있던... 김길....뭐더라.."
"길호씨요?"
"그래.. 김길호 대리..."
"..........."
아내가 정말로 이상하다는 듯 날 쳐다본다.
"왜??"
"당신 진짜 왜 그래요?"
".. 그냥 궁금해서."
"...참나."
"......"
"쓸데없이 이상한 거 묻지 말고 잠이나 빨리 자요."
"....."
갈피를 못 잡겠다... 내게 전화를 걸어던 아이 돌잔치를 한다는 김대리??
아니면 아내를 부축하고 나온 솔로란 고대리??....
둘 다 의심이 갔고 동기도 충분할거 같았다.. 돌잔치를 하는 아이가 있다면 혹시 임신 후에도 제대로된 섹스를 하지 못한건 아닌지.. 내 경험은 그랬다. 아이를 낳고 거의 1년 지나고 나서야 아내를 처음 안을 수 있었으니... 욕구불만에 술에 취해 고장난 문틈으로 보인 아내의 모습에..... 고대리는 여친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아내는 말을 했지만... 그 날 분명히 본 아내를 부축하는 모습엔 사심 가득한 손길이었음이 아직도 또렷히 뇌리에 남아 있었다... 별거 아닐거라는 내 생각도.. 의심이란 감정으로 바뀌자 모든게 의심스러웠다..
가슴이 답답했다.
차라리 아내가 알고 있다면..바람을 핀걸 숨기고 있을 아내라면 대놓고 추궁을 할텐데...
아낸 그날의 모든 기억이 날아가 버렸는지 오히려 날 미친놈 취급했고.. 그날의 음란한 행동은 지금의 아내에게선 도저히 찾아볼수조차 없었기에 입술이 바짝 타들어가는걸 느끼며 등돌리고 화장을 지우는 아내의 뒷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게 된다.
아내의 다음 회식은 감정을 다 정리하지도 못한 내게 생각보다도 더 일찍 찾아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9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2화 |
| 2 | 2026.03.18 | 망가지는 아내 NTR 1화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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