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7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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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민지씨가 계속 한다고 해도.. 사정할거 같지 않은데.."
"콜록..콜록...."
"내기는.. 제가 이긴 건가요?"
우세에 선 고대리가 다시 존댓말과 반말을 섞으며 민지를 농락하기 시작한다.
"..아..아직 더 할 수 있어요...."
"한 시간이든.. 두 시간이든.. 그런 서툰 움직임엔 사정 못할 거 같은데.."
"....콜ㄹ,.록."
"그럼 내긴 제가 이긴 거네요."
"...그..그런.."
"일어나세요."
"..예?.. 윽!~"
대답대신 고대린 민지의 겨드랑이 손을 끼워 거칠게 일으켜 세웠다.
자지를 덜렁거리며 민지에게 바짝 다가선 고대리가 방금 전까지 자신의 자지를 빨던 민지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며 진한 키스를 시작했다. 미처 거부하지도 못한 민지는 바동대보지만..
골반에 느껴지는 커다란 압박감과.. 현란한 고대리의 혀 놀림에 다리에 힘이 풀리는 걸 느끼며 반항하듯 내젖던 팔을 체념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그대로 내려놓게 되었다.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남편이라는 존재가 없었다면.. 느껴지는 입속의 현란한 움직임에 의한 쾌감과 함께 조금씩 자신의 스타킹을 어루만지며 스커트 속으로 들어오는 고대리의 손길에 이성이 이미 날아가 버렸을 것이다.. 머릿속에 남편에 대한 죄책감을 물들이며 최대한 이성을 놓지 않으려 노력해보는 민지는 입속에 놀고 있는 고대리의 혀에 반응하지 않으려는 듯 혀를 긴장하며 굳히게 되었다..
"재미없게...."
"..."
"하긴...아직..은.... "
"그..그만 해요..."
"뭘요?"
"이..이런 거....그..윽!!"
대화를 나누던 고대리가 민지의 블라우스에 손자국이 날 정도로 강하게 가슴을 움켜쥔다.
움켜쥔 손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주무르며 민지의 돌린 얼굴에 질끈 감은 눈을 감상하듯 쳐다보더니.. 이내 크게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남은 손으로 젖히곤 얼굴을 옮겨 민지의 귓불을 살짝 깨문다.
"아~"
움찔거리며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지르는 민지의 모습에 이전의 경험으로 갖게 된 의심을 확신으로 바꾼 고대리가 적극적으로 귓불과 목덜미를 탐하듯 빨며 핥기 시작했다. 이미 민지의 스커트를 거의 말려 올린 고대리였기에 어렵지 않게 민지의 사타구니 속에 손을 넣을 수 있었고, 중지를 세워 더 적나라하게 민지의 사타구니의 중심에 있는 스타킹과 팬티로 둘러싸인 보지를 대놓고 문지르기 시작한다.
절대 적실 일은 없을 거라는.. 흥분하지 않을 거라는 민지의 다짐과는 달리.. 천천히 자신의 팬티 중심에 끈적임을 느끼며 현란한 고대리의 애무에 무의식적으로 허벅지를 벌리게 된다.
귀와.. 목덜미.. 그리고 가슴과 보지 둔턱에 느껴지는 강렬한 자극에 자신도 모르게 열리기 시작한 민지의 육체였다.. 고대리의 입술이 더 강하게 귓불을 깨물며 당겼고 목덜미에 혀를 내어 핥기 시작했을 때.. 민지의 이성은 정지한 듯 멈춘 채 몸에 느껴지는 자극에 본능이 끌려가기 시작했다...
어느새 풀었는지.. 블라우스의 단추가 다 풀려 훤히 드러난 브래지어를 젖힌 것도 모른 채.. 민지는 고대리의 입술이 떨어지자마자 머리를 벽에 기대곤 거칠고 뜨거운 심호흡을 하게 되었다.
그 심호흡은.. 거칠게 브래지어를 젖히고 유두에 닿은 고대리의 입술을 느끼며 탁한 신음소리로 변해가게 된다. 여자의 몸을 너무도 잘 아는.. 대학교 이후 단 한 번도 여자란 동물에 굶주려 본적 없는 고대리의 현란한 테크닉에 반응하듯 몸서리치는 민지의 보지가.. 이제는 팬티를 넘어 스타킹까지 서서히 적셔가기 시작했다는 것도 모른 채 민지는 주먹을 쥐며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현상을 애써 부정만 하고 있다....
"해도 되죠?"
"..흑..흑....???"
"넣고 싶어요.. 절대 강하게 안할게요.. 무례하게 안할게요.. 그냥 이대로.. 서 있는 채로 민지씨 보지에 자지만 담그고 싶어요.."
“아..안 돼요........"
민지가 거친 숨을 몰아쉰다.
당연히 거부하며 거절해야 할 고대리의 부탁인데도.. 거친 숨만 몰아쉬며 입으론 안 된다고 말을 해보지만.. 강하게 고개조차 젓질 못한다.
이건.. 고대리란 비열한 놈에 약점을 잡혀 어쩔 수 없는 선택일수밖에 없다고.. 절대 좋아서.. 느껴서 그런 게 아닌 어디까지나 오럴섹스만의 사정이란 내기에서 진 것뿐인.. 내기의 연장선이라며 제대로 자신을 합리화시키지도 못한 채.. 어지러운 머릿속을 정리조차 못한 채 굳어진 몸으로 가만히만 있게 된다.
더 이상의 허락은 없다는 듯 고대리가 민지의 팬티스타킹과 함께 팬티를 단번에 허벅지 아래로 끌어 내린다.
훤히 드러난 하얀 속살의 허벅지와.. 단정하게 나 있는 하반신의 음모를 음미하듯 고대리가 허리를 숙여 입을 댄다.
질퍽한 소리를 내며 민지의 엉덩이를 감싼 손을 당겨 빨기 좋게 민지의 골반을 앞으로 내놓고 클리토리스에 입을 대는 고대리의 행동에 민지가 다시 고개를 젖히곤 입술을 지그시 깨무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 자존심으로 신음소리까진 낼 수 없다는 듯 입술을 깨문 입에 더 힘을 주며 참아보지만.. 고대리의 움직임은 더 적나라하고 음란했다.
비현실적으로 느낄 만큼의 긴 혀를 내어 클리토리스를 핥던 고대리가 서서히 몸을 일으킨다.. 민지의 몸을 바짝 끌어안고는 허벅지사이에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또 멈칫거리는 민지였다. ‘이 자세로 삽입이 가능할까..’ 라는 엉뚱한 생각을 잠시 했던 민지였지만.. 보기 좋게 보지의 언저리에 느껴진 고대리의 자지는 서서히 민지의 흠뻑 젖은 보지를 음미하듯 천천히 입구를 열며 좁은 구멍을 침범하기 시작했다..
곧게 모은 민지의 허벅지로 인해 더 좁아진 구멍은 고대리의 큰 자지가 들어서자 쾌감보다는 고통을 선사하기 시작했지만.. 이미 민지의 보지를 잘 알고 있다는 듯 고대리가 혀와 손으로 민지의 귓불과 목덜미, 그리고 가슴을 주무르며 민지의 거부를 거부가 아닌 것으로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들어올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고대리의 굵은 자지가 민지의 보지 속에 귀두란 걸림 있는 버섯대가리 형상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주며 들어차기 시작했다.
"윽!.. 아..아파요."
"아직은.. 아플 거야."
"제..발 그..그만해요."
"천천히.. 긴장을 풀어요."
"고..고대리님.. 윽!...아..아프다고..흑!~~"
정말로 민지는 고통을 느낀다.
당연히 너무 큰 자지에 이성이 고통을 인지하며 고대리를 거부하는 것인데.. 그 거부가 무색해진다.
이럴 리가 없는데... 민지의 좁은 보지 속에 들어온 너무 굵은 자지 때문에라도 쾌감보다는 아픔으로 머릿속을 채웠어야 하는데..
"무슨 생각해?"
"...응?..예??!"
"무슨 생각을 하기에 얼굴까지 빨개지냐고?"
"........여..여기 비싼데 아니에요?"
"하하하하하..오늘은 그런 거 잊자고.."
"...."
"참나.. 애엄마 아니랄까봐.. 내 비상금으로 때우는 거니까.."
"비상금?"
"아!.. 이거... 들키면 안 되는데......"
"당신.. 비상금도 있어요?"
".....이런."
"참나.. 용돈 줄여야겠네.."
"이 사람아!!.. 거기서 줄일게 어딨다고.."
"..여기 보통 비싼 게 아닐 텐데.. 뒷주머니를 얼마나 찼으면.."
"에휴.."
큰일이다..
아내가 메뉴판을 연신 살피며 정말로 근심에 찬 표정으로 날 훔쳐보기 시작했다..
지금 쓰고 있는 보너스 얘긴 하지도 않았기에.. 있을 리 없는 뒷주머니까지 들먹이게 된 아내의 모습에 당황하게 된다.. 이러다가 정말 용돈이라도 줄인다면...
더군다나 난 아내의 허락도 받지 않고 지금 있는 식당위의 호텔방까지 잡아 놓은 상태인데 말이다. 아내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수밖에 없었다.
"저..기....."
"...여보. 비싼 게 맛있긴 하내요."
"으..응?? 그렇지!! 맛있지?!!"
"호호.. 예. 하긴 이런 사치도 가끔 해보는 거지.. 만날 바동거리며 살 필요까진 없으니까.."
"그래? 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앞으론 꼭 제 허락받고 일 꾸미세요.."
"....응.. 그런데 자기야."
"..예?"
"다.. 먹었나?"
".....예. 왜요?"
"그럼 일어나자고."
"벌써요? 후식도 먹어야죠. 이렇게 비싼 곳에 당연히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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