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43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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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네. 저 닉넴 안 쓰는데.."
".."
"크크크~~ 아따.. 내가 너 보고 싶어서 오늘도 왔다는 거 아니냐~"
"어머~ 오빠는 참... 알았다고!!~ 알았어.. 내가 오늘도 서비스 끝장나게 해 줄게~"
"증말?? 웃!~..그..그래도....크크..좋다~ 이거지!! 우선 한 장씩 챙기고, 나랑 이 오빠도 선빵날릴테니 자자!~~ 이거 받고.. 저기 나머지는 딱 덮어놓을 테니 나중에 지대로 노는 년 몰아주는 거다!! 알았지~"
김대리가 지갑에서 돈을 더 꺼내 파트너에게 찔러 넣어준다. 그의 파트너는 벌써부터 몸이 달아오른 듯 연기하며 그런 김대리에게 달라붙기 시작했다.
나중에야 이 돈이 2차분 포함이란 걸 알게 되었고, 이 한 공간에서의 생각지도 못한 적나라한 모습의 대가임을 알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시끄러운 룸 안에 울려 퍼지는 김대리의 대화소리에 무의식적으로 난 민지란 여자의 말을 들으려 바짝 다가가 앉게 된다.
그런 내 행동을 오해했는지 여자가 내 허벅지 위에 손을 얹고는 볼에 뽀뽀부터 하기 시작했다.. 그제야.. 난 한 룸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형태를 발견하게 되었다.
젊은 두 남자직원들은 노는 것도 다른 것인지.. 아니면 이런 곳이 원래 그런 건지.. 하여튼 과장들과 계장들의 방문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며 난 놀라게 되었다. 김대리는 이미 한손은 오양의 가슴에.. 그리고 나머지 한손은 허벅지 사이 깊숙한 곳에 집어넣고는 뭐가 그리 좋은지 연신 먹여주는 술과 안주를 입에 담으며 어린아이처럼 먹여주는대로 받아먹고만 있었고.. 연대리도 다를 게 없이 옆에 앉은 아가씨와 입맞춤을 계속 이어하며 가슴을 옷 위로 움켜쥐고 주무르고 있었다..
"....자..잠깐만요."
"..응? 왜요?"
"아니.. 이게 참.."
"오빠 순진하네.."
"..네?"
"호호호호.. 난 순진한 오빠가 좋더라.."
".."
대범하게 옷 위로 내 자지를 덥석 쥔 민지란 여자가 갑자기 주무르기부터 시작한다.
나도 모르게 허리를 빼며 그런 여자의 손길을 피하게 된다. 행여나.. 내 작은 자지를 들키는 건 아닌지... 이미 내 내면에선 물건의 크기로 인해 자격지심까지 느껴지기 시작했고, 그 숨겨둔 이면의 부끄러움이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몸부터 움직이게 만들게 되었다. 민지란 여자가 내 행동에 까르르거리며 웃고는 다시 손을 뻗어 내 허벅지 안쪽에 포개기 시작했다.
"오빠야~.. 여긴 원래 다 이렇게 노는 긴데.."
"....아..니요. 그게.."
"여기서 쑈도하고.. 빠굴도 뜨는데.."
"빠..빠굴??"
"쿡쿡호호호호~.. 진짜 오빠 귀엽다."
".."
"2차 나가는 게 보통인데.. 요즘은 대놓고 막 놀아 제끼는데.."
"..여기 서요?"
"그럼~~ 막 보여주고.. 뭐 우리야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모텔비까지 포함해서 팁도 더 두둑이 챙기니 좋긴 하지만.."
민지란 여자의 말대로 이미 연대리와 김대리는 각자의 파트너들과 거의 반 뽀르노를 보여주고 있었다.
연대리는 그나마 양반처럼 손만 여자의 옷 속에 집어넣고 몸을 포개고 있었지만..
김대리는 오양이라는 여자를 소파에 반쯤 눕히고 위에서 키스를 퍼부으며 이미 오양의 원피스를 허리춤까지 내린 채 덮치고 있었다. 훤히 보이는 오양의 젖탱이에 얼굴을 묻은 채 아래도 위와 마찬가지로 한껏 말려 올라가 얇은 끈 팬티로 겨우 가리고 있는 보지를 연신 쓰다듬고 있는 김대리의 모습에 난 놀란 듯 휘둥그레진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었다.
"쿡쿡.. 놀라긴~"
"...."
"잠깐만.. 내가 오빠한테도 서비스 해줄게."
"..무..뭐??""
이미 십만원권 한 장씩과 김대리와 연대리가 내놓은 돈을 챙겨 넣은 여자들은.. 테이블 위에 놓은 나머지를 눈치 보며 놔둔 상태로 진행되어진 음란한 놀이는 내 심장을 힘차게 고동치게 만들기 충분했다. 물론 민지의 다른 목적도 눈치 채지 못한 채 말이다.
그대로 내 바지위에 얹었던 손을 대담하게도 허리띠로 옮겨 익숙하게 풀더니.. 내 작은 물건을 허락 없이 꺼내 놓고는 입에 담기부터 시작한 여자의 뒤통수에 당황하면서도 느껴지는 자극적인 입속의 느낌에 이미 커진 자지를 더 성내듯 커다랗게 만들기 시작했다.. 비록 그것이 상대적으로 작은 물건이라 할지라도...
내 자지에 침을 묻히며 정성껏 빨아주기 시작한 민지란 여자의 테크닉은 과연 남자를 상대하는 전문직 여성답게 화려했고 능숙했다.
"으...자..잠깐만요.."
이대로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사정할게 분명했기에. 난 결국 민지란 여자의 어깨에 손을 얹어 억지로 때어놓게 되었다.
"쩝~~쪼~~옥..... 응?? 왜?? 오빠 맘에 안 들어?"
"그..그게 아니고.."
"....그럼 왜?"
".."
차마 사정할거 같다는 말을 꺼내지 못하는 나였다.
막 시작된 오럴에.. 이제야 김대리는 자지를 꺼내놓고 오양이라는 여자의 몸 위에 막 올라타기 시작했는데... 연대리도 마찬가지로 보기 좋은 자지를 꺼내 오럴을 한 참 받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내가 먼저 금세 사정을 해버린다면.. 이게 무슨 창피란 말이다..
이래서 정말 불알 친구 외에는 이런 곳에 함부로 오는 게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나였다.
내 취부까지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모르겠지만.. 하필 기분전환겸으로 온 일행이 같은 직장의 후배와도 같은 손아래 직원들이었기에.. 난 애써 진정하며 아쉬운 듯 날 바라보는 민지에게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려 다시 술 한 잔을 입에 털어 넣었다.
그런 내 속내를 눈치 챈 건지.. 아니면 본능적으로 많은 남자를 상대하다 느끼게 된 필로 인한 행동인지 민지가 내 곁에 바짝 자세를 고쳐 앉고는 속삭이듯 내 귀에 나지막이 얘길 하기 시작했다.
"혹시.. 겁먹었어요?"
"..무..뭐가요?"
"울 다 깨끗해요.."
"네?? 그게 무슨.."
"병 걱정되는 거라면.."
"아니에요.. 그런 거.."
"....그럼?"
"..."
엉뚱한 오해로 숙맥으로 이미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 자존심을 구기게 된 나였다.
오양의 끈 팬티를 옆으로 밀어젖히고 그대로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삽입한 채 허리를 움직이고 있는 김대리의 모습에 기가 막히기도 했지만.. 그런 것보다 더 큰 문젠 바로 이 분위기였다.
전혀 예상치 못한.. 쑈를 보거나 밀착된 스킨십 정도일 줄로만 알았던 나였고, 아내로 인해 받게 된 스트레스를 돈이라는 역겨운 물질적 수단으로 그 고대리놈과 같은 기분을 느끼고자 했다는 걸.. 이제야 깨닫게 되었던 나였기에 작고 초라한 내 자지가 사정의 기미를 보이며 신호를 보냈을 땐 정작 현실의 내 자신의 무능함을 다시 떠올리며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 건지 너무도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음란한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현실을 너무도 확실히 깨닫게 된 난 민지란 여자에게 고백과도 같은 중얼거림을 시작하게 되었다.
분명.. 술이 오른 게 확실했다...
"조루.. 참나.. 자지도 작은 놈이 조루까지...이게 얼마나 불공평한 건지 알아요?"
".....엥??"
"..저 친구들은 이런 기분...에휴..."
다시 술잔을 들어 목을 적신다. 그리곤 나도 모르게 반말로 얘길 이어하게 되었다.
"오빠 조루야?"
"...크크크크."
"......"
"아가씨도 남편이 조루라면 바람피울 생각인가?"
"....."
내 예상 밖의 얘기에 날 빤히 쳐다본다. 이런 곳에 놀러와서 이런 얘길 한다는 게 얼마나 찌질 하게 보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갑작스럽게 이 민지란 이름을 사용하는 여자의 모습에서 아내의 얼굴을 떠올리게 된 나였다. 생김새도 완전히 달라고 몸매도 다른 여자인데.. 단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난 이 여자의 의중이 듣고 싶어졌다.
이미 시작된 섹스로 오양이란 여자의 입에서 연신 새어나오고 있는 신음소리나, 연대리의 파트너가 연대리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들도 시선에 담지 않은 채 난 이 민지란 여자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분노서린 표정을 짓게 돼 버렸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얘기하는 민지란 여자에게 나도 모르게 반말을 시작했다.
"진짜야? 어머.. 오빠 와이프 바람났어?"
"......"
"근데 그게 꼭 그거 때문은 아닐 텐데.."
"...뭐?"
"하긴 그거 좋아하는 언니들 보면 그것도 중요하긴 하더라...."
"...그럼....넌?"
"나? 나야 뭐.. 잘하면 좋고~.. 못해도 크게 상관없는데.."
"....정말?"
"쿡쿡~~크크크.. 그래도 이왕이면 잘하는 게 났지.. 근데 오빠 병원은 가 봤어?"
"....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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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1화 (2) |
| 2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0화 |
| 3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49화 |
| 4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48화 |
| 5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4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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