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8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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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감은 눈을 어렵게 뜨게 된 민지는 바로 앞에 보이는 화장대의 큰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에 정말로 놀라게 된다.
자신의 모습과는 너무도 이질적인..
전혀 상상할수도 없었던 너무나 음란한 여자가 크게 허벅지를 벌린 채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었고, 그건 단 한번도 본적 없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자신의 모습에 흠칫 놀라 멈춰진 민지를 고대리가 상체를 일으켜 민지의 가슴을 손으로 쥐고는 미소띈 얼굴로 거울에 비췬 민지와 시선을 맞춰준다.
"왜?"
"......."
"놀랬나?"
"....흑!....윽.."
허벅지를 벌려 민지의 허벅지를 더 크게 벌린 채 억지스러운 자세로 엉덩이를 움직이는 고대리의 행동에 잠시 눈을 감고 그 느낌을 음미하듯 고개를 숙이게 된 민지였지만..
"똑바로 보라고..."
"...흑...제..제발...이러지 마세요.."
"뭐가?.. 그냥 눈만 떠서 보라는건데."
"흑~~...이..이건......."
"거울로 보라고.. 네 보지속에 뭐가 들락거리고 있는지.."
"........"
민지의 귓볼에 바짝대고 말을하며 움직여지는 고대리의 입술은 그것만으로도 민지의 귓볼 성감대를 자극하고 있었다.
어느새 말을 잘 듣는 여자처럼 고대리의 명령에 연신 흔들리는 몸을 뒤로하고 어렵게 눈을 떠 거울에 비취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땀방울이 맺혀 은은한 모텔 조명등에 반짝이는 몸으로 음란하게 허벅지를 크게 벌려 무릎으로 고대리의 위에서 침대에 몸을 기댄 채.. 벌려진 사타구니 속으로 연신 모습을 감추는 믿기지 않는 굵은 고대리의 자지는 보짓물에 젖다 못해 떨어지는 방울들로 이미 젖어 있는 침대 시트를 계속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민지의 눈에 들어온 자신의 표정에.. 더 흥분하듯 눈을 땔수조차 없게 되었다.
자신의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전혀 다른 얼굴의 여자는..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 이마와 목덜미에 붙어 더 음란하고 뇌쇄적인 모습을 그리며 입을 작게 벌리곤 신음을 연신 뱉어내고 있었다.
고대리가 민지의 유두를 손가락에 끼곤 흔들림에 맞춰 움켜쥐며 쥐어짜기 시작한다. 귓볼을 이빨을 세워 가볍게 물며 허리를 더 격렬히 흔들더니 가슴을 쥔 두 손중 하나를 내려 민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미간을 찡그리며 다시 눈을 감게 된 민지가 더 크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쾌감과 또 한번의 절정을 느끼기 시작한 민지는 고개를 숙인 채 연신 허리를 흔들며 규칙적인 신음을 뱉어내며 손을 내려 고대리의 다시 모아진 허벅지로 어렵게 몸을 지탱하며 더 크게 허벅지를 벌리기 시작했다.
"헉~~..아악~~악~~악~~~악~~"
"죽인다.. 진짜 보지가 살아있네."
"악!~....아앙......그..그만.....그.."
"응?"
"그..그만.....제..제발 그만.."
"오~~"
갑자기 민지가 고개를 휘저으며 급격히 몸을 고정하려 안간힘을 쓰기 시작했다.
고대리가 또다시 감탄사를 연발한건 민지의 보인 등판때문이었다. 안간힘을 쓰며 쥔 손에 더 힘을 주며 거부하는 민지의 몸인데도.. 땀방울이 맺혀 흘러내리는 등줄기에 선명하게 보이는 붉은 홍조끼에 놀라며 더 강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며 클리토리스를 짖누르기 시작했다.
"으윽!..그..만.........악!!!!!!!!!!"
'쏴~~~~~아~~~~~'
"아!!!!!!!!!!!!!!!!!!!!!!!!!!!!!!!!!!"
"와!!..."
자신의 허벅지와 엉덩이에 느껴지는 축축한 물끼에 민지의 클라이막스를 함께 느끼며 더 색다른 경험을 주려는지 고대리는 더 강하게 엉덩이를 흔든다.
그런 움직임에 뿜어져 나오는 애액들은 보짓물과는 전혀 다른 액체로 엄청난 양으로 시트를 적시며 계속해서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고, 민지가 움찔거리며 박히는 자지를 본능적으로 꽉꽉 조이며 온 몸에 힘을 빼기 시작했다. 그런 민지의 행동은 고대리에게 상관이 없었고, 늘어지기 시작한 민지를 더 능욕하듯 허리를 움직이며 아예 민지를 엎드리게 하곤 박음질을 연이어 이어간다.
"아악~~..그..그만...그만 해~~...하흑~~흑~흑~~아..아~~~ "
엎드린 채 다시 시트를 움켜쥐며 민지가 정말 몸서리를 치기 시작했다.
처절하기까지 한 민지의 외침이었지만,,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 쥔 고대리의 손에 더 힘이 쥐어지며 치켜세운 채 사정없이 펌프질을 이어간다. 이슬같은 눈물방울을 눈에 맺히며 민지가 얼굴을 시트에 쳐박고는 입으로 시트를 깨물기 시작했고... 몸서리치던 몸짓이 어느새 고대리의 펌핑에 몸을 맡기듯 엉덩이를 조금씩.. 조금씩 더 움직이며 올려 세운다.
멎을듯한 숨을 억지로 이어가며 시트에 틀어막힌 채 끝날것 같지 않은 오르가즘에 더 느끼려는 본능적인 행동으로 민지가 예상치 못한 교태를 부리며 탁하고 너무도 뜨거운 호흡을 뱉어내며 정신줄을 놓아버린 여자처럼 잡고 있던 시트를 놓고는 손을 허우적거리기 시작했다.
그건 고대리도 마찬가지였기에....금새 민지의 엉덩이에 사정을 하게 되었지만.. 민지의 움찔거림은 그로부터도 한동안 계속 이어졌기에 놀라움과 감탄을 연발하며 겨우 새우처럼 옆으로
누워 숨을 고르기 시작한 민지의 몸을 손으로 계속해 자극하듯 어루만지게 된다.
축축한 시트위에서도.. 그런건 찝찝함은 아무상관없다는 듯 혼절하듯 잠에 빠져들기 시작한 민지를 정말로 만족스러운 얼굴로 어루만지며 내려다보기 시작한 고대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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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둘러보며 난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다.
시계는 이미 새벽2시를 넘기고 있었고, 아내는 아마도 오늘 회사에서 밤을 셀 작정인게 확실해보였기에 난 눈치볼필요도 없었기에 한참을 웹서핑에 전념하게 되었다.
같은 업종에 근무하면 좋은게 이런 점이었다.
골치아픈 콜에 그것도 금감위라면 아마 며칠동안은 아내가 고생할거라는 생각을하며 약간의 걱정을 해보지만.. 사실 이대로 승승장구할 아내의 앞길에 이정도의 벽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자가 팀장이란 직위를 이렇게 일찍 맡게 된 것이 나에겐 좀 거부감있는 능력있는 아내로도 보였기에 차라리 일이 더 크게 잘못되서 팀장직을 내려놓는것도 나름 괜찮을거라는 생각까지하며 난 내 취부를 보안할 여러가지를 찾으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수많은 성보조제를 검색하게 된 난 오히려 주무하길 꺼리게 된다.
약의 힘에 의존한다는게 창피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좀 무섭다.. 가장 흔한 비아그라는 검색결과 거래되는 거의 모든게 중국산일거라는 답변들과 심장이 멎을지도 모른다는 충고에 화려하게 변강쇠로 만들어준다는 광고성 글들이 전부 거짓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겨우 찾게된 일명 칙칙이란 물건을 더 알아보려 노력하게 되었다. 일종의 마취제 같은 안정성이 보장 된 제품들에 눈길이 쏠렸고, 무엇보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얘기에 내일
퇴근길에 약국을 들리자는 다짐을 하곤 다시 시계를 확인하며 침대에 눕는다. 역시 아내는 회사에서 밤을 세려나보다..
"으..음..... 들어왔어?"
".....예."
"지금 몇시야?"
"6시요..."
"아고~.. 당신 피곤해서 어떻게 하냐.."
".....괜찮아요."
눈을 비비며 시계를 확인하는데 6시가 훌쩍 넘은 6시 40분 바늘들이 놓여 있었다.
".....지금 들어온거야?"
".예.. 옷만 갈아입고... 아이 유치원에 보내려고요."
"말을 하지.. 내가 아이 데리고 나갈테니 좀 쉬라고."
"괜찮아요.."
"사고는?"
"....해결 될거 같아요."
"그래?.. 허~..."
"...."
아내의 모습이 정말로 수척해 보인다.
그래도 해결이 될거같다는 아내의 말에 어제 갖았던 질투심에 괜히 혼자 머리만 긁적이며 몸을 일으키려는데.. 아내가 좀 더 자라며 자리를 비켜준다.
아내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던 난 회사내에서도 온통 칙칙이만이 머릿속을 채우고 있었다.
마법의 물약처럼 그것만 자지에 뿌리면 정말로 변강쇠가 될거 같은 생각에 퇴근시간만 기다리게 되었고, 퇴근후 집에서 멀리 떨어진 회사와 집의 중간쯤에 네비로 약국을 찾아 골목의 이리저리로 들어가 약국앞에 차를 세운다.
다 큰 성인인데도.. 괜히 얼굴을 붉히며 창피함을 느끼며 차안에서 약국안에 다른 손님이 있나 확인을 하는데.. 약사조차 없는 휑한 약국안을 확인하곤 서둘러 차에서 내려 약국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딸랑~~딸랑~'
"어서오세요."
여자였다.
흰 가운을 입고 나오는 중년의 여자앞에서 난 머뭇거리며 떨어지지 않은 입으로 마주하게 된다.
여자는 내 손에 처방전이라도 들려있는건 아닌지 확인하듯 내 손으로 시선을 옮겼기에 머쩍음에 두손을 비비며 어차피 다시 오지 않을 약국이라는 생각을 머릿속에 반복하며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 약사앞에 다가가 입을 연다.
"저기.. "
"예??"
"그거 있죠.. 그거..."
"......아!..예."
괜한 부끄러움인지.. 여약사는 알겠다는 듯 나와 그녀의 중간을 막고 있는 카운터에 다가가선 상체를 기대며 진열장에 있는 작은 상자를 꺼내 카운터 앞에 올려 놓는다.
"9000원입니다."
"......"
콘돔이었다.
"..이거 말고요."
"....?"
"......"
"..그럼 뭐요?"
"그거... 칙칙이라고....."
"....칙칙이요?"
정말로 모르는건지.. 아니면 날 창피주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인지 날 빤히 바라보며 더 창피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그..거요.... 거기에 뿌리는..."
"거기.....아!.. "
여자가 왜 말을 못하냐는 듯 내 하반신을 한번 쳐다보고는 뒤로 돌아 옆의 칸막이에 있는 검은색의 길고 작은 포장된 박스를 꺼내 밀어놓는다.
8000원이라는 돈을 지급하곤 도망치듯 약국에서 빠져나온 난 다시 황급히 차를 몰게 되었다. 주머니에 쑤셔 넣은 이 칙칙이의 부피감을 몇번이나 확인하며 여의사의 표정에 붉어진 얼굴을 좀처럼 진정시키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날 빤히 쳐다보는 아내의 시선에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무의미한 웃음을 짓고는 안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는다.
평소와 별반 다를게 없는 식사시간과 아이와 애엄마간의 실랑이가 있던 목욕시간이 끝나고 이제는 내가 욕실로 향할 때가 되었다. 하지만 텔레비전의 뉴스를 끝까지 본다며 욕실로 향하길 잠시 미룬 난 분위기를 살핀다. 오늘은 고맙게도 아이와 함께 목욕까지 끝낸 아내는 아이를 재우곤 항상 그렇듯 화장대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낸다.
가만히 그 모습을 훔쳐보던 난 아내가 눕기를 기다렸고, 수분크림을 발랐는지 번들거리며 윤기를 내는 얼굴을 하곤 침대에 기대어 텔레비전에 무심한듯 시선을 나와 같이 둔다.
조용히 일어나 욕실로 향하는 나였고, 내 손엔 숨겨놓은 칙칙이가 들려 있었다.
다 씻고 일부러 욕실에서 몸을 다 말린 후 가만히 내 물건을 내려다본다. 이걸.. 발기를 한 상태에서 발라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바르면 되는지도 잘 몰랐기에 고민하던 난 우선 허공에 분사를 해보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자지의 끝을 잡고 뿌려대기 시작했다. 생각없이 막 뿌려대던 난 이걸 몇번을 뿌려야 되는지... 그제야 작은 설명서를 확인하게 되었다.
1~2회.....
잠시후 물로 씻어내라는 글귀에 대략 5분정도를 기다렸다가 샤워기를 하반신에 대고 틀어 씻어냈다.
반팔 메리아스를 입은 채 난 아무 자극도 받지 않은 상태인데도 커진 자지를 드러낸 채 욕실 문을 살짝 열고 거실의 풍경을 훔쳐보듯 얼굴만 빼어 우선 아이의 살짝 열린 방문을 쳐다본다. 수건으로 대충 닦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다시 옷을 입고 들어가기도 그랬기에 난 잠들어 있는 아이의 방을 한번더 확인하곤 그대로 자지를 덜렁이며 안방으로 까치발로 걸어가게 되었다.
"......"
".."
아내가 날 기다렸는지 반쯤 감긴 눈으로 내가 틀어놓은 텔레비젼을 보다가 내 모습을 보곤 놀라 동공을 확대한다.
내 모습에 나도 뻘쭘했기에 머쩍은 미소를 지으며 혹시나 자지에 뿌려놓은 칙칙이를 들키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에 허리를 약간 비틀게 되었다.
"뭐...해요?"
"으.응??..그..냥 샤워하는데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예?"
"..아..안될까?"
"...."
어차피 엄청난 양의 아까운 칙칙이를 뿌려놓은 상태에서 아내의 대답은 중요한게 아니었다. 아내가 꼬박 밤을새고 왔기에 미안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어렵게 구해온 이 칙칙이의 효과를 한시라도 빨리 확인하고 싶다는 충동이 미안함을 덮어버리며 서둘러 방안의 불을 끄게 된다.
"..피곤한..데..."
"미안..."
"....."
"..쯥,,,쪽~~"
아내의 몸 위에 올라타 아내의 입술을 내 입술로 덥는다.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아내의 입술을 빨듯 어색하게 키스를 했고, 오대리가 해줬던 걸 기억해내며 조금씩 목덜미를 따라 입술을 내려 가슴으로 옮겨 아내의 유두를 작은 소리를 내며 핥았다. 입술에 담고 아이가 엄마의 젖을 빨듯 쪽쪽거리며 빨던 난 조심스럽게 아내의 허벅지를 벌리며 하반신을 밀착시키게 된다.. 그리고 자지를 손으로 잡고 아내의 보지에 맞춰 조금씩 집어넣었다.
"..아..파요."
"..미안..."
아직 젖지 않은 아내의 보지였었다.
그냥 무턱대고 밀어넣기엔 그 뻑뻑함에 피곤한 아내에게 할짓이 아닐거라는 생각을 하며 얼굴을 더 내려 아내의 배꼽으로.. 그리고 골반으로 뽀뽀를 하며 옮겨본다.
영화에서 보면 혀를 길게내어 핥고 침을 묻히며 진하게 살결을 번들거리게 하던데.. 그런 생각이 들었을때엔 벌써 내 입술이 아내의 보지 언덕에 와 있었기에 다시 올라갈 생각을 하지 못한 채 이제야 혀를 내어 아내의 접히는 부분에 살짝 대어봤다.
"흑~~~~~"
아내가 간지러운 듯 움찔거리며 한쪽 허벅지를 팅긴다. 그것이 간지럽다기 보다는 평소와는 좀 다른 소리로 아내의 신음소리로 들려왔기에 난 좀 더 혀를 내어 아내의 사타구니와 허벅지 사이를 입술과 혀로 조금씩 침을 묻혀 좀 더 진하게 핥아댄다.
"여..여보......"
"..응?"
"가..간지러워요...."
"간지러워? 좋지는 않고?"
"...간지러...워요.."
"알았어.."
아내의 말에 입술을 옮겨 아내의 보지로 향하는데..
아내가 갑자기 허벅지를 조이며 내 머리를 막아 섰다. 역시.. 아내는 이런 자극적인 애무엔 익숙치 않은 여자였기에 저번과 달리 피곤이 겹치자 날 거부하기 시작했다.
"그..냥 해요."
"아직.. 안 나왔을텐데.."
"괜..찮아.."
"그래?..."
".............흑~"
아내의 말에 몸을 올려 아내를 껴안으며 자지를 밀어넣는데.. 평소처럼 여전한 조임을 느끼게 하며 내 자지를 받아들인다. 이것이 부은것이란것도 모른 채 난 평소보다 더한 조임을 느끼고 있었다.
그 짧은 시간에 아내는 벌써 젖기 시작했다. 좁은 아내의 구멍으로 기분좋은 조임을 내 자지에 선사하며 날 어렵지 않게 받아 들이기 시작하는데.. 정말로 칙칙이의 위력은 대단했다.
이미 완성체가 되어있는 내 자지는 적지 않은 시간동안 이 상태를 유지했기에 삽입하자 사정하는건 아닌지 걱정을 했었는데.. 그냥 묵직한 느낌만이 자지를 통해 전해졌고 참을만 했다.
아내의 자지에 밀어넣은 자지를 시험삼아 움직여보는데.. 그것도 나름 견딜만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펌핑을 시작한 나였다.
오랜만에 긴장을 덜하며 아내의 위에 올라타 자지를 보지속에 리듬을 주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내 움직임에 아내의 목소리가 조금씩 방안을 적시기 시작한다.
항상 막 느끼기 시작하려 할때 사정해버려 듣지 못했던 아내의 신음소리였는데...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의 위에서 나도 헐떡이게 되었고, 아내도 내 리듬에 맞춰 허리를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런게 내가 바라고 있던것임을 느끼며 아내의 나즈막한 신음소리에 취해 허리를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운동이란것과 거리가 먼 나였기에 숨이 금새 턱까지 차올랐고, 등에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허리에 무리가 가는건 아닌지라는 생각까지 하던 난 이런 묘한 기분과 아내의 흔들리는 가슴과 얼굴에 쾌락을 느끼며 급격히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한 오르가즘에 헐떡임을 더하며 아내의 위에서 강하고 빠르게 움직이길 반복했고, 사정의 기미가 느껴지자마자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어내 배에 정액들을 뿌려댔다.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오대리때와는 비교도 안 될 쾌감을 느끼며 연신 자지를 부여잡고 흔들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아내의 쏙 들어간 배에 방울들을 그리며 쏟아냈다.
아내 위에 땀을 흘리며 난 팔로 내 몸을 지탱한 채 잠시 그대로 자지를 부여잡고 있었고, 아내도 조용한 절정을 맞이한듯 가슴을 들썩이며 호흡을 가다듬는다.
다 끝이 나고 내가 아내의 옆에 눕자 아내가 티슈로 대충 배를 닦고는 욕실로 향한다.
브래지어를 대충 걸친 채 하반신은 나신인 아내가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방안에서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난 흐뭇함을 느끼며 누워있게 되었다. 이런게 남자의 의무라는 생각에 뿌듯해진 가슴해진 가슴을 쓸어내리며 갑자기 생각난 담배에 이런 맛인가..라는 생각까지하며.. 그제야 엉덩이가 축축하다는 걸 느낀 난 정액이 흘러내렸다는 생각에 일어나 티슈를 꺼내 닦으려는데.. 정액과는 다른 맑은 애액들이 얼룩져 시트를 적시고 있었고, 그 모양에 코를 바짝 가져다 대어 냄새를 맡게 되었다.
정액이 아니었다..
아내가 사정을 했다는 생각에 정말로 미소지으며 난 그 축축함을 느끼며 그냥 눕게 되었다..
시계를 이제야 확인하는데 시작했을 때 가르키고 있던 긴 바늘이 15분이나 지난 위치에 가 있었다..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 이 썰의 시리즈 (총 3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5화 (1) |
| 2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4화 (1) |
| 3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3화 (1) |
| 4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2화 (17) |
| 5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1화 (1) |
| 8 | 2026.03.22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28화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