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9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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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진짜 너무 황홀해요.."
"흑~흑~...아~~~~~~~!!!!!!!!!!"
"....!!!!!!!!!!!!!!!!!!!!"
민지가 깜짝 놀라 황급히 클리토리스에서 손을 때어낸다.
세차가 부딪혀 자신의 몸을 적시고 있는 물줄기가 언제부터 자신의 몸을 달구고 있는지도 몰랐던 민지는.. 엄청난 죄책감에 두 눈을 질끈 감고는 고개를 크게 가로 젓기 시작했다.
방금 전까지.. 남편과 몸을 뒤섞은 아내였던 민지였는데... 언제부터 고대리의 자지를 그리며 무의식적으로 해본 적 없는 자위를 했는지도 모를 자신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욕조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너무 짧았던 남편과의 섹스에.. 몸이 아쉬워하는 것인지.. 그래서 몸이 그제의 고대리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지.... 자신을 원망하게 된 민지는 도저히 일어설 수조차 없는 듯 그대로 물줄기를
맞고 주저앉게 되었다... 죄책감을 느끼며..
'휴~... 역시 내 마누라가 최고지...'
이래서 섹스 후에 담배 생각이 난다는 것일까? 시원하게 들려오는 샤워실의 물소리에 끊었던 담배생각까지 나는 나였다.
역시 분위기가 다르니 아내의 반응도 다른 게 분명했다. 키스를 다시 시작하자 아내가 마지못해 응하긴 했지만.. 곧 내 서툰 혀 놀림에 반응하듯 날 꼭 끌어안고는 몸을 맡기기 시작했었다.
아내도 여자긴 여자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고 물을 들이키게 된다.
10분은 족히 아내 위에서 몸을 흔든 거 같은데...
아내의 보지는 역시 오대리와는 전혀 다른 감촉을 내게 전해줬었다. 그 년은 완전 허벌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고, 평소와 달리 아이의 눈치도 볼 필요 없던 아내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 아래에서 신음소리를 간간히 뱉어내며 내 자지에 애액들로 적시기 시작했다.. 조금 아쉽다면 아내가 막 느끼기 시작했을 때 사정을 한건 아닌지.. 그래도 아내도 만족한 게 분명했다. 내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 채 끝나곤 꼭 날 끌어안아줬으니까..
한참 후에 아내가 욕실에서 부끄러운지 긴 수건을 몸에 두르고 붉어진 볼을 하고 조심스럽게 모습을 보여준다.
"뭘 이렇게 오래 씻어?"
"...예?...그..그냥요."
"하하하하하.. 역시 분위기가 바뀌니까.. 그래도 뭐가 부끄럽다고 수건으로 꽁꽁 싸매고 나오냐?"
"..."
"좋았어?"
"예??.......예."
"종종 이런 시간을 갖자고.."
"......그래요."
참.. 정숙한 아내다.
몇 년째 봐온 알몸인데도.. 그러고 보니 아이가 생기고 나선 아이 교육에 좋지 않다고 알몸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떠올라 피식하고 다시 웃게 된다.
"그렇게 좋았어?"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당신 진짜 섹시하다.. 귀엽기도 하고... 정말 다른 남자들이 질투할 만하네."
"..예..예?!!!"
"..크크.. 진짜로 조금 더 야하게 입고 나가면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고.."
"......그..그런 말.. 하지 마세요. 저속하게....."
"그래.. 하긴 당신이 그럴 리가 없지.... 그래도 가끔 나랑 데이트 하러 나갈 땐 조금 더 섹시하게 입으라고..."
"...왜..요?"
"그래야 나 같은 놈도 사람들한테 질투어린 시선도 받아 볼 거 아니야."
"....."
아내가 날 귀엽게 흘겨본다.
'크크크~~' 이런 귀엽고 거기에 아이와 나밖에 모른 아내를 의심하다니.. 내가 정말 어리석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머리를 말리기 시작한 아내의 뒷모습에 빠져 시선을 돌리지 못하게 된다.
아이가 걱정이라며 날 닦달하는 아내 때문에 결국 본가로 황급히 도착하게 되었다.
어제의 분위기에 취해 난 술 한 잔 하자는 김대리의 권유도 뿌리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역시 평소처럼 투정을 부리는 아이를 달래는 아이엄마를 보며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 난 아내와 달리 집에 와서 샤워를 시작했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자기야! 내 전화야?"
"..."
"자기야?!!"
"아..아니에요. 제 전화에요.. 윤대리가..."
"아~~ 이 시간에 무슨 전화래.. 하여튼 아줌마들은 참~~..크크크."
시원한 샤워기의 물을 온몸으로 느끼며 몸을 씻어낸다.
아내가 밖에서 윤대리와 무슨 대화를 하는지도 신경 쓰지 않은 채 난 샤워를 하며 오늘 수고한 내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닦아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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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왜 전화를.."
[민지씨.. 보고 싶어요.]
"예??"
[그저께 했는데도... 또 하고 싶어요...]
"자꾸 왜.. 왜 이러세요..."
[...민지씬 안 좋았어요? 어제 제가 사정할 때 그렇게 탄성을 질러놓고..]
"이것 봐요!!.......애 아빠 있어요.. 전화 끊어요."(자신도 모르게 큰 소리를 내게 된 민지는 아이의 공부를 봐주다 말곤 황급히 핸드폰을 들고 안방으로 향한다)
[아직도 생생해요.. 민지씨가 소리내기 시작했을 때.. 정말 참지 못하고 사정까지 해버렸으니...]
".....이제 됐잖아요. 저.. 다시는 고대리랑 몸 섞고 싶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
남편에 대한 죄책감에.. 자신을 용서 못하는 민지의 마지막 발악이었다.
정말로 냉정하고 강하게.. 고대리에게 선전포고를 하듯 강력한 어조로 화를 내듯 얘길 한다.
[.....]
"그러니까...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정말요?]
"...예??.....예!"
[그럼 남편 분한테 전화를 걸어야겠네요....]
"무..뭐라고요?!"
[우선 문자 메시지로 사진부터 보내고.. 그리고 통화하면서 그저께 당신 아내가 어떤 모습으로 내게 안겼는지.. 그대로 전해드리면.. 과연 남편이 뭐라고 할까요?]
"고대리님!!!"
[.....]
"무..뭘 어쩌라고요? 지금 전화해서..."
[나오세요!]
"....네?"
[OO모텔에 지금 혼자 있어요. 아시죠? 민지씨 집에서 버스정류장 쪽으로 나오다보면 있는 모텔이요. 202호에 있으니까 오세요.]
"이..이것 봐요!"
[10분 안에 안 오면 남편분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죠!. 핸드폰 꺼놓으시면 내일 외근 길에 직접 남편 분한테 찾아가고요.]
"고.고대리님... 정말.."
[뚜~~~~...뚜~~~~~]
"....."
민지가 얼굴이 사색이 되어 멍하니 핸드폰을 들고 안방에 서 있다.
"윤대리가 왜 전화했어?"
".... 그..그게."
"뭔데?"
"여보.. 아이 좀 재워줘요.. 저.. 금방 다녀올게요."
"뭐? 지금??!"
"유..윤대리가.. 임신했데요..."
"이..임신? 잠깐만.. 그건 또 무슨 소리야?"
"...그.......과장이랑 바람난 게 사실 윤대리가 맞아요.. 지금.. 혼자 술을 먹고 있다고.."
"임신했는데 술을 마셔??"
"...예."
"....허~.. 알았어.. 걱정 말고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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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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