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관계(과거 2편)
레몬맥주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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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어머니가 티비를 보고있길래 뒤로 갔다 배랑 가슴쪽만 만지작 거렸고 보지를
만지지는 못했다 전에 한번 보지털을 만지긴 했지만 막상 보지쪽을 다시 탐할려고
하니깐 용기가 나지 않았다 진짜로 수많은 고민을 한 끝에 그래도 용기내어 조심스럽게
배꼽까지 손을 내렸고 이어서 팬티 시작되는 부분까지 만지작 거렸다
긴장해서 괜히 티비 재미있게 보는척 티비 얘기 하면서 다시 배쪽을 만지다가
다시 또 팬티쪽으로 손을 내렸고 털을 좀 만지기도 했다 그리고 손으로 허벅지 왼쪽
팬티 부위에 손을 살짝 넣기도 했고 아주 찔끔찔금 다양하게 진도를 나갔다
그리고 이즈음 원래는 주방에서 스킨쉽 할떄는 뒤에서 옷위로 가슴만 만지거나 엉덩이를
한대 때리고 지나가기만 했었는데 보지근처를 만지기 시작한 다음부터 자신감이 많이
붙었던 시기라서 주방에서도 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 양손으로 가슴을 만지기도 했다
주방에서 양손으로 만질때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티비보면서 만지는거랑 차원이 달랐다
그만하라고 뭐라하면 손가락으로 유두 몇번 꼬집고 바로 방으로 도망쳤다
어느날 이날은 어머니 앞으로가서 티비를 봤는데 가슴을 처음으로 빨았다
가슴을 만지다가 얼굴을 넣었고 얼굴을 가슴에 비볐다 눈 코 입술에 유두의 촉감을 느꼈고
어머니가 '아~아 뭐하는데? 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웃는것이었다 그리고 나도 '왜?ㅋㅋ'
하면서 웃었고 신이난 나머지 처음으로 유두를 입에 넣고 빨았는데 어머니가 장난식으로
떄리면서 '하지마라' 하면서 티비 반대쪽으로 몸을 돌려서 얼굴이 빠졌다 하지만 나는 바로
바로 뒤에 붙어서 '아~아 왜?' 하면서 애교를 부리면서 오른손으로 가슴을 만지작 거렸고
어머니는 돌아 누은채 오른손으로 나를 때리고 꼬집고 하길래 나도 꼭지 좀 꼬집고 바로
방으로 도망갔다 이 날 이후 다음에 옷 안에 얼굴 집어 넣을려고 하면 '하지마라(빨지마라)'
라고 말했고 나는 '아~ 알았다 ㅋ' 하면서 빨았다 서로 몇번 티격태격 하다보니깐 이제는
가슴빠는것도 허락해줬다 그런데 잠깐 빨거나 정상적으로 빨면 가만히 있는데 오래 빨거나
가끔 혀로 변태처럼 장난을 치면 '아! 하지마라' 하면서 때리거나 꼬집었고 나는 바로 얼굴을
빼고 방으로 후다닥 도망갔다
가슴빠는것까지 진도가 나가니깐 이제는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고 보지털까지는 그냥 만졌다
하지만 보지를 만지지는 못 했다 몇번이나 보지를 만질려고 시도를 했지만 실패를 했다
어느날 어머니 뒤로가서 스킨쉽 하다가 다시 앞으로 가서 스킨쉽을 하였다 어머니는 티비를
보는 자세였고 나만 티비 반대 방향으로 몸을 돌린채 오른손으로 스킨쉽을했다 가슴 만지작
거리다가 배쪽으로 내려와서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손을 쑤욱 끝까지 내렸다 손등위로
팬티를 타고 보지에 내 손을 안착을 시켰다 처음으로 털이 아닌 보지가 느껴졌고 나는 너무
당황을 한 나머지 어머니 상위 안에 내 얼굴을 넣었다 내 손은 가만히 있었고 몇 초가 흘렀다
어머니도 많이 놀랐을거 같은데 침착하게 '손 씻어라' 라고 했고 나는 바로 손을 빼고 거의
뛰어가다시피 화장실로 향했고 바로 손을 씻고 내 방으로 도망쳤다 이날 처음으로 저녁을
먹을때까지 방에서 나오질 않았고 저녁을 먹는데 좀 어색했던게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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