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15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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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녀와 나는 근 1년간 매주 섹스를 했고 그녀의 딸은 서강대학교 생명공학과에 합격했다. 그 후 이 사모님이 소개시켜준 다른 학생집에서도 마찬가지였고 난 2학녕2학기때 휴학계를 내고 해병대에 입소 하였다. 포항 훌련소에서 6주간 훈련을 받고 나는 헌병분과로 착출되어 남한산성에서 교육수료 후 제주도방위사령부에 자대배치를 받았다. 군 헌병대에서는 또 수많은 일들이 날 쇼킹하게 만들었다. 헌병대는 훈련을 안한다. 단 사격과 화생방 정도만 한다. 화생방 훈련 때는 화지대 애들하고 쇼부를 봐서 맨처음 CS탄 피우자 마자 들어가서 10초 정도만에 나오고 그들은 우리에게 휴가나 면회 외박때 봐달라고만한다. 내가 일병 오장때 처음으로 위병소 근무 조장으로 올라갔다. 그 날이 토요일날이어서 면회자들이 넘쳤다. 군인들의 부모님, 애인, 친구들이 면회를 왔다. 참 힘들다. 남들이 그리좋아하는 걸 볼 수밖에 없는 걸 우리는 선채로 봐야하니....가끔 또라이 짓도 해봤다. 서울이나 강원도 등에서 오신 군인의 어머니한테 오늘은 군 훈련때문에 면회와 외박이 안됩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안절부절 못한다. 그러면 내가 방법이 있긴 한데...이렇게 말 끝을 흐리면 어머니들은 10이면 10 전부 애가 탄다. 그 때 위병소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협상을 한다. 섹스는 못한다. 입으로 해주거나 손으로 해주는 것 정도..그래도 어디냐..그것만으로도 감사하지. 그리고 헌병대는 군식당을 이용 안하고 장교식당을 이용한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장교들 다먹고 난 후에 우리가 가서 먹는다. 하루 종일 식당은 오츤 되어 있다. 식당 아줌마는 그때당시 40대 후반 아니면 50대 초반 정도 였다. 지금 생각해ㅗ면 이뻣다고 생각 된다. 군대에서는 할머니도 치마만 두르면 예쁘다고 할정도이니....뭐...나하고 친했다. 아니 내생각이다. 그날은 유난히 늦은 교대였다.
위병소에서 조장 근무를 마치고 나니 이미 해가 완전히 저물어, 기지 전체가 어두컴컴한 조명만 남아 있었다. 다른 애들은 이미 숙소로 돌아갔고, 나 혼자서 장교식당 쪽으로 걸어갔다. 배고픔보다는 그냥… 누군가와 마주치고 싶었다. 군대라는 공간이 주는 고독이, 가끔 이렇게 사람 냄새를 찾게 만들었다.
식당 문을 열자마자 익숙한 냄새가 났다.
밥 냄새, 국물 냄새, 그리고 아주 살짝 남아 있는 아줌마의 향수 냄새. 식당은 이미 정리 끝난 상태였다. 테이블 위는 깨끗이 닦여 있고, 의자는 모두 올려져 있었다. 아줌마—이름은 김순자 씨라고 했던가—는 카운터 뒤에서 앞치마를 풀고 있었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사이. 군대에서 보는 여자치고는 얼굴 선이 부드럽고, 살이 조금 올라가서 포근해 보였다. 치마저고리 스타일 작업복을 입고 있었는데, 앞치마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가 제법 두툼하고 하얬다.
“아이고, ○○ 일병… 오늘도 늦었네?”
순자 씨가 나를 보더니 환하게 웃었다. 그 미소가 오늘따라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졌다.
“네… 교대가 늦어서요. 배고파 죽겠어요.”
“그래? 앉아봐. 라면이라도 끓여줄게.”
그녀는 재빨리 냄비에 물을 붓고 가스레인지를 켰다. 라면 봉지를 뜯는 동안, 나는 카운터 의자에 앉아 그녀의 등을 바라봤다.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고, 엉덩이가 둥글게 올라와 있었다. 군대에서 1년 넘게 굴러다니면서도 이런 여자 몸매를 보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라면이 끓는 동안 순자 씨는 내 맞은편에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봤다. “요즘도 힘들지? 얼굴이 많이 상했네…”
그러더니 손을 뻗어 내 이마에 묻은 땀을 살짝 닦아줬다. 그 손길이 너무 부드러워서, 순간 몸이 굳었다. 손가락 끝이 내 피부에 닿는 순간,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았다.
“아줌마… 남편분은… 어떠세요?”
내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녀는 한숨을 살짝 쉬더니 대답했다.
“오늘 내일 한다더라… 췌장암 말기야. 병원에 누워 계신데, 나 혼자 여기서 밥이나 해 먹이고…”
목소리가 살짝 떨렸다. 눈가가 살짝 붉어지는 게 보였다. 나는 그 순간, 뭔가 터질 것 같은 충동을 느꼈다. 오늘 아니면 다시는 못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절박함.
라면이 다 끓었다. 그녀가 그릇을 내 앞에 놓아주는데, 손이 살짝 떨리고 있었다. 나는 젓가락을 들지 않고, 그녀의 손을 덮쳤다.
“아줌마.”
“응?”
“나랑… 한번 하실래요?”
순간 정적이 흘렀다. 그녀의 눈동자가 커졌다. 얼굴이 순식간에 새빨개졌다.
“뭐… 뭐라는 거야… 이렇게 늙은 나랑…?”
“늙은 거랑 상관없어요.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카운터를 돌아 그녀 앞으로 다가갔다. 그녀는 뒷걸음질 치려 했지만, 등 뒤가 이미 싱크대였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당겨 꽉 안았다. 몸이 포근하고, 살이 두툼해서 안는 맛이 있었다. 그녀는 처음엔 몸을 빼려 했지만, 내가 목덜미에 입을 맞추자 “아… 안 돼…” 하면서도 손이 내 등을 감쌌다.
입술이 겹쳐졌다. 그녀의 입안은 라면 국물 맛이 살짝 났다. 혀를 넣자 그녀도 조심스럽게 혀를 내밀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점점 깊어지면서 서로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앞치마 끈을 풀고, 작업복 상의를 단추 하나씩 풀었다. 브라는 크림색, 조금 낡은 느낌이었지만 가슴은 생각보다 풍만했다. E컵은 될 것 같았다. 브라를 위로 젖히자, 커다란 유륜과 함께 젖꼭지가 툭 튀어나왔다.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아줌마… 진짜 예뻐요…”
내가 중얼거리자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저었다.
“거짓말… 늙었는데…”
나는 대답 대신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혀로 돌리고, 살짝 깨물자 그녀가 “으응…!” 하고 신음을 흘렸다. 한 손으로는 다른 쪽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치마 속으로 들어갔다.
팬티는 이미 축축했다. 손가락으로 음순을 스치자 끈적한 애액이 묻어났다. 그녀는 다리를 오므리려 했지만, 내가 무릎으로 다리 사이를 벌렸다.
“아줌마… 젖었네요…”
“부끄러워… 말하지 마…”
나는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 두 개를 넣었다. 안쪽이 뜨겁고, 질벽이 손가락을 조여왔다. 쑤욱… 쑤욱… 움직일 때마다 쩝쩝 소리가 났다.
그녀는 카운터에 손을 짚고 허리를 들썩였다. “아… 아아… 너무… 오랜만이라…”
나는 무릎을 꿇고 그녀 치마를 걷어 올렸다. 음모는 검고 풍성했다. 음순은 살짝 벌어져 있고,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있었다. 나는 혀로 클리를 살짝 핥았다.
“아아앗!!”
그녀가 다리를 떨며 소리를 질렀다. 나는 혀를 깊이 넣고, 안쪽을 핥아 올렸다. 애액이 입안 가득 퍼졌다. 짭짤하고, 약간 비린 맛. 그 맛이 더 흥분시켰다.
10분쯤 그렇게 하자 그녀가 내 머리를 잡아당겼다.
“이제… 나도… 해줄게…”
그녀는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내 바지 지퍼를 내렸다. 이미 단단하게 선 음경이 튀어나왔다. 쿠퍼액이 귀두를 적시고 있었다.
“와… 젊은 애 거… 진짜 크네…”
그녀는 한 손으로 축을 잡고, 다른 손으로 고환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처음엔 살짝만 빨다가, 점점 깊이 넣었다. 목구멍까지 들어가자 헛구역질 소리가 났지만 멈추지 않았다. 쭈우웁… 쩝… 쩝…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천천히 움직였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고였지만, 오히려 더 세게 빨았다.
“아줌마… 나올 것 같아요…”
그녀는 입을 떼고 손으로 빠르게 훑었다.
“여기다… 싸줘… 엄마 입에…”
그 말에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 입안으로 뿜어졌다. 한 번, 두 번, 세 번… 그녀는 다 받아먹고, 혀로 귀두를 핥아 청소했다.
“맛있네… 젊은 정액…”
그녀가 웃으며 말했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워 식당 안쪽, 창고로 통하는 문 쪽으로 데려갔다. 문은 잠그지 않았다. 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그게 더 흥분됐다.
나는 그녀를 벽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음경을 그녀 입구에 댔다.
“천천히… 오랜만이라…”
나는 천천히 밀어 넣었다. 뜨거운 살점이 나를 감쌌다. 질 안쪽이 주름주름해서 음경을 세게 문질렀다.
“으으윽…!! 너무… 꽉 조여…”
“아앙… 네 거… 너무 깊어… 배까지…”
나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천히, 깊게. 짝! 짝! 짝!
그녀는 벽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나는 한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 클리를 문질렀다.
“아아앙!! 거기…!! 더 세게…!!”
속도가 빨라졌다. 식당 안은 우리의 신음과 살 부딪히는 소리로 가득 찼다.
그녀가 먼저 절정에 올랐다.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질 안이 격렬하게 수축했다.
“아아아앗!!! 나와… 나와아아!!”
그 조임에 나도 한계였다.
“아줌마… 나도… 나와요…!!”
마지막으로 깊이 찔렀다. 정액이 그녀 안으로 쏟아졌다. 뜨겁게, 많이.
우리는 그대로 벽에 기대서 숨을 헐떡였다. 한참 후, 그녀가 내 등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고마워… 오늘… 진짜 살 것 같았어…”
나는 그녀를 돌려세워 다시 키스했다. 이번엔 부드럽게,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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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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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1.28 | 나의 인생살이 12 (12) |
| 5 | 2026.01.27 | 나의 인생살이 11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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