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모녀는 닮아간다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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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제 또래 어떤 분의 이야기인데 이분도 여성 편력이 대단했던 분입니다.
평소 여자 많이 먹고 다니면서 여자 거칠게 다루신다며 눈 돌아가는 애들 한둘이 아니라고 자랑하시곤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이었습니다.
평소와 같이 여자 얘기를 하던 중, 본인이 섹파가 있는데, 처음에는 조건으로 만났다가 어찌저찌 해서 그냥 파트너가되었다는 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얘가 소개해줘서 어떤 지방에 가서 여자를 먹게 되었다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서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첨 들어갔을때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인상도 좋아서 맘에들었는데,
들어오자마자 말씀 많이 들었다고 유독 반가워하며 애가 급했는지 빠르게 바지부터 내리게해서 자지를 확인하더라고
그리고 바로 본게임이 진행되고 맘에드는 애를 만나서 기분이좋아서 평소와같이 스팽킹하면서 신나게 박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판이 끝나고 걔가 말하더래요.
"오빠, 나 오빠 맘애들어서 오늘 돈 안받을테니까, 아는 언니 부를테니 같이 함 해주면 안돼?"
그래서 올나잇 꽁씹에 기분이 좋아져서 부르라고했고, 얼마 후에 한 여자가 들어왔는데 웬지 나이차가 모녀느낌날정도로 차이가 났고, 분위기도 그러했다고.
대충 눈치깐 그분이 넉살 좋게 장모님 하면서 상황극을 시작했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주더래요.
그렇게 2:1이 시작됐고, 사위 장모컨셉으로 박아댔고, 젊은 애는 우리 엄마 어떠냐고 잘해주라고 하며 잘 보조해주더라고.
그렇게 장모도 넉다운시키고 지쳐서 누워있는데 만족했는데 나이많은 애가 만족한 표정으로 방은 나섰고, 젊은애와 함께 잠이 들었는데,
자지에 느낌이 와서 눈떠보니 사까시 하는중이어서 뭐하냐 그랬더니, 어제 너무 잘해줘서 나도 서비스해주는중이다 그러더라고.
그렇게 다음날 아침까지 재밌게 놀았던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 섹파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모녀덮밥시키는거같다고 모르는척하는데 이건 모를 수 없다 그러더군요.
사진은 없다고 해서 아쉬워했는데, 그러던 어느날, 그분이, 자기 섹파랑 엄마, 그리고 지방에 엄마역했던 여자랑 모르는 여자까지 있는 사진을 받았대요.
그래서 오 그건 어떻게 구했나요? 했더니 섹파가 자기 엄마랑 이모랑 사촌언니랑 해서 해외여행갔다고 그 사진을 보내줬다는거에요.
그래서 여자들끼리 좋겠네? 그랬더니, 오랫만에 외국좆맛보고 갈거라고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네명 다? 그랬더니 당연한 얘기라고 가끔 나온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보내준 사진을 봤는데, 낯익은 얼굴이 있더라구요.
얼핏 지나가면서 본 기억이 있는 후배의 엄마랑 동생(사실 동생이 괜찮았음) 이었던겁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후배 인스타에서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혹시 얘냐 그랬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추가로 전화번호 말해주는데 맞더라구요.
이걸 후배한테 너 이런적있냐고 말할수도없지만, 너무 생생한 썰인탓에 폭딸했던 기억이있네요.
사진은 대충 이런느낌이다 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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