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관계(과거 1편)
레몬맥주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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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빌라에서 살았고 거실(소파x)에만 티비가 있었다 아버지 없을때 집에서 어머니랑 티비를 보면
항상 가슴을 만지면서 티비를 봤고 가끔씩 어머니 상의를 살짝 올려서 내 머리를 집어 넣기도
했지만 가슴을 빨지는 않았다 초등학교 중학교때에는 어머니 가슴을 아무생각없이 티비 보면서
만졌지만 고등학교에 올라가고부터는 어머니 가슴을 적극적으로 느끼며 만지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몸매가 좋거나 얼굴이 이쁘거나 하지 않았다 진짜 그당시 동네 평범함 아줌마 스타일이며
키도 많이 작고(153cm) 몸무게도 55kg 정도로 통통했다 지금에서야 생각하는데 왜 하필 그때
고등학교에 들어서서 어머니에게 빠진건지 생각해보니깐 근친(DNA)인거 같고 보호본능이 좀 느껴졌나
작아서 귀엽다는 생각을 하긴했다 그리고 스킨쉽도 자주하다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다
원래 평소에는 어머니가 오른쪽 머리를 대고 티비를 보면 뒤에서 왼손으로 브라자 밑으로 손을 넣어서
주물럭 거리거나 위쪽으로 접근해서 만지거나 하였다 고등학교 무렵부터는 성에 호기심이 많던 시기라
이것저것을 많이 시도하기 시작했다 한날은 집게손가락으로 유두를 노골적으로 만졌는데
'하지마라' '왜?' '그렇게 만지지마라' '아ㅋ 알았다' 하고는 계속 만지니깐 '손 치아라' 하면서 내 손을
뿌리쳤다 그러곤 계속 티비 보다가 바로 가슴을 만지지는 않고 배를 만지작 거리면서 간보다가 다시
가슴을 만졌고 또 유두를 만지작 거리자 때릴려고 해서 그만하고 내 방으로 도망쳤다 다음엔 요령이
생겨서 유두를 노골적으로 만지지 않고 손바닥으로 훑으면서 유두를 공략하며 느끼기 시작했다
주방에서도 스킨쉽 시도를 자주했는데 어머니가 일하고 있을때 괜히 뒤로가서 옷 위로 가슴도
한번씩 만지고 브라자도 한번씩 뒤로 당겨서 놓고 엉덩이도 한번씩 때리면서 장난을 치기도했다
별 다를거 없이 위에 말한 정도의 스킨쉽정도까지 진도만 나간채로 고2가 되었다
고2때부터는 보지에 호기심을 많이 느끼던 때였고 어머니 보지를 만지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다 가끔씩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자위도 하기 시작했는데 한번은 아직 세탁하지 않은 어머니
팬티를 찾아서 냄새를 맡고 했지만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그래서 세탁된 어머니 팬티를 방으로 가져와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팬티에 정액을 싸지 않았다 그래서 사용한 팬티는 다시 원래대로
넣어놨지만 몇번 하다 보니깐 내가 어머니 팬티로 자위한다는걸 알아줬으면 했어서 나중에는 팬티에 싸고
세탁물에 넣어 놓기도했다 어머니도 눈치를 챘을건데 단 한번도 내 팬티에 뭐를 한거냐고 묻지 않았다
별 다를거 없이 자위하고 어머니 가슴만 만지고 의미없는 시간만 계속 흘러갔고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
무조건 보지를 만져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고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오른쪽 머리를 대고 티비보는 어머니 뒤로가서 왼손으로 배쪽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왔다갔다 하면서
배쪽을 만질때는 점점 손을 아래로 내리기 시작했고 배꼽 밑에까지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괜히 손으로
허벅지(왼쪽부위)도 만지기도 하고 엉덩이도 한번씩 때리기도 하고 다양하게 스킨쉽을 했다 그런데
보지쪽으로 손을 내리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몇번이나 진도가 안 나갔다 그러다 한날은 진짜
만져야겠다고 생각을했고 배랑 가슴쪽 왔다갔다 거리다가 그냥 손을 아래로 쑤욱 내렸다 팬티 윗부분에서
손바닥 반틈까지 넣은거 같고 보지를 만지지는 않았고 털을 엄청 많이 만졌는데 순간 나도 놀라서 '어이구(쿠)'
이런 소리를 냈고 어머니도 허벅지와 엉덩이를 살짝 뒤로 움찔거리면서 당황한거 같았지만 최대한 티를
내지않고 티비를 보는척을 했다 나는 바로 손을 빼서 괜히 어머니 배쪽을 만지작 거리다가 바로 방으로
들어갔다 많은 생각들을 했고 내린 결론은 다음부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다음에 또 가슴만 만지면
평생 가슴이 다라고 생각을 했고 자신감있게 보지를 당당하게 만져야겠다고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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