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거래 20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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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번 편부터는 픽션요소가 더 큽니다. 지금까지는 90%정도는 논 픽션이었읍니다. 형수의 동생까지 좆물받이로 만드는 소설입니다. 점점더 픽션적인 요소가 가미됩니다. 힘드네요...
마담과의 격렬한 섹스가 끝난 후, 그녀는 침대에 누워 한 시간 가까이 숨을 고르고 있었다. 시트에 스며든 땀과 체액의 냄새가 방 안을 가득 채웠고, 마담의 가슴이 천천히 오르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는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원피스를 주워 입었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 뺨에 붙어 있었고, 목덜미와 가슴골 사이에 희미한 붉은 자국이 남아 있었다. “…사장님…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가게 오픈해야 해서… 다음에 또 연락드릴게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를 문 앞까지 배웅했다. 문이 닫히자 방 안은 다시 고요해졌다. 시트에 남은 그녀의 체향과 정액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나는 침대에 누워 담배 한 대를 피웠다. 연기가 천천히 피어오르는 동안, 전화벨이 울렸다. 형수였다.
“왜?”
형수의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들려왔다. “…언제 오실 거예요? 집에… 혼자 계시면 식사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나는 낮게 웃었다. “며칠 있다가 와. 치료 잘하고 아물면 그때 와.”
“…그래도 돼요? 식사는 어떡하시려고요?”
“알아서 다 먹어.”
형수가 한숨을 쉬는 소리가 들렸다. “…네… 알았어요. 그럼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전화를 끊고 나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형수의 목소리에 섞인 불안과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년도… 날 필요로 하는구나.’ 그 생각이 내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사랑은 아니었다. 그냥 소유의 쾌감이었다. 형수가 없으면, 그 빈자리가 다시 나를 삼킬 것 같았다.
며칠이 지났다. 강릉으로 차를 몰아 형수를 데리러 갔다. 형수가 차에 오르자마자 그녀의 얼굴이 어두웠다. 평소의 창백함이 아니라, 더 깊은 피로와 슬픔이 스며 있었다. 나는 운전대를 잡은 채 물었다.
“뭔 일 있어?”
형수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에요… 아무 일도…”
“근데 왜 얼굴이 안 좋아? 솔직히 말해.”
갑자기 형수가 통곡을 터뜨렸다. “…제 동생 00이가… 보이스피싱 당해서… 지금 난리예요. 돈도 사기 당하고, 00이 통장으로 돈이 들어왔는데 그 돈은 다 빠져나가고, 통장으로 입금시킨 사람이 3명… 합계가 6억이래요? 경찰에서 조사하고 기소한다고 난리 나서… 6억 갚아줘야 된다 하네요. 00이는 왜 그런지… 재작년에 남편이 죽고 그것도 해결 안 됐는데… 또…”
형수의 울음이 차 안을 가득 채웠다. 눈물이 뚝뚝 떨어지며 그녀의 무릎을 적셨다. 나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물었다.
“담당이 어느 경찰서야?”
“…네… 이천경찰서라고 하던데요?”
나는 전화기를 들고 이천경찰서 정보과장인 친구 오00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 00이냐? 나 **야. 고등학교 동창. 너네가 조사하고 있는 사건 중에 보이스피싱 사건 중 피의자 강00이라고 있지? 어… 그래… 알았어.”
전화를 끊고 형수를 보았다. “니 동생 몇 살이냐?”
“…43살이에요.”
“이쁘냐? 사진 있어?”
형수가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보여주었다. 사진 속 여자는 43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부드러운 피부, 큰 눈, 섹시한 몸매. 나는 미소 지었다.
“…이쁘네. 차 돌려. 강릉 시내 카페로 가자.”
형수가 불안한 표정으로 물었다. “…왜요?”
“지금 불러. 여기로.”
형수가 동생을 불렀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자, 섹시한 여자가 들어왔다. 검은 원피스를 입은, 사진보다 더 매력적인 여자. 형수가 말했다.
“이분이… 널 도와주신대.”
동생이 의아한 눈으로 나를 보았다. “누구신데요?”
형수가 설명했다.
“아! 00이 오빠 사촌 동생분이셔. 오빠 빚도 다 해결해줬어. 아까 경찰서 정보과장하고 통화 하셨어. 친구분이시더라.”
동생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정말요? 감사합니다.”
나는 물었다.
“남편이 죽었다고?”
“…네… 재작년에… 사고로…”
“남자친구나 애인은 없어요?”
“…네… 없어요.”
형수가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자리를 비웠다. 나는 동생을 똑바로 보았다.
“공짜는 아니에요. 저랑 잠자리 해요. 이것도 공짜는 아니고…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금액은 달라져요. 언니에게는 허락 받았어요.”
동생이 아무말 없이 고개를 숙였다가 고개를 들어 말했다.
“…네. 해요. 근데 보이스피싱 이건 어떻게 해결하실 건데요?”
“내 친구 놈한테 연락해 보니까… 통장에 들어온 금액 5억 4천 정도를 배상해주고 동생분도 피해자라는 걸 입증하면 된대요. 그건 내 친구가 알아서 해줄 거고, 통장에 들어온 돈은 제가 줄 거고. 이제 됐죠? 언니 오면 이천경찰서로 갑시다. 같이… 가서 돈 배상해주고 친구 만나서 해결하자구요.”
형수가 돌아오자 우리는 이천경찰서로 갔다. 친구 오00을 만나 자세히 이야기를 듣고 5억 4천만원을 통장에 입금시켰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형수는 고마워하며 울었다. 동생은 창밖을 보며 조용히 앉아 있었다.
집에 도착한 순간, 공기가 무거워졌다. 형수와 동생, 두 자매의 얼굴에 복잡한 감정이 스쳤다. 형수는 고마움과 굴욕이 뒤섞인 눈으로 나를 보았고, 동생은 불안과 안도의 혼합으로 떨리고 있었다. 나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바지가 이미 부풀어 오른 상태였다.
“야, 쌍년아. 좆 좀 빨아.”
형수가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네…”
그녀가 무릎을 꿇고 내 앞으로 기어왔다. 손이 떨리며 바지 지퍼를 내렸다. 좆이 튀어나오자, 이미 반쯤 단단해진 상태였다. 형수가 입을 벌리고 좆을 삼켰다. 따뜻한 입안의 습기가 좆 뿌리까지 스며들었다. 혀가 좆 아래쪽 혈관을 따라 천천히 쓸어 올리며 끈적한 침을 듬뿍 묻혔다. 침이 좆을 타고 흘러내리며 불알까지 적시자, 차가운 공기와 부딪히면서 찌릿한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올라갔다. 형수의 입술이 좆 기둥을 따라 미끄러지며 부드럽고 탄력 있는 안쪽 살이 좆의 혈관을 압박했다. 그녀의 목구멍이 경련하듯 좆을 조였다 풀었다. 동생은 그 광경을 보며 얼굴을 붉히고, 자신의 무릎을 꼭 쥐었다.
형수가 오럴을 시작하자, 나는 동생을 보았다.
“동생은 가서 씻고 와.”
형수가 말했다.
“저도… 씻고 올게요.”
형수가 샤워실로 들어가자, 동생이 씻고 나왔다. 타월을 두른 채로, 물방울이 아직 피부에 맺혀 있었다. 타월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가 부드럽게 빛났다. 나는 그녀를 불렀다.
“내 좆 좀 빨아봐.”
동생이 좆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한숨을 쉬었다. “…네…”
그녀가 무릎을 꿇고 내 앞으로 다가왔다.
타월이 살짝 풀어지며 가슴골이 드러났다. 동생의 손이 좆을 쥐었다. 부드러운 손바닥이 좆을 감싸자, 열기가 솟아올랐다. 입을 벌리고 좆을 삼켰다. 형수와 달리, 동생의 입은 더 부드럽고 경험이 덜한 듯 망설임이 느껴졌다. 혀가 좆 끝을 핥아대자, 투명한 전립선액이 한 방울 새어 나왔다. 동생이 그 액을 혀로 핥아 삼키는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좆이 더 단단해졌다. 그녀의 입술이 좆 기둥을 따라 천천히 미끄러지며 부드러운 압력이 느껴졌다. 침이 입꼬리를 타고 흘러내리며 내 불알을 적셨다.
형수가 샤워실에서 나와 그 광경을 보았다. 형수의 눈에 복잡한 감정이 스쳤다. 질투, 안도, 굴욕. 형수의 타월이 젖은 머리카락에서 물방울이 떨어졌다. 나는 형수를 불렀다.
“너도 와. 같이 빨아.”
형수가 동생 옆에 무릎을 꿇었다. 두 자매가 내 좆을 번갈아 빨아대기 시작했다. 형수의 혀가 좆 뿌리를 핥고, 동생의 입이 좆 끝을 삼키는 순간 쾌감이 극에 달했다. 형수의 입안이 뜨겁고 습했고, 동생의 입은 부드럽고 조심스러웠다. 침이 흘러넘치며 내 허벅지를 적셨다. 나는 두 사람의 머리를 번갈아 쥐었다. 형수의 목구멍까지 찔렀다. “욱… 욱…”
형수가 헛구역질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동생도 똑같이. 두 사람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형수의 눈물이 동생의 어깨에 떨어졌다. 그 순간, 두 자매의 시선이 마주쳤다. 형수의 눈에 스친 죄책감, 동생의 눈에 스친 공포와 흥분. 나는 그 광경을 보며 더 흥분했다.
“형수는 침대에 누워.”
형수가 침대에 누웠다. 타월이 풀어지며 알몸이 드러났다. 보지가 아직 약간 부은 상태였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좆을 보지 입구에 문질렀다. 끈적한 점액이 좆 끝을 적시자 미끄러운 열기가 퍼졌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꽉 조이는 안쪽 벽이 좆을 삼키며 뜨거운 압박감이 느껴졌다. 형수가 신음했다.
“…아파… 주인님… 아직… 아픈데…”
동생은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녀의 타월이 풀어지며 가슴이 드러났다. 나는 동생을 끌어당겨 그녀의 보지를 핥았다. 부드러운 보지 입구가 혀에 닿자, 달콤쌉싸름한 맛이 퍼졌다. 동생의 클리토리스를 빨아들였다. 동생이 신음했다.
“…아……!”
형수를 박아대며 동생의 보지를 핥았다. 형수의 보지가 좆을 조이며 쾌감이 극대화되었다. 형수의 신음과 동생의 신음이 섞였다. 자매의 목소리가 하나처럼 울렸다. 자세를 바꿔 동생을 뒤에서 박았다. 동생의 보지가 좆을 삼키자, 형수보다 더 꽉 조이는 느낌이었다. 형수는 아래에서 내 불알을 핥았다. 혀가 불알 주름을 따라 쓸어 올리며 찌릿한 쾌감이 퍼졌다. 자매의 몸이 하나처럼 뒤엉켰다. 형수의 보지, 동생의 항문, 번갈아 구멍을 파괴했다. 형수의 항문에 밀어 넣자 그녀가 울부짖었다.
“아악…! 주인님… 찢어져요…!”
동생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휘저었다. 동생의 점액이 손등을 적셨다. 그들의 울음과 신음이 섞여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형수의 눈물이 동생의 등에 떨어졌다. 동생의 땀이 형수의 가슴에 떨어졌다. 마지막 사정을 두 사람의 입에 나눠 쏟아냈다. 뜨거운 정액이 목구멍으로 흘러들었다.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핥아 정액을 나눴다. 형수의 혀가 동생의 입술을 핥고, 동생의 손이 형수의 가슴을 만졌다. 그 광경이 내 가슴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두 자매는 이제 내 노예였다. 영원히. 형수가 동생을 안고 울었다. 동생이 형수를 안고 속삭였다. “…언니… 고마워…
나는 그들을 내려다보며 웃었다. “좋아. 이제부터 매일 이렇게. 자매 구멍을 번갈아 박아줄게.
두 자매가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네……”
그날 밤, 방 안은 자매의 신음과 울음으로 가득 찼다. 그 소리가 내 상실을 채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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