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본의아니게 근친 만들어 준 썰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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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가끔 글쓰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어떤 얘기를 꺼내야할까 고민고민하다 모녀 얘기가 반응이 있어서 다른얘기도 해보고자 합니다.
이것도 ㄱㄱ을 즐기고 다니시던 형님이 해주신 얘기입니다.
그 형님은 가끔 여자 통해서 다른 남자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같이 섹스하고 하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각지에 인맥들이 있었고 그분들 도움을 통해 다른여자도 보고 하셨다고해요. 물론 본인도 여자데려가서 바꿔먹기도 했다고 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어떤 지방에 가가됐는데, 일정이 비는 날이었다고합니다.
여자를 만나고싶은데, 그쪽에 아는여자들이 다 일이 있어 못보는 상황이라, 사냥감을 알아보러 시외를 돌아다니고있었대요.
그러다가 버스를 기다리는 여자를 보게되었고, 시내까지 태워다주겠다며 슬슬 꼬셔서 차에 태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는 뻔하죠. 일부러 인적드문데로 가서 바로 여자를 위협해서 덮쳤고, 덥치는 와중에도 여자는
"나 유부녀다. 이러지말이라. 우리 집에 돈이 많다. 원하는대로 주겠다" 이랬지만.
"내가 당장 원하는건 이거 하나다." 라고 무시하고 덮쳤고, 여느 여자들과 비슷하게 일단 삽입이되자 포기하고 반항이 멈추더라고.
어치파 인적이 드문곳이었기때문에 홀딱벗기고 밖으로 데리고나와서 따먹고, 차에 기대어 따먹고 하고있는데 그여자 폰이 몇번울리길래 봤더니, 대략적인 내용이 이랬답니다.
"딸뻘인 너랑 이러는게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몇년이 흘렀지만 넌 아직도 이쁘고 좋은 여자다. 앞으로도 좋은시간 함께보내자."
딱보니 다른남자가 있는데 그것도 나이많은 남자랑 뒹굴고 왔구나 싶어 위협하며 다시한번 물으니, 옛날 상사인데 그때부터 종종 만나오던 사이라고.
지금 그지역아니고 남편이랑 서울사는데 내려올때마다 보고있다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빌미로 내려와있는동안 만나서 떡치기로 했다고 합니다.
섹파까지있는 여자라 빡빡한 느낌도 없고 이쁜 얼굴도 아니라서 오래 먹을 생각은 없어서 그렇게 그날은 보내고 다음날부터 모텔에 불러다 진득하니 떡치고있는데,
갑자기 그 동네서 여자 나눠먹던 아재 한명이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심심한데 여자 나눠먹자고. 그래서 여자한테 물어보니, 나 그래도 여기 아빠가 인맥이 좀 있어서 좀 그렇디길래, 그럼 얼굴만 안내밀면 되는거아니라 이불 뒤집어쓰고있어라 라고 하고 약속을 잡았답니다.
잠깐 볼일이 있어 여자는 잠시 자리 비운새, 옆방 잡고 아재가 데려온 여자애 같이 돌려먹고는 한숨 돌리면서 얘기했대요.
옆방에 있는애는 자기 섹파인데 먹은지 얼마안된다. 유부년데 몸팔러다닌 보지는 아니다. 근데 경험이 꽤있어서 잘받아내더라.
그랬더니 새로운 보지는 언제나 환영이라는 투로 좋다고 반으하고서는 둘이 옆방에 넘어갔다고 합니다.
침대에 여자가 다벗고 누워서 이불로 얼굴가리고 있는 상태에, 먼저 하셔라라고 양보했더니 아재가 좋다고 보지빨고 거칠게 삽입을 시작했다고.
그 모습을 보다가 형님도 슬슬 같이 하고싶어서 그남자 반대편으로가서 슬슬 이불을 들추니까 여자가 긴장했는지 이불을 안놔줄라고 하는거 그냥 사까시만 한다고 하면서 슬적 이불을 올려서 자지를 물렸대요.
그렇게 자극을 받고있는데 계속 이불 들고있기도 힘들고 자세도 좀 그래서 귀찮아진나머지 그냥 이불을 던져버렸는데, 그때 한참 좆질하던 아재가 멈칫하고, 여자애도 자기 위에 올라탄 아재 얼굴을 보고 놀래서 굳어버리더라고.
그래서 혹시 아는사이냐? 라고 물어보니 아재가 잠깐 자리좀 비워줄수있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한 30분 편의점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어느새 그 어자애가 그 아재 자지빨고있더라고.
들어온 형님을 보더니 그대로 보지쓰시라고 하면서 그여자도 돌려먹고 각자 한발씬 빼고 여자를 돌려보냈다고 하네요.
그 여자가 나가자마자 그 아재가 그랬대요.
"쟤랑 무슨사이라고요?"
"섹파입니다."
"오래만났어요?"
"그냥 좀 된거같아요. 아는 사이세요?"
"사실, 내 딸인데, 결혼전에도 남편말고 딴남자 만나서 해결해준적있는데 얘가 아직 버릇 못고친거같다"
"딸이면, 괜찮으시냐?"
"뭐 어때요?"
알고보니 ㄱㄱ 할때 연락온 나이많은 남자가 이 여자가 어릴때 다니던 회사 상사였는데 당시 회식끝나고 꽐라되서 따인 이후 계속 섹파 상황이었다고.
결혼전에 그거 알고 아재가 인맥통해서 따로 만난후에 다시 만나지 말라고 돈까지 주면서 해결했는데 둘이 못참고 만나고있던거 같더라고.
결국 둘이 몸까지 섞게 되면서 아직 만나고있다고 실토하고 이 형님도 섹파중하나라고 했대요.
그 이후로, 여자의 와꾸는 맘에 안들었지만, 부녀의 근친을 지켜본다는 상황에 흥분되서 같이 여러번 더 즐겼고, 이후로 몇해를 같이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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