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45
조까는
2
259
2
4시간전
추석 연휴 사흘째 오후 3시경 원주 시내 작은 동네 광장에 노래자랑 무대가 설치됐다. 천막 아래 LED 조명이 붉고 푸르게 깜빡였고, 스피커에서 테스트 베이스음이 쿵-쿵 울려 가슴을 울렸다. 공기 중에 구운 고기 냄새와 연기, 동네 어르신들의 향수 냄새가 뒤섞여 코를 찔렀다. 큰엄마 노래방 ‘별빛노래주점’이 후원사라서, 큰엄마 영희가 무대 뒤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의 남편, 큰아빠는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 누워 있었다. 큰엄마가 “김서방 목소리 좋잖아, 나가봐”라며 나를 무대에 올렸다.
연습 때까진 괜찮았다. 하지만 당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목이 잠겨버렸다. 목구멍 안쪽이 칼칼하고, 삼킬 때마다 따끔한 통증이 올라왔다. 성대가 부은 듯 목소리가 갈라지고, 숨을 쉴 때마다 목덜미 근육이 당겨졌다. 아내가 걱정스레 물었다. “오빠 목 왜 그래? 오늘 나가기로 했잖아.” 나는 변명했다. 목소리가 갈라지며 나오자 목구멍이 더 따끔거렸다. “목 풀어야 할 것 같아. 큰엄마 노래방에 가서… 좀 연습하고 올게.” 아내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빨리 다녀와. 무대 시작 전에 와야 해.”
노래방에 도착한 건 오후 4시 32분. 연휴라 손님이 거의 없었다. 문을 열자 익숙한 담배 연기와 싸구려 향수, 술 냄새가 코를 찔렀다. 안쪽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반주 소리가 벽을 울렸다. 큰엄마 00가 카운터 뒤에서 나를 보더니 눈이 동그래졌다가, 곧 끈적한 미소로 바뀌었다. 검은 블라우스 단추 두 개가 풀려 가슴골이 깊게 드러났고, 치마는 무릎 위로 올라와 허벅지 안쪽 살이 살짝 보였다. 그녀의 목덜미에 땀방울이 맺혀 반짝였고, 입술은 붉은 립스틱으로 물들어 윤기 났다. 숨을 쉴 때마다 가슴이 살짝 오르내리며 블라우스 천이 미세하게 스쳤다. “서방님… 목이 왜 그래? 그녀의 목소리가 낮고 달콤했다. 손님 없는 노래방 안쪽으로 나를 데려갔다. 301호 룸 문을 잠그는 ‘철컥’ 소리가 울렸다. 룸 안은 조명이 붉게 물들어 있었고, 에어컨 바람이 차갑게 불어와 피부에 소름이 돋았다. 소파 가죽이 앉자 미세한 냉기가 엉덩이와 허벅지로 퍼졌다.
저음의 노래를 틀고 조용히 노래를 시작했다.... 김광현의 "재회"를 부르기 시작하자 큰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와 내 노래를 감상했다.
'차라리 못 본체 지나 칠 것을..우연을 피해 갈수는 없었지만 .....'
노래 첫 소절이 들어가고 조용히 내뱉는 내 노랫소리를 듣고 큰엄마는 눈을 감고 조용히 감상하였다.
노래가 끝나자 박수를 치며 "우와..정말 노래잘한다....다들 반하겠어요" 그러면서 내 손을 잡고 눈이 커졌다.
"이거 누구 노래야?"
난 "박광현의 [재회]란 노래예요"
큰엄마는 '재회"재회" 라면서 되내이며 외웠다.
큰 엄마는 갑자기 " 김서방은 못하는게 뭐야. 머리도 좋아. 키도 커. 몸도 좋아. 얼굴도 잘생겨....노래도 잘해...그리고 돈도 잘벌어...완전 100점..아니 1000점. 10000점 짜리 잖아."
"근데 00이는 이것도 몰라보고 독수공방시켜? 못난년....쯧쯧쯧.."
"나라면 맨날 물고 빨고 그럴 텐데....복을 발로 차는 구만...바람이라도 나면 어쩔려고..그제서야 울고불고 하겠지."
"근데? 진짜 커?"
난..."뭐가요?"
"그게?" 라고 하며 눈짓으로 자지 쪽을 바라본다.
난 " 잘 몰라요? 크다고는 하는데...난 뭐...?"
"에휴....난 서방이 오늘 내일 하고 있어서 맨날 저녁에 병원에 가서 자고 아침에야 출근하고 그러는데...."
"썩은 좆이라도 한번 박아봤으면 좋겠다."
그말을 들은 나는 "썩은 좆은 아니지만 한번 박아보실래요?"
그러면서 바지를 내렸다. 펜티를 내린 나를 보고 큰엄마는 "엄마야! 이게뭐야? 사람이 왜 이리커?" 그러더니 내 좆을 잡고 위아래로 만져댔다.
"진짜로 한번만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는데....조카꺼라서..."
"00이가 안해줘요. 벌써 1년 가까이 된것같은데...."
"그래? 미친년...업고 다녀도 모자랄 판에....잠깐만...문 닫고 올게"
잠시후 큰엄마는 룸 안으로 들어 왔고 나에게 조용히말을 한다.
"절대 어디가서 말하면 안되..알았지?"
난...."당연하죠? 어디가서 얘기를 해요."
"응..."
큰엄마의 손이 내 목덜미를 쓰다듬었다. 따뜻한 손바닥이 목 근육을 천천히 주물렀다. 손가락 끝이 귀 뒤를 스치자 미세한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 성기 끝까지 퍼졌다. 그녀의 손톱이 살짝 긁히며 따끔한 통증이 스쳤다.
통증이 순식간에 쾌감으로 바뀌며 성기가 팬티 안에서 부풀어 올랐다. 프리컴이 살짝 새어 나와 팬티 안감에 끈적하게 묻어났다.
“김서방 목… 여기 딱딱해졌네… 긴장 풀어줘야지.” 그녀의 손가락이 목을 따라 내려가 쇄골을 문지르고, 가슴팍을 스쳤다. 손바닥이 셔츠 위로 젖꼭지를 살짝 누르자, 미세한 통증과 함께 전기가 통했다. 젖꼭지가 단단하게 굳어 셔츠 천을 뚫을 듯 솟았다.
그녀가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귀두가 이미 빨갛게 부풀어 있었고, 프리컴이 한 방울 맺혀 반짝였다. 공기 중에 내 냄새가 퍼졌다.
그녀의 손이 성기를 잡았다. 뜨거운 손바닥이 성기를 완전히 감쌌다. 손가락이 귀두를 문지르며 프리컴을 문질렀다. 미끄러운 감촉이 손끝에 느껴졌다.
엄지손가락이 귀두 끝 작은 구멍을 살짝 누르자, 또 한 방울 프리컴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손톱이 귀두 가장자리를 살짝 긁자, 미세한 통증과 쾌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귀두가 더 부풀며 핏줄이 돋아났다. “와… 진짜 크네… 손에 꽉 차… 맥박이… 내 손바닥에 뛰는 게 느껴져… 김서방 냄새… 진해… 짭짤해…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게… 끈적해…”
그녀가 입을 벌렸다. 입술이 귀두를 감쌌다.
뜨거운 입안의 습기와 혀의 움직임이 성기를 완전히 덮었다. 혀끝이 귀두 끝 작은 구멍을 파고들었다가, 귀두 가장자리를 돌리며 핥았다.
짭짤한 맛이 그녀의 혀에 묻어났다. 그녀가 깊이 삼켰다.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가 천천히 빼냈다.
목구멍이 조여오는 느낌, 구역질을 참는 듯한 작은 헛구역질 소리 “욱… 헉…” 가 들렸다. 침이 흘러내리며 턱을 타고 흘렀다.
그녀의 코에서 “흐으음… 으음…” 하는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 소리가 내 고막을 진동시켰다
.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천천히 움직였다. 머리카락이 손가락 사이로 미끄러졌다.
두피의 열기와 땀이 손바닥에 전해졌다. 그녀의 머리카락 냄새 – 샴푸와 땀과 여자의 체취가 섞인 – 가 코를 찔렀다. “큰엄마… 혀… 너무 좋아… 목구멍까지… 느껴져… 더 깊이… 넣어줘… 네 목구멍이… 내 좆을 조이는 게… 미치겠어… 네 침이… 내 귀두를 적시는 게… 너무 뜨거워… 네 혀가… 귀두 가장자리를 핥을 때마다… 전기가 통해… 귀두 끝이… 저려… 입안에 퍼지는 게… 느껴져…”
그녀가 일어났다. 블라우스를 벗었다. 검은 레이스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브래지어를 풀자 가슴이 부드럽게 흘러내렸다.
젖꼭지가 단단하게 솟아 있었고, 유륜 주위에 작은 돌기가 돋아 있었다. 치마를 내리고 팬티를 벗었다.
검은 레이스 팬티가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가며 끈적한 실이 길게 늘어졌다. 털이 많고 검은 보지가 드러났다.
음순이 살짝 벌어져 있고,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핑크빛으로 빛났다. 씹물이 한 방울씩 흘러내리며 허벅지 안쪽을 타고 흘렀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려 보였다. 안쪽 분홍빛 살이 드러났고, 작은 구멍에서 투명한 액체가 천천히 흘러나왔다.
공기 중에 그녀의 냄새 – 달콤하면서도 짭짤하고, 약간 비린 듯한, 여자의 가장 깊은 향 – 이 진하게 퍼졌다. 그 냄새가 코를 찌르며 성기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김서방… 큰엄마 보지… 봐. 큰아빠는… 이제 못 하시니까… 김서방이… 대신 채워줘.”
그녀가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나는 그녀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성기를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그녀의 보지는 뜨겁고 습했지만, 입구가 좁아 처음엔 저항했다. 습기가 도와 미끄러지듯 안으로 들어갔다.
안쪽 벽이 성기를 세게 조였다. 주름 하나하나가 귀두를 문지르는 느낌이 생생했다. 귀두가 자궁 입구를 살짝 찌를 때마다 그녀의 몸이 미세하게 떨렸다.
“아… 아아악… 김서방… 너무 커… 큰엄마 찢어질 것 같아… 네 좆 끝이… 자궁 입구를 찌르는 게… 느껴져… 뜨거워… 안이… 불타… 하나하나 느껴져… 내 안쪽을 헤집을 때마다…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아… 네 정맥이… 긁을 때마다… 안이… 경련해… 네 좆이… 내 보지 모양을 바꾸는 게… 느껴져… 네 귀두가… 자궁 입구를 누를 때마다… 자궁이… 떨려…”
나는 천천히 움직였다. 피부가 부딪히는 ‘짝짝짝’ 소리가 룸 안을 울렸다. 그녀의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렸고, 젖꼭지가 내 손에 잡혔다. 꼬집자 그녀가 신음했다.
“더… 더 세게…… 미쳐… 네 좆이… 내 안을 헤집는 게… 좋아… 자궁이… 떨려… 네 귀두가… 내 안쪽을 누를 때마다…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아……”
그녀가 먼저 절정에 올랐다. 몸이 경련하듯 떨리며 보지가 리듬 있게 조였다. 뜨거운 액체가 흘러넘쳐 내 허벅지를 적셨다.
끈적한 감촉이 피부에 달라붙었다. 그녀의 신음이 노래방 음악 소리에 섞여 더 작고 더 절박하게 들렸다. “아… 아흑… 가… 가는 거야…… 큰엄마 보지……”
나는 곧 터졌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 안으로 쏟아졌다. 펄떡이는 느낌이 몇 번 이어지며 그녀의 안을 가득 채웠다.
정액이 넘쳐 그녀의 보지 입구로 흘러내렸다. 흰 액체가 그녀의 음순을 타고 소파에 떨어졌다. 끈적한 소리가 작게 났다.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숨을 골랐다. 그녀의 가슴이 내 가슴에 닿아 아직도 떨렸다. 땀이 식으면서 피부가 차가워졌다. 그녀의 눈물이 내 어깨에 떨어졌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이 피부에 스며들었다. “ 00이한테… 절대 말하지 마..”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큰엄마… 다음에… 또 해요?”
그녀가 미소 지었다. 눈물이 고인 채로.
“언제든… 노래방 문 두드려. 큰엄마… 문 잠그고 기다릴게..”
그날 노래자랑 무대에 올랐을 때, 목은 이미 풀려 있었다.
아내가 객석에서 박수를 치며 웃었다.
나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며, 방금 전 룸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큰엄마의 신음, 그녀의 보지가 조이는 느낌, 정액이 흘러내리는 끈적함, 그녀의 눈물 맛, 그녀의 손톱이 스치는 따끔함, 입안의 뜨거운 습기, 목구멍이 조이는 압력.
모두가 박수를 치는 가운데, 큰엄마가 무대 뒤에서 나를 보며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그 미소는, 나만 아는 비밀이었다.
추석 연휴는 그렇게, 노래와 신음이 뒤섞인 밤으로 이어졌다.
아내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노래방의 네온사인 아래, 큰엄마의 손길은 점점 더 대담해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4 | 현재글 나의 인생살이 45 (2) |
| 2 | 2026.02.24 | 나의 인생살이 44 (2) |
| 3 | 2026.02.23 | 나의 인생살이 43 (5) |
| 4 | 2026.02.23 | 나의 인생살이 42 (12) |
| 5 | 2026.02.22 | 나의 인생살이 41 (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IAN
pica
B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