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50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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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몸에 이상이 생긴 후로 병원 물리치료사 전00와의 로맨스가 시작됐지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였다. 요즘 나는 원주에 사는 이쁘장한 아줌마들을 따먹는 취미에 빠져 있었다. 배드민턴 동호회 아줌마들부터 시작해서, 그녀들의 보지는 내 좆을 빨아들이는 구멍처럼 느껴졌다. 매일 밤 다른 보지 안에 정액을 쏟아부으며, 마누라와는 점점 더 멀어졌다. 마누라는 여전히 차갑게 등을 돌리고 자고, 나는 그녀의 보지를 건드릴 생각도 안 했다. 그녀는 그냥 집안일 하는 기계처럼 느껴졌다.
어느 날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떨리시며 말씀하셨다.
“야… 네 친구 경범이가 애 낳았대. 딸이야. 그놈 아버지가 나한테 자랑질이야… 손녀 낳아서 좋다고……”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아버지… 축하할 일인데 왜 배 아프세요? 우리도 곧 애 낳을게요.”
“야… 결혼 4년 됐는데 왜 아직 소식 없냐? 네놈이 문제냐? 아니면 00이가?”
전화를 끊고 그날 밤, 마누라에게 조용히 말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오늘 아버지 전화 왔어. 경범이가 딸 낳았대…”
“나도 아이 낳고 싶은데… 오빠가 너무 커서 아프단 말이야? 그래서 할려고만 하면 겁나…”
그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미안… 오늘은… 천천히 해볼까?”
“응… 나도… 노력할게……”
그날 밤, 마누라는 울면서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오랜만에 느껴지니 좁고 건조했다. 로션을 발라 천천히 넣었다. 그녀가 이를 악물며 참았고, 나는 부드럽게 움직였다. 그녀의 신음이 섞인 울음이 방을 채웠다.
절정에 오르며 그녀 안에 정액을 쏟아냈다. 그녀가 울면서 안아왔다.
두 달 후, 마누라가 아침에 헛구역질을 했다. 얼굴이 창백해졌다.
“나… 생리 안 하고… 요즘 계속 속이 더부룩해… 병원에 한번 가야 될 것 같아…”
“그래… 갔다 와. 조심해.”
출근 후, 오후에 마누라 전화가 왔다. 울음소리가 들렸다.
“오빠!…”
“왜 그래? 왜 울어?”
“오빠… 나 임신이래…”
“어? 뭐라고?”
“애가 생겼대…”
“어… 알았어… 지금 바로 퇴근할게.”
신호위반도 하며 집으로 달려갔다. 집에 없어서 전화하니 장인 식당에 가 있었다. 달려가 보니 장인과 장모, 장인 친구분들 몇 분이 크게 웃으며 나를 반겼다.
“김서방… 이제 00이는 다했네…!”
“네… 장인어른…”
울면서 마누라를 안아줬다. 결혼 4년 동안 안 생겼던 아이가 그날 딱 한 번으로 들어선 거였다. 참 용했다.
그러고 보니 그때쯤 지방자치단체 선거 때였다. 마누라의 친한 언니가 간밤에 꿈을 꿨다는 거였다.
하얀 호랑이가 노란 호랑이 여러 마리를 이끌고 집으로 들어왔다는… 그 꿈을 내가 산다고 하여 1000원에 사고 밥도 사줬던 기억이 났다.
그 꿈이?.... 아무튼 그날부터 나는 노예가 됐다. 내 아들을 볼려면 그 정도는 할 수 있지...그리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드렸다.
“아버지… 00이가 애를 가졌어요. 아버지도 할아버지가 됩니다. 10달 후에…”
“야! 진짜냐? 우리 집안은 씨가 넘치는 집안이야… 그래서 걱정 안 했어! 하하하!”
그날 수많은 친구, 동료, 교수님에게까지 전화를 드렸다. 그리고 좀 착해지기로 결심했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까지 하루 10번도 넘게 마누라에게 전화를 했고...퇴근하면 회식이나 회의도 불참하면서 집으로 달려 왔다. 다른 여자와 섹스도 안 했다. 태어날 아이한테 죄짓는 것 같았다.
2006년 7월 초… 마누라가 너무 아파한다. 난 안절부절못하며 병원으로 데려갔다. 의사가 말한다.
“애가 너무 커서 자연분만은 힘들겠습니다.”
“네…”
수술실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며 담배를 피웠다. 한 모금 빨아들이면서 내 손을 보았다. 덜덜 떨고 있었다. 순간 간호사가 불렀다. 담배를 끄고 달려갔다.
“9시 26분에 출생했습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아기도 건강합니다. 4.06kg입니다.”
엄청 컸다. 좀 있으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오셨다. 그리고는 신생아실로 달려가셔서 발을 동동 구르셨다.
어머니는 마누라한테로 가서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말하였고 곧바로 애를 보러 신생아실로 달려오셨다. 장인의 어깨가 올라가 있었다. 아들이어서...너무 좋아하셨다.
나도 너무 감격했다. 근데 간호사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보내줬다.
그걸 보는 순간...헉....이게 사람이야? 원숭이야?
온 몸에 피와 오물이 묻어있고 시커먼 원숭이 새끼 한 마리가 눈도 못 뜨고 우는듯한 모습의 사진이었다.
지금도 그 사진을 가지고 있어 아들한테 보여주면 아들은 난리가 난다. 저리 치우라고...그래서 난...아들을 보러 가는게 망설여졌다.
신생아실 앞에서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굳은 마음을 먹고 아기들을 보았다.
그날 7명이 태어났는데 세상 예쁜 애가 날 보고 있는 것이다. 엄청 컸다. 다른 아기들의 두배는 되어 보이는 애기...맞다..그놈이 그놈이다.
헛..아까 본 사진과는 너무 달랐다. 그 때부터 나는 하루종일 그 앞에서 아즐하고 놀았다. 이 돼지새끼는 잠만 잤다.
그래도 좋았다. 이뻤다. 사일 후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난 현장에 가는게 너무 싫었다. 내 새끼를 두고 가는게 안타까워서 매일 지각했다. 매일 아이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자랑하기 바빴다.
아이 백일날...향교에서 백일잔치를 하는데...아내의 고모와 큰엄마가 왔다. 고모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날 데려가더니 좆을 꽉 잡았다.
“아들만 좋아하지? 난… 맨날 독수공방 시켜 놓고…”
“네… 너무 아깝고 사랑스러워서…”
“네 거… 그리워 죽겠어…”
“네… 다음주에… 제대로 해줄게요.”
백일잔치를 끝내고 다음주, 고모의 가게로 찾아갔다. 가게는 점심시간 지난 후라 한산했다. 고모는 나를 보자 난리였다. 직원들에게 가게를 맡기고 근처 모텔로 데려갔다. 운전 중에도 좆을 주물거렸다.
“김서방… 네 거… 너무 그리웠어… 손에 잡히니까… 벌써 뜨거워… 끈적해… 빨고 싶어 죽겠어…”
“고모… 운전 중이니까… 참아요… 모텔 가서… 제대로 해줄게요.”
“아… 못 참아… 네 좆 냄새… 코를 찔러… 빨리 가…… 내 보지 찢어질 정도로 박아줘…”
모텔에 도착했다. 문 닫자마자 고모가 미친 듯이 좆을 빨아댔다.
무릎 꿇고 성기를 입에 넣었다. 뜨거운 입안 습기가 성기를 감쌌다. 혀가 귀두를 핥아 올렸다. 귀두 끝 작은 구멍을 혀로 파고들었다가, 가장자리를 돌리며 빨았다.:
“후… 욱… 우… 너무 맛있어… 1년 만에 먹는거야? 김서방…… 짭짤해… 더 줘…… 아… 네 냄새… 미치겠어… 쏴줘… 안에… 다…”
“고모… 빨아… 더 깊이……”
“욱… 헉… 좋아… 김서방 좆… 내 목구멍 가득 느껴져…… 아… 네 냄새 미치겠어… 쏴줘… 안에… 다……”
첫 번째 절정. 입안에 정액을 쏟아냈다. 삼키며 신음했다. 정액이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느낌이 느껴졌다. 목이 움직이며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아… 뜨거워… 김서방 정액… 목구멍 타고 내려가는 게 느껴져… 맛있어… 더 해… 아직 부족해……”
옷을 벗었다. 가슴이 드러났다. 젖꼭지가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소파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보지가 흥건했다. 음순이 벌어져 안쪽 분홍빛 살이 보였고,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있었다. 씹물이 흘러넘쳐 허벅지를 적셨다.
“김서방… 봐… 고모 보지… 이미 흥건해… 네 생각만 해도 젖었어… 빨리 넣어줘…… 이제 마음껏 해줘…”
“네… 고모 보지… 가득 채울게요. 안… ”
성기 삽입. 뜨거운 안쪽이 성기를 감쌌다.
“아아악… 너무 커… 고모… 찢어질 것 같아… 네 좆… 자궁 찌르는 게 느껴져… 뜨거워… 안이 불타… 더 세게… 미치게 해줘…… 내 안에 쏴줘…”
“네 보지… 너무 조여… 좋아… 더 세게 할게요… 보지… 내 정액으로 가득 채울게요.”
“아… 아흑… 좋아… 전기 통하는 것 같아… 세게… 아… 거기… 가슴도 떨려… 나 갈 것 같아… ”
”김서방… 같이 안에 쏴줘… 네 정액… 뜨겁게 채워줘… 넘치고 싶어…”
두 번째 절정. 경련하며 절정에 오르고, 안으로 쏟아냈다.
“아…… 내 안에 뜨거워…… 행복해… 김서방… 매일 와줘요? … 네 거 없으면 못 살아…”:
“네… 매일 올게요..”
모텔 방은 땀과 정액 냄새로 가득 찼다. 눈물이 어깨에 떨어졌다. “김서방…… 오늘 이렇게 위로받아서 고마워……” 다시 성기를 만지며 속삿소리로 말했다. “한 번 더… 해줄래? 아직 부족해…” 그날 밤은 그렇게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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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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