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추억 16
강철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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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14:15
나는 사정하는걸 보고 우리 방에 왔다. 잠시 후 와이프가 왔고 곧 우리는 섹스에 돌입 했다.
애무를 하면서 "오늘은 조주임 자지 만져 보니 어땠어?" 하니까
"흥분돼서 혼났어. 밑에는 물이 줄줄 나오는데 자꾸 조주임이 보지를 만지려고 해서 뿌리치느라 힘들었어." 하면서 "당신보다는 훨씬 오래 하더라." 하길래
"조주임하고 하고 싶지는 않았어?" 하니까 "미쳤어" 하면서 가슴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유방을 빨아주니 흥분에 숨소리가 고개를 넘어 간다.
섹스를 하고난뒤 "조주임이 돈을 5만원 주길래 뿌리치고 왔다"고 한다.
짜식~~~ 영업용인줄 알어???
"팬티 속으로 보지 만지거든 만지게 놔두지 그래" 하니까 "만지도록 허락하면 점점 범위가 넓어질까 두렵다" 고 한다.
"이왕 흥분 한 김에 너도 느끼게 보지를 만지게 해 줘버려. 팁 더 줄줄 알어??"
와이프가 확 꼬집는다. "내가 이발소 여잔줄 아나???" 하면서
"한꺼번에 허락하지 말고 하나씩 단계적으로...알았지???"
나도 점점 그걸 보고는 흥분이 밀려오는 이상한 병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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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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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닝 |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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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9 Comments
잘 봤습니다. 좋은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자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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