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52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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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난 숨이 멎기 직전인 듯 요란하게 고동치는 가슴을 부여쥔 채 전혀 예상도 못했던.. 내 아내의 모습에 휘둥그레진 눈으로 안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벌려진 코트는 소리 없이 바닥에 떨어졌고, 아내의 모습은 내게 충격을 줬다.
검은색 밴드 스타킹위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가터벨트와 중앙이 세로로 길게 찢어진..아니 처음부터 벌려진 흰색 팬티만을 걸친 채.. 아내는 고대리 앞에 서 있었다.
브래지어...가 아내의 몸을 두르고 있었는데.. 저걸 브래지어라고 말을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브래지어란 여자의 가슴 전체를 감싸며 유두를 가리는 역할이 주된 목적일 텐데.. 더블유자 파인.. 그래서 유두조차 그대로 발기시킨 채 드러내 가슴의 1/5만 밑에서 받치는 모습으로 아내의 풍만하고 모양 좋은 가슴을 더 모아주고 받쳐준 채 힘겹게 지탱하고 있는 심이 들어간 천쪼가리일 뿐이었기에.. 난 휘둥그레진 눈으로 아내를 뚫어져라 훔쳐보게 된다.
더 놀랐던 건.. 코트 아래에 저런 차림으로 지금까지 밖에서 술을 마셨음이 확실했기에 난 놀란 가슴으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다.
"어..?"
".......구창씨 보여주려고... 몰래... 인터넷으로 샀어요."
"....꿀꺽~."
"........"
"..와~.. 진짜...민지씨 정말 섹시.. 아니!!.. 음란해 보여요. "
"너..너무 뚫어져라 쳐다보지 말아요.."
"잠깐!.. 그럼 지금까지 코트 속에 그러고 있었던 거예요?"
".......네."
아내가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며 조용한 목소리로 고대리에게 고백을 한다.
"아니.. 우리 술집에서 한 시간 넘게 있었는데.."
"구..창씨가.. 짓궂은 장난할까봐 얼마나 가슴 조렸는데요.."
"자..잠깐만... 와!~~ 이..이거...잠깐만요."
"...?"
'찰칵!~~찰칵!!'
"무..뭐하는 거예요?!!"
고대리가 황급히 던져놨던 양복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더니 다짜고짜 아내의 나신을 핸드폰에 담기 시작했다.
협박용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다른 용도로 보이는 행동으로 아내의 모습을 담기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아내가 손 서리를 치며 가슴과 벌어진 팬티로 드러난 보지를 가리며 몸을
숨기기에 바빠 보인다.
"하지 마요!!"
"....저 보여주려고 입고 온 거잖아요."
".....그런데 왜 사진을 찍어요."
"..평생 간직하려고요."
"....네??"
"이런 모습.. 걱정 말아요.. 저만 보고.. 저만 간직할게요."
"......"
"예쁘게.. 포즈 좀 잡아줘요."
"...예???"
"빨리요. 지금 정말 예쁘고..섹시한단 말예요..얼른요!"
"..그..래도."
"어허!.. 민지씬 누구꺼??"
"....."
"누구거??!!"
"...구창씨....꺼...요.."
"그럼??"
핸드폰의 플래시에 머뭇거리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아내가 손으로 가린 가슴과 사타구니에서 천천히 때어내기 시작한다.
고대리의 요구대로 고개를 숙인 채 차렷 자세로 유두와 보지의 털들을 그대로 드러낸 채 경직된 몸을 보여주자 고대리는 다시 핸드폰 속에 아내의 그런 모습을 담기 시작한다.
연신 터지는 핸드폰의 플래시의 반짝임에 반사되는 아내의 몸이 반짝이듯 투명한 빛을 내는 착각을 느끼며 시선조차 때지 못하고 있는데.. 고대리가 고개 숙인 아내를 뒤로하고 잠시 고개를
돌려 날 확인하듯 한 번 훔쳐보고는 아내에게 생각지도 못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너무.. 경직되어 있네.."
"....?"
"너무 아름다운데.. 꼭 통나무 같잖아."
갑자기 아내에게 반말을 지껄이는 고대리의 모습에 주먹을 쥔 손에 당장이라도 이 유리창을 깨부수고 들어갈듯 힘을 주게 되는데.. 아내의 행동에 다시 굳어지게 된 몸이었다.
"그..럼요?"
"....사진에 담는다니까.. 포즈를 취해야지."
"....어..떤 포즈요?"
"음~.. 우선 뒤로 돌아서 다리를 벌려 봐."
"......네."
순한 양처럼.. 아내가 고대리의 명령에 너무도 잘 따르는 순한 양처럼 몸을 돌려서 조금씩 다리를 벌리기 시작한다.
뒤에는 한 올의 끈으로 된 팬티로 아내의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굴곡진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낸 채 가느다란 끈으로 된 팬티가 엉덩이 골 사이에 숨어들어 있었다.
"손으로 엉덩이를 더 벌리고. 다리도 좀 벌리고."
"......네."
모텔 안에서 연시 터지는 플래시 불빛과 함께 아내의 모습이 점점 더 변해갔다.
"이번엔 다리를 벌리고 그 위에 앉아 봐."
".....여..기요?"
"..응."
고대리의 손이 가리킨 곳은 큰 거울이 있는 화장대였다.
아내가 고대리의 명령에 뒷걸음질을 치며 엉덩이를 화장대에 걸치곤 천천히 다리를 벌려 보지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트임 팬티로 훤히 보이는 보지를 드러내며 조금씩 허벅지를 벌릴수록 팬티의 입술이 점점 더 크게 벌려졌다.
"더...“
고대리의 말에 벌리던 다리 중 한쪽 허벅지를 아예 화장대 위로 올려 쩍벌녀처럼 보지를 드러내기 시작한 아내의 모습은 황홀 그 자체였다.
가까이 다가가 팬티중 중앙을 더 크게 벌려 가까이서 핸드폰에 아내의 보지를 담던 고대리가 다시 아내로 하여금 화장대에 가슴을 짓이기게 숙인 채 뒤 돌아 허벅지를 벌리게 지시를 했고..
방금 전과 달리 봉긋 솟아오른 엉덩이를 더 크게 손잡아 벌리며 항문과 보지의 중심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포즐 취한 아내의 모습을 다시 핸드폰에 담는다.
그렇게 플래시 빛에 반사되는 아내의 보지가.. 점점.. 아니 분명히 젖어 있었다.
아내의 손이 엉덩이 양쪽을 잡고 조금씩 벌리기 시작했을 때.. 내 눈에 들어온 첫 모습은 가느다란 끈으로 미처 가리지 못한 아내의 보지 언저리가 젖어 빛을 반사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젖었네."
"......."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그만 하면 안 돼요?"
"안 돼."
"......그..그럼 빨리.. 찍고.."
"안 돼."
"..네??"
"젖으려면 확실히 젖어야지.. 이게 뭐야."
"....헉!~~"
'쯥~~쩝쩝..쓰읍~~..후흐룹~~'
"아~~~~~~~~~~"
허벅지를 벌린 채 자신의 손으로 벌린 엉덩이로 보이는 보지를.. 그대로 고대리가 다가가 아내의 엉덩이 골 사이로 얼굴을 파묻는다.
고스란히 들리는 보지 빠는 소리와 함께.. 아내의 손가락에 힘이 실리는지 동그란 엉덩이가 일그러지며 동시에 아내의 입에서 긴 탄성이 흘러나왔다. 보지와 항문까지도 같이 빠는 건지 아내의 벌린 다리 뒤에서 쪼그려 앉아 연신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에..
주먹을 쥔 손에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
계속 들려오는 질퍽한 소리와.. 그 소리에 맞춰 아내의 엉덩이가 조금씩 들썩이기 시작하는데...
아내의 손에서 서서히 힘이 빠지는지 벌렸던 엉덩이가 원위치로 모아지려 할 때마다 고대리의 손이 아내의 엉덩이를 약하게.. 그러나 분명 경쾌한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리기 시작했고, 그 때마다 아내는 힘겹게 탄성을 지르며 다시 자신의 엉덩이를 힘줘 움켜쥐게 되었다.
밴드스타킹의 반짝이는 광택과 함께.. 고대리가 얼굴을 때어냈을 땐 아내의 보지구멍 틈 사이로 침인지.. 애액인지 모를 액체가 길게 빛나는 실을 그리며 바닥에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대로.. 내 자지를 빨아줘."
"......."
"대답은?"
"...아..알았어요."
"...허!."
"....네."
몸을 돌려 아내가 다리를 굽히지도 않고 침대에 걸터앉은 고대리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파묻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힘에 겨운지 침대에 앉은 고대리의 허벅지 사이에 몸을 숙이며 무릎 꿇고 빠는 형태로 변한 아내의 모습은 분명 손으로 커다란 고대리의 자지를 위아래로 만져주는지 빠는 소리와 함께 마찰음이 함께 들려온다.
능숙하게.. 아니 길들여진 여자처럼 고대리의 교육시킨 대로 고대리에게 흥분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너무도 잘 아는 듯 연신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며 고개를 돌려 날 쳐다보는 고대리의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한 아내였다.
"크크크~.. 당신.. 진짜 능숙해 졌어.."
"..쯥~..쩝쩝...쯥~"
"잘하네.. 이제."
"쯥~~...고..마워요."
"하하하하하하"
"그럼..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는데.. 상을 줘야지.."
"..쪽~~쩝쩝.....???"
아내의 팔뚝에 손을 얹어 아내를 일으킨 고대린 자신의 넥타이를 풀어 천천히 아내의 얼굴로 가져다 대었고 그 모습에 움찔 거리듯 어깨를 움츠린 아내는 고대리로 인해 두 눈을 가린 채 가만히 서 있게 되었다. 방금 전 벗겼는지.. 아내의 가림막 없는 브래지어를 손으로 쥔 채 고대리가 아내를 침대에 천천히 이끌어 눕히곤 감상하듯 내려다본다.
적막감과 함께.. 고동치며 들썩이기 시작한 아내의 가슴이 더 큰 호흡을 뿜어내는 듯 고대리의 시선에 흥분하듯 그 크기를 점점 더 더해갔고, 가린 눈으로도 고대리의 시선을 한껏 느끼는지 조금씩 다리를 꼬으며 천천히 손으로 가슴을 쥐어짜기 시작한다.
움켜쥔 손으로 가슴을 스스로 일그러트리더니.. 다른 한 손을 내려.. 자신의 사타구니 속에 숨기며 좁힌 허벅지 사이로 느릿한 움직임으로 손등을 숨기길 반복한다.
"으~~~..음........"
고대리의 명령 없이도..고대리에게 섹시하고 음란한 모습을 스스로 보여주듯.. 숨겨놨던 보물을 아주 천천히 보여주듯 손가락이 숨어들어간 그곳을 천천히 보여주며 허벅지를 서서히 벌리고 있었다. 침대 위에 누워 고대리의 시선을 온 몸으로 받으며 넥타이로 가려진 눈으로 한손엔 가슴을.. 그리고 한손은 자신의 보지를 탐하며 내게 섹기가 절은 여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기에 분노나 배신보다도 더 큰 충격과도 같은 흥분을 느끼게 만들기 시작한 아내였다...
"....당신 진짜 끝내주네.."
"..흑~~...학..아흑.....구..창씨.. 해..해줘요.. "
"......"
"응~~... 아아~~"
"하고 싶어?"
"흑으~~.......네."
고대리가 아내의 허벅지를 파고들 듯 벌리곤 자세를 맞추며 무릎을 꿇고는 침대위에 앉아 자신의 보지를 만지던 아내의 손을 천천히 옮겨 자신의 굵고 검은 자지를 하얀 손에 잡게 만든다.
정말로 굵고 긴 자지를 쥐게 된 아내는 몸을 천천히 꼬으며 스스로 엉덩이를 들기 시작했다.
빨리 박아달라는 듯 말이다...
"휴~.. 벌써부터 덥다.. 창문 좀 열고 올게."
"..네??...누가 들으면...."
"누가 듣는다고.. 더워서 그래요..."
고대리가 몸을 일으켜 덜렁거리는 큰 자지를 그대로 내게 보여주며 내가 있는 베란다로 걸어온다.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흠칫 놀라 뒷걸음치듯 주저앉게 된 날 창문을 열어 확인하곤 넥타이로 눈을 가린 채 허벅지를 벌린 채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에게 천천히 걸어간다.
그리고.. 분명히 난 볼 수 있었다.. 입맛을 다시며 혀를 내둘러 입술을 적시곤 미소를 띤 표정으로 날 잠깐 내려다 본 고대리의 얼굴을... 주저 앉아있는 내 사타구니를 한 번 확인하곤.. 자신의 자지를 잡아 흔들며 침대 시트보다 더 하얀 아내에게 천천히 걸어가며 실룩거리고 있는 탄력적인 엉덩이를 내게 보여주고 있었다...
어떠한 무력행위나.. 저지를 하지 못한 채.. 난 다시 얼굴을 바짝 드밀며 고대리를 바라본다. 어쩔 수가 없었다.. 내 자지가 먼저 반응했고.. 지금 그렇게 날 배신한 하반신의 주임을 움켜쥐고 있었으니까..
"휴~.. 바람은 시원하네.."
"....구..창씨...밖에 소리 나면.."
"크크~.. 들으라고 하죠. 민지씨 목소리가 얼마나 섹기 쩔고 음란한데.."
"구창씨!! 그러지 말고 창문 닫아주면 안 돼...흑~~~..허엉~~"
예상치 못한 고대리의 기습에 아내는 넥타이로 가려진 두 눈으로 시야가 가려진 채 갑자기 탄성과 신음소리를 동시에 뱉어내게 된다.
창문이 열리자 아내는 본능적으로 벌렸던 허벅지를 조이며 무릎을 굽혀 보지 털들을 가리는 모습을 내게 보여줬고, 날 향해 웃음을 띠며 돌아선 고대리는 그대로 아내에게 다가가 굽힌 무릎으로 틈이 생긴 엉덩이 사이에 손을 집어넣었다.
흠뻑 젖어 있을 아내의 보지에 곧바로 손가락을 집어 넣은 듯.. 아내는 세운 무릎을 움찔거리며 가슴을 가리고 있던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기 시작했다.
"어억~...구..구창씨...흑~~흐응~~....학..."
"크크.. 오늘.. 정말 죽여줄게."
"...헉~~...흑흑..."
아내의 굽힌 무릎이 양쪽으로 서서히 벌어지기 시작한다.
날 똑바로 쳐다보며 아내의 허벅지 아래로 손을 넣어 움직이던 고대리가.. 허리를 숙여 아내의 입술을 질퍽하게 빨기 시작했고, 그 모습에 난 숨이 턱까지 차올라 지를 뻔 한 탄성을 겨우 손으로 비틀어 막으며 여전히 주저앉아 있게 되었다.
아직.. 삽입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고대리가 시작한 키스에 반응을 하며 허리까지 들썩이기 시작한 아내의 모습은..
검은색 스타킹의 번들거림과 굽힌 무릎으로 더 늘어나 옅어진 색감과 함께 골반 바로 위에 힘겹게 지탱하고 있는 가터벨트를 뒤로하고 고대리가 집어 들고 있는 아내가 입고 있던 브래지어로 아내의 손목을 옭매이기 시작했었기에.. 난 그 장면을 보며 어느새 바지에 텐트를 치기 시작한 자지를 느끼지도 못하고 꼴깍거리고만 있게 되었다.
나에게 보여주려는 게 확실한.. 서서히 벌어지는 아내의 모아졌던 무릎을 손으로 더 크게 벌려 내게 그 무릎의 반짝거림을 자세히 보여주며 반쯤 몸을 포갠 고대리가 아내의 묶인 두 손을 머리위로 치켜세운 채 입술을 때어내 아내를 희롱하듯 혀를 내두르기 시작한다. 손가락으로 아내의 클리토리스와 보지 언저리를 힘껏 누르며 흔들고 있었기에 아내의 허리가 활처럼 휘며 침대와의 간격을 더 크게 벌렸고, 그 잘록한 허리와 더불어 더 동그래진 엉덩이를 보게 된 난 무의식적으로 다리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고대리의 혀가 움직일수록 벌려진 아내의 입술사이로 아내의 혀가 모습을 드러내며 맞장구를 쳐준다.
서로의 혀와 함께 질퍽한 타액까지 교환하며 하반신에 느껴지는 손가락의 하모니에 들썩이던 허리를 더 가까이 보려는 듯 난 베란다의 열린 문틈으로 소리죽여 나도 모를 행동으로 발걸음을 움직이게 되었고.,. 그들이 누워 몸을 뒤섞기 시작한 침대 앞까지.. 도둑놈처럼 허리를 숙여 기어가듯 걸어가게 되었다.
아내의 음란함이 더 할 수 없는 복장과.. 그리고 아내의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밑트임 팬티가 크게 벌려져 보지라 불리는 모든 부분을 보여주며 고대리의 손가락에 맞춰 짓눌리는 모습에 난 심장이 터질 듯 한 고동을 느끼며 무의식적으로 손을 내려 내 자지를 만지게 되었다.
뭔가가..
악마의 속삭임과 악마들의 유희에 홀린 듯 아무런 생각과 사고를 접고 음란하기 짝이 없는 아내의 신음소리와 함께 보여지는 몸짓 하나하나에 경멸과 함께.. 생전 느껴보지 못한 흥분을 느끼며 그런 둘의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을 때... 두 손목이 모아져 묶인 아내의 팔이.. 그대로 고대리의 목덜미를 두르듯 벌려 끼우곤 고대리를 자신에게 끌어당기며 헐떡이듯 얘길 속삭이는 아내의 모습에 후두부를 강타당한 놈처럼 주무르고 있던 손을 멈추게 된다.
"흐윽~...구..구창씨.. 해줘...손..가락 말고.. 빠..빨리."
"..."
"으윽~~..흑~~..빠,.빨리.. 좀..."
"먼저 싸게 해주게요.."
"시..싫어.. 빨리 해줘.."
"..."
"바..박아줘.. 으응?~~!!"
아내가 사용한 단어들에 난 입술을 깨물게 된다.
"박...박아 줘.. 자..자지로 박아줘... 흑흑~~"
"허.. 뭐가 그리 급해.."
"그..급해... 제발.. 어흑~..흐으윽~~..."
| 이 썰의 시리즈 (총 5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0 | 망가지는 아내 NTR 55화 (1) |
| 2 | 2026.03.30 | 망가지는 아내 NTR 54화 |
| 3 | 2026.03.30 | 망가지는 아내 NTR 53화 (1) |
| 4 | 2026.03.30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52화 (1) |
| 5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1화 (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