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9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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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0:59
"고과장님이요? 웬일이에요? 그분 별로 안 좋게 여기시더니..."
"그러니까.. 술 한 잔 한 거지.."
"..."
"그..그래서?? 당신은 좀 진정이 된 거야?"
".........예."
"앞으로 회식자리에서 가급적이면 술 좀 덜 마시라고.. 요즘 당신 술에 많이 약해진 거 같은데.."
"예.. 그러려고요.."
"...오늘은 괜찮았고?"
"..예."
아내의 반응이 뜨끈미지근 했다.. 그런 반응에 왠지 모를 불안감을 더 느끼게 된 나였다..
샤워를 하고 나와 바람의 흔적조차 찾지 못할 거란 생각에 난 안도를 하곤 아내를 바라보게 되는데.. 안심을 해서인지 아내의 반응에 의외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된다.. 이상하게 섹시해 보이는 뒤태와.. 아내의 발개진 볼은 내가 느끼기에도 심상치 않았기에 오대리의 일을 잊고 다시 아내에게 질문을 하려는데....
내 입에선 엉뚱한 얘기가 튀어나온다. 고대리나 김대리에 대해서 질문을 해야 한다고 머릿속에 생각을 담아둔 채.. 오대리와 두 번의 사정을 끝낸 나인데도 아내를 조심스럽게 부르게 된다.
아내의 묘한 매력에 빠져서..
"여..보...."
"....예?"
"우..우리 할까?"
"......"
어처구니없는... 아내는 오늘 강간을 당할 뻔했다는 걸 확인하고 왔을 텐데.. 난 내 욕정을 확인하려는 듯 아내의 모습에서 아주 약간의 홍조끼를 발견하곤 배려 없이 아내에게 욕정을 풀려 한다.. 다른 여자에게 두 번이나 사정을 하고서도 말이다.. 아내가 날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 시선에 부담을 느끼게 된 난... 말을 흐리게 되는데..
"미..미안.. 지금 그럴 기분이.."
"알았어요...."
"미안..응??"
"당신.... 씻으셨죠?"
"......"
".."
아내가 소리 없이 일어나 옷을 벗는다... 분명 떨리는 손과.. 여전히 홍조띤 얼굴은 평소 아내의 모습이 아니었다.
브래지어를 풀고 출렁이는 보기 좋은 가슴을 드러내며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어 굴곡진 골반에 난 새삼스럽게 침을 삼키게 되었다... 아내의 몸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불... 끌게요..."
"으..응.."5..
아내가 천천히 옷을 벗고 침대에 눕는다. 평소처럼 가지런히 누워 날 기다리는 모습은 별반 다를 게 없었다.
옷을 벗더라도 팬티만은 벗지 않는.. 아내는 항상 이런 식이다. 브래지어와 팬티의 차이에 대한 견해가 다른 것인지 브래지어는 수줍은 듯 내 앞에서 벗어 보이지만 팬티만은 항상 내게 벗겨 달라는 듯 입은 채 침대위에 가지런히 누워 날 기다린다.
평소처럼.. 난 아내의 종아리에 올라타 천천히 팬티에 손을 올려 끌어내리기 시작했다. 익숙하게 허리를 들어 날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아내의 모습도 이전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내가 알고 있고, 많이 맛봐왔던 아내의 모습이다.
평소라면 이대로 삽입을 했을 것이다. 애무나 전위 같은 것에 익숙지 않았던 나였고, 그런 것에 길들어지지 않은 아내였기에 팬티를 벗긴 채 아내의 위에 올라타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는 것으로 우리 부부관계는 시작했고, 그대로 끝을 냈었다. 하지만.... 난 고개를 숙여 아내의 탄력적인 허벅지위에 얼굴을 가져다 대어 입술을 포개곤 천천히 사타구니 쪽으로 움직여본다..
그 놈이 했을... 그 행동처럼 아내의 얇은 털들이 수놓고 있는 보지 둔턱에 입술을 키스하듯 내밀어 서툴게 움직여 본다..
"........"
흠칫거리며 놀란 아내의 모습은.. 곧 아내의 몸이 경직되어 굳어지기 시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키스조차 만난 지 3개월이 지나서 겨우 했던 나였기에.. 관계 시에도 뽀뽀만 했을 뿐 그 놈과 같은 정렬적인 키스는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아내의 보지 둔턱의 털들을 빨아먹듯 맛을 보기 시작했다.. 아내가 몸을 조금씩 비틀며 괴로운 듯 끙끙 거리기 시작한다.
"....쯥~~~"
그대로 아내의 허벅지를 약간 벌리곤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을 물고는 빨아본다..
"헉!..여..여보....왜..왜 그래요...."
"...쪽~쯥쯥...쪽~~"
"여..여보.....윽..."
아내의 다리가 심하게 꼬이더니 날 밀어내려는 듯 어깨에 손을 얹고는 힘을 주기 시작했지만.. 난 그런 아내의 행동을 무시한 채 윗입술로 덮고 있는 막을 젖히곤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빨아댔다. 아내가 정말로 괴로운 듯 날 밀쳐내려 안간힘을 쓰며 연신 허벅지에 힘을 주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괴로움....???
혹시 기억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그때처럼의 쾌감에 아내가 몸서리치며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망상에 더 집요하게 혀를 내어 아내의 작은 구술을 굴리듯 움직이게 되었고 다른 한손을 올려 아내의 허벅지를 움직이기 쉽게 힘주어 크게 벌리게 되었다. 아내가 정말로 놀란 듯 상체를 세워 날 더 강하게 밀어내려 했지만 내 혀가 아내의 보지언저리를 따라 내려가 작은 구멍을 뚫고 들어가게 되자 곧 침대에 쓰러지듯 기댄 채 시트와 내 머리카락을 강하게 움켜쥐며 탄성을 쥐어짜기 시작한다.
감미로운 아내의 신음 소리가 내 귀에 흘러들어왔기에 배반에 대한 질투심보다 더 많은 것을 지배하듯 내 심장을 고동치게 만들었고, 그 와 함께 작은 내 자지를 힘껏 발기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혀와 입술로 음핵과 보지구멍을 희롱하듯 맛을 보던 난 손가락까지 하나 새워 아내의 보지 밑 벽을 긁어 들어가듯 밀어 넣게 된다. 아내가 놀란 듯 고개를 저으며 탄성을 뱉어내는 모습을 보여줬고, 난 그런 아내의 반응에 신기함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며 다른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흔들게 되었다.
나름대로의 만족감이라고 해야 할까?...
아내가 내게서도 이런 반응을 보여준다는.. 그것도 술에 의해서가 아닌 맨 정신으로 이런 음란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 엄청난 쾌감을 느끼며 난 천천히 아내의 몸 위에 올라타기 시작한다. 그리고.. 주차장에서처럼.. 아내의 헐떡이며 벌려진 입술에 입술을 포개며 혀를 밀어 넣으려고 바짝 얼굴을 들이미는데.... 그런 날 아내가 거부한다...
"....왜?"
"가..갑자기.. 왜 이래요.."
"....뽀뽀하고 싶어서."
"바..방금 전에 거...기 빨았잖아요.. 싫어요....."
"응??.."
그러고 보니 내 입술과 턱엔 침과 함께 아내의 보짓물이 듬뿍 묻어 빛을 발하고 있을 것이 분명했고,, 정숙하고 도도한 아내가 이런 입술에 키스를 할리 없다는 생각에 난 단념을 한 채 자지를 번들거리는 아내의 보지 속에 밀어 넣게 된다... 날 꼭 끌어안으며 내 어깨에 턱을 기댄 채 아내의 뜨거운 신음소리가... 내 귀를 타고 머릿속에 그대로 전해지기 시작했을 때..
난 미친 듯 허리를 움직이게 되었다. 아내의 음란한 숨결만으로도 내 흥분을 못 이기고.. 아내의 보지 속을 채운 자지를 미친 듯 쑤시기 시작하는데....
5분... 7분???...
아내가 신음소리를 터트리기 시작하며 손으로 입을 틀어막기 시작한지 불과 몇 분도 지나지 않아 엄청난 흥분에 그대로 아내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밀어 넣고 사정을 해버리게 되었다...
자지를 감싸듯 뜨거운 내 정액들이 아내의 보지 속에서 아무렇게나 움직여 흘러내리기 시작해 불알까지 타고 떨어지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움직임을 멈출 수가 없었다.
"...."
"..당신 이상해.."
"응?"
"생전 하지도 않던걸 하고..."
"..싫..었어?"
"....아뇨."
"그럼?"
".....넘... 좋았어요..큭큭.."
아내가 내 품에 파고들듯 안긴다.. 잊었던 애교를 부리듯 아내가 내 품에 안겨선 얼굴을 붉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을 때.. 도저히 다 큰 아이의 엄마로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에 놀라게 된 나였다. 이런 모습을 몇 년 만에 다시 보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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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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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