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5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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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04
막 퇴근을 하려던 난 아내의 전화를 받고 김을 빼게 되었다. 어쩔 수 없는.. 당연히 승진을 했으니 한턱내야 한다는 아내의 통화는 같은 업종에 근무하는 나로서도 당연한 일이었기에 마지못해 수궁하며 퇴근을 준비하던 손을 내려놓게 되었다..
"왜??"
"..."
파티션 너머로 고개를 삐쭉 내민 오대리가 눈치를 보며 속삭이듯 얘길 한다.
"아니야."
"통화 내용 다 들었거든!.. 시간 좀 내!"
"...."
"..그럼 퇴근하고 앞 집! 알지!"
그래..차라리 잘 됐다. 이참에 얘길 하자..라는 생각에 퇴근길에 오대리가 말한 앞집으로 향하게 된다.
지하의 바에 도착했을 때 먼저 도착해있던 오대리가 날 반기며 손을 올려 흔들었다. 오대리에게 다가가 앉는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주문을 해버린다.
"오늘은 시간 돼?"
"....."
"절대 못 보낸다. 그렇게 서비스까지 해 줬는데! 그냥 가면 사람이 아니지."
"....오대리.. 우리 얘기 좀 하자."
"됐어!. 말이 뭐가 필요하냐?!"
---------------------==
"남편이 뭐래요?"
"승진턱 낸다고..회식 한다고 했어요."
"승진 턱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제 얘기 다 끝났잖아요.. 남자가 쪼잔하게 왜 자꾸 치근대요."
"..."
"어제.. 분명히 알아들었다고 하셨잖아요.. 전 아이가 있다고.. 남편이 있다고요. 그리고 고대리도 생각을 다시 한다고 했잖아요!."
".."
"그런데 왜 자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어요?"
"저 한 숨도 못 잤어요.."
".....네?."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민지씨 보지..."
"고대리님!!"
"...죄송해요."
"어제 다 잊기로 했잖아요.. 사진까지 다 지운다고.. 약속했잖아요."
"..정말로 싫었어요?"
"..예??"
"제 입하고.. 손이요.. 정말로 싫었냐고요."
"..이..것봐요.. 고대리님..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었어요? 어제 저한테 말한 거랑.."
"그게 안 돼요.. 민지씨가 얼마나 가정을 아끼시는 지.. 알 수 있는데도...자꾸 생각이 나요."
"고대리님.. 다시 생각해...!!!!!!!!!!!!!!!"
생각지도 못한 고대리의 손길에 민지의 허리가 꼿꼿이 세워져선 경직이 되어버렸다.
의자를 바짝 끌어 앉는 고대리의 모습에 도망가기 보단 타이르려 했던 민지였는데.. 갑자기 스커트 속 허벅지 사이에 불쑥 무엇인가가 밀고 들어와 그대로 팬티의 중심을 짓누르기 시작했다.
더럽게 발가락을 세워 민지의 허벅지와 사타구니에 양말의 감촉을 그대로 느끼게 한 고대리였기에 황급히 뒤로 물러서려 한다.
'끼~~~~~익~'
날카로운 의자의 마찰음이 술집의 후미진 구석을 시끄럽게 한다. 벌떡 일어선 민지가 입을 손으로 틀어막은 채 매섭게 고대리를 노려보기 시작하는 모습에 술집에 있던 모든 시선들이 민지를
향하게 되었다.
"앉으세요.. 사람들이 쳐다봐요..."
"...무..무슨 짓이세요?"
"사람들이 쳐다본다고요.."
그제야 주위를 두리번거린 민지는 의자를 옮겨 조금 더 떨어져 앉는다.
"정말.. 제가 신고까지 해야겠어요?"
"........"
"나가요.. 더 이상 여기 못 있겠어요."
"......예."
너무나 강압적인 민지의 모습에 조금은 당황한 고대리였다.
이렇게까지 반항을 할 줄은 몰랐었다. 이미 사진까지 보여줬고, 거기에 애절하기까지한 자신의 사랑을 여친과 헤어졌다는 걸로 표력까지 했는데..
매몰차게 일어나 먼저 걸어나간 민지였기에 결국 그 뒤를 쫓아 급하게 민지를 불러 세운다.
작전을 완전히 바꾸게 된다.
너무 점잖게 나간 듯 느낀 고대리는 강에는 강으로 맞받아치려는 듯 억세게 민지의 팔을 낚아채게 된다. 인상을 쓰며 팔에 느껴지는 고통에 민지가 놀라 강제로 고대를 돌아보게 되었다.
"좋습니다.. 그럼 먼저 문자를 보내드리죠!.. 남편이 어떻게 나오는지..직접 확인하세요."
"..."
'틱..틱.....뿅~~'
"자..잠깐..."
민지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며 고대리의 팔목을 잡게 되었다. 고대리의 예상대로의 움직임이었다.
"보..보낸 거예요? 사진 보낸 거냐고요!!"
"왜요? 그걸 바라신거 아니에요?"
"진짜 보냈어요?!"
"......."
"지..진짜.."
민지의 입술이 파르르 떨린다. 한 여름인데도 추위에 입술이 얼어 떠는 듯 민지가 입술을 떨며 확인하듯 고대리의 핸드폰을 낚아 채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기 시작했다..
'010-9891-......' 남편의 변호가 아니었다... 전혀 낯선 번호에도 좀처럼 진정이 되질 않는지 민지의 손은 여전히 떨리고 있었다.
"이..이게...."
"당황이란 걸.. 민지씨도 하시는군..."
"...."
".."
"악!.. 아..아파요.."
핸드폰을 다시 뺏어든 고대리가 갑자기 민지의 팔목을 잡아 거칠게 끌어당기며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시선에 오히려 부담감을 느낀 채 민지는 힘없이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 정말로 남편에게 사진을 보내고도 남을 거라는 생각에 이제는 겁을 먹은 듯 어쩔 수 없이 끌려가기만 한 민지였고,
그런 민지를 술집 옆의 후미진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기 시작한다.
안쪽으로 이어진 주차장의 입구란 걸 그제야 눈치 챈 민지는 그 적막감에 유일하게 울리는 두 명의 구두소리에 더 겁을 먹고 반항하듯 발걸음을 늦쳐보지만 고대리의 억센 힘에는 제대로 된 거부조차 못한 채 가장 안쪽의 차 뒤로 이끌려갔고, 거칠게 벽에 내동댕이치듯 부딪히게 된다.
"왜.. 왜 이래서요.."
"다.. 민지씨 책임이지..."
어느새 고대리의 말투는 민지가 더 겁을 먹도록 반말로 변해 있었다.
'특특..부~~욱'
지퍼를 내리기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에 흠칫 놀란 민지가 황급히 고개를 돌리게 된다.
내려진 양복바지 위로 화려한 무늬의 붉은색의 딱 달라붙어 있는 팬티가 그대로 들어났고, 거대한 자지가 연신 벌떡이며 팬티를 벌리길 반복했었다.
거침없이 민지에게 다가가 어깨에 손을 얹은 고대리는 천천히 민지의 몸을 짓누르기 시작한다. 힘에 겹게 버텨보지만 어느새 무릎을 굽히고 앉게 된 민지는 당황하며 고개를 들다 고대리의 팬티에 다시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한다.
"빨아."
"....?!!"
"빨라고! 이런 협박 계속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라고!!"
"무..무슨 욱!!"
민지가 말을 하려 입을 벌리는 순간..
그대로 팬티를 내린 고대리가 허리를 밀어댄다. 생각지도 못한 물건의 침입에 놀란 민지가 뒤로 물러나보지만 금세 등에 닿은 벽에 의해 꼼짝도 못한 채 입속에 그 큰 자지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깨물기에도 버거운 거대한 물건의 크기는 민지가 생각지도 못한 크기였기에 손으로 더러운 땅바닥을 짚으며 어렵게 고개를 비틀며 미력한 저항을 해보지만.. 그런 모습조차 고대리에겐 엄청난 쾌감을 주는 듯 민지의 머리채를 잡아 끌어당기며 혀를 내어 마른 입술을 적시곤 미소를 짓는다.
작은 움직임의 펌핑이 이어졌다.
귀두와 뿌리의 중간까지도 다 들어가지 않는 고대리의 큰 물건에 힘겹게 구역질까지 하게 된 민지는 의도치 않은 오럴에 거부하듯 손을 올려 고대리의 사타구니를 밀기 시작한다.
민지의 그런 행동에 몇 번의 펌핑을 하다 만 고대리가 허리를 뒤로 물리곤 내려다보는 시선에 비치는 블라우스 사이의 골진 가슴사이와 말려 올라간 스커트로 허벅지를 훤히 드러낸 채 앉아 있는 민지를 담으며 명령을 다시 하기 시작한다.
"만약.. 입으로 싸게 만든다면.. 사진 다 지워주고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을게."
"무..뭐라고요?"
"괜찮은 거래 아닌가? 삽입도 아니고..."
"...만약... 못 한 다면요?"
".....그건 당연히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지."
".."
"만약에 말이야. 내가 여기서 당신을 강간한다면 당신이 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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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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