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46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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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고대리 앞에서 내 옆에 앉은 여자와 일부러 질퍽한 키스를 시작했으며.. 며칠 전의 김대리처럼 바로 옆 여자의 원피스 사이로 손을 비집고 집어넣어 주무르기 시작했다.
-허~.. 형님..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니십니까? 괜히..
-..뭐가?
일부러 무심한 듯 쳐다보지도 않은 채 대답하며 여자의 몸을 주무르는 손에 더 힘을 준다.
-오빠는 몇 쌀?
-...뭐?
-아니~. 울 큰 오빠하고 다르게 젊은 거 같은데~
-큰 오빠?
-응~.. 큰 오빠랑 같은 직장?
-하하하하하하.. 글쎄다....
-...오늘 이 탐이 시마이 일 거 같은데.. 오빠 결혼 했나?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해?
-..허~.. 이거 너무 노골적 아닌가?..
-응??
-아니다..크크..
고대리의 표정이 묘하다.
눈길조차 주지 않고 몰래 훔쳐보기만 할 뿐.. 난 그렇게 옆의 여자에 열중하며 정작 고대리에겐 신경도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었다. 최소한 나도 이런 곳을 자주 들락거리며.. 아내에게 목을 매는 것이 아닌 남자답게 놀 줄도 알고, 다른 여자와도 즐기면서도 가정을 중요시하는 일반의 남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보여주듯 대범하게 짓궂다며 날 피하는 여자에게 더 들이대며 몸을 밀착한다.
-오빠야.. 오빠는 싫나?
-....
-아잉~~.. 우리도 잼나게 놀자~.. 큰 오빠가 재미 보는 거 보니까 괜히 질투 난다..
-질투??
-앙~.. 큰 오빠 원래 내 단골이었는데..
-..근데 왜 오늘은 여기 앉았냐? 저~기~~ 큰 오빠 옆에 앉지 않고?
-.. 오빠가 맘에 들어서 글치.. 치~.. 꼭 말을 해야 아냐?
-하하하하하..
-으응~..응??? 우리도 잼나게 놀자고..
-...
노골적인 작업을 시작한 민지란 여자다.
고대리의 허벅지에 자신의 허벅지 하나를 올려 포개어 짧은 스커트 사이로 빨간색 팬티를 살짝살짝 보여주며 그대로 고대리의 양복 재킷 속으로 손을 넣어 고대리의 와이셔츠를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특유의 콧소리 섞인 중얼거림과 스킨십을 행하는 민지란 여자의 모습에도.. 고대리는 날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기에 내 심장이 더 크게 고동치기 시작했다.
다행히 그 시선조차 민지란 여자가 입술을 포개며 가로막기 시작한다.
그런데 갑작스런 고대리의 행동에 민지란 여자가 옆으로 물러앉게 될 수밖에 없었다.
키스를 시작하자 손을 저으며 민지란 여자를 뿌리치듯 다시 의자에 앉혀 거리를 둔 고대리였고.. 나와.. 그리고 내 파트너조차 그런 고대리의 행동에 손과 입을 멈추고 바라보게 된다.
-이거.. 참......
-..왜.. 그러나?
-아뇨.. 형님이 이렇게 밥상을 차려주시니까.. 오히려 흥이 안 나서 말입니다.
-..뭐?;
-뭐~.. 변태라고 욕해도 좋은데 말입니다.. 전 원래 쉬운 여..일은 재미가 없더란 말입니다..
-..쉬..운 일이라니...
-......
-이건 일종의 다짐을 받기 위한 자리..
-크크크.. 그렇다고 치죠.. 하긴 남한테 보여주는 섹스만큼 자극적인 게 없죠.
-....
날 빤히 쳐다보는 고대리의 시선엔 의미심장한 무엇인가가 담겨 있었지만.. 너무 흥분을 한 나였기에 그 시선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눈치만 살피며 내 몸에 몸을 기대고 있는 여자를
만지며 그런 고대리의 흥분을 이끌어 내려 애를 쓰고 있었다.
뿌리친 고대리에게 다시 달라붙은 민지란 이름의 여자는 대화를 들으며 더 대담하게 고대리에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작전대로 고대리의 상체를 어루만지며 능숙하게 바지의 지퍼를 내린 업소 민지는 순간 당황한 모습으로 고대리의 하반신에 시선을 고정했고, 침을 삼키는 모습을 내게 보여줬다.
아직 커지지도 않은 고대리의 자지가 축 늘어져 모습을 드러냈는데.. 그 크기는 한껏 발기한 나보다도 커보였고 그 모습에 민지가 놀란 듯 꺼내던 손을 멈춘 채 시선을 옮겨 날 한번 쳐다본다. 이미 고대리의 자지에 대해 상상 그 이상일거라고 언지를 해 놓은 상태였지만...
업소 민지가 보기에도 고대리의 물건이 예사롭지 않은 게 분명했다.
-왜 그래?
-..네?? 아..니....
-왜? 물건에 장난친 거 같아?
-....
-크크크.. 수술한 적도 없는 자연산이다.. 오히려 여자들이 너무 크다고 싫어하기도 했는데.. 지금 만나는 누님은 아주 좋아서 환장하지..
-....진짜.. 맨 자지에요?
-맨 자지? 하하하하.. 그래 맨 자지다.
-....꿀,,,꺽~
옆에 앉은 여자와 몸을 뒤엉키기 시작한 나였지만 귀만은.. 아니 오히려 모든 신경을 고대리와 업소 민지에게 향했기에 또렷이 들려오는 둘의 대화에 순간 경직된 손을 멈추게 된 나였다. 아무것도 모를 내 옆의 여자가 그런 내 손을 자신의 허벅지사이로 다시 숨기며 몸을 비비 꼬기 시작했고 애가 타는지 대놓고 내 무릎위에 다리를 모아 올라타기 시작했다.
그런 건 고대리에겐 아무 상관이 없는지 내 의도대로 업소 민지에게 대놓고 희롱을 시작했다.
꼭 내... 내 와이프에게 했을법한 성희롱이 뒤섞인 말투는 내 고동치는 가슴을 조금씩 잠식해가는것도 모른 채 무의식적으로 점점 더 손과 눈으로 옆에 여자에게 집중을 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뭘 그렇게 놀라나? 혹시 일한지 얼마 안 됐나?
-...아뇨. 저 베테랑이에요..
-크크.. 그런데?? 대물 처음 봐?
-그..그건 아닌데..
-많이 봤을 거 아니야. 해바라기도 봤을 거고..
-그..거야..
-그럼 흥분 좀 시켜 보지.
-..?
-허~.. 어차피 여기서 다 끝내려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간 보고 2차 나가는 건가? 여기선 못하나?
-아..아니요.. 되요...
-오랜만에 좋은데 왔는데 오늘은 좀 즐겨볼라니까.. 오늘은 누굴 조교한다거나 교육 같은 잡생각 없이 즐길 테니까....시작하라고.
-교,,육이요?
-하하하.. 그런 게 있어.. 뭐해??!
고대리가 작정한 듯 크게 벌린 팔을 소파에 걸치며 지그시 민지를 바라보며 등을 기댄다.
그 모습에 민지의 눈빛이 변했고, 날 또 다시 한번 훔쳐보곤 이내 굵지만 축 처진 자지에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감상하듯 민지를 내려다보던 고대리의 시선이 민지의 입술이 자지에 닿자 날 향해 똑바로 옮겨졌기에 난 애써 훔쳐보던 시선을 걷어 내 위에 올라타 키스를 나누기 시작한 여자로 피하듯 옮기며 대신 귀를 더 세워 정신을 집중해 본다. 내 앞에 올라탄 여자의 숨소리에 점점 더 정신을 빼앗기면서..
방금 말 한대로 교육이나 애무가 필요 없는 업소 민지란 여자의 테크닉에 조금씩 만족을 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크~.. 확실히 닳고 닳은 년은 다르긴 다르구나.. 아니지.. 이런 말보다는 전문직종이라고 해 줘야하나 하하하.
-쩝~~쩝...쩝..
-근데.. 난 좀 더럽게 침도 묻혀주면서 빨아줘야 커진단 말이야. 그렇게 테크닉 앞세우는 것보다는...
-쩝...으..응??
-웃차~
-으..윽... 아...아파...쭙~~
-쭙~.쩝...후루..쩝~~
업소 민지를 들어 올린 고대리가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 쥔 채 그대로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방금 전 자신의 자지를 빨던 여자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곤 긴 혀를 더 깊이 밀어 넣는지 머리를 서로 교차하며 움직이기 시작한 것도 잠시 여자와 고대리의 겹쳐진 입술사이로 침이 범벅이 되어 묻어나더니 흘러내리기까지 했다.
음란한 소리를 크게 들려주며 고개를 이리저리 교차하던 고대리가 번들거리는 그녀의 얼굴을 그대로 자신의 하반신을 향해 손으로 짓누르며 깔아 내렸다.
분명 고대리의 자지가 아까보다 커져있었고 그 커지기 시작한 자지를 업소에서 많은 남자를 상대했을 민지의 테크닉을 무시하며 짓누르기 시작한 고대리였다.
소파에 기댄 채 앉아 있는 고대리의 사타구니 사이로 소파에 무릎을 구부려 몸을 지탱하게 된 업소 민지가 힘겹게 자지를 입에 물고는 고대리의 손에 머리채를 잡힌 채 억지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나와의 거래 때문인지 그런 고대리의 거친 행동에도 민지란 여자는 한마디 불평 없이 그대로 움직여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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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