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11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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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며칠 후, 나는 다시 숙모 집으로 향했다. 그 집 문을 두드릴 때마다 가슴이 설레고, 동시에 죄책감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하지만 그 감정은 이미 익숙해진 지 오래였다. 문이 열리자 숙모가 환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었다. “00아, 왔어? 밥 먹었어?”
나는 안으로 들어서며 숙모의 허리를 슬쩍 안았다. 그 익숙한 체온과 향기가 나를 자극했다. 우리는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숙모가 그 ‘년’ 이야기를 꺼냈다.
“00아… 은정이 또… 너 보고 싶다고 하네.”
나는 피식 웃으며 대답했다. “왜? 보지가 벌렁벌렁 거리나 보지? ㅋㅋㅋㅋㅋ”
숙모의 얼굴이 순간 붉어졌다. 놀라움과 약간의 화가 섞인 표정으로 나를 노려봤다. “너… 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착한 줄 알았는데… 숙모를 따먹질 않나? 숙모 친구를 따먹지 않나? 완전 파락호야… 00이는…”
나는 웃으면서 숙모의 손을 잡아당겼다. “날 꼬신 사람이 누구지? 숙모랑 나랑 몇 번이나 했지? 한 50번 정도는 되지 않을까?”
숙모는 뾰로통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그정도는 됐겠지… 근데 삼촌이 와서 너무 헐렁해졌다면 뭐라고 하지?”
나는 숙모의 뺨을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알아서 말해. 숙모가 알아서.”
그 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숙모가 “아… 오늘 피부관리 받는 날이네” 하며 문을 열었다. 문밖에는 키가 작고 아담한 여자가 서 있었다. 30대 후반쯤? 피부가 하얗고, 몸매가 날씬했다. 그녀는 안으로 들어서며 숙모에게 물었다.
“동생분이신가 봐요?”
숙모가 웃으며 대답했다. “아뇨, 조카예요.”
피부관리사는 나를 힐끔 보며 “아… 네… 잘생겼네요” 하고 중얼거렸다. 그녀는 거실에서 도구를 꺼내 준비하기 시작했다. 숙모는 소파에 누워 마스크 팩을 올리고, 피부관리사는 숙모의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나는 그 광경을 보며 묘한 흥분을 느꼈다. 숙모의 다리가 살짝 벌어지며 치마가 올라가는 게 보였다. 하지만 나는 “나 학교 갈게” 하며 일어났다. 숙모가 “조심히 가” 하며 손을 흔들었다.
학교에 도착한 후,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땀이 비 오듯 흘렀다. 저녁이 되자 친구들이 술을 마시자고 했다. 맥주 몇 캔에 소주 한 병씩 돌리다 보니 취기가 올랐다. 친구 중 정훈이가 갑자기 제안했다.
“야, 오늘 나이트 가자. 재미있을 거야.”
나이트 클럽?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9시쯤 입장하니 음악 소리가 천둥처럼 울렸다. 어두운 조명 아래 여자들이 춤을 추고, 남자들이 술을 마시며 눈길을 주고받았다. 정훈이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여자들을 데려왔다. 내 파트너는 40대 후반쯤 된 아줌마였다. 우리 엄마보다 나이 많아 보였지만, 화장이 짙고 몸매는 제법 관리된 듯했다. 정훈이와 다른 친구들은 뻐꾸기처럼 여자들을 유혹하며 쇼를 부리고 있었다.
아줌마가 내 귀에 속삭였다. “대학생이야? 젊어 보이네.”
나는 거짓말로 대답했다. “네, 춘천대학교 다녀요.”
우리는 춤을 추고, 술을 마시고, 12시쯤 클럽을 나왔다. 아줌마가 내 팔을 잡고 “우리… 좀 더 놀까?” 하며 웃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근처 여관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자마자 아줌마가 달라붙었다. 입술을 세게 부딪히며 키스를 했다. 그녀의 손이 내 바지 안으로 들어와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 젊은 놈… 너무 좋다…”
아줌마는 혼자 발광하듯 신음했다. 나는 그냥 받아주며 맞춰줬다. 그녀가 나를 끌고 침대로 갔다. “나… 너무 오랜만이야. 젊은 대학생 맛 좀 보자.”
아줌마는 옷을 훌렁 벗었다. 가슴이 제법 크고, 살이 부드러웠다. 내 옷도 벗기며 그녀가 속삭였다. “씻지도 않은 거… 빨아줄게.”
그녀는 무릎 꿇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씻지도 않은 상태라 냄새가 날 텐데, 아줌마는 개의치 않고 혀를 세게 돌리며 빨아들였다. 목구멍까지 쑤셔 넣으며 혼자 신음 소리를 냈다. “으응… 맛있어… 젊은 놈 정액… 빨리 먹고 싶어…”
한 10여분을 그렇게 빨더니, 아줌마가 벌떡 일어났다. “씨고 하자. 씻겨줄게.”
그녀는 나를 화장실로 데려갔다. 샤워기 물을 틀고, 내 몸을 비누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특히 자지 부분을 세게 주무르며 씻겼다. “이거… 크네… 나 안에 넣으면… 미치겠어…”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장난쳤다. 아줌마의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 있었다. 씻고 나와 침대로 돌아가자, 아줌마가 위에 올라탔다. 카우걸 자세로 자지를 잡고 앉았다. “아아악…! 들어와… 젊은 놈…!”
그녀의 보지가 뜨겁고 습했다. 오랜만이라 조임이 강했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신음했다. “으응… 아… 너무 좋아… 젊은 게… 최고야…”
나는 아래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위로 찔렀다. ‘짝! 짝!’ 소리가 울렸다. 아줌마의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렸다. 그녀가 숨을 헐떡이며 속삭였다. “나… 언제든 불러… 보지 줄게…”
나는 웃으며 그녀의 허리를 세게 잡고 리듬을 높였다. 아줌마가 절정에 다가왔다. “아… 나… 갈 것 같아…!
나는 그 조임에 참지 못하고 사정기미가 보이자 아줌마한테
“입에다 쌀께요“
뜨거운 정액이 아줌마 입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는 몸을 떨며 쓰러졌다. “아… 젊은 놈… 최고야… 또 해…”
우리는 그날 밤 두 번 더 했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며 생각했다. 이제…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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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검스살스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