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7)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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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큼큼
몇 번의 헛기침을 하고는
변명 아닌 변명을 시작함.
"아줌마 일단 내 말 좀 들어주세요."
나는 아줌마가 듣던 말던 신경쓰지 않고
그 간의 일들을 고하기 시작함.
아줌마 사진은 내가 진짜 소장하려고 갖고 있었고
이걸 우연히 아들이 본거다.
그때 아줌마꺼라고는 안하고
우리 과 걸레 여사친 사진이라고 둘러댔다.
아들은 여전히 내 여사친 꺼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너무 공부를 안해서 고민중이었는데
사진을 주면 열심히 한다길래
시범삼아 하나 줬고
성적이 금방 올라서 하나씩 주게 된거다.
진짜 진짜 자기 엄마 사진인 것은 모른다.
정말이다. 믿어달라.
지금도 성적 열심히 올리고 있지 않냐?
전교 1등도 문제 없다.
일단 되도 않는 말들을 내뱉으면서
조금이라도 아줌마를 달래려고
아줌마 칭찬을 섞어서 막 말을 내뱉음.
아줌마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내 말도 끊지 않은 채로 가만히 듣고만 있었음.
그러다가 한 마디 함.
"진짜야?"
내가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한참을 말 없이 있으니
아줌마가 시선은 안맞추고
고개만 살짝 돌려서 말을 이음.
"진짜 내 사진인거 모르냐고?"
그제서야 이제 됐다 라는 안도감이 듦.
나는 아줌마 옆으로 다가가서
뒤에서 껴 안으면서
정말 진짜로 모른다고 내가 미쳤다고 얘기를 하냐고
마구마구 둘러댐.
아줌마는 내가 껴안아도 벗어나지 않고
가만히 있음.
나도 이제 아줌마를 달래주려고
뒤에서 껴안은 채로
가슴을 살살 주무르기 시작함.
근데 읭?
노브라임.
거참, 아줌마도 별스럽게
나랑 안할 생각은 아니었나 봄.
아줌마를 돌려세워 키스 시작함.
평소보다 부드럽고 달콤하게
혀를 굴려댐.
연인 모드로 첫키스하듯이 살살 혀를 굴림.
그제야 아줌마도 같이 혀를 굴려줌.
연인 대하듯이 키스하면서
손 하나를 치마 아래로 내려서
허벅지 사이로 들이미니
읭?
노팬티임.
거참 아줌마가 사람 갖고 논게 분명함.
아잉 암캐년.
아줌마 원피스를 위로 벗기고
가랑이를 벌려
평소보다 더 정성껏 보빨 시작함.
아줌마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함.
그러면서 한마디 더함.
"이제 진짜 주면 안돼. 알았지?"
나는 두툼한 클리를 이빨로 깨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임.
아줌마가 힘들지 않도록
정상위 자세로 야무지게 박기 시작함.
예전에는 직선 운동이었다면
오늘은 직선과 원 운동이 결합함.
아줌마 보지가 점점 조여오면서
표정도 예전의 색기 가득한 눈빛으로 바뀜.
그러다가 신음소리만 내던 아줌마가 뜬금없이 질문함.
"뭐래?"
난 또 말뜻을 몰라서
박기만 하니까
아줌마가 야하게 눈을 흘기면서
"사진 보고 뭐래?"
다시 질문을 시작함.
그러면서 보지가 쪼여옴.
조여오는게 아니라 쪼여옴.
나는 솔직하게 아들의 감상편을 전달함.
보지가 야하게 생겼다.
초코릿 빛 보지 한번 빨고 싶다.
진짜로 보지가 너덜거리도록 박고 싶다.
거기에
아들이 아줌마 사진으로 자위도 했다고 한가지 더 보탬.
그 말이 끝날 때쯤
아줌마가 경련이라도 인듯
엉덩이랑 허리를 덜덜 떨면서
입을 앙 다물면서 인상을 팍 씀.
나는 쫄아서
보지에서 자지를 팍 빼버림.
그러자 아줌마 보지에서 오줌같은게 뿜어져 나옴.
오르가즘에 오른 것임.
몇 차례 뿜어내니 침대 시트가 축축함.
아줌마는 기운이 빠진 듯
기진맥진해서 다리만 벌리고 숨을 헐떡임.
나는 아직 죽지 않은 자지를 보지에 다시 박아 넣음.
그러자 아줌마가 내 등을 손톱으로 꾹 누르면서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더니 꽉 쪼임.
계속 강하게 박아대니
아줌마는 신음소리가 아닌 고성을 지르기 시작함.
"아...아...아.....악...."
아줌마의 비명에 가까운 고성을 들으며
보지 한가득 질싸를 하면서 마무리됨.
아줌마는 내가 자지를 빼지 못하게
계속 허리를 다리로 감싸면서
키스해옴.
부드럽게 아닌 꼬챙이가 입에 들어오는 것처럼
혀를 빳빳하게 내 입으로 집어넣으면서
입술을 빰.
자지가 아줌마 보지 속에서 완전히 쪼그라 들고서야
아줌마랑 나란히 누울 수 있었음.
아줌마를 팔베개하면서 숨을 고르는데
불현듯
한가지 걱정이 들기 시작함.
이제 중딩놈 동기부여를 뭐로 해야 한단 말인가?
중딩놈 사진 안주면 집중 안할거 뻔함.
성적 떨어지면 나 과외 그만둬야 함.
그러면 다시 알바의 굴레로 빠짐.
내가 한숨을 길게 쉬자
아줌마가 뭐 때문에 한숨이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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