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8)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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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현관문을 열자
집안 가득 양키 특유의 누린내 같은게
퍼져 잇음.
쇼파를 보는데
크리스가 없음.
화장실이라도 갔나 싶어서
안방문 여는데...
아뿔싸
아줌마가 여전히 알몸으로
아까보다 더 땀 범벅인 채로
침대에 대자로 뻗어 있음.
눈은 반쯤 풀려 있고
계속 큰 숨을 몰아쉬고 잇음.
게다가
아줌마 가랑이 부분의 침대 시트가
누런 빛깔의 액체로 흥건하게 젖어 잇음.
젖은게 아니라 물웅덩이처럼 고인 수준임.
손가락으로 찍어 맛보니
이건 틀림없이 오줌이었음.
아줌마 상체를 일으켜 안고서는
볼을 살짝살짝 치니까
그제야 나를 쳐다봄.
무슨 일 잇었냐고 물어보니
"하아하아....하아....
자기가...시키는 대로...하아.....
보지...대줬지..하아..하아.."
그러면서 씨익 웃는 거임.
존나 좋았나봄.
그러면서 물 떠다 달라고 함. 씨발.
물 한잔 떠다가
입술을 축여주니
조금 정신이 돌아온 듯
자기 좀 씻게 화장실까지 부축해달라는 거임.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가랑이도 오므리지 못하길래
슬쩍 손가락을 보지에 꽂으니
뭔가 허당임.
아...예전 크리스의 작품인 여자 동기들이 떠오름.
그때처럼
보지가 헐렁함.
동굴까지는 아니지만
크고 굵은게 다녀간 느낌이 확실하게 남.
아줌마가 씻을 수 있게
욕실까지 부축해주고는
식탁에 앉아서 기다림.
그런데
크리스가 아줌마 따먹은게
짜증이 나면서도
어떻게 따먹었는지 존나 궁금함.
이런 저런 장면 상상하는데
자지가 자꾸 딱딱해짐.
한참 뒤에야
아줌마가 욕실에서 옷 다 입고 나옴.
식탁까지 어기적 어기적 걸어서 옴.
마치 포경수술한 애처럼
가랑이를 벌리고 주춤거리면서 걸음.
식탁에 마주 앉은 아줌마 얼굴 보는데
만면에 미소가 가득함.
별 5개짜리 미슐랭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사람 같음.
크리스한테 어떻게 따먹혔는지
빨리 얘기해달라고 막 보채니
육하원칙에 준하여 차근차근 얘기함.
"자기 나가고 나서....
나도 옷 입으려고 일어났는데...."
아줌마가 알몸으로 누워 있다가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려니까
안방문 앞에 크리스가 알몸으로
자지 세우고는 서 있었다고 함.
아줌마가 놀래서
이불을 확 뒤집어 썼는데
크리스가 진짜 커다랗고 뻣뻣한 몽둥이 같은 자지를 세운채로
걸어오더니
"오~ 허니, 놀라지 말아요~"
하면서 아줌마가 덮은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라는 거임.
아줌마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커다란 걸 달고 있나
놀래서는 어버버 하고 있는데
크리스가 키스를 감미롭게 해오더라고 함.
근데 혀가 뭔가 때타올처럼 까실까실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했다고 함.
그러더니
가슴을 혀로 빨기 시작하는데
그 빳빳하고 까실한 혀 감촉이 유두를
문질러대는데
세신사가 때 목욕 시켜주는 기분이 들면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더니
자기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가져다 대고는
클리토리스를 혀로 빨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다가 보지를 살짝 벌렸는데
아까 내가 싼 좃물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졌다고 함.
크리스가 한숨을 푹 쉬더니
손가락 2개를 보지 깊숙히 넣고는
보지 속 좃물을 내보낼려고
질벽을 살살 긁는 느낌이 났다고 함.
그러면서 여전히 혀로 클리를 막 문질러대고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위쪽 방광쪽을 향하게 해서는
꾹꾹 눌러대는데....
하체에 기운이 쑥 빠지면서
뭔가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함.
그러면서 축축한 느낌이 들어
크리스쪽을 바라보니
자기가 진짜 침대에서 쌩오줌을 지리고 있었다고 함.
"어머 어머 어떻게 해...."
하면서
아줌마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오줌을 쌋다고 함.
크리스가 백인 특유의 여유 넘치는 웃음을 보이면서
"오~ 딜리셔스 쥬스~"
하면서
여전히 손가락으로 보지 질벽의 위쪽을 꾹꾹 누르면서 쑤시고
다른 손으로는 배꼽 아래 방광 부분을 꾹꾹 마사지하듯
누르면서 계속 오줌을 짜냄.
아줌마는
진짜 잔뇨감 없이 오줌 싸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계속 입맛 다심.
오줌이 더 안나오자
크리스가 오줌 묻은 손가락을 아줌마 입에 가져다댐.
아줌마는 분위기상 입으로 안빨면 안될 거 같아서
사카시하듯이 손가락을 빨음.
그때 아줌마 보지에 물컹한 살이 꾹꾹 누르는 느낌이 나서
아래를 쳐다보니
크리스가 자지를 잡고 귀두 부분으로
보지 입구를 문지르고 있었다고 함.
근데 아줌마가 저 큰게 들어가면
보지 찢어질까봐...
"아..크리스...저스트 모먼트..모먼트......"
그러자 크리스가
"오...허니...돈 비 어프레이드.."
하면서 언제 가져왔는지 콘돔을 씌우더라고 함.
이쯤되니 아줌마도 각오하고는
가만히 크리스 자지가 들어오길 기다렸다고 함.
좀 전까지 민수 자지에 박히면서
보지가 이완되었을테니
좀 크더라도 별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다고 함.
근데 크리스의 자지가 초속 5밀리미터로 들어오는데
자기도 모르게
"억, 억" 소리가 났다 함.
그러면서
후레 낳을 때 보지 아프던 기억이 떠올라서
흥분보다는 아픔만 계속 됐다함.
근데 크리스가 자지를 다 넣고는
움직이지 않고
아줌마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오 달링~ 뷰티플 아이~"
"오 스윗~ 스키니 퍼시...."
그러면서 아줌마를 칭찬하더라고 함.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아줌마도 어느 정도 보지가 익숙해져서
한국말로 해도 될 걸
아는 영어를 동원해서
"크리스....슬로우 슬로우 무브..."
그렇게 말하자
서서히 크리스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함.
처음 몇분간은
자궁이 끌려나가는 것처럼
아프기만 했다고 함.
그러다가
속도가 조금씩 올라가는데...
아줌마는 신음소리는 못내고
"헉..헉...헉....억..억...."
소리만 낼 수밖에 없었다고 함.
아줌마의 억 억 소리는
어느덧 앙 앙 거리는 신음으로 바뀌고
크리스도 아줌마의 보지가 자기 자지에 익숙해졋다고 느꼈는지
아줌마 겨드랑이에 손을 껴서는
자기가 누우면서 아줌마를 일으켜 앉혔다고 함.
정상위 자세에서
여성 기승위 자세로 갑자기 바뀐 것임.
아줌마가 위로 올라가서
털썩 주저앉는데
크리스의 긴 자지가 보지 깊숙히 들어오면서
자궁 입구를 꾹꾹 누르더라고 함.
아줌마는 갑자기 자궁까지 자극하는 자지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아..악..." 하면서 고함을 질렀다고 함.
그러면서 토끼뜀 자세로 다리를 바꾸고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려고 일어서려는데
자꾸 크리스가 아줌마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주저앉히는 통에
일어서려는 아줌마와 앉히려는 크리스 사이에서
의도치 않게 방아찧기를 하게 됨.
다리에 힘이 풀린 아줌마는
크리스 자지 위에 허리를 덜덜 떨면서
오르가즘에 올라가던 중이었다고 함.
크리스는 자지가 삽입된 상태로
다시 아줌마의 방광부분을 손으로 누르더라고 함.
아줌마는 또 몸을 덜덜 떨면서
오줌이 찍찍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근데 이상하게도 오줌은 안나왔고 느낌만 그랬다고 함.
아줌마의 몸이 기진맥진해서 앞으로 고꾸라지니
크리스가 이제는 아줌마를 뒷치기 자세로
엎드리게 하고서는
엉덩이를 벌리고 똥까시까지 했다고 함.
다시 손가락으로 보지 속 질벽를 문질러대면서
다른 손으로 방광을 누르는 통에
이번에도 오줌을 쌀 수밖에 없었다고 함.
그래도 보지를 꽉 채우는 자지가 아니라
손가락으로 쑤시니
아줌마도 이때는 보지가 존나 흥분되면서
빨리 크리스 자지에 박히고 싶었다고 함.
"크리스....퍽...미....플리즈..."
아줌마가 아는 단어 쥐어짜서 박아달라고 했다함.
크리스가 흥분해서 박기 시작했는데
아까랑 다르게
하체가 뜨거워지면서
몸이 붕 뜨는 기분이 들었다고 함.
게다가 뒤치기 자세에서
크리스가 아줌마 양팔을 뒤로 당기면서 박아대니
아줌마 상체가 들뜨면서
크리스의 자지가 자궁끝까지 팡팡 박아댔다고 함.
그러다가 크리스도 절정에 도달했는지
아줌마 손을 놓더니
허리를 양쪽 손으로 움켜쥐더니
진짜 드릴처럼 빠르게 박아댔다고 함.
아줌마는
"악악악악악....." 거리면서
쉴틈없이 고함을 내뱉았고
잠시 뒤
크리스가 "윽~으윽~" 하면서 자지가 빠졋다고 함.
앞으로 고꾸라졌던 아줌마가
바로 누우니
크리스가 자기가 싼 좃물이 든 콘돔을 질끈 동여매더니
눈 앞에 가져다 댔다고 함.
콘돔도 큰데
콘돔 절반 가량이 좃물로 가득했음.
내가 안방 같이 치우면서
그 콘돔보고 기겁함. 씨발.
크리스는 조금 작아진 자지를
아줌마 입보지로 청소시킴.
다시 커지려는 것 같아서
아줌마도 2차전을 살짝 기대했는데
크리스가 아줌마랑 작별의 키스를 하고는
나가버렸다고 함.
아줌마는 오줌과 땀으로
수분을 다량 배출한 탓인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가만히 누워 있을 수밖에 없엇음.
그리고 잠시 뒤 내가 들어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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