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33
지수의 뜨겁고 좁은 보지 속으로 현석의 굵은 자지가 뿌리 끝까지 미끄러져 들어가자, 방 안에는 살과 살이 사정없이 맞부딪히는 질척한 파열음이 퍽, 퍽 소리를 내며 울려 퍼졌다.
"하윽…… 앗…… 손님, 물건이 너무…… 너무 커서 찢어질 것 같아요…… 아앙!"
지수는 눈이 완전히 뒤집힌 채 현석의 목덜미를 끌어안고 음탕한 신음을 사정없이 내뱉었다.
제 남동생의 굵직한 자지 놈이 자신의 연약한 씹구멍 속을 가차 없이 쑤셔 대고 짓이기는 줄도 모른 채, 창녀 역할극에 완벽하게 몰입하여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어 댔다.
지수의 보지 구멍에서는 이미 흥분으로 가득 찬 애액이 샘솟듯 흘러나와 현석의 자지 줄기와 불알 주머니를 끈적하게 적시고 있었다.
현석은 허리를 거칠게 돌리며 지수의 풍만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마구 주물러 터뜨렸다.
하얗고 탱탱한 살집이 현석의 손가락 사이로 터져 나갈 듯 찌그러질 때마다 지수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자지러졌다
."싸구려 창녀인 줄 알았더니, 구멍 조임이 장난이 아니네. 오늘 밤 밤새도록 박아줄 테니까 어디 한번 다 받아봐."
현석은 일부러 낮고 천박한 손님의 목소리를 내지르며, 지수의 가느다란 골반을 꽉 움켜쥐고 아래에서 위로 사정없이 자지를 쳐올렸다.
쿵, 쿵 소리가 침대를 울릴 때마다 지수의 보지 씹구멍이 현석의 자지 대가리를 꽉꽉 물고 놔주지 않는 쫀득한 감각이 전해졌다.
며칠 전 누나가 준 용돈으로 산 술 깨는 약 덕분인지, 현석은 전혀 지치지 않고 괴물처럼 자지를 몰아쳤다.
지수는 밀려드는 격렬한 쾌감에 침대 시트를 손톱이 깨질 듯이 쥐어뜯으며 앙앙댔다.
피임약을 매일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는 누나의 말이 머릿속을 스치자, 현석은 더 이상 이성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
임신의 두려움이 사라진 가랑이 사이에서는 오직 본능적인 성욕만이 시빨갛게 폭발했다.
현석은 지수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활짝 벌려 고정하고는, 지수의 깊숙한 자궁 입구까지 제 거대한 자지 대가리를 사정없이 쾅, 쾅 박아 넣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땀방울이 뒤섞이고, 방 안은 온통 살 섞이는 저질스러운 냄새와 질척한 소리로 가득 찼다.
지수의 젖은 구멍은 이미 현석의 자지를 집어삼키고 터질 듯이 조여들며 첫 번째 절정을 향해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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